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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시급 주휴수당 과연 정의일까요?

.. 조회수 : 2,125
작성일 : 2022-07-02 14:22:15
편의점 하루 8시간 5일 근무하면
월 200받는다는 기사보니ㅎ
허탈하네요.

사업하는 입장이니 당연히 최저시급

최저시급이 오르니
회사에서 허드렛일 하는 알바생들 월급주고
주휴 챙겨주느라

정작 정직원들 급여올려 줄 수가 없습니다.
직원들 입장에서도 허탈할 것 같고요.

어쩔땐 저 200 도 못 가져갈때도 많거든요.
물론 다 투자라 생각하고 버터요. ㅎ

당장은 돈 보다
이 세상에 무언가를 내놓고 개발하고 싶어서
창업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세상에 이득이 되고 이득이 되면 결국 돈도 벌게되지요.
그런데 그게 빛을 볼려면 최소 3년은
직원들 월급 주고 보험료 내고
그렇게 해도 빛을 볼지 모르는데
어쩌다 돈 벌리면
사업주는 인건비는 무조건 다 세금이지요.
사업하는 사람들이 탈세한다고 하는데
요즘시대에 그거 쉽지도 않아요
직장인들 만큼이나 유리지갑입니다.

젊은이들 창업가들 사라지고
그냥 편의점 알바하면서
살는게 나을듯 합니다.

뭣하러 골치아프게 사나요 ㅎ. ㅎ.

노동의 강도 부가가치에 상관없이
최저시급 정부가 정해놓고.
실제로 일하지 않는 날까지
주휴수당 강제하고

이렇게 되어보니
왜 직원들 보험료는 회사가 내주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은 사람을 많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합니다.
경단녀나 시간이 자유롭지 못한 여성분들
일자리 제공한다는 자부심도 있었어요.
하지만 이렇게 인건비 오르면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도 어려워지고
저도 주휴라도 주지 않는 15시간으로 쪼개서 써야 할것 같고요.
결국엔. 이렇게 사람이 많이 필요한 일자리는
접는 쪽으로 생각해야 할것 같습니다.
매년 오르는 인건비 원가 측정도 매년 달라지고.
사람이 없어도 되는 사업을 해야 할것같네요.
이러니
주식하고 부동산만 하며 투자만 하는 친구가 세상 젤 현명한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많이 손해보고 있지만
직원들관리에
정직원은 맘대로 자를 수도 없고 모든 고민들 하며
힘들게 사업체 운영하는것보다
훨씬 속편합니다.
IP : 58.78.xxx.20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2 2:29 PM (218.51.xxx.239)

    각자 입장에서 다 애로 사항이 있는거죠.
    월 200만 받아서 사는 가장도 적지 않을 테구요.

  • 2. 음.
    '22.7.2 2:32 PM (223.62.xxx.85)

    그정도 못줄거면 폐업하라잖아요.
    전 물론 반대입장입니다만.
    최저임금 몇프로 올릴때마다 일자리가 몇프로 줄어든다는데
    그러거나말거나 최저임금 많이 올립시다.

  • 3. 주유
    '22.7.2 2:32 PM (110.70.xxx.152)

    수당 안챙길려고 시간 짜르고 여러명 쓰던데요

  • 4. 그런데
    '22.7.2 2:33 PM (211.218.xxx.114)

    글증에[ 정직원들 급여 올려줄수가 없다는데
    정직원들은 최저시급보다는 더 많이 받잖아요.
    편의점 알바만 있나요.
    최저임금받는 부부둘이서 대학생 아들 둘 공부시키는집도 있어요.
    최저시급이 무척 많은가요???
    정말 받는 입장에서는 그걸 가지고 살림하는 입장에서는
    쥐꼬리 맞죠
    누구든 각자 입장에서만 바라보니 그런겁니다.

  • 5. ㅇㅇ
    '22.7.2 2:34 PM (218.51.xxx.239)

    유럽선진국들은 주말 일하는거나 밤6시 이후 일하면 통상임금의 2배 이상 줘야 해요.
    우리나라 보세요. 전혀 아니죠

  • 6. ㅁㅁ
    '22.7.2 2:37 P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ㅇㅇ님 우리나라도 야간이나 주말 1.5배입니다
    그래서 식당들이 일찍 끝내거나 가족단위거나가 많아지고있구요

  • 7. 젊은이
    '22.7.2 2:37 PM (39.7.xxx.51)

    편의점 일하면 되겠다고요? 님 비정규직 일안해보셨죠? 파리 목숨으로 한번 살아볼래요?

  • 8. ㅇㅇ
    '22.7.2 2:37 PM (221.149.xxx.124)

    진짜 알바를 왜 주휴까지 챙겨줘야 하는지... 이유가 1도 없는데.
    정직원이야 복지 차원으로 그렇다고 해도.
    금새 나르고 튀고 하기 일쑤인데 주휴라는 복지까지 챙겨주는 게 애시당초 합리적이지가 않음...

  • 9. ㅇㅇ
    '22.7.2 2:45 PM (122.35.xxx.2) - 삭제된댓글

    중소기업 다 죽으라는건지...
    정직원으로 안할려고 해요.
    세금도 많이떼고
    차라리 알바나 일당 뛰는게 더 유리하죠.

  • 10. ㅇㅇ
    '22.7.2 2:47 PM (122.35.xxx.2)

    중소기업 다 죽으라는건지...
    정직원으로 안할려고 해요.
    세금도 많이떼고
    차라리 알바나 일당 뛰는게 더 유리하죠.
    그렇다고 알바가 소속감이 있어서 잘하는것도 아니고
    울며 겨자먹기로 써도 주휴 안챙기면 노동청에 바로 신고 갑니ㅏㄷ.

  • 11. ㅇㅇ
    '22.7.2 2:57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알바를 왜 더 주냐니..
    좀더 좊은 세상으로 가야하는게 맞죠.
    최저임금도 아직 낮구요.
    대기업이 다 가져가는 구조를 바꿀 생각은 안하고
    그저없는 사람들끼리 네가 덜 가져라싸우면 뭐하나요.

  • 12. ㅇㅇ
    '22.7.2 3:04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최저임금도 낮아요아직. 알바에게더가는걸 뺏자느니
    없는사람들끼리 싸울게 아니라
    오늘뉴스보니 대기업은 이익이늘었는데 중소기업은 줄었다네요.
    대기업이익을 중소기업이 좀 더가져갈수 있는 사회가되야해요.

  • 13. ...
    '22.7.2 3:19 PM (125.189.xxx.187)

    주휴수당 주기 싫으면 주15시간 이하로
    시키고 퇴직금 주기싫으면 월 60간 이하로
    시키면 됩니다.
    편의점 알바 24시간 문을 연다면
    4명쓰면 됩니다.
    주휴 수당만 안주고 모아도 부자됩니다.

  • 14. ㄴㄴ
    '22.7.2 3:23 PM (218.51.xxx.239)

    힘센 대기업들고 싸워 그들이 가져가는 큰 이익 배분을 줄이는데 노력하세요.
    힘 없는 최저임금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뒤통수 때리지 말구요.

  • 15. 22
    '22.7.2 3:33 PM (210.0.xxx.68)

    최저임금에서 더 뺄게 어디있나요

  • 16. 주휴수당
    '22.7.2 3:34 PM (121.168.xxx.246)

    당연히 없어져야 할 걸 못없애네요.
    이것만 아니여도 알바생도사업주도 편할텐데요.
    최저임금 너무 높아요.
    누가 회사들어오려 하겠어요. 알바나 하며 놀고살지.

  • 17. ㅇㅇ
    '22.7.2 3:41 PM (122.35.xxx.2)

    이미 카페나 편의점에서 주 2일이나 3일로 쪼개고 있죠.
    그냥 한 사람 써도 될일을
    인건비가 얼마나 차지하는지
    자영업 안해본 사람은 쉽게 말하죠.
    어짜피 없는 사람들끼리 싸우는건데

  • 18. 최저로 생계?
    '22.7.2 4:11 PM (58.78.xxx.20)

    여보세요. 최저임금으로 생계 꾸릴 수 없다는게
    말이 앞뒤가 안맞습니다.
    최저임금은 말 그대로 최저임금이여야 되어요.
    부가가치가 높은 한시간과
    노동강도가 높은 한시간
    그리고
    그냥 앉아서 시간떼우고 가도 되는 한시간이
    모두 같습니까?
    정말 최저시급을 정부가 정해놓는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죠.
    그래도 시급으로 일하는 비정규적인 알바생들을 위해
    최저시급을 정해야 한다면 말그대로 최저여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최저시급은 최저가 아니에요.
    최저를 올리면 다른 일자리도 다같이 평균적으로 올라갈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요.
    병원에서 뼈빠지게 일하는 간호사나
    병원 청소부원이나 이제 급여가 비슷해졌습니다.

    가장 낮은 허드렛일 하고 책임감도 없어도 되는
    알바의 급여가
    책임을 갖고 일하는 직원들의 월급과 큰 차이가 나지 않게
    되었어요.
    그 분들의 임금상승분은 최저시급이 올랐기 때문에
    올려줄수가 없어요.
    그러니 당연히 회사에서는
    최저시급보다도 노동가치가 안나오는
    즉 최저시급도 벌지 못하는 사람은
    짤라야 합니다.
    그런 일자리는 이제 사라질 수 밖에 없어요.
    노동집약적 산업은 이제 더 이상 할 수가 없죠.
    그 마저도 전부 동남아로 갔지만요.
    이제 서비스업에서 최저시급이 안나올
    (최저시급 +최저시급*30%) 도 안나오는 일자리는
    유지하기 힘들어집니다.
    그러니 쪼개 쓸 수 밖에 없죠.
    사장은 땅 파먹고 장사하는게 아닙니다.
    봉사자들도 아니고요.
    그나마 우리사회는 인정이 있는 사회다보니
    오래된 직원들은 자르기가 힘들죠.
    법적으로도 5인만 넘어가면 맘대로 못 잘라요.
    그러니 이제 정말 소규모로하거나.
    아니면 정말 크게 하거나
    어줍잖은 규모는
    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누가 이런 시장에 돈과 시간을 들여
    서비스를 개발하려 하나요.
    사업도 노동이에요.
    이젠 돈 있는 사람들은 더욱 자산으로집중하고
    자기돈 들여 사업하지 않으려 할겁니다.

    그리고 최저시급으로 생계를 못한다고 하는데
    생계를 해야 하는 사람의 급여와
    알바생의 급여가 이젠 차이가 없죠.
    알바생의 시급이 생계직장인의 급여로 비교 합니까?
    가정이 있는 사람이 지금 알바생의 급여와 똑같이 받고 있다면
    그건
    누군가는 낮은 노동강도로 쉽게 돈을 벌고 있다는 거죠.

  • 19. 최저시급으로생계
    '22.7.2 4:24 PM (58.78.xxx.20)

    최저시급으로 생계을 유지 한다는 사람들은 정말 답답합니다.
    그 말은 평생 편의점 알바하겠다는 것과 같잖아요.
    ㅠㅠ. 어디가서 막노동을 해도 숙련되면 최저시급보다 당연히 더 받습니다. 숙련자가 될 수 있는 노동과 그렇지 못한 노동를 그냥 최저시급으로 묶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숙련자와 능력자는 시장이 알아서 데려가고
    거기에 맞는 급여가 책정됩니다.

  • 20. 식당일을 해도
    '22.7.2 4:25 PM (58.78.xxx.20)

    숙련자와 초보는 다릅니다.
    그런 사람들을 다 똑같이 최저시급으로 묶어버리는 한심한 정책

  • 21. ..
    '22.7.2 4:32 PM (39.7.xxx.74)

    아니 숙련자는 최저의 생활을 유지하는데 돈이 더 들고 비숙련자는 덜 들어요? 말 그대로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임금이잖아요? 숙련자에게 더 많이 주세요. 최저임금의 본질을 호도하시네요

  • 22. 아뇨
    '22.7.2 4:38 PM (211.218.xxx.114) - 삭제된댓글

    저 6시 이후 일하는데 일점오배 안주는데요.
    한시간 반 더 일하는데 일체 적용안되고 시급만 줍니다.

  • 23. ㅎㅎ
    '22.7.2 4:39 PM (223.62.xxx.180)

    돈을 더주면 된다네요
    ㅎ 사업주들은 돈이 그냥 막 어디서 생기나보네
    그런사람들은 창업해서 최저임금자리도 없는 사람 다 모아서 취직시켜주셈 ㅋ
    아~진짜 원글님 말을마소.

  • 24. ..
    '22.7.2 4:40 PM (118.235.xxx.149)

    아니 그러면 사업하는 분들은 비숙련자들은 시간당 3000원 5000원 주고 부리고 싶어요 왜 노예제도를 부활하자고 하세요ㅋ

  • 25. 아뇨
    '22.7.2 4:44 PM (211.218.xxx.114)

    그리고 글을 보니 님은 님 기준으로만 다 이야기 하시는데
    나이 많으면 아무리 숙련자도 취업하기 힘들어요.
    나이가 걸려서요.
    님기준으로 말하는거라면
    왜 그러면 젊었을때 많이 벌어놓지 그랬어 하겠죠.
    사람마다 사정이라는게 있는데 어찌 그게 맘대로 될까요.
    나이많아 겨우 취업되어 최저임금으로 가정 꾸려가는 사람들은
    이 고물가 시대에 겨우 입에 풀칠이예요.
    옷하나 제대로 사입기 힘들다구요.

  • 26. ..
    '22.7.2 4:54 PM (39.7.xxx.11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사업 크게 되면 그땐 직원들 월급도 회사 이윤이 오르면 그에 따라 끝없이 올려주시겠죠? 그래야 윈글님 말씀이 맞는거죠 회사투자시기고 이윤이 없으니 그 부담은 직원들이 월급으로 져야 하고 이윤이 많이 나면 그때 어느 정도까지만 올리고 그뒤엔 임금은 다른 회사급으로 주고 사장만 이익을 취하시진않겠죠? n분의 1로 직원과 나누실 마음의 준비가 되신거죠?

  • 27. ..
    '22.7.2 5:08 PM (59.14.xxx.159)

    원글님과 댓글단 자영업자들!
    사업 접어~~
    최저시급주는것도 아깝고.
    주휴수당도 아깝고.
    뭐하러 사업하고 가계열어요?
    지들 능력없는건 생각안하고 주휴수당 안주려고
    시간쪼개 고용하려니 머리가 아파?
    그정도면 니들 가족끼리 하세요.

  • 28. ..
    '22.7.2 5:09 PM (59.14.xxx.159)

    최저시급자 급여까지 못 깍아 안달인 그릇으로
    참도 잘되겠다!

  • 29. 아뇨 님
    '22.7.2 5:09 PM (58.78.xxx.20)

    그러니깐
    그 정의감에 그런분들이 더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 올 수도 있다는걸 생각좀 해보세요.
    님. 처럼 생각하는건 쉬워요.
    그사람들 돈 주는건 사업자들이에요.
    그럼 소비자들이 그 만큼 돈 더 내시면 돼요.

    택배비 2750원도 난리치는게 소비자들입니다.
    음식 배달비 삼천원 사천원이 그럼 왜 비싼가요?
    시간당 만원이면
    그 사람 인건비랑 오토바이 기름값 유지비 하면
    삼사천원 비싸다고 하면 안되죠.
    최소 한시간에 세건은 해야 최저시급 나오는건데요.
    십분거리라고 치면 왔다갔다 이십분 세번하면 육십분이잖아요.
    근데 하루종일 있냐 많을때 있고 없을때 놀고
    그렇게 치면 그 분들 일 없을때도 고용안정을 위해서
    님들이 동네 배달비 최소 오천원정도는 기꺼이 지불하시면서
    최저시급 운운 하세요.
    현실은 어떤가요?
    님들이 매일 쓰는 배달비로 생각해보세요.
    배달비 삼사천원 비싸게 느껴지는게 현실입니다.
    모든 사업주들이 돈을 쌓아놓고 있으면서
    노예부리듯 최저시급분들 부려먹는다는
    유아적인 생각은
    사업을 안해보신분들입장에서는 백번 말해도 이해가 안되겠죠 ㅎㅎ

  • 30. 월 200 이
    '22.7.2 5:14 PM (58.78.xxx.20)

    우습나요 ㅎ
    그 일자리도 그냥 나오는게 아닙니다.
    비숙련자들을 고용하면서 월 200이상?
    비현실적이지요.ㅎ

    숙련자와 비숙련자의 생계비가 차이가 나냐구요?
    그걸 자영업자가 책임져야 하는지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그런거 정부에서 하는 겁니다.
    사업주는 숙련도에 따라
    그가 주는 노동의 가치 그리고 사람들이 사주는 가격에
    따라 급여를 책정합니다
    그들은 정부도 복지부도 봉사단체도 아닙니다.
    그들의 최저생계에 대해서는 정부와 사회의 몫이지요.
    그래서 이렇게 세금 많이 걷어가잖아요?
    왜 자영업자와 사업주에게 생계를 책임지라고 합니까?
    (실제로 책임을 져왔지만 고마워하지도 않으면서)

  • 31. ..
    '22.7.2 5:15 PM (59.14.xxx.159)

    ㄴ그러니 최저시급도 못주면서 사업은 왜 해요?
    그렇게 배아프면 최저시급받고 일을하세요!
    그돈받고는 죽어도 일 못한다 할거면서
    그 최저시급 받는사람이 부러워? 죽겠어요?

  • 32.
    '22.7.2 5:20 PM (58.78.xxx.20)

    단순한 님들아
    그래서 사업접는거 생각한다고
    그래서 일자리 줄어들고
    사람들도
    창업안하려고 할거라고 그렇게 말했잖아요.
    글을 뭐로 읽은건지.
    근데 님이 능력 운운할 자격은 없어보임. ㅎ

    글고 최저시급 징징이들에게는
    일도 배포크게 하고 싶지 않음.
    어떻게든 적게 일하고 다 챙겨가려는 사람들은
    그냥 딱 봐도 알아요ㅎ

    배포는 배포가 큰 사람들에게만 베품.
    작은돈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즐겁게 일할줄 아는 사람
    회사에 내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려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최저시급 할아비가 와도
    어떻게든 안고 모시고 갑니다요~~~

    눈앞에 최저시급에 눈 먼 사람들은
    모르지

  • 33. ..,
    '22.7.2 5:23 PM (59.14.xxx.159)

    ㄴ최저시급자의 생계를 책임져 오셨어요~~
    중소기업들 대기업과 상새하는것도 웃긴일이겠어요!
    대기업이 중소기업 생계를 책임져 왔으니
    중소기업들은 찍소리 말고 대기업이 주는대로 받아가야죠?
    그쵸?
    그리고 숙련공? 웃겨~~
    숙련공 급여 올려줘야 하는데 최저시급올라 못 올려주는거였어요?
    개가 웃겠다.

  • 34. ..
    '22.7.2 5:29 PM (59.14.xxx.159)

    원글이 말하는 배포큰 최저시급자는 계약한 근로시간외도
    회사남아 일해주는 최저 시급자인가봐요?
    그런 마인드 고쳐먹기전에 사업하지 마세요.
    자기발전위해 사업하면서 내가 니들 먹여살리는거야
    하는 마인드인거 같은데 요즘 세상에 대기업 오너도 그런 마인드
    안갖는 세상이에요.
    창피햐줄 아세요.

  • 35. ..
    '22.7.2 5:31 PM (59.14.xxx.159)

    니 급여 100원인데 1000원치의 열정을 보여주면
    같이가자~~ㅋㅋㅋ
    열정페이 요구를 아주 당당하게 하시네.
    곧 망하시길.

  • 36. ..,
    '22.7.2 5:31 PM (58.78.xxx.20)

    네~~그러셨답니다~~~
    아휴 뭘 좀 해본 사람은 절대로
    비꼬는 말투로 이러지 않지 ㅎ
    중소기업이니 대기업이니 뭘 운영은 해보고
    그런 소리하시나? ㅎ
    능력도 안되면서 대기업 처럼 처우바라고 급여비교하면서
    중소기업 사장이 웃겠다 야,.ㅎ
    개만큼은 알고나 쓰는지.
    차라리 개랑 이야기 하지 ㅎ

  • 37. ..
    '22.7.2 5:33 PM (59.14.xxx.159)

    아! 최저시급자들도 알아요.
    내가 페이보다 열심히 하면 댓가가 있을지 없을지.
    님 알바들은 사장이 어떤사람인지 잘 알고 있는거 같네요.

  • 38. ..
    '22.7.2 5:39 PM (59.14.xxx.159)

    나도 개랑말하는게 편하겠다.
    님 꼭 사업 ㅁㅎㅅㅇ~~ㅋㅋㅋ

  • 39. ㅎㅎ
    '22.7.2 5:39 PM (58.78.xxx.20)

    아니 요즘 시대에 추가 근무 시키는 배나온 사장이 어디있다고 ㅎ
    이봐 이봐 무슨 악덕업주로 몰아가는 것 봐봐요 ㅎ.
    쯧. 여러분 요즘이 무슨 전태일시절때로 착각하신가봐요,
    사업하는 사람들은 자기발전위해 일하니
    모든걸 다 당연히 품는거고
    자기들은 그걸 도와주는거니 어떻게든 더 챙겨야 한다?
    에고 말을 맙시다.
    무슨 말 한마디 하면 악덕업주로 몰아가시네?
    열정페이? ㅋ
    무슨 본인들이 열정페이 운운하고 있는지..
    사장은 그런거 생각도 안해요.
    받는 돈 만큼만 근무시간 만이라도
    제발 집중해서 일해주세요~~ 하지 ㅎ.
    아니 요즘 같은 세상에 무슨 열정페이?
    그냥 받은만큼 일하고 일한만큼 줄 수 있는 공정한 세상원합니다~~~~ 됐나요~~ ㅎㅎ.

    식당주인도 자기 발전이고 ㅎ
    자영업자들 다 자기 발전이라고 하겠네 ㅎ
    여러분 회사고 알바고 뭐고
    다 먹고 살려고 하는게 기본이에요.
    여러분들이 먹고 살려는것만 정당하고
    사업주가 먹고살려고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ㅎ.
    님들이나 사업주나 다 똑같고
    능력없어도 사업하고 가게 하나 차릴 수 있어야지
    죄다 편의점 알바하며 사는 세상이 좋습니까?

  • 40.
    '22.7.2 5:42 PM (58.78.xxx.20)

    남의 사업보고 참 쉽게들 말한다
    구업을 어찌 감당하시려고 ㅎㅎ

  • 41. ...
    '22.7.2 6:10 PM (121.124.xxx.249)

    최저시급 못 줄바에는 아예 사업하실 생각마시고 최저시급주는 일자리가서밀하세요

  • 42. ㅇㅇ
    '22.7.2 6:59 PM (122.35.xxx.2)

    안그래도 요새 자영업자들 사업 많이 접네요.
    중소기업 망하면 그 피해는 너님에게 안갈꺼 같죠? ㅎㅎ

  • 43.
    '22.7.2 7:18 PM (180.229.xxx.72)

    최저시급 못 줄바에는 아예 사업하실 생각마시고 최저시급주는 일자리가서밀하세요
    -> 쯧. 뭐 벼룩시장에서라도 장사라도 해보고 이런말 하면.. 쯧쯧.
    그러는 너님 최저시급도 못받을 정도의 능력이라면, 왜 사니 ? 하면 좋니?

  • 44. ㅇㅇ
    '22.7.2 8:58 PM (110.8.xxx.17)

    갈수록 사업하기 어려워지는 환경인건 맞는거 같아요
    제주변 사업으로 돈번집들 중
    한집은 이미접었고
    한집은 정리중
    한집은 아직 사업중인데 자식에게 안넘겨주고 부모대에서 정리할거라고
    공통점은 다들 사업접은 돈으로 건물이랑 부동산 사서 자식에게 물려주네요
    그 중 한집은 미래 전망 좋고 코스닥 상장사로 규모가 꽤 큰 사업인데도 사업 물려줄 생각없고 빌딩사준다고 하네요
    제 가족도 편의점 하는데 알바 못쓰고 혼자 하는데까지 하고
    밤엔 무인점포로 운영하는데 한계가 있어서 접을까 생각중이에요
    능력 안되면 사업 접어라
    최저시급으로 살아라 하지만
    우리사회가 사업자 자영업자에게 점점 힘들어지는건 맞아요

  • 45. 여기에
    '22.7.2 9:20 PM (180.229.xxx.203)

    쏟아 부울 열정으로
    저기 센터에 가서 따지삼
    왜 이렇게 열을 내시나
    이꼴저꼴 꼴리고
    퍼질퍼질 놀면서 알바비 받아 가는게
    꼬우면 우리 부부 처럼 24시간
    하면 됨
    알바생이 노는건 님 점포가 손님이 없는탓임
    왜 여기다 쏟아 붓고 엄한사람들 물고 늘어지시나

  • 46. 울아들
    '22.7.2 11:19 PM (112.184.xxx.32) - 삭제된댓글

    알바하는데 3명으로 쪼개놓았어요
    전에는 일주일 이틀 일하고 90만원돈 받았는데
    지금은 이틀 일하고 근무시간 반으로 줄이고 40만원돈 받는듯해요
    일자리가 엄청 줄었대요

  • 47. 사업대신 부동산
    '22.7.2 11:55 PM (180.229.xxx.72)

    네 저는 열심히 일해서 사업하면 일자리도 창출하고
    사회에 기여한다고 생각하며 뼈를 갈아넣었어요. ㅎ
    그리고 부동산만 하는 사람들
    일하지 않는 부동산이라며 부정적이였죠.
    근데 왜 진짜 똑똑한 애들이 사업안하고 부동산 주식하는지
    이젠 정말 알것 같아요.
    여기 댓글만 봐도 그냥 악덕업주로 몰고가잖아요.
    왜 사람들이 돈 벌면 다 그냥 관두거나
    팔아버리고 부동산으로 가는지 넘 잘 알것같아요.
    예전에는 몰랐었죠.ㅎ
    여기서 능력없으면 사업접으라 비난하는 이들은
    절대 모를거에요 ㅎ
    글을 쓰다보니 앞으로 빈부격차는 더 심해질것 같네요.
    중산층이 점점 얇아지고
    소비수준은 점점 더 높아지고
    상대적 박탈감은 더 커질꺼에요.
    최저시급으로 생계 유지하는 사람들 생각하라는게 정말 웃긴말인것 같네요.ㅎ
    그 최저시급밖에 못 버는 사람들도
    나이많은 사람들도
    자영업 소상공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지
    그들에게도 희망이 생깁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이
    무슨 대단한 사람들인 줄 알죠?
    그냥 범인들도 내 가게 하나 차려서
    스스로 자기 인생 바꿔갈 수 있는 세상은
    이젠 힘들어진것 같아요.
    그냥 최저시급에 만족하시면서 사세요.

  • 48. 폐지 찬성
    '22.7.2 11:59 PM (121.165.xxx.206)

    하지만 그러려면 최저시급 올려야죠. 외국은 팁이 있으니까 낮은거고 일본만해도 교통비도 따로 주는 곳도 많습니다. 최저시급은 안오고 주휴수당만 없애면 서민들만 더 팍팍해지고 소비둔화 성장 둔화 되겠죠

  • 49. 부러우면
    '22.7.3 12:01 AM (121.165.xxx.206)

    부러우면 성공하세요?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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