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이 없어요. 주눅들어서 살아요.
llii 조회수 : 3,313
작성일 : 2022-07-08 17:42:19
자신감 없이 주눅들어서 살아요. 솔직히 자신감 나올 곳이 없어요.
젊었을 때 청춘과 땀을 갈아놓어 영혼을 실어 그 자신감의 기반을 마련했어야 했는데 그게 실패해서 지금도 자신감이 없어요. 지금도 그래서
자신감 없이 살아요. 제가 봐도 병신 같을 때가 많아요 …
이런 거 같파하고 개기고 덤비는 후배들도 있어요. 아주 만만한 사람이 돼버렸어요… 어떤 좀 잘나가는 후배가 저보고 답답하대요.
자신감 없이 자기비하 하면서 사는 모습 답답하다고 술자리에서 그러더라구요 … 이 난국을 어떻게 돌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IP : 203.236.xxx.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차라리
'22.7.8 5:48 PM (121.133.xxx.137)말을 하지 마세요
자기비하의 말을 하시나본데
나를 나도 안 아끼는데
누가 님을 아끼겠어요2. ㅇㅇ
'22.7.8 5:51 PM (211.234.xxx.248)저도 어려서. 손위사람에게 주눅들어. 살았어요.
지금도 가슴 벌렁거려. 멀리합니다.
주눅들게 하는. 원인이 뭔지 잘 생각해 보시고
그걸. 차단하고. 멀리해서. 자신을 보호 하세요.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고요
좋아하는 거
싫어하는. 거 생각해서 좋아하는거. 위주로 하시고.
나를 아끼고. 내가. 중심이 되는게. 좀. 필요한거 같아요.3. ᆢ
'22.7.8 6:06 PM (118.32.xxx.104)와 저요!
4. ...
'22.7.8 6:12 PM (59.18.xxx.162)저도 그래요. 선천적으로 기 약하고 자신감이 없어 무시받고 사네요.ㅠ 그냥 혼자 있고 싶어요.
5. 원글님
'22.7.8 6:21 PM (118.34.xxx.184)기 넣어 드릴께요.
이 험난한 세상에
숨만 쉬고 있어도 훌륭한 겁니다.
맛있게 저녁 식사 하시고
우울함 확 날려 버리세요!6. 영통
'22.7.8 6:55 PM (106.101.xxx.230)집에서 숨어 지내세요. 당분간...
아니면 좀더 오래7. ..
'22.7.8 7:52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그런이야기를 후배가 할정도면 얼마나 자기 비하를 많이 하셨으면 그런이야기를 듣고 사세요 .ㅠㅠ 전 첫번쨰님 의견에 공감해요 . 내가 나를 안사랑하면 누가 나를 사랑해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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