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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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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결심 (스포댓유)

ㅠㅠ 조회수 : 4,339
작성일 : 2022-07-04 19:18:19
방금 보고 나옴

마지막 부분에서 칭구랑 둘이 대성통곡 ㅠㅠ

압권은 마지막 부분과 안개 노래

사람 미침

스포 자제요

강ㅊ. 꼭 보세용
IP : 223.33.xxx.81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4 7:19 PM (61.74.xxx.175)

    저 감성을 젊은 사람들도 이해 할 수 있을까요?

  • 2. ㅇoo
    '22.7.4 7:26 PM (223.33.xxx.81)

    저 나름 젊은데 이해함요 ㅎ
    평일인데 커플도 제법 보였고 우는사람 거의 여자분들 ;;;

  • 3. 강너머
    '22.7.4 7:29 PM (115.161.xxx.138)

    박찬욱작품 치고 쉽고 편해요.
    저에겐 올해 최고 영화였어요.

  • 4. 나만별론가
    '22.7.4 7:30 PM (180.66.xxx.23) - 삭제된댓글

    눈물 전혀 나오지 않았고
    오히려 좀 졸았네여
    목숨 바칠만한 사랑??
    영화니 가능한 거겠죠

  • 5. ...
    '22.7.4 7:36 PM (112.155.xxx.136) - 삭제된댓글

    영화관에서 대성통곡은 무슨
    그냥 훌쩍거리셨겠죠

  • 6. ㅡㅡㅡ
    '22.7.4 7:43 PM (106.101.xxx.135) - 삭제된댓글

    보면서 넘 작위적이고 지루하다 했어요
    전혀 극중 인물들 감정에 공감도 안되고
    뭐그리 오바스럽고 과하던지

  • 7. ..
    '22.7.4 7:58 PM (37.166.xxx.13)

    전혀 작위적이지 않고 전혀 지루하지 않던데요?원글님 저도 마지막 장면에서 눈물 많이 났어요
    극장에서 한두번 더 볼 생각이에요

  • 8. ..
    '22.7.4 8:03 PM (37.166.xxx.13)

    지루하기는 커녕 감정적 몰입도가 엄청났어요 제 감수성을 깊게 건드리는 사랑영화였어요

  • 9. 최고
    '22.7.4 8:03 PM (218.237.xxx.254) - 삭제된댓글

    탕웨이는 당연 최고 캐스팅이었고
    이번에 박해일 진짜 캐스팅 잘한것 같아요..
    매력있음 !!


    마지막 해변가씬 엔딩크레딧 올라갈때 안개
    너무 완벽하고 먹먹한 영화
    전 토욜에 또 보러가요

  • 10. 두번째
    '22.7.4 8:10 PM (112.154.xxx.114)

    오늘 두번째 봤는데 또 볼꺼예요. 처음 놓쳤던 부분들이 다시보니 또 보이고 들리고 너무 좋았습니다. 감정이 휘몰아치는 ㅜㅜ

  • 11. ..
    '22.7.4 8:14 PM (112.212.xxx.121)

    저도 전혀 지루하지 않던데요
    영화가 끝나고 여운이 길어서
    며칠후 한번 더 봤는데
    두번째 보니 놓쳤던 부분이
    보이더라구요
    탕웨이 너무 매력있고 예뻐요

  • 12. 별로일 것
    '22.7.4 8:19 PM (58.229.xxx.214)

    같은데 너무들 극찬을 하니
    보러가야되나 싶네요

    작위적일 것 같은 탕웨이 연기도 그렇고

  • 13. 지루하다기보다
    '22.7.4 8:22 PM (180.66.xxx.23) - 삭제된댓글

    그렇게 남편을 밀어죽이고 하던 산전수전 다 겪은 여자가
    나중에 사랑을 깨달아 영원히 잊지 못하게 자신을 내던진다?
    여튼 전 박찬욱감독 영화는 아가씨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안맞아요

  • 14. 빙고
    '22.7.4 8:22 PM (37.166.xxx.13)

    218님 완전 동감해요
    박해일 캐스팅 최고였어요
    박해일 배우의 대표작이 될 것 같아요

  • 15. 누구냐
    '22.7.4 8:24 PM (221.140.xxx.139)

    뿌에잉 또 보러가고파지네요

  • 16. ㅠㅠ
    '22.7.4 8:26 PM (121.160.xxx.11)

    저는 박찬욱 작품 중에 제일 좋았습니다.
    한번 더 볼 생각입니다. ㅠㅠ

  • 17. 원글님
    '22.7.4 8:27 PM (37.166.xxx.13)

    댓글에 스포 있어요
    제목에 스포있다고 쓰셔야 할 듯요

  • 18. ...
    '22.7.4 8:32 PM (106.101.xxx.32)

    그러게요
    아무리 본인이 별로였다고
    매너까지 별로로 댓글 쓸 필요가 있나 싶은데요

  • 19. 저도
    '22.7.4 8:33 PM (49.161.xxx.218)

    끝나고 저런사랑도있는데...
    내사랑은??? 하면서 울었네요
    한번 더보려고합니다
    그런데 극장비 너무 올랐네요

  • 20. ㅠㅠ
    '22.7.4 8:34 PM (223.33.xxx.81)

    제가 그렇게 스포 하지말라고 했는데 왜 그러시나요ㅠㅠㅠ
    글고 제가 엔딩부분 에서 칭구랑 대성통곡 했다는데 왜 굳이 비꼬시는지. ;;; 맘속으로 대성통곡 하며 훌쩍거렸는데 ;;;;
    옆에서 우니 시너지가 되서 더 그런 듯 ㅎ

  • 21. ...
    '22.7.4 8:45 PM (59.22.xxx.178) - 삭제된댓글

    작위적이던데요.
    자신을 못잊도록 자살?? 너무 억지스럽고 개연성도 없고
    마치 정신병자들의 사랑같아서 아름답게 느껴지지도 않았어요.

  • 22. ㅇㅇ
    '22.7.4 8:50 PM (106.101.xxx.192) - 삭제된댓글

    한번보니까 놓친부분이 있는거같아서
    다시 보러 가려구요
    음악이 넘 좋았어요

  • 23. 배우들의
    '22.7.4 8:52 PM (180.66.xxx.23) - 삭제된댓글

    외모 ,연기가 좋아서 영화본 건 아깝지는 않았는데
    솔직히 내용은 드라마 안나보다 개연성 없잖아요

  • 24. ...
    '22.7.4 8:55 PM (106.101.xxx.32)

    와 다들 일부러 그래요?
    아무리 본인이 별로였다고
    저렇게 댓글로 스포를

    참 이상한 사람들임

  • 25. ㅠㅠ
    '22.7.4 8:57 PM (223.33.xxx.81)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는 그냥 예술작품으로 보는지라 .. 개연성 분석하고 따지는 스탈이 아니라서요.친구가 나랑 감성코드가 맞아서 같이 느끼고 감동했다는 것도 오늘 참 감사하네요.

  • 26. 다시
    '22.7.4 8:58 PM (14.38.xxx.31)

    개봉 첫날 조조로 보고 나왔는데 낼 다시 보러 갑니다.
    놓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고 엔딩의 여운도 다시 느끼고 싶어서요.

  • 27. ....
    '22.7.4 9:06 PM (211.51.xxx.77)

    삶이 버겁고 힘들고 딱히 세상에 지킬 것도 없고 사랑하는 사람과는 어차피 이어지지도 못할운명이고.. 충분히 개연성 있어요.

  • 28.
    '22.7.4 9:19 PM (116.34.xxx.184)

    저 조조 보러 갔다가 졸다 왔어요 ... 제 감성은 못따라가는걸로 ...

  • 29. 잘될
    '22.7.4 9:30 PM (222.232.xxx.162)

    저는...무감성자 일까요..
    그저 덤덤...

  • 30.
    '22.7.4 9:43 PM (211.226.xxx.213)

    저는 좀 지루하게 재미없게 봤는데 ㅜㅜ 너무 억지스럽고 박감독도 지루한영화~~잘봐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더니만, ㅎㅎ

  • 31. --
    '22.7.4 10:00 PM (182.209.xxx.134)

    엄청난 여운을 가지고 집으로 와서 찾아보니

    내 여윤의 이유는 이 영화의 미술때문이었네요.

    경찰서, 집 내부 색 , 안개 바다풍경 ..

  • 32. ㅇㅇ
    '22.7.4 10:02 PM (110.11.xxx.153)

    탑건 용아맥 예매 실패해서 이십대 아이들이랑 헤어질결심 봤는데 애들이 탑건 본것보다 더 좋았다고 하네요 젊은애들도 그 감성 이해하는듯요

  • 33.
    '22.7.4 10:14 PM (119.67.xxx.249)

    오늘 두번째 봤어요.
    첫번째 볼 때 졸면서 봐서 (영화와 상관없이 제가 아주 피곤했음) 놓친 부분들
    두번째 보니 작은 것 하나라도 허투루 넘길 것이 없더라구요.
    너무나 우아하고 근사한 영화예요.

  • 34. ...
    '22.7.4 10:22 PM (223.38.xxx.115)

    댓글때문에 원글 지우셔야할듯요. 무식한 인간들 너무 먾아요

  • 35.
    '22.7.4 10:25 PM (37.166.xxx.13)

    원글 절대로 지우지마세요
    제목에 스포유라고 썼는데요
    영화에 대한 좋은 댓글들도 많은데
    이상한 사람들때문에 원글을 왜 지우라고 하나요
    원글 지우라는 분이 더 이상해요

  • 36. 지루해요
    '22.7.5 6:40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개연성도 떨어지고..
    박찬욱 영화 좋아하는 사람이나 보세요
    로맨스라고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대체 쟝르는 뭐고 주장하는게 뭐냐? 이생각만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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