강아지들 원래 이렇게 쫒아다니나요?
제가 에어컨바람이 싫어서 방에 들어외 문을 꼭 닫아 두는데 그 찜통으로 기어이 따라 들어와요 아들이 여기는 더우니 나가자해도 제 옆에서 떠나질 않네요
너무 따라 다녀요 불편하기도하고 가엾기도하고 그래요
1. ..
'22.7.10 3:43 PM (108.172.xxx.71)강쥐 처음 키우나봐요.
첨엔 따라다니다
나이들면서 덜 해요.2. 부러워요
'22.7.10 3:45 PM (211.229.xxx.123)우리멍이는
어찌나 혼자 고고한지....ㅠㅠ
안으면 내빼고
뽀뽀해도 내빼고
옆에 누워도 내빼고....힝........ㅠㅠ
저만 짝사랑중...
12짤이에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늘....
근데 저번 겨울엔
난생 처음
침대에 와서 눕더라고요.
저 진짜 넘 감동해서
사진 수천장 찍은듯.ㅋㅋㅋㅋㅋ3. 저희집
'22.7.10 3:47 PM (112.72.xxx.104)13살된 멍뭉이는 지금껏 제 껌딱지입니다.
어디든 따라다녀요.
지금도 제 옆에 누웠어요.4. ㅇㅇ
'22.7.10 3:47 PM (116.42.xxx.47)불리불안 있는 아이들은 나이들어도 졸졸졸
5. ᆢ
'22.7.10 3:49 PM (118.32.xxx.104)불편해하시는게 왜 웃음이 나는지 ㅎㅎ
6. 11122
'22.7.10 3:50 PM (106.101.xxx.47) - 삭제된댓글키운지 6년째인 울강아지는 저랑 딱 붙어지내는데
요즘은 더운지 거리두기를 하더라고요
에어컨 세게 틀어 서늘하면 다시 옆에 와요7. ,,,
'22.7.10 3:57 PM (116.44.xxx.201)12살 강아지 껌딱지였다가 지금은 오라고 해도 안와요
자기 아쉬울때만 옵니다8. 화장실
'22.7.10 3:58 PM (211.212.xxx.141)화장실가도 문앞에서 쭈구리고 기다리고 있어요. 넘 귀여워요.
9. 그립다
'22.7.10 4:13 PM (117.111.xxx.136) - 삭제된댓글처음왔을 때 소리도없이 제 발뒤꿈치에 붙어 따라다녀서 수도없이 놀랐었는데
십 년 차 넘은 지금은 소파 팔걸이에 엎드려서 눈만 데굴데굴 굴립니다.
먹을 거에 손 닿는 순간만 순간이동해서 옆에 와 있어요.10. …
'22.7.10 4:59 PM (118.235.xxx.35)그래서 냥이 키우는 집사님을은 강아지들은 사생활이 없냐는 질문을 한대오 ㅋㅋ
11. 만16세되어감
'22.7.10 5:11 PM (112.170.xxx.206)아직도 따라다녀요 방안에서 한걸음 옆으로 옮겨도 따라와요
12. 12살 강쥐
'22.7.10 5:24 PM (218.144.xxx.118)저만 따라다니는데 일정 거리 유지합니다.
저도 그 거리 좋긴한데 가끔 강쥐한테 욕먹으면서 막 만집니다.ㅎㅎㅎ13. 포메
'22.7.10 5:45 PM (59.6.xxx.117)저희 5살 포메아가씨는
제가 바닥이나 쇼파에 앉기만하면
쏜살같이 무릎에 올라앉아요
잠잘때도 꼭 제가데리구 자야하네요
침대에 올려서 같이 자요
독립을 시켜야하는데 ㅜ14. 간식
'22.7.10 6:32 PM (1.126.xxx.29)소 간 말린 간식 아주 잘게 부숴지거든요, 그거 좀 방에 뿌려주고 한두시간 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있어요. 안그러면 아주 감시 받는 것 같을 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