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학생 용돈 월50이 적나요?
1. 집에서
'22.7.3 10:41 PM (112.152.xxx.66)집에서 대학 다니는 아이는 30만원정도
기숙사생활하는 아이는 40만원정도 줘요2. 애
'22.7.3 10:41 PM (14.32.xxx.215)생활패턴을 보세요
며칠 학교 가는지..휴일엔 뭘 하는지..나가서 몇끼를 먹는지
계산하면 답 나오죠
술담배하고 5일 통학하고 밥 1~2끼 먹음 택도 없는 금액이에요3. ..
'22.7.3 10:42 PM (223.38.xxx.43)저 아는 20대 좋아하는 아이돌 앨범 나오면 싸인회니 뭐니 지 용돈에서 200은 덕질에 쓰더라구요
그래도 50은 너무 적습니다 애들 용돈 주기 싫어하는 분들 아이 낳질 말았어야 함
가난한 거 아님 취업할 때 까진 지원 필요하져4. ㆍㆍ
'22.7.3 10:42 PM (223.39.xxx.7)물가를 보세요. 밥만 먹고 차비 쓰고 학교 집만 왔다갔다할 용돈이 50이죠. 친구랑 사회생활 하려면 돈 많이 들어요.
5. ㅡㅡㅡ
'22.7.3 10:44 PM (58.148.xxx.3)82는 기준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시는게 맘 편해요.
집마다 케이스마다 다른거지 무슨.6. 생각해보세요
'22.7.3 10:45 PM (61.77.xxx.100)매번 기숙사밥을 먹을수도 없고 조별과제할때 카페가기도 하고 과 모임도 있고 동아리도 하고 친구만나 밥먹고 간식도 사먹고 영화라도 하나보면 얼마가 드는지..제일 활동이 많을 시기잖아요 그냥 중고딩처럼 학교집만 하고 어쩌다 노는 시기가 아니어요..학원비 몽땅 세이브할거란 생각은 부모입장이고..
7. ...
'22.7.3 10:46 PM (61.79.xxx.23)형편대로 하는거죠
모자르면 알바하고 해야죠8. 저희는
'22.7.3 10:47 PM (121.140.xxx.74)30주고 모자라면 더 달라고해요
9. ..
'22.7.3 10:47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여기의견 묻지마세요
대학생용돈이 부의상징이라도 되는듯한 댓들 많아요10. …
'22.7.3 10:49 PM (211.109.xxx.17)일주일에 이틀만 학교가서 30줬어요.
옷, 신발, 화장품같이 큰 돈은 제가 해주고요.
2학기에는 매일 학교가니 용돈 더 줘야죠.11. ..
'22.7.3 10:49 PM (39.116.xxx.172)용돈 40에 알바해서30
그런데도 매달 2.30씩 더가져가요
공모전준비,동아리활동비 들어보면 허튼데쓰진않았는데
대학가물가 싸다는거도 우리때 얘기지 다 프렌차이즈가게들이니 비싸요12. 하아
'22.7.3 10:50 PM (218.237.xxx.150)지방 살아 밥 해결할 수 없는 애빼곤
나가서 사먹는 것도 조절해야죠
무슨 공부를 얼마나 한다고
친구들이랑 시시덕거리는데 하루 두번 나가 사먹는지
다들 어려운 시기고
돈 없음 아껴야지 무작정 줘라하는게 이상해요
지가 알바해서 돈 쓰는 건 이해합니다
그리고 어쩌다 좋은 곳 가고 돈 쓸 데
좀 더 용돈 달랠수는 있어도 맨날 흥청망청 쓸수는 없어요13. 대1
'22.7.3 10:50 PM (116.125.xxx.12)한달에 30으로 다 쓰는데요
14. .
'22.7.3 10:50 PM (61.77.xxx.136)일주일 4번갈경우 45
15. 20년전
'22.7.3 10:53 PM (118.34.xxx.184)대학 다닐 때 하루에 만원씩 쓰면
괜찮았는데 지금은 하루에 2만원
정도 잡아야 될거에요.
거기다 옷이라던지 필요한 물품 사다 보면
더 추가될 거고16. . .
'22.7.3 10:54 PM (1.225.xxx.203) - 삭제된댓글집에서 다니고 한달 40 줘요.
주말 학원 알바해서 한달 평균 30~40버니까
70~80 쓰겠네요.17. 20년전
'22.7.3 10:54 PM (121.136.xxx.48)02학번 한달 40도 적었어요
18. 전세계
'22.7.3 10:55 PM (116.126.xxx.23)대학생들 특히 서구권 학생들 아르바이트 해서
용돈 벌어쓰지 않나요?
유독 우리나라만 대학생씩이나 됐는데도 용돈을 100을주네
어쩌네.. 모든면에서 강하게 키울 생각들 안하고
무조건 돈많이 주면 좋은줄 알고..19. ㅡㅡㅡ
'22.7.3 10:55 PM (119.69.xxx.27)30만원 줘요
20. 밥신청안한
'22.7.3 10:58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기숙사에 있는데 일주일애 20만원 줘요.
매일 밥 2끼 사먹고
친구들과 두어번 술 엔분의1로 사먹고 하면 남는거 없대요21. 각자 형편껏
'22.7.3 10:59 PM (221.139.xxx.89)용돈 주고 모자라면 알바하고 그러는거죠.
20년 전에 40도 적었다는 사람도 있고
요즘도 대학생 용돈 한달에 30 만원도 부모가 못 줘서
알바 몇 탕씩 하는 애들도 있어요.22. 네?
'22.7.3 10:59 PM (124.5.xxx.196) - 삭제된댓글저는 40주는데요?
제 카드로 폰비 내주고 옷사주고 책사주고
순수용돈 40이 적다고요?
학교는 주 4일 가는데 갈 때마다
만원 이만원 쓰는 듯요.23. 음
'22.7.3 11:00 PM (39.120.xxx.191)집에서 통학하는데 월 60 줘요
차비랑 밥, 밥먹고 커피 정도 쓰고 남으면 화장품도 사고 보세옷도 사고 그래요
저희 아이는 주2-3회 학교 갔고 대면수업이 많았어요
친구도 안 많고 술도 안 먹고요
매일 수업하고 친구 많으면 모자랄 것 같아요
ㅣ24. ...
'22.7.3 11:01 PM (58.234.xxx.21)저희아들도 대1
기숙사에 있고 주말마다 와요
30만원 줘요
저는 모자라다고하면 50주려고 하는데 별 말 없네요25. ...
'22.7.3 11:01 PM (125.177.xxx.182)학교 안가는 아이 20 줬유요. 지가 알바해서 20더 벌어서 40썼어요. 한 아이는 기숙사에 있는데 40줬어요. 지가 근로해서 50벌어썼으니 90 한달에 썼네요. 기숙사비 포함하고 밥값도 포함한 금액이고 저거보다 더 달라고도 안하고 저도 더 주지 않았어요. 기숙사빈 쌌어요. 월 13
26. 때인뜨
'22.7.3 11:02 PM (58.125.xxx.40)다행이네요. 자취하는 아이 주에 10만원 주는데요. 부족하냐고 물어봐도 적당하다고해서 더주고싶어도 참고 있었어요.
27. 남학생
'22.7.3 11:07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시험준비 하느라 알바 안 해요. 집에서 전철타고 통학. 상당히 건전하게 사는데 친구들 선후배들은 자주 만나죠. 책값도 좀 들고요. 옷은 비싸게 안 사입지만 그래도 기본은 사야하고요. 머리도 펌은 하고요.
학비는 전액장학금이라 안 냅니다. 집에서 가져가는 총액을 보면, 그간은 월 평균 80정도 썼는데 올해부터는 물가가 하도 올라 110은 쓰는 거 같습니다.28. 그건
'22.7.3 11:08 PM (124.5.xxx.196) - 삭제된댓글자취는 아닙니다. 집에서 다니면 40
자취는 미니멈 60-80줘야해요.
식대 따로 20-40더 줘야해요.29. 그건
'22.7.3 11:11 PM (124.5.xxx.196) - 삭제된댓글자취는 아닙니다. 집에서 다니면 40
자취는 미니멈 60-80줘야해요.
식대 따로 20-40더 줘야해요.
술먹고 연애한다 20-40더 필요하고요.
자취에 40주는 건 굶으란 소리예요.30. 그건
'22.7.3 11:11 PM (124.5.xxx.196) - 삭제된댓글자취는 아닙니다. 집에서 다니면 40
자취는 미니멈 60-80줘야해요.
식대 따로 20-40더 줘야해요.
술먹고 연애한다 또 20-40더 필요하고요.
자취에 월 40주는 건 굶으란 소리예요.31. ..
'22.7.3 11:14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자취냐
집에서 통학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물가가 너무 올랐어요.
자취의 경우 80~100
집에서 통학이면 5032. ···
'22.7.3 11:14 PM (115.139.xxx.36)우리애는 애 명의 신용카드가 있어 그거로 쓰고 우리가 결제 해주는데
거의 5~60정도 쓰더라구요
교통비 포함요
먹는거 아끼지마라고 하는데 저정도유지하면서 쓰네요
집에서 다니고 있어요33. 그건
'22.7.3 11:16 PM (124.5.xxx.196) - 삭제된댓글자취는 아닙니다. 집에서 다니면 40
자취는 미니멈 60-80줘야해요.
용돈에 식대 더하기 20-40더 줘야해요.
술먹고 연애한다 거기다 또 20-40더 필요하고요.
자취에 월 40주는 건 굶으란 소리예요.
서구권 알바 소리는 어디서 나온 이야기인지 그래봐야 푼돈이죠
미국 아이비리그 학비와 기숙사비만 연간 7,8천만원이에요.34. ㅇㅇ
'22.7.3 11:16 PM (116.39.xxx.141)이십년전에 월 50받고도 모자랐는데.
35. 음
'22.7.3 11:16 PM (124.5.xxx.196)자취는 아닙니다. 집에서 다니면 미니멈 40
자취는 미니멈 60-80줘야해요.
용돈에 식대 더하기 20-40더 줘야해요.
술먹고 연애한다 거기다 또 20-40더 필요하고요.
자취에 월 40주는 건 굶으란 소리예요.
서구권 알바 소리는 어디서 나온 이야기인지 그래봐야 푼돈이죠
미국 아이비리그 학비와 기숙사비만 연간 7,8천만원이에요.36. ㅇㅇ
'22.7.3 11:17 PM (116.39.xxx.141)집에서 다니고.
교재나 토익 공부관련 따로 받고.
옷 따로 사주시고.
순순 용돈 50도 모자람37. 어제
'22.7.3 11:18 PM (210.178.xxx.44)밑에 있던 경우는 기숙사에 있었잖아요.
저희 아이도 기숙사에 있는데... 대학 기숙사는 보통 식사 불포함이잖아요. 그래서 학식이라도 사서 먹어야 하는데, 요즘은 학식도 5천원 넘어요.그럼 2끼만 먹어도 만원인데...
아까 밑에 있던 글에서는 2주에 20이니 주 10만원이고... 하루 두끼 먹으면 1주일에 3만원 남는 거예요. 아이를 극한으로 모는거 아닌가요?
집에서 다니는 경우에 40 주는 것과 기숙사에 있거나 자취하는 아이에게 40 주는 건 차이가 크죠.38. ...
'22.7.3 11:19 PM (125.177.xxx.182)자취하능데 40이면 적어보이네요.. 집에서 다니는 거랑 다르죠. 다 사야하는데...
39. 부족하면
'22.7.3 11:26 PM (211.201.xxx.37) - 삭제된댓글빚을 내서라도, 용돈 줘야줘~
귀한 내자식, 기 죽으면 안되잖아요.40. 부족하면
'22.7.3 11:28 PM (211.201.xxx.37)빚을 내서라도, 용돈 줘야줘~
귀한 내자식, 기 죽으면 안되잖아요.
씀씀이가 커야, 부자집 자식들하고 어울릴수 있고, 투자정보도 얻어서 코인같은거에도 투자해야죠.
쫌생이처럼 돈을 안쓰면, 없는집 자식들하고만 어울려서, 없이 살게 됩니다.
빚내서 살다보면, 다 빛을 보게 돼있습니다.41. 적어요
'22.7.3 11:32 PM (112.159.xxx.111)울아들 30만원 줬는데 아이가 돈에 강박관념이 생긴거 같다고 누나가 말해줬어요
돈이 모자라면 부모에게 달라고 하면 될텐데 미안해서 말은 못하고 돈은 없고
그러니 돈에 대한 강박증이 생긴거 였어요
전 30이면 될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하루에 교통비와 점심 한끼만 먹어도 1만원은 드는데
자취생이라 세끼를 먹어야 하고 친구들과 어울리면 같이 식사할 일도 있고
건축과라 뭐 소소하게 재료비나 문구를 사야하는데
체크카드 명세서가 집으로 날아오는데 소비적인 지출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40만원 올려서 70만원으로 주고 있어요
하루에 식비나 교통비로 2만원은 들어야 될거 같고 소소한 지출을 하려면 그 정도는 있어야 될거 같아서요42. 이 댓글 돌았네요
'22.7.3 11:34 PM (221.139.xxx.89) - 삭제된댓글부족하면
'22.7.3 11:28 PM (211.201.xxx.37)
빚을 내서라도, 용돈 줘야줘~
귀한 내자식, 기 죽으면 안되잖아요.
씀씀이가 커야, 부자집 자식들하고 어울릴수 있고, 투자정보도 얻어서 코인같은거에도 투자해야죠.
쫌생이처럼 돈을 안쓰면, 없는집 자식들하고만 어울려서, 없이 살게 됩니다.
빚내서 살다보면, 다 빛을 보게 돼있습니다.
풍자도 반어법도 아니고 뭐 이런 또라이가 다 있나요?43. ......
'22.7.3 11:35 PM (220.120.xxx.189) - 삭제된댓글물가가 너무 많이 올랐잖아요.
저희 애 5년 전 대학 다닐 때 기숙사 있으면서 40 줬어요.
공부를 카페에서만 하는 아이라....
첨엔 카페에서 해야 하냐 도서관에서 해라 그랬는데, 제가 한번 대학 앞을 둘러 봤는데요.
애들 엄청 카페에서 공부하더라구요.
글구 취업 스트레스도 심한데, 카공족이 울 애 스타일인데 그런 걸로 스트레스 주기 싫어서 용돈이라도 쪼들리지 않게 줬어요.
그래서 좋은 회사에 취업했구요.
괜히 알바한다 어쩐다 해서 취업 늦어지는 것보다는 빨리 취업하는 게 낫잖아요.
물론 가정의 경제 사정마다 케바케이긴하겟지만 아이들 스트레스 주지 않고 취업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44. 때인뜨
'22.7.3 11:36 PM (58.125.xxx.40)댓글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45. 에휴
'22.7.3 11:43 PM (222.235.xxx.13)211.201.
속물에 무식한 부류...46. ㅋㅋ
'22.7.3 11:45 PM (39.112.xxx.205)211님
비꼬는 거잖아요
그걸 곧이 곧대로 해석하시면47. ...
'22.7.3 11:53 PM (93.22.xxx.252) - 삭제된댓글20년전에 제가 벌어 월30썼어요. 부족합니다.
그땐 학생식당 제일 비싼게 2500원이고 최저 1100원, 밖에 나가 먹어도 4000원정도하던 때였어요. 버스값도 700원인가 그 이하였고요. 요즘은 그 두서너배는 되죠?
저도 형편따라 용돈주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월50이 결코 많은 건 아니라는 감각은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부족하면 벌어쓰라느니 이런 급발진도 그닥 할 소린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대학생 되었다고 갑자기 떡 내놓고 니가 알아서 살아라 하는 세상도 아니고 대학 졸업때까지는 부모가 양육책임이 있는건데 용돈 적은게 유세거린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이건 원글님이 아니라 댓글에 괜히 뻔뻔스럽게 구는 다른 사람들한테 드리고 싶은 말이에요.48. 부족하면
'22.7.3 11:54 PM (211.201.xxx.37) - 삭제된댓글39.112님은 빚이 없으시죠?
마음의 여유가 있는분같네요.49. 부족하면
'22.7.3 11:55 PM (211.201.xxx.37)39.112님은
마음의 여유가 있는분같네요~50. 30 주는데
'22.7.4 12:13 AM (121.165.xxx.112)10 저축하고 20으로 살던데요.
커피는 집에있는 에쏘 머신에서 뽑아서 텀블러에 가져가고
샌드위치나 샐러드, 포케같은거 도시락 싸가지고 다녀요.
용돈은 차비와 문화생활비로만 쓰는것 같아요.
뮤지컬, 클래식 음악회 좋아해서 월 2~3회는 가요.
코로나 기간에는 미술품 저작권 구입에
용돈을 탕진하더라구요. ㅎ51. ...
'22.7.4 12:16 AM (180.69.xxx.74)학교가고 점심먹고 술먹고 연애라도 하면
부족하죠
근데 형편안되면 알바 해야 지요
부모가 봉도 아닌데52. 생활비도
'22.7.4 12:21 AM (124.54.xxx.37)부족하면 공황장애 올것같아요 ㅠ 기본적으로 들어가야할 돈이 있는데..고등까지 죽어라 공부만 하던 아이들 대학가서도 취업땜에 학점관리 스펙관리하며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문화생활도 해봐야하는데 알바까지 하며..진짜 죽어라죽어라 하는거죠.학원 두과목 비용용돈준다 생각해요.여차하면 학자금 대출 낼 생각도 합니다.
53. 기숙사
'22.7.4 12:38 AM (125.191.xxx.252)기숙사식당이 없어서 매끼 나가서 사먹든지 아니면 배달해먹기도 하고 간단하게 전자렌지랑 냉장고 있지만 아이가 냉장고에 들어간 밑반찬을 안먹어서 소용이 없더라구요. 하루 3끼 5천원씩만해도 한달에 45만원이예요. 식비반요. 거기다 모임도 있고 간간히 교재도 사고 필요한 용품사니 진짜 돈이 많이 부족하긴 하더라구요. 월 70만원주는데 과외해서 더 벌어씁니다. 근데 매달 20만원씩 저축하려고 노력하더군요.
54. 고등학생
'22.7.4 12:50 AM (211.206.xxx.180)때보다 빈부격차 실감하죠.
알바로 전전하며 학점관리, 취업준비로 종종 거리느냐
편안히 오피스텔에서 공부하고 취미생활과 대학문화 즐기며 집안에서 연결하는 취업준비 하느냐로.
부모 노후대비가 결국 자식에게도 서로 윈윈이니
노후대비 먼저 하고 나머지 지원할 수 있으면 하는 게 나아요.55. love
'22.7.4 3:01 AM (220.94.xxx.14)95학번인데 자취했고 집세포함 80만원받았는데
늘 돈이없었어요
50은 작을것같아요 그당시 백반이 3~4천원 했던거같아요56. ㆍㆍ
'22.7.4 5:49 AM (175.119.xxx.110)82는 기준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시는게 맘 편해요.
집마다 케이스마다 다른거지 무슨.22222
ㅡㅡㅡㅡ
그 글은 용돈이 많고 적고가 문제가 아닌데
중간에 노선이 갈려버림.57. 근데
'22.7.4 5:52 AM (175.119.xxx.110)술담배 값을 용돈에 왜 넣어요.
58. 요즘
'22.7.4 6:03 AM (211.36.xxx.53) - 삭제된댓글술값 다같이 마시고 더치해서 그닥 많이 안나와요
요즘애들 예전처럼 진탕 마시는 시대도 아니고
집에서 통학하고 친구 많은 아이임에도 월50줘요
알바하는중이고 알바하면서도 학점 높아요
82는 대학생이 돈 없으면 알바하느라 학점 까는것처렁 말하는데 실제는 적당히 알바도 하는 애들이 성적도 좋아요.열심히 사는 애들이라 ...애 주위 연고대생들 기준.
용돈 넉넉하게 준다고 알바 안하고 도서관에서 공부만 할까요?59. 알바
'22.7.4 6:58 AM (58.121.xxx.222) - 삭제된댓글하지 않으면 생활불가일텐데요.
대학생 용돈은 사실 용돈 아니고 생활비에요.
돈 없는데 용돈 넉넉히 주라고는 말 못하지만
그거 아니면..아이 경제개념 생기라고 용돈 박하게..생활이 안될정도로 주지는 마세요. 유흥비 넉넉할 정도로 주라는게 아니라 아이들 밥값(학식과 주변 식당 적절히 섞어서), 교통비, 기타 잡비 대충 계산하면 금액 나오잖아요. 그럼 형편 너무 어렵지 않으면 그 정도 혹은 최대한 그 금액에 가깝게 주세요.
그거 안주면 아이들 굶거나..친구들한테 치사하거나 아쉬운 소리 하고 생활해야 하고요,
명문대 아이들 용돈, 생활비 조달하려 과한 알바하다(이 경우는 하나로는 모자라니 몇탕씩 뛰게 되요), 과외알바로 돈 쉽게 버는데 재미들려 그냥 그 길로 나가게 되요.
대학때 주변에서 많이 봐왔고요.
그나저나 위에 대학생이 도시락 싸간다는 분은..아이가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 친구들과 교류가 되나요? 여학생들 중 단기로 살뺀다고 굶거나 다이어트용 도시락 싸들고 다니는거 봤지만...말 그대로 단기에요. 강의시간에 이야기 나눌 수도 없고 보통 강의 듣고 식당 같이 가서 밥먹고 이야기 하면서 친해질텐데(아님 차마시거나 강의 이외의 활동들),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는 이게 안될텐데요. 같은 이유로 학식비로만 식비 계산 하지도 마세요.
친구들도 한달 내내 학식만 사먹는다면 괜찮지만 아니면 학식비로만 주면
아이들 주변 식당 갈때 같이 못가거나 다른 끼니를 굶거나 해야 하는거에요ㅡ.ㅡ60. 사랑해^^
'22.7.4 7:20 AM (211.232.xxx.39) - 삭제된댓글기숙사생활하는아이(기숙사 밥값 미포함)
60주고 집에올때 차비별도, 핸폰,넷플릭스요금 내줬어요.
본인통장에서 한달에 40정도 빼서 사용했네요.
한끼는 학식. 한끼는 외식. 비대면이라 답답해서 1일 1까페.61. 아이고
'22.7.4 7:55 AM (1.237.xxx.217)그래도 50은 너무 적습니다 애들 용돈 주기 싫어하는 분들 아이 낳질 말았어야 함
가난한 거 아님 취업할 때 까진 지원 필요하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집안 사정에 따라 다를수도 있는거지
대학생 용돈이 얼마야 된다는 기준이 있나요
그리고 형편 따라 가는거지
용돈 주기 싫어한다는 식으로 단정짓는
이 오만함은 뭡니까
참 무례한 댓글이네요62. 밥값
'22.7.4 8:23 AM (211.36.xxx.29) - 삭제된댓글교통비, 선배 만나서 밥먹어야지, 동기들하고 만나야지, 후배들도 만나야지, 여기에 이성교제라도 하면 인간관계 유지에 100만원도 모자르죠. 당일치기 여행도 같이 가고 사람들 생일도 챙겨야 주변에 사람이 있지 대학생 때가 제일 돈 많이 쓰입니다
63. 이렇게 살면서
'22.7.4 3:59 PM (36.39.xxx.65)부모역할이 어마어마 한데. 부모는 자식을 같이 데리고 가면 되느니 안되느니
보육원에서 18살에 나와서. 부모자살에 대한 어마어마한 트라우마는. 어찌할것이며
보육원 원장및 관계자들도 부모자살알고 있을텐데. 그것에 대한 시선은 어찌 할것이며
외롭고 힘들때 주위사람에게 의지도 기대도 할수없고 오히려 약점을 이용해서 이용하려
하는데. 힘들면 힘들수록 수렁에. 빠뜨리려는. 악마들이 얼마나 많은 이 정글같은
세상에. 여자아이. 남기고. 갈수 있겠나요. 편부모에 대한 편견도 어마 한데
부모 보호자 없이. 여자아이가. 살기에는. 지옥이 아닌가요. 오히려. 부모가. 왜 나는 안데려갔나
생각할수도 있다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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