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여호와증인이었다구... 거기서 교육받고... 요사스럽게 행동하고 뭐 어쩌구 저쩌구........
그렇다네요...
옷이나 녹취록이나.. 행동이나..뭐나.
그 오렌지사진... 개사과사진.. 경찰견사진... 이런거 보면... 온전치 못해 보이긴해요..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시고요.. 그래도 한국은 나아갑니다.. 몇몇의 뻘짓에 우울해 하지 마시고요...
제가 어릴때 여호와의 증인을 잠깐 다녔는데.. 요사스럽게 행동하라 뭐 이딴거 없었어요. 십계명 지키면서 살자 뭐 이런거랑 비슷해요. + 수혈 안함. 그런 여자가 거길 다녔다면 아마 쫓겨났을겁니다. 동거 혼전관계 이런거 극혐할정도로 보수적인 집단이라.
여호와증인 믿는분를 아는데요 이분들 법없이도 살양반들이에요.보수적성격과 가족중심 그리고 헌혈받는것 싫어하는것만 다를뿐 다른 기독교랑 비슷했어요.심심하면 성경읽고 성경대로 살려고하고, 피해주는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