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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꼭 그렇게 상처를 주어야 하나요??

.. 조회수 : 2,914
작성일 : 2022-07-06 08:59:01
진심 궁금해요.. 속상하고 어디에 터놓기 힘들어서 이곳에 글 올리는 심정 좀 이해좀 해주세요..
그런사람들 글에 그렇게 소금을 뿌려대고 싶은지..
제발 그냥 지나가세오.. 그분들이 답을 모르고 올렸겠어요??
속상해서 그런거지.. 그렇게 멘탈이 강하면 여기에 글 안율려요.. 나가서 그 상대랑 대판 싸우지.. 그럴 성정이 안되고 본인이 힘들어 넋두리 하는데 그리고 글 하나로 위로 받고 싶은데 특히 첫댓글부터 팩폭 날리시는분들 제발 공감능력좀 키우시길.. 아님 그냥 지나가세요..
그리고 꼭 맞춤법 지적하시는분들도 별루예요..
IP : 211.36.xxx.14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2.7.6 9:00 AM (112.155.xxx.85)

    공감이 필요한 부분에 꼭 자기 잘난 척을 하고 감
    재수없게.

  • 2. ...
    '22.7.6 9:00 AM (106.102.xxx.131)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평생 그 타령이죠

    답 알면 뭐해요
    실천을 안 하는데

    읽는 사람도 뻔한 답 놔두고 징징대는 거 지겨워서 그래요

  • 3. 익명 게시판이라
    '22.7.6 9:02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속터놓는 심정을 이해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꼬인 사람이라고 취급하세요

  • 4. ,,,
    '22.7.6 9:06 AM (119.194.xxx.143)

    읽는 사람도 뻔한 답 놔두고 징징대는 거 지겨워서 그래요 22222222

    징징이들 진짜 많아요 ㅠ.ㅠ

  • 5. 나루
    '22.7.6 9:06 AM (122.45.xxx.224) - 삭제된댓글

    그래도 댓글이 고마울때도 있어요...ㅜㅜ

  • 6. ...
    '22.7.6 9:08 AM (112.220.xxx.98)

    개인카페도 아니고....
    읽지마라 그냥 지나가라...;;
    무조건 우쭈쭈도 솔직히 오글거림

  • 7. ...
    '22.7.6 9:10 AM (1.241.xxx.220)

    지겨우면 그냥 지나가세요.
    제목만 봐도 답답할거 예상되는 글에 굳이 들어와서 감놔라배놔라 훈수두는게 취미인것 같은 분들 있음.
    고민자 글에 너가 이상하다는 댓글 정말 많죠. 82가 유독 그래요. 다른덴 일단 공감부터 해주고 그다음에 조심스레 조언해주는데.

  • 8. ....
    '22.7.6 9:11 AM (211.221.xxx.167)

    저런 댓글 다는 사람들
    공감력 떨어지고 심성이 못되서 그래요.
    최소한의 예의도 모르는 사람들이라.
    오프에선 욕먹고 손절당할 스타일

  • 9. ..
    '22.7.6 9:13 AM (58.79.xxx.33)

    다 날씨가 더워서 그래요. 불쾌지수 높고. 에효.

  • 10. ㅇㅇ
    '22.7.6 9:14 A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지금도 봐요, 원글 뜻 충분히 파악되는데
    여기서도 저렇게 훈계질 하잖아요.
    그냥 못견디겠나봐요.

  • 11.
    '22.7.6 9:15 AM (223.39.xxx.141)

    지금도 봐요, 원글 의미 충분히 파악되는데
    여기서도 저렇게 훈계질 하잖아요.
    그냥 못견디겠나봐요.

  • 12. 힘들어서 그래요
    '22.7.6 9:17 AM (221.139.xxx.89)

    요즘 대한민국 국민으로 산다는 자체가
    스트레스 그 자체잖아요.
    국민하기 넘 힘들어요

  • 13. ㅇㅇ
    '22.7.6 9:18 A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단도직입적으로 가식없이 충고주는 건 좋아요.
    네 근데요.
    우리가 사람들 직접 만나 얘기할 때는 충고를 주더라도 상대의 의중을 살펴 서로 기분 상하지 않는 선에서 얘기하는 것, 그게 사람 관계의 기본 매너이고 가장 중요한 애티튜드잖아요.
    그런 매너 없이 훈계질하는 사람은 남에게 뭐라할 자격이 없는데 익명이라는 무기를 휘두르는 폭력자인거죠.
    그런 댓글들 보면 아이고 같잖다 네 인격이~~ 하고 넘어가자구요.

  • 14.
    '22.7.6 9:19 AM (211.114.xxx.77)

    제 생각엔 내가 저 사람을 상처를 줘야지 라기 보다는.
    나랑 다른 사람을 용납을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 15. 견디세요
    '22.7.6 9:21 AM (223.38.xxx.207) - 삭제된댓글

    위로는 받고 싶지만 팩폭은 싫다?
    팩폭 받을 각오도 없이 공감과 위로만 바라고
    불특정 다수가 보는 게시판에 글을 올리다니 순진합니다
    82는 강하게 키운다나.. 그런 글도 있던데
    위로 공감만을 바란다면 여기에 글 쓰지 않는 게 나아요
    괜히 글 올리고 상처받지 마시고요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증거가 바로 82이니까요
    무슨 글을 써도 님의 헛점을 찾아내고 맞춤법 지적하고
    들키고 싶지 않은 속내를 휘저을테니까요
    그게 바로 82의 속성이죠
    님이 이런 글 써도 씨알도 안먹히는 ㅎㅎ

  • 16. 숨겨진세상
    '22.7.6 9:23 AM (106.102.xxx.190)

    저도 하고싶었던말이에요!! 걍 맘에 안들면 지나치면되는거 왜케 정성스레 댓글을 다는걸까요??

  • 17. ..
    '22.7.6 9:24 AM (118.35.xxx.17)

    82가 바뀌길 바라지 마세요
    저도 여기엔 하소연글 안올려요 욕먹어서
    일상글을 써도 일기장 아닌데 왜 쓰냐고 하던데요

  • 18. ㅎㅎ
    '22.7.6 9:24 AM (118.235.xxx.2) - 삭제된댓글

    걍 맘에 안들면 지나치면되는거 왜케 정성스레 댓글을 다는걸까요??
    ㅡㅡㅡ

    오프에선 그랬다간 손절당하니 못하고 익명에 숨어서 찌질하게 훈계하는거잖어요 ㅎㅎ 팩폭이라고 정신승리하며

  • 19. ㅐㅐ
    '22.7.6 9:27 AM (221.149.xxx.124)

    위로는 받고 싶지만 팩폭은 싫다?
    팩폭 받을 각오도 없이 공감과 위로만 바라고
    불특정 다수가 보는 게시판에 글을 올리다니 순진합니다
    82는 강하게 키운다나.. 그런 글도 있던데
    위로 공감만을 바란다면 여기에 글 쓰지 않는 게 나아요
    222222

    온라인 특성이 그렇습니다.
    원글도 댓글도 제한이 없죠. 맘대로 지껄이는 만큼 남들도 맘대로 지껄이는 걸 감수해야 합니다.
    그게 싫으면 오프에서 지인들 밥 한 끼 사면서 고민 토로, 상담 하셔야죠....

  • 20. ...
    '22.7.6 9:28 AM (1.241.xxx.220) - 삭제된댓글

    윗님은 본인이 정의감 넘친다고 생각하죠?ㅎㅎ
    물론 가끔 정말 이상하다 싶은 원글도 있긴해요.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그럴수도 있는 얘기.
    그냥 공감능력 떨어지고, 나랑 다름을 이해 못하는거에요.
    현실에서 그런식으로 조언하는 사람 못봤네요.
    익명뒤에 숨어서 비매너를 팩폭으로 포장하는거지.

  • 21. 진짜
    '22.7.6 9:29 AM (223.38.xxx.207) - 삭제된댓글

    82가 웃기는게 뭐냐면
    심각한 글에 맞춤법 지적 짜증내는 반응에는
    맞춤법 지적이 자기한테는 많은 도움 된다는 댓글이 꼭 달려요
    82는 암튼 요지경이에요

  • 22. ㅇㅇ
    '22.7.6 9:29 AM (58.234.xxx.21)

    징징이들보다 잘난척 훈계질이 더 지겨움
    징징이글은 패스하면 되잖아요
    감정없이 담백한 충고는 좋죠

    매너 없이 훈계질하는 사람은 남에게 뭐라할 자격이 없는데 익명이라는 무기를 휘두르는 폭력자인거죠.222222

  • 23. ...
    '22.7.6 9:31 AM (1.241.xxx.220)

    물론 가끔 정말 이상하다 싶은 원글도 있긴해요.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그럴수도 있는 얘기.

    그냥 공감능력 떨어지고, 나랑 다름을 이해 못하는거에요.
    익명뒤에 숨어서 비매너를 팩폭으로 포장하는거지.
    팩폭도 팩폭 나름입니다. 폭력적으로 말하는 분들. 넘겨짚어서 원글하나보고 본인이 소설하나 쓰는 분들 있더라구요.
    익명이니 당연하다는 분들은 남들이 모르는 뒤에서는 별짓다하는 분들인가보죠?

  • 24. 7003221
    '22.7.6 9:32 AM (118.219.xxx.90)

    맞춤법지적 좋은 사람도 있어요

  • 25.
    '22.7.6 9:34 AM (110.70.xxx.160)

    대면해서 그 말을 그대로 할 수 있으면 댓글로 써도 되요
    그게 안 된다? 그럼 안 써야 옳고요

  • 26. 익명이라
    '22.7.6 9:34 AM (223.38.xxx.207) - 삭제된댓글

    편하게 속내 털어놓을 수 있겠다..라는 사실 이면에
    익명의 탈을 쓴 악귀들도 상대해야 한다는 자각을 하셔야죠
    어찌 자신이 원하는 이득만 취하려고 하세요
    악귀는 어디에나 존재해요 특히 익명방에 드글거리죠

  • 27. ...
    '22.7.6 9:37 AM (1.241.xxx.220)

    원글이 내 글에 좋은 덧글만 달아줘! 그 뜻이 아니잖아요.
    악귀가 존재하니 당연하다하면 되나요?
    그런 덧글 자중하는게 맞는거죠.
    속내 편하게 말하는건 매너에 어긋나는건 아니잖아요?

  • 28. 자중하면
    '22.7.6 9:40 AM (223.38.xxx.207) - 삭제된댓글

    정말 좋죠
    그러나 제가 여기 오래 지켜보니 자중하자는 캠페인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더란 말이에요
    그냥 그런 부류가 있다.. 없어지지 않는다.. 여기는 천사들의 공간이 아니라는 의식? 하고 살면서
    스스로 상처받지 않을 정도로 이용하라는 말이에요

  • 29.
    '22.7.6 9:42 AM (61.80.xxx.232)

    징징거리는 원글들도 있지만 공격적이고 상처주는 못된댓글들 많아요

  • 30. 팩폭
    '22.7.6 9:46 AM (219.249.xxx.181)

    좋죠. 근데 그 팩폭이 칼로 찌르는 것보다 더 상처를 내고 도움1도 안되는 조언이라면?
    그리고 그 팩폭을 평소 말투가 전투적이고 공격적인 사람이 하는거라면 차라리 가만히 계세요.
    징징대고 하소연 하는 사람들한텐 공감이 우선이에요.
    그리고 진심어린 따뜻한 조언이 그 다음이구요.
    따뜻함이 1도 없는 팩폭같은건 혼자 삼키세요. 처라리.
    입으로도 복을 오게 하고 나가게 해요.
    스스로 인생 꼬이는 구업은 그만들 하시죠.

  • 31.
    '22.7.6 9:58 AM (60.253.xxx.245)

    그래서 징징거리는 게 목적인 글은 읽어보고 그냥 나가요.
    공감이나 위로 댓글은 못달겠고
    ( 저 역시도 해결의 실마리가 조금이라도 보이는 댓글이 좋지 그저 우쭈쭈 이런 댓글은 데이터 낭비로만 여겨져요)
    읽은 저만 속이 답답하지만 .. 뭐 당사자만 하겠나 하면서요.
    젊었을 때는 팩폭 폭력댓글보면서 배운 것도 많았고
    댓글들에서 사람들의 속내가 이렇구나 안 것도 많아
    그런 댓글이 도움되었다는 쪽입니다만
    요즘은 세태가 힘들고 어렵고 싫은 건
    무조건 회피하는 경향이 강해진 거 같아요.

  • 32. dlfjs
    '22.7.6 11:19 AM (180.69.xxx.74)

    여기 글 올리면 무시하는 강한 멘탈이 필요해요

  • 33. 맞아
    '22.7.6 11:22 AM (121.165.xxx.184)

    공감해요..
    답답하고 어디 의논할때없어 글 올리고
    싶어도 댓글신경쓰여서 망설이다 관둔적
    있었어요

  • 34.
    '22.7.6 12:53 PM (14.138.xxx.214)

    진짜 기분 나쁜 말투 있어요

  • 35. ....
    '22.7.6 1:09 PM (110.13.xxx.200)

    저도 공감..
    징징대는건 그냥 징징대지 말라고 하면 되는데...
    팩폭도 아니고 비아냥대고 소금뿌리는 댓글도 있고
    징징대는것도 아닌데 심사가 꼬여서 그런 댓글 다는경우도 있고..
    이런 댓글 정말 많아졌어요.
    글쓰려면 용기 필요하단 말 맞아요.
    별별 인간들이 많아서.
    그런 인간들 거를 준비 심호흡 크게 하고 글올려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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