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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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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안이너무 춥네요

모모 조회수 : 2,986
작성일 : 2022-07-04 13:00:03
지긍 1호선인데요
너무너무 추워서
벌벌떨다가
내리니 오히려 따뜻하게느껴지네요
적당히 기분좋게 쾌적하면 됐지
어쩜이렇게 시베리아 벌판같이
싸늘하게 만드나요
IP : 223.62.xxx.13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4 1:00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그런칸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안 원하면 약냉방칸으로 옮겨가면 됩니다.

    그렇게 운영한지 20년도 넘었어요.

  • 2. 약냉
    '22.7.4 1:01 PM (211.36.xxx.158)

    방칸 있습니다.

  • 3.
    '22.7.4 1:02 PM (220.94.xxx.134)

    내취향에 맞게 칸고르실수 있어요

  • 4. 여름에도
    '22.7.4 1:02 PM (223.62.xxx.100)

    얇은 가디건이나 파시미나는 기본이예요.
    실내나 대중교통에서
    사용해야죠.
    알아서 잘 몸 관리해야죠.

  • 5. ..
    '22.7.4 1:03 PM (14.32.xxx.34)

    사람마다 쾌적함을 느끼는 온도가 다른데
    다 어떻게 맞출까요?

  • 6. ...
    '22.7.4 1:08 PM (125.137.xxx.77)

    사람 많이 타면 그것도 더워요

  • 7. 더우면
    '22.7.4 1:09 PM (121.161.xxx.9)

    덥다고 gr하니까

  • 8. .........
    '22.7.4 1:11 PM (59.15.xxx.96) - 삭제된댓글

    가디건 몰라요? 가디건 챙겨 다니세요 좀.. 남들 다 더운데 추운 티내지 말고.

  • 9. .......
    '22.7.4 1:11 PM (59.15.xxx.96)

    가디건 가지고 다니세요 좀...

  • 10. ....
    '22.7.4 1:12 PM (125.190.xxx.212)

    제발 약냉칸으로 가세요 좀. ㅠㅠ

  • 11. ...
    '22.7.4 1:13 PM (1.237.xxx.142)

    더위 안타면 가디건 필수인데 안챙기는 사람들이 많네요
    요즘은 은행 같은곳이 적당해요
    오해 기다려야해서 그런지

  • 12. @@
    '22.7.4 1:15 PM (175.205.xxx.93)

    땀쟁이들은 그런칸에서만 시원함을 느낀답니다.

  • 13. ㅎㅎ
    '22.7.4 1:15 PM (182.221.xxx.147)

    삼복에 시원하게 틀지 덥게 트남.
    체질이 다르면 원글이 웃옷을 가지고 다녀요!
    다수에게 피해 주지 말고~!

  • 14. 00
    '22.7.4 1:17 PM (106.101.xxx.123)

    지금 비오고 후덥지근하니까 에어컨 틀어야죠
    저도 추위많이타서 제차에선 에어컨 거의 안틀지만
    공공장소에서는 그냥 가디건 입어요

  • 15. 이런글
    '22.7.4 1:19 PM (121.139.xxx.104)

    진짜 답답
    그러다 지하철 냉방 덜한다고 나오면 님 책임 지려고요?

  • 16. 전철이라고
    '22.7.4 1:20 PM (121.139.xxx.104)

    쓴거 보니 50대이상 이구만
    나이 많아서 추운거요

  • 17.
    '22.7.4 1:24 PM (223.38.xxx.18)

    너무 더워요!!!!!!

  • 18.
    '22.7.4 1:25 PM (118.235.xxx.7) - 삭제된댓글

    꼭 겉옷 챙기세요. 저도 추위타는 사람인데 챙겨다녀요.
    더운 사람들은 방법이 없는데 추위타는 사람은 가디건 입으면 되잖아요. 우리 애들도 바지가 짧거하 하면 추울 수 있어서 얇은 덮게 갖고 다녀요. 추위타는 사람이 챙기는게 매너예요.

  • 19.
    '22.7.4 1:27 PM (118.235.xxx.7)

    꼭 겉옷 챙기세요. 저도 추위타는 사람인데 챙겨다녀요.
    더운 사람들은 방법이 없는데 추위타는 사람은 가디건 입으면 되잖아요. 우리 애들도 바지가 짧거나 하면 추울 수 있어서 얇은 덮게 갖고 다녀요. 추위타는 사람이 챙기는게 매너예요.
    본인 춥다고 항의하는 분들 때문에 젊은 남자들 환장합니다.

  • 20. ..
    '22.7.4 1:27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추우면 얇은 옷 하나 가지고 다니세요. 전 실내 에어컨 싫어해서 늘 겉에 입을거 챙겨다녀요.
    근데 저는 춥다고 옷 입어도 옆 사람은 덥다고 부채질하고 있더라고요.

  • 21. ...
    '22.7.4 1:28 PM (122.32.xxx.87)

    약냉방칸 찾아가세요 제발..
    젊은이들 더워 죽어요

  • 22. 약냉방칸
    '22.7.4 1:30 PM (1.210.xxx.247)

    있습니다. 본인이 추위를 타고 에어컨 바람에 약하면 가디건챙겨다니는게 맞죠.

  • 23. ㆍㆍㆍㆍㆍ
    '22.7.4 1:31 PM (211.208.xxx.37)

    여름엔 더운 사람에게 맞추고 겨울엔 추운 사람에게 맞추는거죠. 얼마전 지하철에서 할머니 한분이 비상벨 눌러서 열차운행 지연 됐었거든요. 그 할머니와 기관사가 의사소통이 잘 안되서 몇분간 출발을 못했었는데 용건이 추우니까 에어컨 꺼달라는거였어요. 그 칸에 있던 사람들 짜증나서 표정 썩었고요. 난 절대 저러지 말아야지 다짐함.

  • 24. 다른
    '22.7.4 1:32 PM (39.7.xxx.177)

    쪽으로 이동하시면됩니다
    다 다르니깐요

  • 25. ㅇㅇ
    '22.7.4 1:33 PM (14.39.xxx.44)

    가만 있음 추운데 더운데 전철 막 타서 더운건 더 싫어요
    익었을땜 시원한 칸에서 더위 식히고 약냉방칸으로 이동하거나 합니다
    자리 맡아서 앉아서 추운거 견디는 거 아니죠?

  • 26. 원글님
    '22.7.4 1:41 PM (58.229.xxx.214)

    바보 ~~^^

    약냉칸 있는데

  • 27. 제발
    '22.7.4 1:44 PM (211.36.xxx.114) - 삭제된댓글

    약냉방칸 찾아가시고요
    에어컨 세다고 클레임 걸지마세요
    좋아하는 사람 많습니다

  • 28. ..........
    '22.7.4 1:44 PM (183.97.xxx.26)

    저는 3호선 이용 잘 하는데 항상 에어컨이 너무 약한 느낌이던데요 1호선은 그렇게 시원한가보네요.

  • 29. 약냉난방칸
    '22.7.4 1:48 PM (39.7.xxx.85)

    이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전 여름에 윗옷 하나 챙겨서 다녀요.
    더위 많이 타는 사람들은 옷을 벗고 다닐 수도 없는데,
    더위 덜 느끼는 사람들이 옷 챙겨서 다녀야지 싶어요.

  • 30.
    '22.7.4 1:58 PM (1.241.xxx.5)

    추워도 어지간히 추워야
    출퇴근 시간이외는 좀 탄력적으로 운행했슴 좋겠어요1
    매번 적자라고 외치지 말고

  • 31. ...
    '22.7.4 2:00 PM (118.35.xxx.17)

    가! 디! 건! 이란게 있다구요
    나이들어서 몸도 허하면 좀 챙겨다니세요
    젊은사람들 쪄죽어요

  • 32. 역시 1호선
    '22.7.4 2:07 PM (223.62.xxx.170)

    기인열전 1호선, 원글같은 세미 기인도 있어야 재미가 있죠.

  • 33. 어휴
    '22.7.4 2:15 P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이런 찜통같은 날씨에 에어컨 온도 타령글 또 나오네요
    추우면 옷을 입으세요 제발

  • 34. 예사롭지 않다
    '22.7.4 2:27 PM (121.163.xxx.33)

    이런 글 그냥 못 지나치겠지요?
    우리 다 겪어 봤으니..
    이러다 공공 기관 냉난방 온도까지
    대통령 령으로 정하구요.
    전력 모자라다 바람몰이 하고
    한번씩 다운 시키며
    국민들 공포로 몰아 넣구요.
    다 아는 맛
    지난 5 년 한번도 가정용 전력 비상 인적 없었어요.
    국민이 대접받았던 시절.
    개돼지들은 대접해 줘도 모른다고
    키득 댈 인간들도 있겠죠

  • 35. 개개인맞출수있나
    '22.7.4 3:36 PM (182.221.xxx.181)

    짧은구간 이용자들은 땀 식히기전에 내려야해요
    그 잠시의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세요
    장거리 이용시엔 추울수있으니 여벌챙기고 양말챙기세요
    이런 한심한글 올리지말고 본인이 알아서 하시죠

  • 36. 지하철
    '22.7.4 3:46 PM (38.91.xxx.244)

    이나 식당, 회사에서 에어컨으로 냉하고 건조하게 찬바람 나오는게 가디건으로 절대 막아지지 않죠.
    너무 실내가 냉한거…더운거에 비해 건강에 해로와요.

  • 37. ㅎㅎ
    '22.7.4 4:11 P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윗댓같은 사람이 외근이나 볼일로 땀 뻘뻘 흘리다가 지하철타서 더운 바람좀 맞아보면 그런말 절대 안할겁니다

    그렇게 추우면 개인차로 이동하세요
    그리고 가디건으로 안 막아지면 경량패딩 들고 다니시길.

  • 38. 그게
    '22.7.4 4:20 PM (222.109.xxx.201)

    젊은 혹은 어린 남자들은 엄청 더위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같은 날 어중간히 시원하면 땀냄새 장난아닙니다.
    추운칸이 땀냄새도 덜 나요.

  • 39. ㅇㅇ
    '22.7.4 4:23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아니 가디건 입고 마스크 쓰고 지하철 타는데 냉기가 안막아지면, 본인 몸이 안좋은거 아닌가요?
    아무튼 옷은 입음 되지만 벗을순 없으니 추워도 좀 참고 다니세요.
    약냉방칸도 있는데 뭘 그리 춥다 난리인지..

  • 40. 그냥
    '22.7.4 6:40 PM (124.5.xxx.196)

    하고 싶은 대로 하려면 택시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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