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말하는 그리고 글 쓰는 어순 좀 알려주세요.

ㅇㅇㅇ 조회수 : 817
작성일 : 2022-07-06 16:48:53

아래에 댓글 보니 어순에 맞게 글 쓰라고 있는데요.

제가  말하는 순서, 글 쓰는 순서를 잘 몰라요.

어릴적 배운거 같은데 공부를 못했으니...기억은 안나고

생각나는대로 그냥 이야기 하고 글 써요.

그러다보니 막 적고 막 이야기 하구요.


정말 창피한데  말할때 어떤 순서대로 말해야 하나요?


글 적을때는 어떻게 글을 적나요?


순서 좀 알려주세요.


글 적을때도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 어떻게, 왜 이런식으로 글을 적고 말해야 하나요?



IP : 121.190.xxx.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육하원칙
    '22.7.6 5:00 PM (39.7.xxx.59)

    말인가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입니다

  • 2. 까칠마눌
    '22.7.6 5:04 PM (58.231.xxx.5)

    음???
    한국어는 어순에서 무척 자유로운 편의 언어입니다.
    한국어는 무척 자유로운 편의 언어입니다, 어순에서.
    어순에서 무척 자유로운 편의 언어 입니다, 한국어는.
    한국어는 어순에서 자유로운 편의 언어입니다, 무척.
    자유로운 편의 언어입니다 한국어는. 어순에서 무척.

    다 말 되고 이해 되죠?
    ^^;;; 무얼 고민하시는지?

  • 3. ㅡㅡ
    '22.7.6 5:08 PM (14.45.xxx.213)

    잘 쓰시는데 왜요?

  • 4. 까칠마눌
    '22.7.6 5:10 PM (121.190.xxx.58)

    그냥 아무날이나 통한다 그냥 적으라는 말씀이신거죠?
    제가 글 적었더만 어떤 회원님이 어순에 맞게 적으라고...
    안 그래도 제가 어순에 맞게 말 안해서 컴플렉스인데 건들여서...
    이참에 배울까 싶어 글 올렸습니다.

  • 5. 어순보다
    '22.7.6 5:12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맥락이 안맞은 듯

    한국어는 어순에서 무척 자유로운 편의 언어입니다.22

  • 6. ....
    '22.7.6 5:19 PM (122.36.xxx.234)

    원글 보면 잘 쓰셨는데요?
    생각나는 대로 말하고 쓴다고 하신 걸로 보아
    어순 문제가 아니라 내용을 조리있게 못 쓰시나 봐요(원글 정도로는 그것까지 파악할 수가 없습니다만).
    이런 말 하는 중에 딴 얘기가 생각나서 샜다가..이러신가요? 그럼 읽는 사람이 뭔 얘긴지 이해가 안 되고 대체 그 얘기는 여기서 왜 나오는거야? 갸우뚱 하게 되지요.

  • 7. 전직기자
    '22.7.6 6:12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일단 글의 제목을 생각하세요.
    김치찌개 끓인걸 쓴다면 간단하게 제목은 김치찌개. 소제몰 2개 내지 2개 뽑습니다.
    재료준비. 김치찌개 끓이는 순서. 김치찌개 맛... 이런식으로
    (실제로 기자가 저렇게 제목 뽑으면 짤리지만 일반인이시니)
    글을 쓸땐 짧게 짧게 문장을 딱딱 끊으세요.
    돼지고기 목살을 사고 유효기간 얼마 안 남은 두부를 사고 깐대파가 비싸서 안깐 대파를 사고.. 이런식으로 말 길게 늘이지 마시고 글재주 없다면 돼지고기 목살 2근을 샀다. 유통기간 아슬아슬한 두부도 과감히 샀다. 깐대파를 사려고 했지만 고작 1천원 차이가 뭐라고 안깐대파를 샀다. 이런식으로 문장을 끊어쓰면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훨씬 쉬워집니다. 실제로 기사 쓸때 2줄 넘어가면 데스크가 소설쓰냐고 화냅니다. 사실이나 정보 전달은 짧게 끊어서 쓰는게 정석입니다.

  • 8. 전직기자
    '22.7.6 6:13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전직기자 도 손가락에 살이 찌니 오타 작렬이네요. 소제목 2~3개.

  • 9. ...
    '22.7.6 6:25 PM (58.148.xxx.122)

    문장 단위로는 별 문제 없어 보이고요.
    글 전체적으로 횡설수설하시는 거 아닐까요?

  • 10. 한국어
    '22.7.6 6:26 PM (14.32.xxx.215)

    특징이 어순 믹 뒤집어도 되는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2400 한국은 큰일이네요. 19 ㅇㅇ 2022/07/06 4,608
1352399 지난주 눈으로 본 학폭 10 .. 2022/07/06 1,648
1352398 지금이라도 달러를 사놓는거 어떨까요? 3 피쓰 2022/07/06 1,674
1352397 연예인 학폭요 반드시 학폭이길 바라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18 ㅇㅇ 2022/07/06 1,656
1352396 인간에 대한 예의는 밥 말아먹었다치고 3 최소한 2022/07/06 1,295
1352395 룰에 반발하는건 최고위원 자리 다툼 17 ㅇㅇ 2022/07/06 870
1352394 여름이불 어떤 원단이 시원한가요, 6 ... 2022/07/06 1,621
1352393 루스파우더 추천해주세요 2 뽀송뽀송 2022/07/06 930
1352392 갑자기 산책안하는 강아지 17 ㅇㅇ 2022/07/06 3,197
1352391 아래 후원에 덧붙여. 1 ㅅㅇ 2022/07/06 705
1352390 냉동식품 택배 2022/07/06 656
1352389 남주혁 학폭 22 ... 2022/07/06 4,597
1352388 꿈해몽 알려주는 블로그들 저작권 없나요? 2 00 2022/07/06 906
1352387 이재명은 내각제 반대인가요? 28 2022/07/06 1,131
1352386 Intj 인분들 지금 어떻게 살고계신가요~? 29 엠비티 2022/07/06 4,459
1352385 똑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우영우 10 그냥이 2022/07/06 2,073
1352384 중학생 아들이 친구 옷에 뭘 흘렸다고 세탁비 2만원을 줘야 한다.. 34 00 2022/07/06 7,181
1352383 치매도 서울에 있는 병원에 가서 진단 받아보는게 나은가요? 6 2022/07/06 1,180
1352382 원룸 생활 조언 부탁드려요 12 원룸 생활 2022/07/06 2,055
1352381 어린애들 컵라면 먹는 사진 올리고 후원해달라는 광고 그만! 14 불편 2022/07/06 2,829
1352380 시간 돌리면 이재명 찍을래요 48 시간돌리면 2022/07/06 2,751
1352379 여름용 쿨매트 추천 좀.. 9 여름 2022/07/06 1,580
1352378 여기는 영재를 키우는 엄마들이 대부분이지만... 초등 3학년 서.. 18 ... 2022/07/06 3,915
1352377 여기 판 벌어졌어요 여러분 빨리 댓글 ㅋㅋㅋ 15 ㅋㅋㅋ 2022/07/06 3,804
1352376 중 2아들 영양보충 어떤게 좋을까요? 7 혹시나 2022/07/06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