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상대측 변호인단으로 만날것 같지 않나요?
(우연이든 의도적이든)
진경이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대표직 내려놓고
일선변호사로 돌아간다고 했잖아요.
이 사건에서는 아마도 태산측이 승소를 할 것 같은 예감이..
(영우의 변호사로서의 성장기이니 매번 승소할 수는 없으니까)
진경이 우영우라는 이름은 이미 알고 있고,
상대 변호인단으로 만나면서 영우에 대해 궁금해 질테고
그러다 진경이 영우아빠의 존재도 알게 되고 그럴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경의 아들은 매일 컴퓨터만 하고 진로 결정도 안한 상황이라 하니,
영우보다는 한참 어린 청소년기일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