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하는 호스트댁에 피아노를 설치해주고 지원자들이 쿵쿨기간동안 연습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 신선하고
우리나라에서는 할 수 없겠다 싶지만 암튼 참 괜찮은 방식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쇼팽이나 퀸엘리자베스 차이코프스키(이건 퇴출됐지만)콩쿨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반클라이번 처럼하는 콩쿨이 있나요?
혹시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콩쿨이 아니라도 연주자 호스트들 많아요.
예로부터 귀족이나 잘사는 사람들이 예술가 많이 지원하지 않았나요??
우리나라 피아니스트가 해외로 나가면 어디서 연습을하나요?
단 한번의 연주로 뽑는거면야 상관없을수 있지만 반클라이번 처럼 여러날에 걸쳐 하는건 어디에서 연습을 하는지 궁금해서요.숙소는 정해진 호텔같은데서 묵고 연습을 따로 또 정해진 장소에서 하나요?
반클라이번 시스템을 이번에 알게되서 너무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 저도 쇼팽콩쿨등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했었어요~
이혁이 쇼팽 나갔을 때 일제 피아노를 지정해서 쳤는데 그게 숙소,연습실,차량을 지원해줘서 그랬다는 글을 본 적있어요 아마 자비로 모든것을 해결해야 하는 걸까요?
저도님 그쵸? 너무 재미있는 방식...텍사스 넓은 땅에 집들도 저택이 많아서 가능한거 아닐까 생각들었어요.
ㅇㅇ님 자비로 해야한다면 가난한 예술가들은 콩쿨한 번 나가기도 진짜 힘들겠다 싶어요..나라에서 밀어줄수도 없고..
에서 한국최초로 선우예권이 우승하고 다큐를 보여주는데 완전 서포트해주던데요. 연습을 위해서 집하나를 내주었나? 부부가 음악에 식견도 있고 그 집 딸과도 친구로 잘 지내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