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현진 사랑의 온도

... 조회수 : 3,837
작성일 : 2022-07-02 21:57:00
오수재 보고 다시 서현진에 빠져서
원래 팬입니다
사랑스러움 따뜻함 올바르고 곧은 느낌, 예의바름, 인성
연기력 발성 목소리
모든게 좋아서
예전 드라마 사랑의 온도 다시 보는데 좋네요

처음 팬 된거는 식샤2 이건 4번도 더 봤어요
아마 또 볼거같아요
4~6월의 청량함, 세종의 공원, 서현진의 밝음과 사랑스러움 권율도 알게 되고,

오해영도 2번은 봤는데 이것도 넘 좋죠

위의 것들은 여러번 봐서 새로운 사랑의 온도 보는데 풋풋하고 좋네요
이 드라마가 끝이 이상하다고 지루하고 말 많았는데
서현진 로코만으로도 좋네요


다시 달달한 로코 더 했으면 좋겠어요

오수재같은거 말고 달달로코
서현진이 본투비 로코장인인 것 같아요

사랑의 온도 설레고 좋네요
양세종도 풋풋하고 나중에 김재욱도 나오고
IP : 223.39.xxx.10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겐 사랑의온도
    '22.7.2 10:03 PM (106.101.xxx.227)

    가 서현진 대표작이예요.

    반듯하고
    지적이고 서늘하고 귀엽고
    주체적이고.
    서현진의 좋은품성과
    주인공 캐릭터가 조화롭게 섞여서 좋아해요.

  • 2. ...
    '22.7.2 10:07 PM (223.39.xxx.100)

    오~사온 팬도 계시는군요
    방영 당시에도 좋다가 흐지부지 말았는데 다시 보려고요
    대사가 좋네요
    서현진 양세종 반듯한 캐릭터도 맘에 들고요

  • 3. 양세종
    '22.7.2 10:23 PM (218.38.xxx.12)

    요즘 뭐하나요?

  • 4. 어쩜
    '22.7.2 10:29 PM (112.167.xxx.79)

    원글님 제 맘을 글로 잘 써 주신듯~ ㅋㅋ 저도 서현진 완팬입니다 지금 오수재 보고잇용 ㅋㄱ

  • 5. ...
    '22.7.2 10:40 PM (58.120.xxx.66)

    서현진은 참 사람들 마음에 사랑스러움을 담게 하는 배우인 것 같아요
    스스로도 사랑스럽고
    주변인들도 한결같이 좋아하고
    팬들도 역할뿐이 아닌 사람 자체에 사랑스러움을 느끼게 하는

    오수재 보다가 감질나서 완결드라마 찾다가 사온 보는데 좋네요
    오늘 식샤2 한 후 찍은 내친구와식샤를 합시다 이것도 좀 봤는데
    밝고 사랑스러운 성격이 그대로 나와요

    참 보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에너지가 넘 보기 좋아요

  • 6. ...
    '22.7.2 11:02 PM (58.120.xxx.66)

    양세종은 찾아보니 군대 갔다가 전역했나봐요

  • 7. 하이고
    '22.7.2 11:23 PM (218.238.xxx.14)

    몇년전 사랑의 온도 본방보면서, 얼마나 설레었는지..

    양세종의 풋풋함과 좀 특이했던 오스트, 서현진이 이 드라마에서 이쁘게 나왔죠.

    작가 대사가 맘에 안들어서 불평하며 보긴 했지만,

    특유의 분위기에 이끌려 보고 또 보곤 했어요. 추억 돋네요.

  • 8. ...
    '22.7.2 11:27 PM (58.120.xxx.66)

    ㅋㅋ 님도 다시 보세요
    사온만의 분위기가 있어요
    저 드라마 다시 보는게 아니라 유튜브로 요약본 보는데도 좋네요

  • 9. ...
    '22.7.2 11:29 PM (58.120.xxx.66)

    참 작가 감독도 이런 배우 좋겠어요
    배우가 좋아서 자꾸 또 찾아보게 만드는 배우

    서현진이 처음이에요

    그런 배우가 또 없네요

  • 10. 너는 나의 봄
    '22.7.2 11:38 PM (218.238.xxx.14)

    원글님 너는 나의 봄은 보셨나요?

    작년 작품인데 시청률 망하고 혹평이었던 작품인데, 저는 서현진과 김동욱 연기합 보느라

    너무 재미있게 봤었어요.

    로맨스랑 스릴러가 짬뽕된 드라마여서, 거부감이 드는데, 스릴러 부분 스킵하고 로맨스 부분만 봐도
    되거든요. 연기 잘하는 두 배우의 감정연기가 정말 대단했어요.
    허점 많은 대본도 말이 되어 보이게 연기해요.

  • 11. ...
    '22.7.2 11:43 PM (58.120.xxx.66)

    서현진이 한동안 작품 안했잖아요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다는 작품이 너는 나의 봄이었어요
    기대를 갖고 보려고 했는데
    막 누구 죽고 그러지 않았나요?
    그래서 거부감 들어서 안봤어요
    왜 심각한 작품을 하지 하면서요
    개연성있는 연기라니 한번 볼게요
    추천 감사해요

  • 12. 저도
    '22.7.2 11:50 PM (118.235.xxx.159)

    서현진 좋아요. 식샤2 저도 여러번 봤어요. 예전에 수백향인가?
    일일드라마도 생각나네요. 또오해영도 서현진이 해서 잘 살린듯

  • 13. 수백향
    '22.7.3 12:10 AM (218.238.xxx.14)

    이번에 영화 카시오페아 에서 서현진 보고, 이어서 오수재 보며 거의 팬이 된 동생에게
    수백향 추천 했는데, 일주일째 드라마 보느라 운동을 못하고 있다는 소리 들었어요. ㅋㅋ
    수백향은 일일드 라서 30분짜리 100화 좀 넘는 회차였거든요.
    드라마가 너무 재미있고 배우들 연기도 잘해서, 저도 엄청 잘봤었네요.

  • 14. 사온
    '22.7.3 12:11 AM (180.229.xxx.72)

    넘 좋죠~~ 양세종이 참 매력적으로 나와요.
    저는 서현진이 중전으로 나온 드라마 있었는데
    넘 귀여워서 그때부터 입덕
    서현진 나온것 중에 잼 없는 드라마 없는것 같아요.
    오수재에서는 로맨스가 없어도 서현진 원톱으로 짱이네요
    오히려 여기서는 로맨스가 드라마를 흐리네요.
    그리고 서현진의 오동통귀여운 볼살이 넘 빠져서
    좀 걱정될정도로 살이 빠진것 같아요
    역할 때문에 일부러 뺐나 싶을정도

  • 15. 매력
    '22.7.3 12:42 AM (175.123.xxx.127)

    서현진의 매력과 진가는 수백향이 끝장임~ 서현진의 거의 모든걸 다 볼수 있어요. 최고였어요~

  • 16. ...
    '22.7.3 12:50 AM (58.120.xxx.66)

    수백향 좋다면서요
    연기도 잘하고 고생 많이 했다던데
    이것도 볼게요^^

  • 17. ㅇㅇ
    '22.7.3 12:53 AM (180.69.xxx.114)

    전 사랑의 온도 너무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했던게
    친구끼리는 물론이요
    무슨 처음 보는 사람끼리 미리 준비한거처럼
    너무 티키타카가 심해서 오글거렸어요ㅠ

    특히 양세종이 그 온 레스토랑 투자한다는 섭남
    첨 만났을때 대화는
    아니 남자 둘이 첨에 저렇게 대화한다고????
    싶어서 약간 몰입이 떨어지더라구요ㅠㅠ
    너무 나 센스있게 말하지 ?? 티내는거같아서 오글거렸어요

    그것과 별개로 저도 서현진 발음이랑 전달력은 너무 좋은거같아요

  • 18. ...
    '22.7.3 1:09 AM (58.120.xxx.66)

    오늘 유튜브 보다가 전지현 구씨 장면 나왔는데
    전지현 발음이 축 쳐지고 낮은 매력없는 발음이라
    서현진 목소리와 전달력이 정말 보석이구나 다시한번 느꼈어요

  • 19. ㅇㅇ
    '22.7.3 1:19 AM (175.113.xxx.198)

    뷰티인사이드 보셨어요? 전 그 드라마 참 재밌게 봤고 서현진 너무 예쁘게 나와서 좋더라고요

    사온도 보려고 찜해놓 드라마인데
    님 글보고 확 당기네요 ㅎㅎ

  • 20. ...
    '22.7.3 1:39 AM (58.120.xxx.66)

    뷰티인사이드는 보다 말았어요
    왜 다르게 변해야 돼 정신사나워서요
    언젠가는 볼듯 해요 ㅎㅎ

    사온에서 서현진은 너무 발랄하지만은 않아서 나름의 매력이 있어요

  • 21.
    '22.7.3 8:46 AM (49.174.xxx.137)

    식샤2를 다른 배우때문에 1부터 재밌게 봤어서 2도 보다가 서현진이라는 배우를 첨 알게 되고 찾아보게되었어요. 생활연기가 너무 자연스럽고 주연배우 케미가 좋았어요. tvn드라마인가 사극있는데 이진욱이 세자이고 서현진이 세자빈으로 나오는데 정말정말 사랑스러워서 찾아봐요.
    오수재의 서현진도 좋지만 남배와 케미가 없어서 자꾸 이전 작품을 찾아보네요. 사온의 그 달리기 장면

  • 22. 식샤2
    '22.7.3 9:01 AM (211.245.xxx.178)

    때 뽀샤시하고 참 이뻤어요.
    그때가 제일 이쁘게 화면에 나온듯..
    오수재 재밌게 보는데 그때 그 화면이 안 나오네요..
    참 밝고 싱그럽고...환했는데..ㅎㅎ
    이번 드라마는 좀 어두운 내용이라 그런가봐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656 대한노인회 갑질왕국 4 ... 2022/07/03 2,436
1354655 대구 야간 라이딩 너무 좋아요~~ 21 ㅇㅇ 2022/07/03 3,440
1354654 영부인 영부인 하는데 지금 대한민국은 영부인 없습니다 9 스마일223.. 2022/07/03 2,733
1354653 몸에 생기는 붉은 점... 이것도 노화인가요? 7 노화 2022/07/03 4,822
1354652 음력 달력을 보니 1 ... 2022/07/03 1,297
1354651 캐나다 총리와 면담할 때 메모 보며 읽는 것 보셨어요? 35 .. 2022/07/03 5,719
1354650 쳐다본다는 말의 뜻을 아시나요? 13 혹시 2022/07/03 3,718
1354649 최근 엄청 소소한 즐거움을 준 소비 7 마눌 2022/07/03 6,327
1354648 지금 KBS1에서 하는 다큐 인사이트 보세요 6 .... 2022/07/03 4,210
1354647 심장이 아푼.건 왜 그런가요 7 2022/07/03 2,354
1354646 체질과 mbti는 비슷하게 가겠죠? 17 ㅇㅇ 2022/07/03 2,712
1354645 들깨팩 너무 좋네요 12 고소미 2022/07/03 5,322
1354644 펌 조만간 술값 담배값 크게 오를겁니다 7 공감 2022/07/03 3,707
1354643 혹시 엔지니어님 글 8 s,,,,,.. 2022/07/03 4,295
1354642 설화수 자음수세트 인터넷은 무지싼데요~ 21 .. 2022/07/03 9,419
1354641 가난하다고 해서 왜 사랑을 모르겠는가. 6 GG 2022/07/03 3,985
1354640 너무 아끼는 것도 병 아닌가요? 19 2022/07/03 5,971
1354639 서울 오늘 진짜 더웠죠?? 16 ㅇㅇ 2022/07/03 5,454
1354638 박지현이 경기도 산하 여성단체에서 일했대요. 41 ㅇㅇ 2022/07/03 4,861
1354637 전화받을때 어떻게 받으세요? 7 소심한가 2022/07/03 3,229
1354636 6월 29일과 30일 사이..지진이 무려 세 번이나 났었다는데 17 zzz 2022/07/02 4,147
1354635 김건희 나토 순방서 패션·외교 존재감 부각(종합) 23 주가조작김명.. 2022/07/02 5,102
1354634 마트직원인데 질문있어요 10 .. 2022/07/02 5,076
1354633 나토가서 바보 인증하고 밤마다 술.. 7 술술 2022/07/02 5,052
1354632 영화 결말 스포한 인간때메 아직도 열받아요 11 Ddd 2022/07/02 4,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