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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세상 이야기네요

ㅜㅜ 조회수 : 6,851
작성일 : 2022-07-09 23:12:57
전 하루 하루 먹고 사느라 힘든데 영부인은 명풍 매장에서 3천만원 쇼핑..

저 사실 정치 이런것 모르고 관심 없어요

그리고 사실 투표도 잘 안했어요

그런데 오늘 이런 이야기를 접하고 너무 비현실적이라 슬프기까지 하네요

세상이 변한건가요?

서민들은 허리띠 졸라 겨우 먹고 사는데 국가원수의 아내는 경호원 대동하고 명품 쇼핑..



여러분께 혼나겠지만 솔직히 이제껏 보았던 영부인들과 달리 젊은 그녀에게 별 선입견은 없었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오늘 3천만원 쇼핑이란 말에 망치로 머리 한대 맞은 기분이랄까요?

현 대통령과 부인에게 바라는게 있다면 그들도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사람들이니 동물법 강화에 힘이라도 써 준다면 바랄게 없네요


IP : 223.33.xxx.15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와중에
    '22.7.9 11:17 PM (223.38.xxx.21) - 삭제된댓글

    여당 모의원은 경제 대란이라고
    우리 국민이 세계에서 가장 전기, 물 펑펄 물쓰듯 한다고 아껴 쓰라고 하고
    (누가 그렇게 펑펑 쓰나요? 실제 통계 보면 삼십 몇개국중 이십 팔위인가 그렇던데)

    정부는 기업보고 급여 동결 하라고 부탁하고
    공무원 월급은 동결한다 하고..

    그들이 바라는 국민의 모습은 뭘까요?
    요즘 세상은 내가 알던 세상이 맞나 싶어요

  • 2. 이와중에
    '22.7.9 11:19 PM (223.38.xxx.21)

    여당 모의원은 경제 대란이라고
    우리 국민이 세계에서 가장 전기, 물 펑펑 물쓰듯 한다고 아껴 쓰라고 하고
    (누가 그렇게 펑펑 쓰나요? 실제 통계 보면 삼십 몇개국중 이십 팔위인가 그렇던데)

    물가는 폭등하는데
    정부는 기업보고 급여 동결 하라고 독려하고
    공무원 월급은 동결한다 하고..
    (하위직 공무원 급여가 얼마나 된다고..)

    그들이 바라는 국민의 모습은 뭘까요?
    요즘 세상은 내가 알던 세상이 맞나 싶어요

  • 3. ..
    '22.7.9 11:20 PM (124.56.xxx.172)

    반려견이 분리불안이라 데리고 다닌다더니 요즘은 왜 안 데리고 다닌대요? 지들 불리할 때 써 먹는 도구지 생명체로 대할까 싶네요.

  • 4. c12
    '22.7.9 11:21 PM (223.38.xxx.9)

    예전 대통령 부인들이 뭔짓을 했는지 확인 할 방법은 없지만
    겁대가리없이
    저렇게 나대지는 않았어요.

    그거 사서 누구보여주려고 저럴까요?

  • 5. 용산 가니
    '22.7.9 11:23 PM (182.225.xxx.20)

    분리불안도 고쳐졌나보네요
    역시 터가 좋은듯

  • 6. ㅇㅇ
    '22.7.9 11:23 PM (119.203.xxx.59)

    정치 무관심에 투표도 안하신다니 욕할 자격 없으신거 아닌가요
    범죄자 영부인에 별 생각이 없으셨다니 .....안타깝군요.

  • 7. ...
    '22.7.9 11:26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먹고 사느라 힘들수록 정치에 관심 갖고 투표도 열심히 해야 하는 겁니다

  • 8. 그래서
    '22.7.9 11:28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정말 열심히 공부해가며 무슨 뉴스가 진짜고 가짜뉴스는 판별해내는 능력이 있어야해요
    그 권력과 특권 놓지못하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거든요

    나른 위해서 내 자식들을 위해서
    정치는 생활입니다
    우리 시장 물가 주식 부동산 교육 안보 모두요

  • 9. ..
    '22.7.9 11:34 PM (223.39.xxx.148)

    입에 겨우 풀칠하고 사느라 빚 갚느라 그 외에는 관심 신경 쓸게 없는 현실에 놓여 보신적 있나요?
    투표하러 갈 시간에 한탕이라도 더 뛰어야 먹고 살았어요
    이런 저에게 투표 안했으니 욕할 자격도 없다고 하는 말은 참 마음이 아프네요
    저 같은 사람은 이런 푸념도 못하나요 ㅎㅎ ㅜㅜ

  • 10. 관심도 없었고
    '22.7.9 11:44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투표도 안했다면 ..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 수도
    관심없었으니 그런사람이 된거 아닙니까
    받아들이세요

    나 말고 누군가가 해 주겠지..ㅠㅠㅠㅜ

  • 11.
    '22.7.9 11:58 PM (118.32.xxx.104)

    국가웬수라니까요

  • 12. 역대급
    '22.7.10 12:01 AM (125.187.xxx.113) - 삭제된댓글

    빌런… 이러다 누가 ㅎㅎ 탕탕

  • 13. 그냥
    '22.7.10 12:04 AM (223.38.xxx.118) - 삭제된댓글

    열심히 사시느라 바빠서 정치에 관심이 없어
    모르시면 부자당은 찍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한나라당 국민의힘)
    진짜 서민 직장인 노동자에게 좋은 정책이 없어요

  • 14. 원글님
    '22.7.10 12:06 AM (119.203.xxx.59) - 삭제된댓글

    예전에 부재자투표 없던시절에 서울에서 반지하 자취방에서 미용기술 배우며 어렵게 살던 친구가 있었는데요.
    대선때 투표해야 한다고 고향광주까지 새벽에 내려가서 투표하고 올라왔다고 하더라구요.
    그 친구가 여유있어서 시간이 남아돌아서 버스타고 광주까지 가서 투표했겠어요?
    먹고살기 힘들어 투표 안했다는건 핑계에 불과해요.
    당당히 푸념이라도 하고 싶다면 앞으로 꼭 투표하세요.

  • 15. ...
    '22.7.10 12:07 AM (125.177.xxx.243)

    투표 안 하고 한탕 더 뛰어서 얼마나 버셨어요?

    투표 안 한 결과로 민영화되고 공공요금 오르면 그게 더 손해 아닌가요?

  • 16. ..
    '22.7.10 12:17 AM (223.62.xxx.37)

    한탕 더 뛰어서 아픈 아이 병원비 보탰어요
    됐어요? 이 나쁜것아
    얼마나 버셨어요? 나원참.
    다 벌어서 우리 애 병원비로 썼어 됐냐?

  • 17. ...
    '22.7.10 12:23 AM (125.177.xxx.243)

    병원비 중 의료보험 부분도 결국은 정치가 정하는 겁니다

  • 18. 125.177.xxx.243
    '22.7.10 12:33 AM (223.33.xxx.46)

    의료보장 사각지대는 알고 있어?
    익명이라고 남의 아픈것까지 정치 들먹이며 가르치는 당신 같은 괴물들 때문에 없던 편견이 생길것 같네요
    당신도 꼭 나처럼 병원비에 허덕이며 살길 바랄게요
    그럼 입으로 나불대며 까불지는 못하겠지
    꼭 불행해지길!!

  • 19. ..
    '22.7.10 12:48 AM (118.216.xxx.62) - 삭제된댓글

    토닥토닥
    기분 나쁜 댓글들 무시하세요.
    한가지 확실한 건 1번이 됐대도 별반 다르지 않았을 거예요.
    왜냐면 권력자들 다 똑같거든요.
    우리나라 정치는 희망이 없어요.
    누가 되든 국민 위하는 정당은 없어요.
    자기 당의 이익 추구만 있을 뿐...

  • 20. 목걸이 1억
    '22.7.10 12:59 AM (211.36.xxx.80)

    팔찌 1600만원

    나토에서 하신것도 예뻤어요

  • 21. ㅓㅗㅜㄴ
    '22.7.10 1:31 AM (14.39.xxx.149)

    그러지 마시고 세금 더 많이 내주셔서 우리 영부인님 맘놓고 좋은 보석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럼 동물법 꼭 강화해 주실 거에요 우리 건희여사를 믿어요!!

  • 22.
    '22.7.10 1:35 A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원글님, 명신이 몸에 걸친 것들 시가총액 보셨어요?

    카르티에 팔찌 1600
    티파니 브로치 2600
    그라프 목걸이 2200
    반클리프 팔찌 200
    반클리프 목걸이 1억 6백만원
    프라다 치마 450만원
    노랑 디올 자켓 570만원
    이것만 계산해도 1억 8200억원

    원글님, 분노하신다면 꼭 투표하세요
    사전투표까지 무려 사흘이나 됩니다

  • 23. ㄸ ㄷ
    '22.7.10 2:12 AM (220.122.xxx.23)

    완전동감- 입에 겨우 풀칠하고 사느라 빚 갚느라 그 외에는 관심 신경 쓸게 없는 현실에 놓여 보신적 있나요?
    정직하게 벌면 바보가 되는 세상..

  • 24. ..
    '22.7.10 2:19 AM (70.191.xxx.221)

    원글님 마음 이해해요. 저딴 년이 천박하게 걸치는 게 문제보다 가족정치로 슈킹하고 있다는 게 더 문제죠.
    이명박 시즌 2 상황이에요. 민영화 하게되면 의료, 전기, 수도, 철도 다다다 너무도 올라요.
    투표가 힘들지만 그래도 해야하는 이유더라고요. 서민이 가장 크게 피해를 보니까요.

  • 25. 투표를
    '22.7.10 3:29 AM (2.103.xxx.44)

    잘해야 국민이 조금이라도 덜 힘들게 살 수 있어요. 도둑질하는 정치인들은 국가이익보다 지들 주머니에 더 관심이 많아서 세금 빼돌리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복지혜택을 없애고 부자들이 더 잘 먹고 잘 시는 정책을 펼치지요. ㅠㅠ 나쁜 놈들

  • 26. 국힘당은
    '22.7.10 9:51 AM (125.137.xxx.77)

    국민에게 짐을 지우는 국짐당입니다.
    화 푸시고 아이 잘 돌보시기 바랍니다

  • 27. ....
    '22.7.10 10:55 AM (106.101.xxx.35)

    국힘과 민주당 달라요 같지 않습니다. 국힘의 정책은 정확히 그들의 지지세력인 부자를 위한 정책입니다. 정권 잡자마자 종부세 법인세 깎는거 보셨죠? 그나마 민주당이 국민 눈치도 볼 줄 알고 서민위한 정책 펼칩니다. 윗님 같다고 양비론 펼치지 마세요. 민주당도 단점 많지만 그나마 나아요. 이재명이 됐음 영부인 쇼핑 하는 꼴도 안보고 용산이전 쌩쇼는 안했겠죠. 대통령은 일하고 국민은 지금보단 맘 편했을겁니다. 유시민이 그랬잖아요. 사위뽑는거 아니고 일할 사람 뽑아야 한다고. 윤은 살던 가락이 있어서 그냥 개저씨일뿐. 명신이는 모든게 거짓인 천박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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