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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약

,, 조회수 : 1,733
작성일 : 2022-07-01 16:41:47




손,발 저림이 있어 병원갔더니
동네병원)



허리에 문제가 있을거라면서



MRl를 찍어보자해서 검사결과가 나왔는데







코팅주사랑 4,5번에 튀어나온



뽀쪽한 부분을 갈아야한다고 해서,,







급하게 영상을 가지고 대학병원에 예약하고



오늘 진료를 받았는데,,세상에나 동네병원 의사 말듣고 치료 받았음 큰일날뻔했네요 ㅠ







과잉진료고 내나이에 지극히 정상적인



허리라고,,,







통증의 원인은 다른곳이라고



심리적인 부분일수가 더 큰다고



우울하거나 그런일들이 있냐묻길레



장애아이를 키우면서 많이 정신적으로 힘들다고하니 요즘은 정신과에가서 도움을 많이 받으니 가보는것도 추천한다고,,







의사말대로 한번 가서 상담을 받고 싶은데



어떤가요



정신과 인식이요!?










IP : 211.234.xxx.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산댁
    '22.7.1 5:00 PM (61.254.xxx.151)

    저도 정신과약은 진짜 심한사람이 먹는약인줄알았어요 그런데 한달전부터 우울과 불안이 심해서 친구의 권유로갔어요 약먹고 우울감이나 불안감이 점점좋아지고있어요 의외로 가보면 사람들많아요 다들 맘속의 감기를 앓고있는구나 하는생각이 들어요 치료받아보세요 괜찮아요

  • 2. 음..
    '22.7.1 5:02 PM (106.101.xxx.34)

    남들의 시선이나 인식이 중요한건 아니라고 봐요..
    그냥 여타의 병원과 같이 몸의 이상을 치료하는 곳일 뿐이니까요.
    괜찮은 병원으로 수소문해서 가보시길 바랍니다.
    의외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밖으로 꺼내놓는 것 만으로도 많은 해소가 되기도 하니까요.
    쾌유를 빕니다.

  • 3. ...
    '22.7.1 5:18 PM (223.62.xxx.141)

    요즘은 흔해요
    마음의 감기정도

  • 4.
    '22.7.1 7:38 PM (121.133.xxx.125)

    목은 괜찮나요?

    저도,손저림있는데.
    일자목이에요.

  • 5. docque
    '22.7.1 9:31 PM (125.247.xxx.199)

    스트레스가 심하고 장이 안좋은 사람들은 우울(불안)경향과 , 수면장애, 과통증 증상들이 동시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섬유근통 같이 과통증 질환에 처방되는 약이 우울증 약이랑 같아요,
    우울증 약이 통중에 듣는 다고 해서 우울증 때문에 통증이 나타난다기 보다는
    다른 원인으로 동시에 증상이 나타나는 거라고 보는 거죠.

    수족저림이나 열감, 위식도증상, 변비(과민성대장) 등의 증상도 흔하게 같이 나타나니까 한번 확인해 보시구요.
    급체증상이나 3차신경통 편두통, 이명 등도 자주 동반되는 증상이구요.

    식단관리, 운동, 장관리 등이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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