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피격 용의자 전 해상자위대원"..日정계 "민주주의 위협" 분노
-소방 당국은 아베 전 총리가 심폐 정지 상태라고 전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을 체포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TBS뉴스에 따르면 용의자는 41세 야마가미 테츠야로, 전 일본 해상자위대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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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국주의로 돌아가기 싫은 일본자위대원
그러나 일본정부는 군국주의로 돌아가고 싶다?
참 아이러니
또 100년가까이 집권하고 있는 자민당이 압승하겠네
이것도 선거에 이기기위한 쇼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