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영우가 보기편한 이유가 ..

.. 조회수 : 9,392
작성일 : 2022-07-08 07:08:04
악역이 없어서인거같아요
보통 그런 드라마에보면 로펌내 우영우를 갈구는 악의무리가 있거나 뭔가 숨은 시기세력이 있거나 해서 피곤한데 사수들도 다 착하고 등장인물들이 선해서 그게 맘에드네요
등장인물내 갈등요소보다는 드라마를 선한쪽으로풀면서 우영우가 해결하는 사건스토리에만 집중한게 성공요인인듯
IP : 118.223.xxx.4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8 7:10 AM (180.228.xxx.130)

    맞아요
    억지스런 시기 질투 악역이 없어
    편안해요
    참 잘 썼어요.

  • 2. 초딩도
    '22.7.8 7:13 AM (211.218.xxx.114)

    초딩들도 보기쉽게
    참잘만들었어요

  • 3. 뭐야뭐야
    '22.7.8 7:20 AM (124.5.xxx.196)

    뭐야뭐야
    재밌는데 교육적이야

  • 4. 재밌어서죠
    '22.7.8 7:22 AM (122.39.xxx.214)

    겁나 재밌어요

  • 5. ㅇㅇ
    '22.7.8 7:23 AM (175.207.xxx.116)

    소년심판도 딱히 악역은 없지 않았나요
    또 재미도 있었구요
    하지만 보기 편한 드라마는 아니었지요

  • 6. 주인공
    '22.7.8 7:26 AM (27.175.xxx.102)

    주인공이 매 회 승리하잖아요

  • 7.
    '22.7.8 7:42 AM (121.139.xxx.104)

    대본이 억지가 없어요
    주인공 비롯해서 연기도 출중하고

  • 8.
    '22.7.8 7:51 AM (121.167.xxx.120)

    소의 내용이 사랑과 전쟁 드라마처럼 실화라서 더 재미 있어요
    어제 땅 상속 문제도 실화이고 형들이 다 가져 갔어요 그후 얘기는 못들었는데 우영우에서는 좋게 마무리 했네요

  • 9. 모지?
    '22.7.8 7:53 AM (118.235.xxx.139)

    소년심판 소년들이 악인들이던데요?

  • 10. 으...
    '22.7.8 7:55 AM (211.245.xxx.178)

    그래도 어제는 좀 고구마..
    형들 진짜 못돼처먹었더라구요..

  • 11. ..
    '22.7.8 7:56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재미있게 보고는 있지만 뭐그리 찬양하나 싶어요
    내용자체는 식상하고 구태스럽죠
    여주의 연기력과 사랑스러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드라마죠

  • 12. Mmm
    '22.7.8 8:03 AM (122.45.xxx.20)

    순간순간 배우고 감탄하고 공감하는 부분이 가득이라 더 좋아요. 내안의 우영우스러움을 느끼면서.. (고기능은 빼고.)

  • 13. ㅎㅁ
    '22.7.8 8:17 AM (210.217.xxx.103)

    하지만 장애를 가진 이가 사회에서 그나마의 인정을 받으려면 자폐여도 저정도로 어마어마 똑똑해야 한다는 것 그 인식을 고착화 하고
    사실상 서번트 증후군은 환상이라고 정신의학회에선 폐기한 이론인데 이걸 아직도 활용하는 것..

  • 14. ㅁㅇㅇ
    '22.7.8 8:24 AM (125.178.xxx.53)

    재밌는데 교육적이야222

  • 15.
    '22.7.8 8:27 AM (121.139.xxx.104)

    자폐아 키우는 엄마가 유튜브에 글을 남겼는데
    저런 케이스는 자폐아중 에이스고 한도시에 한명 있을까말까 하다고
    대부분 눈 못맞추고 대화가 안된다고 하네요

  • 16. ...
    '22.7.8 8:27 AM (106.102.xxx.189)

    등장인물내 갈등요소보다는 드라마를 선한쪽으로풀면서 우영우가 해결하는 사건스토리에만 집중한게 성공요인인듯22222

  • 17. 어디서 봤는데
    '22.7.8 8:30 AM (203.251.xxx.221)

    거기 젊은 까칠한 신입 변화가 가장 자폐에 편견이 없는 사람이래요
    질투하고, 까내리려고 하고
    어제도 우영우가 사직서내고 출근 하지 않는 것 놓고 선배 변호사에게 시비걸고요
    ㅎㅎ 사람들 판단이 너무 웃겨요

  • 18. 근데
    '22.7.8 8:33 AM (121.182.xxx.73)

    뭐 다른 드라마는 흔한 내용인가요?
    한명 분인 얘기면 어때요.
    동화도 좀 보고 살면 사람들 맘이 좀 따땃해 질거예요.

  • 19.
    '22.7.8 8:41 AM (121.139.xxx.104)

    까칠한 변호사보고 권모술수 권민우 라고 하는 장면 넘 웃겨요

  • 20. ㅇㅇ
    '22.7.8 8:51 AM (110.35.xxx.35)

    어디서봤는데 님 댓글보니 그러네요! 권모술수 권민우 변호사가 가장 편견이 없어요! 그러니 시기질투부러움자괴감 이런 감정이 드는 거죠!! 오오~ 일단 드라마는 상당히 판타지 드라마인건 확실해요~ 현실에서 전혀 일어날수없는…

  • 21. 넷플릭스에
    '22.7.8 9:02 AM (222.235.xxx.172)

    닥터스랑 비슷하드라구요.
    거기주인공 의사느낌같아요.
    닥터스는 의사.
    우영우는 변호사만 다를뿐
    느낌비스해요

  • 22. 내용은
    '22.7.8 9:22 AM (121.137.xxx.231)

    악역없고 불륜 출생의 비빌등 그런 내용이 아니라서 일단 좋고
    스토리는 사실 새롭지 않은 내용이 대부분 이지만
    배우들 연기가 좋고
    특히 박은빈 연기가 너무 좋아서
    보고 있으면 그냥 흐뭇하고 마음이 편해져요
    한번씩 나오는 고래보면 동화 같은 느낌도 들고요

  • 23. 박은빈
    '22.7.8 9:58 AM (58.239.xxx.220)

    원래 드라마 발성보다 자폐라고 발성을 약간 바꾼거죠?...참 연기 잘해요
    아직 1화만봤는데도 딴짓안하고봤어요
    이런 드라마 좋아요~약간 동화같기도하고
    넘 따뜻한 드라마예요

  • 24. ......
    '22.7.8 10:18 AM (175.192.xxx.210)

    피로도가 없죠. 결국 우영우가 해결해 낼 터이니..그럼서 맘편하게 보면 되니까 좋고요. 박은빈은 브람스나 우영우에서처럼 클래식한 옷을 입을때 이쁘더라고요. 원단 좋아보이는 옷

  • 25.
    '22.7.8 10:25 AM (211.187.xxx.62)

    눈이 맑아지고, 볼수록 빠져들어요.

  • 26. 내맘
    '22.7.8 11:04 AM (124.111.xxx.108)

    우변의 아버지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부모란 저런 거구나하고 어제도 감탄하면서 봤네요.

  • 27. ㅇㅇ
    '22.7.8 12:41 PM (175.207.xxx.116)

    소년심판 소년들이 악인들이던데요?
    ㅡㅡㅡ
    재판 대상은 악인이어도 고정 출연진들은 악인이 없지
    않냐는 얘기였어요.

    이 드라마는 위기는 있어도 갈등이 없어서
    보기 편한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6094 아베 피살... 한국인이냐 중국인이냐 하면서 20 ... 2022/07/08 7,590
1356093 명신 등신대도 도용한거네요. 20 00 2022/07/08 3,667
1356092 잔나비 최정훈 32 .... 2022/07/08 9,962
1356091 진행잘하는 엠씨는 누구일까요? 20 강아쥐 2022/07/08 2,747
1356090 국짐당 정권은 왜 항상 전력 부족일까요 8 ... 2022/07/08 1,285
1356089 연희동 잘 아시는분들~맛집 추천해주세요 9 2022/07/08 1,719
1356088 혼자살면서 돈모으기랑 결혼했을때 돈모으기 어느쪽이 더 쉬운편일까.. 14 .... 2022/07/08 3,769
1356087 과연 이 나라가 어찌될 것인가? 1 꺾은붓 2022/07/08 931
1356086 그냥 그렇다고요~ 6 진따 2022/07/08 870
1356085 심심해서 남자친구 19 진심 2022/07/08 4,463
1356084 우영우 4회 보시다가 "상괭이" 검색해보신분?.. 3 고래 2022/07/08 2,441
1356083 한동훈 미국 다녀와 확진 8 ㅎㅎ 2022/07/08 3,397
1356082 82 자유게시판에 검색란 글자는 없어지지가 안네요 7 ** 2022/07/08 680
1356081 윤석열 나토 참석 러시아 효과-펌 1 윤석열효과 2022/07/08 1,700
1356080 공인중개사 일 하시는분~ 47살이면 늦을까요? 9 고민임다 2022/07/08 3,674
1356079 우영우 보니 5 이러다 2022/07/08 2,559
1356078 시금치 냉동하기. 감사 9 dd 2022/07/08 2,412
1356077 윤 지지하는 샤이보수님들께 궁금한점 12 .. 2022/07/08 1,369
1356076 울신사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7 궁금 2022/07/08 964
1356075 역시 김건희가 똑똑해요 ㅋ 8 ㅇㅇ 2022/07/08 5,575
1356074 b형 간염 3차 문의 드려요. 1 2022/07/08 832
1356073 중2 과학시험 폭망 8 문의 2022/07/08 2,385
1356072 오수재 공찬역 배우 10 ..... 2022/07/08 2,722
1356071 제주도 액티비티 추천해 주세요. 1 ㄹㄹ 2022/07/08 693
1356070 찜기 구매하면 밥데우기 수월할가요? 4 .. 2022/07/08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