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윤리감찰단, 김원이 '성폭력 2차 가해' 무혐의 처분
ㅋ 조회수 : 1,307
작성일 : 2022-07-03 22:53:24
아니 최강욱은 직접적인 증거 없어도 된다며? 내로남불 오지네
2차 가해 방조란 해괴한 혐의도 웃기지만,
윤리감찰단이 직접 증거 없어 무혐의 처분한거는 잘한거고
이 사안으로 자칫 윤리심판원( 마치 당내 사법기구인거 같은데?) 넘겨질뻔 했다는 것인데
그러면, 물증 직접증거 없이 어깨넘어 들은 피해자도 아닌 보좌진 6명 중 3명이 심적 고통을 받은걸로
당원 정지 6개월 처분 한 것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건지?
이거 징계위에 직권으로 넘긴 복어와 징계위원들은 어찌 설명할지 모르겟다
보좌진 성폭행 2차 가해 의혹을 받은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 윤리감찰단 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일 뉴스핌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민주당 윤리감찰단은 최근 김 의원을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내리고 조사를 종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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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지난해 발생한 지역의원실 성폭행 사건에서 피해자를 2차 가해했다는 혐의로 윤리감찰단 조사를 받아왔다. 앞서 김 의원실에서 근무했던 피해자 A씨는 김 의원 측근들로부터 합의를 종용 받았고, 김 의원이 이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다며 지난 5월 김 의원을 2차 가해자로 당에 신고했다.
감찰단은 김 의원의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두 달 가까이 서면 조사 등을 진행했다. 조사 결과, 감찰단은 김 의원이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를 방조했다고 판단할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고 본 것으로 알려졌다.
무혐의 처분을 받은 김 의원 사건은 윤리심판원에 회부되지 않고 종결 처리된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20701000897
https://m.dcinside.com/board/leejaemyung/897625?page=5
IP : 211.207.xx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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