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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인트로는 스킵하는데...

49살 조회수 : 2,167
작성일 : 2022-07-07 07:51:14
우영우는 인트로까지 보고 있네요...73년생인데 아직 마음은 동화책 사랑하던 아이인가. 참 저도 고래 좋아합니다 (우영우보다 먼저 좋아함. 그냥 그렇다구요...). 한 번은 밝히고 싶었어요. 그래서 지갑도 고래 일러스트 들어간 것. 최애 티셔츠는 고래 그림 있는 거....
IP : 158.140.xxx.2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2.7.7 8:02 AM (175.209.xxx.134)

    저두요 고래 좋아해요
    딸아이 초딩 때 "고래가 그랬어" 잡지도 구독했어요 ㅋ

  • 2. 고래
    '22.7.7 8:03 AM (122.39.xxx.214)

    어제 영우가 슬플때 심해로 다시 들어가는 고래 보면서 너무 눈물났어요
    너무 잘 만든 드라마예요.
    저도 고래 캐릭터 있는거 가지고 싶네요

  • 3. 뭔가
    '22.7.7 8:07 AM (223.62.xxx.128) - 삭제된댓글

    묘하게 우아하죠.
    유선형의 그들의 몸태도 그렇고, 그런 속도를 낼 것 같지 않은 느릿한 듯한 유려한 움직임도 그렇고요.
    특히나 숨쉬느라 수면에서 뿜어내는 분수 같은 물줄기도 경이롭고요.
    동심과 딱 어울리는 얼굴도 그래요.

  • 4.
    '22.7.7 8:07 AM (121.167.xxx.120)

    동화 같은 드라마예요
    극본도 좋고 주인공 연기도 자연스러워요
    마음이 순화되서 좋아요

  • 5.
    '22.7.7 8:45 AM (180.64.xxx.103)

    저는 보들보들 고래 인형 있어요.
    딸래미 껀데 제가 더 좋아해요ㅋ 저 사십몇짤 ㅋㅋㅋ

  • 6. ㆍㆍ
    '22.7.7 8:51 AM (119.193.xxx.114)

    영우가 해주는 고래얘기 재밌어요.
    딕션도 좋아서 귀에 쏙쏙 들어와요.

  • 7. 그랬다구요
    '22.7.7 9:38 AM (58.234.xxx.21)

    고래가 그랬어 얘기 나와서
    저희는 애들 어릴때 정기구독은 물론 파주에 있는 출판사 가서 공연도 보고 그랬습니당 ㅋㅋ

  • 8.
    '22.7.7 10:48 AM (203.237.xxx.223)

    밝고 따뜻한 드라마에요.
    미국판 굿닥터 볼 때는 초반 고용되기까지 고용 반대하는 클리쉐들 지겹고 지루했는데
    이건 처음부터 속도감 있고 유능함 보여줘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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