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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가기로 했는데 동생네랑 냉전이에요

가족 조회수 : 7,589
작성일 : 2022-07-03 12:56:23
부모님을 위해 모이기로했어요.
그런데 동생네랑 냉전이구요.
차 두대로 가야하는데 그차를 미혼인 저혼자 끼어 타야하네요.
안가고싶지만 부모님 칠순이라 빠질수도 없고 참 난감하네요.

혼자 운전하고 갈수도 없이 새로운길은 자신이 없어요.

IP : 106.102.xxx.13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따로
    '22.7.3 12:57 PM (118.235.xxx.109)

    가야죠.아님 화해하시거나.거길 끼어가고싶진 않잖아요.

  • 2. .....
    '22.7.3 12:59 PM (118.235.xxx.90)

    칠순이고뭐고 핑계대고 가지마세요 가서 사이냉랭한게 더 별로인듯

  • 3. ...
    '22.7.3 1:00 PM (223.38.xxx.87)

    이 기회에 자연스럽게 화해하세요. 차타기 전에 자연스럽게 말 거시던가, 시원한 커피음료나 쥬스 가방에 넣었다가 차에 타서 동생부부 주면서 즐거운 여행합시다~ 하세요.

  • 4. .....
    '22.7.3 1:00 PM (218.152.xxx.120)

    빠져도 됩니다.
    저는 부모님 환갑기념으로 해외여행 갈때 가족중에 저 혼자 빠졌어요.
    따로 챙기면 되는거 아닌가요.

  • 5. 의절할 거 아님
    '22.7.3 1:00 PM (39.7.xxx.222)

    핑계김에 화해하세요
    어우렁 더우렁 살아야죠

  • 6. 부모님
    '22.7.3 1:02 PM (180.74.xxx.193)

    칠순에 자식사이가 냉전이라면 부모님이 여행가는게 무의미하시겠어요.
    웬만하면 서로 푸시는게 어떨지

  • 7. ㅇㅇ
    '22.7.3 1:03 PM (175.223.xxx.19) - 삭제된댓글

    남친? 찬스를쓰세요. 아님 운전하세요.
    이럴때 편하려고 운전하는거잖아요
    동생이랑 냉전인 피치못할 이유가 있을텐데
    아무리 부모님 때문이겠지만
    차 얻어타려고 화해한다는 게 그렇잖아요

  • 8. 그럼
    '22.7.3 1:05 PM (180.69.xxx.55)

    일핑계대고 여행은 빠지시고 부모님께 금일봉 두둑히 드리세요. 여행기간 내내 스트레스받으실듯요

  • 9. 핑계김에
    '22.7.3 1:09 PM (14.39.xxx.125)

    화해하세요 그냥...더군다나 언니네요
    형제끼리 죽기살기로 싸울거 아니고
    부모님 칠순인데 뭘 그리 고민하세요

  • 10. ....
    '22.7.3 1:11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칠순이든 팔순이든 따로 챙기면 되지요.
    급히 회사일이 생겼다고 미리 챙겨드리고 여행은 빠지세요.
    그 차 타는 것만 문제가 아니라 여행지에서도 계속 불편하잖아요.

  • 11. ..
    '22.7.3 1:13 PM (183.98.xxx.81)

    둘 중 하나이네요.
    1. 화해한다.
    2. 안 간다.

  • 12. 잠깐
    '22.7.3 1:16 PM (1.241.xxx.216)

    만나서 밥먹는 식사 자리도 아니고
    같이 차타고 다녀야하는 여행인데 많이 부담되겠어요 냉전의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가벼운 상황이면 맘 비우고 화해도 할 겸 같이 가시고요
    감정의 골이 깊다면 굳이 같이 가면서 분위기 안좋게 되는 것보다 일이나 몸 핑계 대시고 안가시는 것도 방법이네요

  • 13. 부모님 용돈
    '22.7.3 1:17 PM (221.139.xxx.89)

    챙겨 드리고
    동생에게 식사하라고 돈 주고
    본인은 일 있어 못 간다고 핑계대고 빠지세요.

    아니면 걍 차 타고 가면서 화해 시도 하든지

  • 14. 저라면
    '22.7.3 1:17 PM (1.235.xxx.28)

    안가요? 뭐하러

  • 15. 아뇨
    '22.7.3 1:25 PM (61.254.xxx.115)

    저라면 빠져요 같이 간다고 내맘 편하지도 않고 괴로운데.저도 동생.엄마랑 싸우고 안보는데 아주 세상 편하고 좋아요 안가시는거 추천해요 뻔뻔하게 못빠지겠음 김밥 사먹었는데 배탈났는지 설사한다고 하고 빠지셈.칠순 그깟거 지나고보셈.암것도 아님.

  • 16. ㅇㅇ
    '22.7.3 1:26 PM (110.8.xxx.17)

    운전 자신 없어도 자차 운전하세요

  • 17. ...
    '22.7.3 1:36 PM (106.102.xxx.195) - 삭제된댓글

    클때도 지긋지긋하게 싸우며 크던 형제가
    결혼하고 나서 다른 사람이랑 가족이룬 자식들이
    갑자기 우애가 생겨 몇박씩 자면서 화목하리라 기대하는게
    진정 말이 안된다는걸 노인들은 모르는걸까 모르고 싶은걸까

  • 18. 화해하세요
    '22.7.3 1:39 PM (211.199.xxx.223) - 삭제된댓글

    다른 날도 아니고 칠순에 자식들이랑 여행하려는데 분위기 냉냉하면 부모님 기분이 어떻겠어요? 또 빠지면 부모님 기분 좋으시겠어요? 10년치 한번에 효도한다고 생각하시고 동생이랑 어우덩 화해하시고 즐겁게 여행다녀오세요.

  • 19. 부모는
    '22.7.3 1:44 PM (61.254.xxx.115)

    따로 뵈면됨.배탈났다 하고 .안좋은얼굴로 서로 쎄한거 보는것보다 나음.오리 시누랑 시모랑 싸워서 이번에 남편이랑 모였는데 저야뭐 아예 그쪽 신경껐는데 남편이 중재할 깜냥도 안되고 불편해서 죽을뻔 했다함.꼭 만나는게 능사는 아님.

  • 20. ..
    '22.7.3 1:45 PM (14.35.xxx.21)

    따로 챙기고 팔순을 기약하겠음. 그때도 따로 챙기게 될 거임

  • 21.
    '22.7.3 2:16 PM (116.42.xxx.47)

    부모님도 냉전 알고 있으면 눈치없이 따라가
    찬밥신세 되지 마시고 따로 챙기세요
    냉전상태로 가면 부모님도 불편해 즐기지 못하죠

  • 22. dlfjs
    '22.7.3 2:19 PM (180.69.xxx.74)

    부모님을 한분그 차에 태우세요

  • 23. 미혼
    '22.7.3 2:29 PM (220.81.xxx.26)

    인데 그 분위기에 혼자 끼어타고 냉랭한 기운 오롯이 느낄 필요있나요
    그냥 따로 부모님 챙기시고 적당핑계대고 안갑니다

  • 24. ㅇㅇ
    '22.7.3 2:34 PM (222.101.xxx.167)

    코로나라고 하시고 빠지세요

  • 25. 평생
    '22.7.3 2:46 PM (14.32.xxx.215)

    안볼거면 빠지고
    아니면 화해요
    이유를 말 안하시는거보니 왠지 원글님이 잘못하신듯 ㅠ

  • 26. ㅇㅇ
    '22.7.3 2:49 PM (180.228.xxx.13)

    그냥 화해하세요 님이 언니니까 먼저 화통하게 사과하세요 잘못한게 없어도 먼저 다가가면 서로 좋죠

  • 27. ㄴ님
    '22.7.3 3:28 PM (221.143.xxx.13)

    댓글 추천~

  • 28. ..
    '22.7.3 3:30 PM (116.39.xxx.162)

    돈을 더 주고 안 갈것 같아요.

  • 29. 돈도
    '22.7.3 4:53 PM (39.7.xxx.92) - 삭제된댓글

    돈도 주자말고 여행도 가지말아요
    그 돈 줘봤자 님돈만 나가지 님부모가 귀히 여기지 않아요.
    같이 안살면 바쁘다고 하고 자취방에서 회사 출퇴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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