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남한산성ost의 류이치 사카모토

.... 조회수 : 1,814
작성일 : 2022-07-10 10:05:25
요즘 핫한 작곡가인 류이치 사카모토.

조금전 이어폰 끼고 음원 사이트에서
영화 남한산성 ost 22곡 전곡을 다 들어봤어요. 집중해서요.
와우~정말 우리나라 뮤지션들이 존경할만 하네요.
우리나라 사극인데 외국인이 어찌 이렇게 잘 만들었나 싶어요. 천재 맞네요.

이게 cj제작 영화인데 자본이 되니
음악도 고퀄로 제작했나봐요.

저 영화 개봉때 극장 가서 봤었거든요.
근데 ost 들으니 영화를 다시 한번 보고 싶게 만드네요.
검색하니 왓챠 티빙 쿠팡에 있어요.
보실 분 한번 보세요.



IP : 39.7.xxx.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0 10:08 AM (222.112.xxx.153)

    류이치 사카모토 깨인 사람이네요

  • 2. ㅇㅇ
    '22.7.10 10:09 AM (118.34.xxx.184) - 삭제된댓글

    일본인인데 자기 나라 뿐 아니라
    중국 감성, 한국 감성
    기가 막히게 캐치해요.
    줄리엣 비노쉬, 랄프파인즈 나온
    폭풍의 언덕 ost 들어 보면
    서양 감성까지 올 커버

  • 3. 근데
    '22.7.10 10:11 AM (210.117.xxx.5)

    어찌 그 사기꾼은 저런 거장껄 가져다 그대로 쓰는지
    리플리증후군중에 최고봉이네요.

  • 4. ㅇㅇ
    '22.7.10 10:17 AM (118.34.xxx.184) - 삭제된댓글

    철도원-일본
    마지막 황제-중국
    폭풍의 언덕-영미권
    류이치 사카모토가 만든 ost들
    각 나라의 감수성을 절묘하게 캐치하고 있어요.
    남한산성 ost도 외국인이 어떻게
    한국 특유의 감성을 이렇게나 잘 알고 있지
    놀랐던

  • 5. ㅇㅇ
    '22.7.10 10:19 AM (118.34.xxx.184)

    철도원-일본
    마지막 황제-중국
    폭풍의 언덕-영미권
    류이치 사카모토가 만든 ost들
    각 나라의 감수성을 절묘하게 캐치하고 있어요.
    남한산성 ost도 외국인이 어떻게
    한국 특유의 감성을 이렇게나 잘 알지
    놀랐던

  • 6. ..
    '22.7.10 10:43 AM (59.17.xxx.172)

    지금 암투병중... 그리 좋은 상황이 아니라고.
    .

  • 7. 위안부
    '22.7.10 12:00 PM (220.72.xxx.108)

    위안부 사과해야한다는 발언 많이 해서 극우와 정부의 미움을 많이 샀었다고 하네요. 시한부 투병한다는 얘기듣고 마음이 안좋더군요.

  • 8. 살인의 추억도
    '22.7.10 12:12 PM (14.32.xxx.215)

    일본인이 ost...
    알고보면 굉장히 많아요
    문화예술계가 진보성향이라도
    기본적으로 일빠

  • 9. 아이스
    '22.7.10 12:29 PM (122.35.xxx.26) - 삭제된댓글

    류이치 사카모토 어릴 때부터 팬입니다
    위에 나온 철도원
    마지막 황제 rain
    의외로 마돈나와 같이 만든 rain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명곡 진짜 많아요

  • 10. 작곡
    '22.7.10 3:51 PM (14.32.xxx.221)

    일본은 오래 전부터 연주곡은 세계에서 알아주는 수준이었어요. 2000년대 초반 영화에서 OST 작곡 시 일본 작곡가 작업 많았어요. 일빠라기 보다 실력 차이가 너무 나서인 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2582 낙동강 유역의 주민들이 한 없이 부럽다. 5 꺾은붓 2022/07/10 2,243
1352581 안나 마지막 질문(스포) 5 ㅇㅇ 2022/07/10 2,569
1352580 피클 플러스 쓰시는분 ... 2022/07/10 700
1352579 영화 ’헤어질 결심’ 박해일 궁금한점 있는데요.. 8 7월 2022/07/10 4,151
1352578 내일 공군입대하는 아들 두신분 없으신가요? 28 2022/07/10 3,471
1352577 게이를 주한 미국 대사에 48 .. 2022/07/10 7,773
1352576 77세 노모 뇌경색진단을 받았습니다.도와주세요. 14 병원 2022/07/10 5,514
1352575 미국 82님들 홀푸드마켓이요 15 궁금 2022/07/10 2,551
1352574 로봇청소기 쓰게 바닥 전선정리 좀 알려주세요. 8 .. 2022/07/10 5,299
1352573 병설유치원... 5 .... 2022/07/10 1,485
1352572 60대 40대 모녀, 아탈리아. 스페인 어디가 좋을까요 10 크하하하 2022/07/10 3,537
1352571 요즘 아침마다 감자달걀 샐러드 먹어요. 9 ㅇㅇ 2022/07/10 6,980
1352570 사고의 전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부적절하게 회피... 3 엄마 2022/07/10 2,340
1352569 우울증이 예전부터 있엇겠죠? 1 우울증 2022/07/10 1,897
1352568 의사나 의사 가족들은 백신 안 맞고 맞았다고 등록한 경우가 있을.. 35 .. 2022/07/10 6,590
1352567 결혼할 생각 없는 자녀들 걱정 안되시나요? 29 2022/07/10 8,407
1352566 미역국밤에 끓여놓고 냉장고에 못넣었어요ㅠㅠ 55 주미 2022/07/10 13,101
1352565 40대 중반 워킹맘 미용실 비용 아끼고 싶어요. 22 ㅇㅇ 2022/07/10 7,045
1352564 거리두기, 백신, 영업제한 없는 과학방역 기대중 입니다 6 설렘 2022/07/10 1,621
1352563 "역사 왜곡 세탁기 '넷플릭스', 한국인 상처에 소금 .. 2 글가져옵니다.. 2022/07/10 3,196
1352562 회사에서 나한테만 계속 지적질하는 사람 16 . . 2022/07/10 5,049
1352561 우리나라 온라인 쇼핑 시스템 대단합니다. 16 2022/07/10 7,882
1352560 하루중 반이 새벽아침이었으면 좋겠어요... 6 ㅇㅇ 2022/07/10 3,312
1352559 응급실에서 난동부리다 간호사 눈 찌른 남자 19 .... 2022/07/10 6,961
1352558 조그마한 일에도 무너져내려요 18 갱년기 탓인.. 2022/07/10 5,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