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는 말이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하나봐요
친구들이 생리 주기가 짧아지고(저 포함)
있다고 했더니 화를 내면서 아니라고..주기 똑같다고
2.,,내 친구는 운동해서 살 빠졌다고 하더라
그랬더니 다타고 나는거야
너(저) 마른것도 본인 피부 좋은거
다 타고 난거라고… 화를 내면서..
민감하게 하는 주제였나요 ???
지나고 생각해보니까 기분이 나쁘고..
네 말을 말아야겠어요
1. ..
'22.7.1 5:38 PM (115.94.xxx.218)82에서 댓글 달듯 일상에서 말하면 병신됩니다.
일상어와 82댓글은 많이 달라요2. 음..
'22.7.1 5:44 PM (220.79.xxx.118)생리주기 체중에 대한 것…그냥 소소한 일상 대화인데..
음..3. 음..
'22.7.1 5:46 PM (223.38.xxx.162)그정도 멘트에 기분 나빠하는 그분이 쏘 까칠이죠
그러나 그런 성격인거 아셨으니 그분과는 그런대화 나누지
마시고 들어만 주세요..원글님의 객관적 워딩은 문제없어보여요
제경우 저얘기 들으면 아무렇지 않을건데 그분이 이상4. 네..
'22.7.1 5:49 PM (220.79.xxx.118)서로 기분 안좋은 대화 상대랑은 하지않는게 좋을것같아요
5. 친구가
'22.7.1 6:03 PM (59.14.xxx.194)예민 피곤 스타일같아요. 대화의 끝은 불화 스타일
6. ㅇㅇ
'22.7.1 6:09 PM (175.207.xxx.116)화내는 사람이 같은 사람이면 되도록 피하세요
7. 네…
'22.7.1 6:10 PM (220.79.xxx.118)저도 이상한게 왜 그때그때 눈치를 못채는지
참내 왜 같이 덩달아 열받아 했는지
말 안하고 안만나요이제…8. 그스타일
'22.7.1 6:19 PM (39.7.xxx.202)원글님이 하는 말이 기분 나쁜게 아니라
원글님을 무시하는거죠. 말끝마다 부정하는 걸로 눌러버리는거.9. 음
'22.7.1 6:36 PM (106.101.xxx.72)원글님을 무시하는거죠. 말끝마다 부정하는 걸로 눌러버리는거.2222222
원글님을 잘 지내고싶고 잘보이고싶은사람에게
저러나요?10. ㅇㅇ
'22.7.1 6:43 PM (220.79.xxx.118)그러게요 제목을 바꿔야겠어여
전 왜 눈치가 없을까요
통화하면서 기분이 상했는데 순간에는 같이 휘말리며
다음날 이게 뭐지 해요……..
진짜 기분 나빠요11. 이정도에
'22.7.1 7:16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화내는 사람과 어떻게 대화가 이어지죠?
두분이 친구사이였다는게 신기하네요.12. 원글말이
'22.7.1 7:17 PM (222.239.xxx.66)사실이면 이정도에 화내는 사람과 어떻게 대화가 이어지죠?
두분이 친구사이였다는게 신기하네요.13. ㅇㅇ
'22.7.1 7:21 PM (107.181.xxx.138) - 삭제된댓글친구 대화 화법이 화풀이 하려고 그릉그릉할 때 우리 할매 말투랑 똑같은대요
님탓 아님;;;
나이 먹으니까 우리 다 주기가 좀 짧아지나보다
ㅡ (님 말들으면 상황상 친구가 우기는 거지만) 아니면 그냥 난 아직 아니라고 하면 됨..
솔직히 다들 줄어들 때인데 그런말 들으면 정보 얻어가는거죠.. '아 우리 친구들은 이미 그렇구나
나도 곧 그렇겠구나' 근데 짜증으로 가득차 있으면 "난 아냐(니가 뭘 알아!!)" 하게 되죠 ㅋㅋ
내 친구는 운동해서 살 뺐다
ㅡ 이것도 그냥 그 예길 듣는 님 친구가 빡쳐서 "(야 넌 틀렸어 니가 뭘알겠나) 다 타고나는거야!!!!"
요 g랄 떤 거죠..
대화를 이어갈 생각 없이 그냥 자기 화풀려고 들고
상대방 공격하려 들면 대화 하지마세요. 만약 정말로 님이 모르는 주제기라도 하면
드디어 맘껏 털어줄 때라며 신나서 공격하려 들고 난리나요..
님 공격할 틈새만 엿보는 화법이에요 님친구14. ㅇㅇ
'22.7.1 7:22 PM (107.181.xxx.138) - 삭제된댓글친구 대화 화법이 화풀이 하려고 그릉그릉할 때 우리 할매 말투랑 똑같은데요
님탓 아님;;;
나이 먹으니까 우리 다 주기가 좀 짧아지나보다
ㅡ (님 말들으면 상황상 친구가 우기는 거지만) 아니면 그냥 난 아직 아니라고 하면 됨..
솔직히 다들 줄어들 때인데 그런말 들으면 정보 얻어가는거죠.. '아 우리 친구들은 이미 그렇구나
나도 곧 그렇겠구나' 근데 짜증으로 가득차 있으면 "난 아냐(니가 뭘 알아!!)" 하게 되죠 ㅋㅋ
내 친구는 운동해서 살 뺐다
ㅡ 이것도 그냥 그 예길 듣는 님 친구가 빡쳐서 "(야 넌 틀렸어 니가 뭘알겠나) 다 타고나는거야!!!!"
요 g랄 떤 거죠..
대화를 이어갈 생각 없이 그냥 자기 화풀려고 들고
상대방 공격하려 들면 대화 하지마세요. 만약 정말로 님이 모르는 주제기라도 하면
드디어 맘껏 털어줄 때라며 신나서 공격하려 들고 난리나요..
님 공격할 틈새만 엿보는 화법이에요 님친구15. ㅇㅇ
'22.7.1 7:24 PM (107.181.xxx.138) - 삭제된댓글친구 대화 화법이 화풀이 하려고 그릉그릉할 때 우리 할매 말투랑 똑같은데요
님탓 아님;;;
나이 먹으니까 우리 다 주기가 좀 짧아지나보다
ㅡ (님 말들으면 상황상 친구가 우기는 거지만) 아니면 그냥 난 아직 아니라고 하면 됨..
솔직히 다들 줄어들 때인데 그런말 들으면 정보 얻어가는거죠.. '아 우리 친구들은 이미 그렇구나
나도 곧 그렇겠구나' 근데 짜증으로 가득차 있으면 "난 아냐(니가 뭘 알아!!)" 하게 되죠 ㅋㅋ
내 친구는 운동해서 살 뺐다
ㅡ 이것도 그냥 그 얘길 듣는 님 친구가 빡쳐서 "(야 넌 틀렸어 니가 뭘알겠나) 다 타고나는거야!!!!"
요 g랄 떤 거죠..
대화를 이어갈 생각 없이 그냥 자기 화풀려고 들려는 사람하고 대화 하지마세요.
만약 정말로 님이 모르는 주제기라도 하면(진짜 사소한 거라도. 내가 모르는 건 당연한거
니가 모르는 건 당장 단매에 처죽어야 할짓 모드로 돌입함)
드디어 맘껏 털어줄 때라며 신나서 공격하려 들고 난리나요..
님 공격할 틈새만 엿보는 화법이에요 님친구16. 흠
'22.7.1 7:28 P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너무 예민하고 까칠하네요 저라면 멀리할듯요 서서히 얀락줄이고
17. 참
'22.7.1 7:52 PM (220.79.xxx.118)저 … 도
좀 이상한듯 하면 중단해야되는데
이제부턴 그렇게 해야겠어요..18. 님탓
'22.7.2 3:18 AM (61.254.xxx.115)아니고 친구가 이상함.뭐가 그리 예민하고 까칠한지 나라면 친구안함
19. 제 언니가
'22.7.2 10:35 AM (219.249.xxx.181)그 친구 성격이에요.ㅡㅡ
뭔 말만 하면 까칠, 뭔가 반박을 해야 직성 플린것 같은..
예를 들어, 거기 동네는 그래도 전세가 잘 나가네 하니 잘 나가는게 아니고 임대차법 때문에 그러지. 임대차법 몰라??
그냥 잘 나가는 편이지 하면 어디 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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