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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걸 까세요

보다보다 조회수 : 3,458
작성일 : 2022-07-01 08:51:07

게시판을 도배하는
옷, 발찌, 성형, 과거, 
몸매가 어떻네 옷이 어떻네.. 하는 글들
명예훼손이라도 걸리면 움츠러들 사람들
이걸로 더 나아가 뭘 할것도, 바꿀 것도 없는 일들
그저 아줌마들은 외모나 까고 좀 낫다 싶으면 질투나 한다고 일축당할 수 있는 글들
왜 이런 글들이 많은가요.
중요한걸 깝시다.
정말 비판할 일들, 바뀌어야할 일들.


IP : 61.72.xxx.67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포털을
    '22.7.1 8:52 AM (39.7.xxx.238) - 삭제된댓글

    뒤덮은 국모님 패션기사를 모른체하고요?

  • 2. 61.72
    '22.7.1 8:52 AM (223.38.xxx.82)

    이거요?

    "내조만 한다더니"…김건희 여사 '부정평가 56.3%' -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40032?sid=100

  • 3. 그게 중요
    '22.7.1 8:55 AM (211.209.xxx.144)

    회색분자 같으니라구....

  • 4. 기레기
    '22.7.1 8:55 AM (116.125.xxx.12)

    기레기들이 패션기사로 뒤덮는걸 먼저까세요

  • 5. ......
    '22.7.1 8:55 AM (223.38.xxx.159)

    맞는 소리네요.
    본인들이 하루종일 몸매 얼굴 패션으로 까면서 그런 기사난다고 ㅋㅋㅋ
    솔직히 뚱뚱하신 분들 열폭하는 걸로 밖에 안보여요.

  • 6. 큰언니야
    '22.7.1 8:57 AM (220.245.xxx.47)

    아니 조중동 기사를 가지고 얘기하는데요^^

  • 7. 그러게
    '22.7.1 8:57 AM (116.42.xxx.47)

    기레기부터 혼 좀 내주세요
    내는 기사마다 거니 패션 찬양하기 바쁘네요

  • 8. 도대체
    '22.7.1 8:58 AM (1.225.xxx.75)

    이번 나토 간건 어떤 이유인지
    성과는 무엇인지
    국민 세금으로 갔다 왔으면
    국민들께 보고해야 하는거 아닌가

  • 9. 히어리
    '22.7.1 8:58 A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

    왜냐하면
    한국 언론이 김건희 옷 ,악세사리 이런 기사가
    도배를 했어요.
    찬양이 도를 넘은 상태에서 민중은 어디서 소통 하겠습니까?
    나토에 굥이 갔는데 기사가 어찌 쥴리로 덮힌것인지

  • 10.
    '22.7.1 8:59 AM (112.160.xxx.53)

    성과가 뭐라도 있어야 까지요.
    성과랄게 하나도 없으니 기레기들도 신문마다 빠숑기사도 도배를 해놨으니, 보이는게 그딴거 뿐이니
    까지요.

    한동훈이 뜬금포 미국 간것도
    환율 물가 개박살 나고 있는데 정부는 할게 없고 월급 동결이나 하는 중요한 사안도 같이 까고 있으니 넘 걱정마세요.

  • 11. .....
    '22.7.1 9:00 AM (223.38.xxx.159)

    발찌도 솔직히 여기서 먼저 난리났잖아요?
    그러니 기사도 나오지
    극성 아줌마들 아니면 발찌를 찼는지 안찼는지 모를 정도로 보이지도 않더만

  • 12. 플라워
    '22.7.1 9:00 AM (175.192.xxx.64)

    그러니까요
    왜 언론이 옷기사만 내는건가요??
    성과기사를 내야지..

  • 13. 히어리
    '22.7.1 9:01 A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

    발찌 언론에 사진까지 나와서 알았지요

  • 14. ..
    '22.7.1 9:02 AM (49.224.xxx.142)

    엥? 발찌기사에 한인가게갈때 입음 단무지색깔 옷에…
    기사에 나온걸로 말하는건데 뭘 어쩌라고 ㅋㅋ

  • 15. 망국적기레기들
    '22.7.1 9:03 AM (110.13.xxx.119)

    그렇지 않아도 극혐에, 외면하고 관심 끄고싶어도
    기레기들이 온갖 쉴드기사 쏟아내니
    분기탱천한 댓글들이 만선을 이룸

  • 16.
    '22.7.1 9:07 AM (14.50.xxx.28)

    기래기가 그런 기사만 쓰네요...
    윤도리가 일을 안해서 쓸게 없나봐요 그래서 콜언니 옷만 쓰나요... 패션 외교..?
    ㅋㅋㅋㅋㅋ

  • 17. .....
    '22.7.1 9:08 AM (223.38.xxx.159)

    발찌 기사는 나기도 전에 여기서 먼저 난리쳤다구요.
    얼마나 사진을 확대해서 뭐 깔거있나없나 뭐 걸쳤나 봤음 그게 보여 ㅋㅋ
    그 아주미들이 클릭수 보장하니 그렇게 기사를 써대지

  • 18. ㅉㅉ
    '22.7.1 9:10 AM (223.38.xxx.228)

    돋보이고 싶어 언론에 도배를 하고 정치쇼를
    하던게 누군인지 먼저 생각해 보세요

  • 19. mm
    '22.7.1 9:10 AM (202.14.xxx.161)

    중요한거 뭘까야하죠?
    살아온 이력이 평범한거 하나도 없는데
    내세울건 여우누이같은 얼굴이지라도 패션이랑 외모 이거 밖에 없는데 뭐 이야기할꺼리가 더 있는지 알려줘봐요

    아니면 무당 좋아하는 정신세계?
    정국을 논하기엔 그 여자가 뭘 아는데요..뭘 해왔는데요.

  • 20. 공감요
    '22.7.1 9:11 AM (58.120.xxx.107)

    문정부에서 했던거 해도 욕하고 비난하고
    2번 찍었어니 문정부에서 잘못한거 다 대책 있어야 하고 수습해야 한다고 난리치고

  • 21.
    '22.7.1 9:11 AM (49.224.xxx.142) - 삭제된댓글

    발찌 기사가 나가도 전에 82에서 난리였다구요???
    어떻게 그게 가능해요?
    82전지전능설??

  • 22. 공감요22
    '22.7.1 9:12 AM (23.240.xxx.63)

    근데 그런 글에도 이쁘기만 하네, 이쁘니까 질투한다 댓글이 달리죠.

  • 23. 기레기들이
    '22.7.1 9:12 AM (203.251.xxx.1)

    패션 기사만 주구장창 올리잖아요.
    중요한 건 다 덮고.^^;;

  • 24. 못 잊지
    '22.7.1 9:17 AM (112.160.xxx.53)

    2억원짜리 브로치라고 입턴거

  • 25. 정작 중요한 질문
    '22.7.1 9:21 AM (24.243.xxx.236)

    거니양께서는 학교에서도 가르치고, 대학교 강의도 하고, 사업체도 운영했다면서요.
    그런데 아무리 국제 무대라고 해도 저정도로 쫄아서 혼비백산을 하다니요.
    사업하면서 제대로 발표 한 번도 안해 보았답니까?
    중. 고등학교 교사도 저 정도로 정신줄 놓지 않고 행사 주관, 참석 합니다.
    스페인 방문을 통해 거니양의 오십 평생이 어떤 주먹구구식 사기 인생이었는지 다 드러난 겁니다.
    그래서 모두들 혀를 내두르는 반응을 보이는 거구요.

  • 26. 쓸개코
    '22.7.1 9:21 AM (175.194.xxx.85) - 삭제된댓글

    틀린말은 아니죠.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분인데도 불구하고 전 영부인에 대해 옷이 너무 바뀌다는 둥 몸매 품평 진짜 싫었어요.

  • 27. 네 그러죠
    '22.7.1 9:21 AM (211.234.xxx.171) - 삭제된댓글

    정말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수장이라니
    배가 산으로 가기도 전에 뒤집혀 산산조각날까 무서워요
    국민의 삶은 대체 관심도 없고 본인 욕심 채우려고 그자리에 있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 28. ....
    '22.7.1 9:24 AM (117.111.xxx.20)

    중요한걸 칭찬하고 기사내세요
    온 언론에 외모찬양얘기뿐인데
    우리가ㅜ거기간 사람도 아니고
    거기서 있던 내용은 잘 알려주지도않는데
    종일 보는게 외모찬양기사인데 당연한거아닌가요

  • 29. 쓸개코
    '22.7.1 9:25 AM (175.194.xxx.85) - 삭제된댓글

    아주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근데 또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리기 좋은 점이기도 하고..
    전 영부인님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분인데도 불구하고 여기 일부 댓글들처럼 대통령 내외 줄기차게 까던 사람들은
    영부인에 대해 옷이 너무 바뀌다는 둥 몸매 품평 진짜 싫었어요.

  • 30. ..
    '22.7.1 9:26 AM (211.224.xxx.136) - 삭제된댓글

    이렇게 하면 다시 정권찾아올거라 생각하나보죠
    국민들 더 반감만 살건데
    민주당만의 비젼을 보이세요
    국힘당 지금 엉망이자나요
    그걸 깝시다

  • 31. ..
    '22.7.1 9:30 AM (203.236.xxx.4) - 삭제된댓글

    님 말씀이 맞아요. 성형, 옷 이런걸로 비난하는거 보기 좋진 않아요. 물론 대통령기사보다 김건희 패션으로 찬양 글로 도배되니 그런것이지만요.

  • 32. 에혀
    '22.7.1 9:35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중요한걸 까게
    기자들 보고
    저사람이 어떤 중요한 일들을 하고 있는지좀 쓰라 하세요
    기자들이 중요한 일이랍시고 올려주는 기사들 보고 까는 거
    아니겠어요?

  • 33. 일좀
    '22.7.1 9:38 AM (182.216.xxx.172)

    일좀 잘해서
    기레기들인지 기자들인지
    기사좀 쓰게 해줘요
    기사 쓸게 얼마나 없으면
    맨날 저런 허접한 기사만 올라오냐구요
    그나마
    윤은 점점 기사에서도 멀어지고
    김이 그자리 차지하는
    님이라도
    그 기사라는것좀 찾아서 홍보좀 해봐요
    지지하고 있고
    기자가 일하는 기사를 안 쓰면
    지지자들이라도 나서서
    홍보좀 해보라구요
    듣느니 대책없다 이고
    그가 빌린 머리는 임금인상 하지 말라인데
    님이 만족하는 댓글들은
    어느 기사에서 나오게 될까요?

  • 34. 사실
    '22.7.1 9:42 AM (182.216.xxx.172)

    늙어가는 중 늙은이
    외모가 국민들에게
    뭐가 그리 중하겠어요?
    그 외모밖에 쓸게 없어서
    그런 기사로 아부하는
    기레기들도 힘든직업이긴 하겠다 싶진 않나요?
    무려 대통령이고 영부인인데
    것도 늙어가는 중 늙은이 외모기사
    지금 우리나라 현실 아닌가요?

  • 35. 태평성대도
    '22.7.1 9:44 AM (182.216.xxx.172)

    태평성대도 아니고
    하루하루 국민들은 피가 말라가고
    고민인 싯점에
    나라근심에 밤잠 못이뤄야 하는게 정상인
    대통령 부부의 이야기
    님이 읽은 기사중에
    안심되는 기사있음
    저도 좀 알려주세요
    저도 좀 마음좀 놓고 살고 싶네요

  • 36. ㅇㄹㅇ
    '22.7.1 9:53 AM (211.184.xxx.199)

    2찍들은 전쟁나도 태평성대 운운할 듯
    노예근성들이 있는지
    공주대접 하려고 난리도 아님

  • 37. 수박
    '22.7.1 9:54 A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

    열심히 깠는데 조사도 제대로 안해 주고
    취재와 보도도 제대로 안해 주고
    그 결과 응당한 처벌도 요원하고

  • 38. 기레기를 까세요
    '22.7.1 9:54 AM (59.6.xxx.68)

    기레기에겐 찍소리도 못하고 게시판 도배되는 모지리들 보고 있자니 속터지는 거 이해합니다 ㅎㅎ
    어쩌겠어요
    사람들은 보고싶어하지 않는데 기레기들이 한시간 머다하고 자꾸 키, 얼굴, 몸매, 옷자랑을 해대니 ㅠㅠ
    님 보기에도 부끄럽죠?
    아니라고 하고 싶겠지만
    대한민국 순식간에 아프리카행이죠
    머저리들 나가서 따당하는 것도 모르고 헤헤 굽신굽신, 뭔소린줄도 모르고 떠들어대니 조롱받아 마땅하죠

  • 39. 111
    '22.7.1 10:20 AM (211.51.xxx.77)

    그 정도 지능이 안돼서... 위에서 내려온지령대로 움직이는듯

  • 40.
    '22.7.1 10:28 AM (203.211.xxx.160)

    근데 저렇게 잘아는 분들이 왜 5년동안 영부인 외모나 옷
    악세사리등등으로 그렇게 까댔는지 궁금하네요.

  • 41.
    '22.7.1 12:21 PM (125.177.xxx.209)

    좋아요. 김정숙을 그리 까더니
    이제는 하지 말자? ㅋㅋ

    그럼 한동훈부터 까보죠. 미국가서 뭐하는거죠?

  • 42. ㅎㅎ
    '22.7.1 1:28 PM (49.168.xxx.4)

    원글 찍소리도 못하네
    글이 글답지 못하니

  • 43. 보다보다
    '22.7.1 3:08 PM (61.72.xxx.67)

    ㅎㅎ님이 원글 찍소리도 못한다니 굳이 댓글 달자면,
    저는 이런 식의 답이 정말 싫습니다.
    어떤 말에 "너도 그랬잖아, 너는 더 그랬잖아" 이런식이요.
    이건 제 아이 사춘기때 대답 방식인데, 정말 짜증 유발 논리거든요.
    상대가 그랬다더라도 그게 옳지 않다 생각했다면
    나는 안하는게 성숙한겁니다.
    전 정부 영부인을 옷차림, 몸매로 까는게 그렇게 싫었다면
    나는 안하면 되는겁니다.
    그걸 반복하면 결국 이렇게 되는겁니다. 아줌마들 하는 얘기, 포커스가 다 거기서 거기..
    기사들은 왜 신나게 그 소재로 많겠습니까? 아줌마들 관심사가 그러니까요.

    정확히 할 얘기만 하면 됩니다. 이 댓글들 중에서도 얼마나 많이, 전 정부 당한거 끌어오고, 한동훈까지 등장하는지.. 이런식의 대화는 얻는 것 없이 피곤하죠.

  • 44. 근데
    '22.7.1 4:04 P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

    그 성숙한 대처는 왜 일방적이어야 할까요?
    언론과 각 분야의 보수 권력을 등에 업고
    입에 담지 못할 말들과 힘과 행위들로
    대통령은 물론 현직의원들과 그 보수 지지자들이
    전,현직 상대진영 대통령들뿐 아니라 그 가족들을
    능멸할 때도 같은 말 하셨기를.
    받아 들일 줄 아는 상대라야 성숙한 대처가 통함.
    노통이후 눈에는 눈, 이에는 이였으면 좋겠는데
    눈썹도 입술도 못 건드리는걸 보자니 답답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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