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워 죽겠는데도 식욕은 쌩쌩하네요

ㅇㅇ 조회수 : 2,205
작성일 : 2022-07-04 19:56:33
55세.. 남들은 소화력 떨어져서 많이 못 먹겠다는데.
저는 왜 이리 입맛이 좋을까요
얌념무침된 꼬막에 계란 후라이해서 비벼 먹었어요
더위 먹어서 속 안좋다는 남편 몫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식탁과 식탐을 받쳐주는 제 소화력은
계절 구분이 없네요 ㅠ
IP : 175.207.xxx.1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니
    '22.7.4 7:58 PM (59.14.xxx.173)

    그니까요! 식욕은 줄지 않아요. 다 맛나요!
    ㅎㅎ이것도 감사해야지요.

  • 2. 프린
    '22.7.4 8:01 PM (211.34.xxx.211)

    낮부터 배고팠는데 메뉴를 생각하다생각하다 못골라서 지금 시간이 됐어요
    이제는 너무 너무 배고픈 상태인데 메뉴는 아직이고 결국 면먹을까봐 걱정이예요
    식욕이 있는것도 건강하신거예요

  • 3. 부러워요 ㅠ
    '22.7.4 8:02 PM (14.32.xxx.215)

    전 아프니까 정말 양도 줄고 소화력도 줄고 ㅜ
    어제도 고기집가서 밥 1/4공기 겨우 먹었는데 식구들이 눈치주고 ㅜ
    지 엄마 병든건 보이지도 않나봐요 ㅜ
    건강하게 많이많이 드세요
    전 요즘 건강한 돼지가 정말 !!!부럽습니다 ㅜ

  • 4. ....
    '22.7.4 8:15 PM (59.15.xxx.81)

    욕구가 없는 무욕구 보다는 훨씬 행복합니다.

  • 5. 건강하신거
    '22.7.4 8:16 PM (223.62.xxx.227)

    저는 아이스크림 돼지바 하나먹고 누워있어요
    식욕이 사라짐ㅜㅜ

  • 6. 저는
    '22.7.4 8:16 PM (1.222.xxx.103)

    요새 식욕이 완전 떨어져서 연명중이에요 ㅜ

  • 7. ...........
    '22.7.4 8:23 PM (211.109.xxx.231)

    전 심지어 몸 아파도 잘 먹어요…ㅠㅠ

  • 8.
    '22.7.4 8:25 PM (180.224.xxx.146)

    날도 더운데 잘못먹으면 병나요. 잘먹고 건강하면 좋은거니까 맘 편하게요^^

  • 9. ㅇㅇ
    '22.7.4 8:39 PM (175.207.xxx.116)

    건강한 돼지가 되기로 했어요
    어중간하게 운동 하면 식욕만 더 살아나서
    운동 자체를 안했거든요.
    어중간하게라도 운동하고 있으니까 식욕이 진짜 끝내줘요
    제 운동의 목표는 튼튼한 심장과 튼튼한 다리로.
    배가 더 나오든 말든 저 두가지에만 집중하려고요

  • 10. 원글님
    '22.7.4 8:56 PM (14.32.xxx.215)

    마인드 너무 좋네요
    우리애들은 체해도 죽을 한냄비 먹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5413 스타박스의 불편한 노동ㅡ 뉴스타파 2 기레기아웃 2022/07/05 1,725
1355412 할 일 많은데 윤찬이가 참 방해를 많이 하네요 9 ㅇㅁ 2022/07/05 2,201
1355411 초록물고기 이야기 너무 웃겨요 9 영화 2022/07/05 2,278
1355410 가슴 수술은 왜 안할까요? 29 ㅁㄱㅁㅁㄱ 2022/07/05 7,774
1355409 서울 구경 오는 어린이들 4 요즘엔없겠지.. 2022/07/05 1,750
1355408 맛있는 쌀 추천해주세요 14 ㅡㅡㅡ 2022/07/05 1,998
1355407 찾고 싶다... (반말,혼잣말 양해 바람 ㅜ) 10 개티처 2022/07/05 1,689
1355406 알바에게 가게 맡겨두지 마세요 17 매출 2022/07/05 7,694
1355405 음악곡 찾아주세요...! (제목힌트 : for all men's.. 10 생각이안나 2022/07/05 644
1355404 서울의 민심 변화 7 겨우 2달 2022/07/05 2,935
1355403 생각보다 밥 쩝쩝거리며 먹는사람이 많네요 8 .... 2022/07/05 1,947
1355402 드라마 오수재보면 현 상황이랑 겹쳐보이지 않나요? 1 .. 2022/07/05 1,117
1355401 굥 국민들은 짓밟으면서 왜구한텐 굽신 비굴 6 굥폭군 2022/07/05 911
1355400 낮에 스테이크먹었는데 4 미쿡인 2022/07/05 1,581
1355399 냉장실에 살얼음끼고 채소가 다 얼어요 3 모리 2022/07/05 1,965
1355398 지금은 면세점서 선그라스 사는게 환율때문에 싸지도 않나요? 5 선그라스 2022/07/05 1,812
1355397 학원전기세는 가정집보다 많이싼가요? 4 영세 2022/07/05 2,065
1355396 부정적인 생각하느라고 에너지 엄청 쓰는것같아요 8 Oo 2022/07/05 1,815
1355395 석열 서열.jpg 4 ... 2022/07/05 2,287
1355394 임윤찬군은 올훼스창의 이자크 10 만화 2022/07/05 2,185
1355393 집에서 폰 대신 태블릿 피씨 보시는 분 4 ㅇㅇ 2022/07/05 1,251
1355392 지지율에 신경 않쓴다는다 는데 9 ㅇㅇ 2022/07/05 1,570
1355391 남아 성향 딸 키우는 분들 어떤가요. 14 운동 2022/07/05 2,269
1355390 요즘 계속 듣는 노래 ........ 2022/07/05 728
1355389 저축은행 예금자보호 5천 바로 돌려받을 수 있나요? 5 ㅇㅇ 2022/07/05 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