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마냥노는병설유치원가면 즐거워할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친구들관계 힘들어하고... 여자아이들은 딱 둘이서 짝지어놀고..
이럴꺼면 차라리 영유가 나을지... 고민이네요..
이사하기전 사립유치원을 너무 즐거워해서 아이는 노는유치원을 좋아할줄알았는데..
시스템도 한몫 하나보네요..
병설유치원을 왜 싫어하는건지....
병설유치원...
.... 조회수 : 1,396
작성일 : 2022-07-10 07:49:06
IP : 180.230.xxx.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7.10 7:58 AM (58.77.xxx.81)알아서 놀아야되는 자유로운 일과가 힘들수도요
친구관계며 계속 짜여진 수업있는 곳이 나을수있어요
저희아이도 영유보냈어요2. ...
'22.7.10 8:26 AM (112.158.xxx.107)집도 아니고 놀이터도 아닌데
그런 기관에서는 놀이도 교사 지도 하에 잘 짜여져서 놀아야 재밌지
병설처럼 풀어놓음 친구 많은 애들이야 잘 놀겠지만
소외되는 애들 꼭 생기고 별로에요
교사는 애가 소외되고 있는지 어쨌는지 관심도 없고요3. 음
'22.7.10 8:50 AM (1.252.xxx.104)병설은 학교분위기 동네분위기 엄청 달라요.
4. ㅋㅋㅋ
'22.7.10 9:20 AM (1.237.xxx.130) - 삭제된댓글사립 보냈다가
코로나 때문에 병설 보내봤는데
커리큘럼이 체계적이고
간식도 너무 잘나오고 좋았어요
아이 성향과
지역마다 차이가 있어요
다시 아이 영유 보내는게 좋을것같아요
아이 초딩 되보니 영유안보낸게 후회ㅜㅜ5. 병설은
'22.7.10 9:40 AM (121.168.xxx.246)지금 누리과정에 기반.
놀이식이라 그냥 자율적으로 놀게 둬요.
선생님이 대부분 관심없어요. 그냥 공무원이에요.
사립같은 개입이 있을필요가 없어요.
아이가 힘들면 옮겨보세요.
계속 그럴 확률이 큽니다.6. 가을볕
'22.7.10 10:05 AM (223.131.xxx.246)아이 성향따라 다른거 같아요
친구 사귀기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는 자유놀이 시간을 제일 좋아하고 단짝 친구보다 돌아가며 노는 걸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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