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안 다촛점렌즈 말고 근시는 어찌 쓰세요?

근시안경 아파요 조회수 : 1,953
작성일 : 2022-07-08 21:53:28
오십대 노안 이고 가까운거 안경벗고
보고 다시 쓰고 이래요.

제가 컴퓨터 보고 회사일 하면 다촛점 했을텐데
집안일 할때 멀리보기는 근시안경
가까운거는 여기 82핸드폰 보고 검색만해요.
핸드폰 볼때 용도로 돋보기 할까 하다가
그거 눈아프다고 하네요.안경점서

중요한건 안경점서 엊그제 안경을 다시
했는데 멀리있는게 완전 잘보이는 1.0맞춰주셨는데 눈이 아파요.

근시 안경 너무 잘보이게 말고 좀 안보이게
해준다는데 너무 잘보이게 한거 같아요.
안경점은 그럴수 없다 하고.

다촛점 안경도 핸펀보고 눈 힘들다던데
맞나요?

제가 갑자기 도수 잘보여 힘든건지
근시는 멀리있는게 노인됨 잘보일거라던데
한쪽 도수가 0.5가 나와 가게됨.

IP : 211.246.xxx.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8 10:07 P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근시인 전업주부인데
    누진다초점렌즈로 모두 해결됩니다.
    핸폰할 땐 안경 쓰고 하나 벗고 하나 별차이 없구요.

  • 2. 현재
    '22.7.8 10:09 PM (175.192.xxx.185)

    근시는 노안이 와도 멀리 있는거 안보이고 대신 가까운거가 잘보이죠, 노안이 와도 안경 벗고 잘보이는 시력대가 있다고 들었어요.
    저도 어릴 때부터 안경썼던 사람인데 다촛점 안하고 그냥 20대 안경도수로 50대 후반인 지금까지 써요.
    멀리는 잘 안보이는대신 가까운건 안경끼고도 어느 20센티정도 떨어지면 잘보입니다.
    더 작은 글씨는 주위가 아주 어둡지만 않으면 안경벗고 잘보거든요.

  • 3.
    '22.7.8 10:36 PM (39.7.xxx.197)

    다촛점은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데요.
    가격도 비싼거 해야지 30이상 싼거하면 안된다고 .그리고 다촛점도 시력이 변하나요?
    2년 한번 다시 해야 한다고.

    현재님 그럼 멀리 있는게 안보이는걸로
    세팅 했어야 했는지 안경점에 한단계 아래 해달라니 그렇게는 어렵다는데

  • 4.
    '22.7.8 10:53 P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50 되면서 다초점렌즈 쓰기 시작했는데
    50대 후반인 지금도 시력은 같아요.
    아무래도 원거리 시력이 조금씩 떨어지긴 하는데
    렌즈 도수를 바꿀 정도는 아니라서
    안경테 때문에 교체할 뿐..

  • 5. 저는
    '22.7.8 11:14 PM (124.58.xxx.189)

    양쪽 시력이 다른 근시인 상태에서 노안 와서 다촛점 썼는데
    한 3~4년후 쯤 시력이 좋아졌어요 희한하게. 병원갔더니
    좋아졌다라기보다 노안이 더 심해진거라고 하더군요.
    그러니 너무 비싼 다촛점안경을 맞출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시력도 여러 종류가 있더군요. 멀리 보는 시력, 컴퓨터 보는
    시력, 스마트폰 보는 시력 등등. 그래서 가장 많이 필요한 시력에
    맞춰 안경을 두 개 정도 준비해야 하는 것 같네요.

  • 6.
    '22.7.8 11:25 PM (119.70.xxx.90)

    다초점렌즈도 적응되면 내눈같이 자연스러워져요
    첨엔 땅바닥이 덤벼서 너무너무 이상했어요
    근시남편은 쓰고 바로 적응했고
    전 며칠걸렸어요
    집에선 폰 책볼때 돋보기 쓰는데 장시간은 아니라 눈 안아프고 잘보입니다ㅎㅎ
    다초점은 외출때만 써요
    그리고 시력검사는 항상 안과가서 합니다
    안경점에선 하지않아요

  • 7. 전에
    '22.7.9 12:42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누가 오피스렌즈 좋다고 했었어요. 다초점보다 비싼데 좋다 라는 댓글 봤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0175 서울시 "광화문에 조선총독부 그림, 아픈 역사 극복 과.. 35 GR 2022/08/30 2,628
1370174 스케쳐스 운동화 6 ... 2022/08/30 2,682
1370173 입시카페 글 읽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네요 7 mm 2022/08/30 1,553
1370172 당근에서 판매자명으로 6 차차 2022/08/30 1,288
1370171 다들 지나쳐보이는데 사회적 현상일까요? 5 정치 2022/08/30 2,059
1370170 고민 털어놓은 지인에게 넘 미안..하고챙피하네요 3 ㅇㄱㅇㄱ 2022/08/30 2,480
1370169 화장 매일매일 하시는분 4 유우 2022/08/30 2,572
1370168 필요하다면 탄핵 간다(feat.이재명) 17 특검과탄핵 2022/08/30 2,187
1370167 '됬' 이라는 글자는 없어요~~ 14 여러분 2022/08/30 2,277
1370166 지금 인천 송도 비오나요? 6 호캉스 2022/08/30 969
1370165 글 읽다가 궁금한데요. 중, 고등은 조퇴를 몇번까지 3 질문 2022/08/30 1,164
1370164 아산신협 정기예금 4% 5 ... 2022/08/30 2,143
1370163 세상에… 저 아파트 무서워서 어찌 살아요 61 삼풍이 떠올.. 2022/08/30 35,587
1370162 패션고자가 살기힘들어요 7 수잔 2022/08/30 2,142
1370161 디카프리오 여친이랑 또 헤여졌나 봐요.. 10 디카프리오 2022/08/30 3,636
1370160 엄마는 말도 못하게 하는 고1 그러나요? 20 ㅡㅡ 2022/08/30 2,306
1370159 평소 혈압 약간 있고 두통이 가끔 있는데요... 3 건강검진 2022/08/30 1,138
1370158 기도부탁드려요! ㅠ.ㅠ 9 건강 2022/08/30 1,585
1370157 영화 비상선언에서 비행기 안에서 지상에 있는 사람들과 통화하잖아.. 5 날개 2022/08/30 1,620
1370156 자격지심 얘기하는데 없는 사람도 있나요? 6 사람들 2022/08/30 1,328
1370155 걱정만 하는 친정엄마 두신분 계신가요? 14 ㅇㅇ 2022/08/30 2,919
1370154 문재인 김현미 40 ... 2022/08/30 3,037
1370153 견자단 쌍수 전 8 ㅇㅇ 2022/08/30 2,360
1370152 아침부터 펑펑 울었어요. 21 .. 2022/08/30 7,596
1370151 구두와 가방색상 2 막내 2022/08/30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