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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여름이 다가오니 94년 여름이 생각나네요..

아이스아메 조회수 : 5,697
작성일 : 2022-06-30 20:20:31
94년에 초등학생이었는데 이상하게 그해 기억이 강렬해요

그해 1기 신도시 아파트에 입주해서 생활환경이 갑자기 바뀐 해이기도 하고..

토요일에 학교갔다와서 뉴스 보는데 김일성이 죽었다고 해서 전쟁날까봐 걱정하기도 했네요..

드라마 느낌 좋아해서 ost cd도 처음 사보고 ㅋㅋ 그 전까지는 7월 인기가요 이런 짝퉁 테이프 사서 들었거든요..

하교길에 칵테일 사랑, 일과이분의일, 비밀은 없어 이런 노래들 매일 부르며 다녔는데..

94년 여름은 왜인지 기억에 엄청 남아요.. 얼마전 일처럼 많은게 기억나고..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뭔가 특별한 해였던거 같아요
IP : 118.37.xxx.64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30 8:22 PM (175.113.xxx.176)

    전 중학교 1학년때였는데 더워서 그런지 90년대 여름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아요.이상하게 제일 강렬하게 남아있는 90년대인것 같아요.. 다른해는 기억도 잘 안나거든요.

  • 2. 아이스아메
    '22.6.30 8:23 PM (118.37.xxx.64)

    맞아요.. 덥기도 너무 더웠죠.. 뉴스에서 아스팔트에 계란후라이 하던거 생각나요 ㅋㅋ

  • 3. ...
    '22.6.30 8:25 PM (121.124.xxx.141)

    94년 여름 저도 기억나요. 고3 여름에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김일성 죽었다는 소식 접했어요. 유난히 더웠던 그 여름날이었어요

  • 4. ...
    '22.6.30 8:25 PM (125.252.xxx.31)

    그해 여름이 역대급으로 더웠습니다. 대단한 여름이었죠. 대학교 합창단 여름 뮤직캠프 갔다가 에어컨도 없는 곳에서 너무 더워서 다들 타죽을뻔 했었죠.... 지금도 통계에 잡히는 더운 해였음.

  • 5. 94년
    '22.6.30 8:25 PM (211.110.xxx.60)

    상류쪽 한강물도 말랐어요. 타들어가는 해였던듯...한강물도 마를수 있다는 거 알게 된해

    그리고 에어컨없어 선풍기틀었는데 더운바람만 줄곧 나와서 잠못잔 기억이 있네요.

  • 6. ㅇㅇ
    '22.6.30 8:26 PM (154.28.xxx.192)

    기억나요 김일성 죽은거.
    아침에 일어나서 멍~하게 TV보고 있엇네요

  • 7.
    '22.6.30 8:28 PM (119.67.xxx.249)

    몇십년만의 폭염이라는 라디오 방송을
    에어컨도 없는 찜통 버스 안에서 들었던 기억이 선명하네요.
    시집간 큰언니 신혼집에 교복차림으로 다녀오던 길이였죠.

  • 8. 회사
    '22.6.30 8:29 PM (223.62.xxx.213)

    유니폼 입었는데 나일론 블라우스가 참 더웠어요 .

  • 9. ...
    '22.6.30 8:30 PM (58.234.xxx.222)

    제가 93학번이에요.
    대학 2학년 때인데, 젊고 이쁘고 돈 없던 시절이네요.
    그립지만 돌아가고 싶진 않아요

  • 10. 고3
    '22.6.30 8:37 PM (218.153.xxx.134)

    94년에 고3이었는데 지금 저희 큰애가 고3이에요.
    엄마때는 학교에 에어컨 없어서 옷에 물 뿌리고 선풍기 바람 쐬었다고 하니까 애들이 어떻게 견뎠냐고 신기해하네요.

  • 11. 기억나요
    '22.6.30 8:41 PM (118.235.xxx.23)

    원글님이랑 똑같아요. 드라마 사랑을 그대품안에도 기억나요.
    그해여름 엄청 더워서 옥상에서 돗자리 깔고 자고 수박화채 엄청
    먹었던거 기억나요.

  • 12. 뭐였더라
    '22.6.30 8:44 PM (1.222.xxx.26)

    임신 후기라 온몸에 땀띠가 나서 힘들었어요

  • 13. ..
    '22.6.30 8:46 PM (183.98.xxx.81)

    저도 칵테일 사랑 많이 들었어요.
    남친이랑 수업 끝나고 북문으로 걸어가는 길에 학교 방송에 그 노래가 많이 나와서 따라부르고ㅋㅋㅋ
    그러다 남친 군대가고 전 어학연수 가고. 그러고 끝이었네요 그 연애.ㅠㅠ

  • 14. 닉네임안됨
    '22.6.30 8:49 PM (125.184.xxx.174)

    그 더운 해에 우리집은 아파트 분양 받아 놓고
    단독 전세 살다가 6월에 연탄 때는 단칸방 월세로 들어갔어요.

    대출 이런것 하면 큰 일 나는 줄 알고 전세 빼서 중도금 다 선납하고 잔금도 낼려고 하니
    이웃 사람이 그건 입주 할 때 내야 좀 안심 하지 않겠냐해서 그 분 말대로 하긴했었죠.

    쓰던 가구들 분해해서 다락에 올리고 서랍장 하나 랑 옷장하나 장식장 조그마한것 하나 놓고 살아도 재밌었어요.

    tv옆에 선풍기 하나 장식장에 놓고 밤새 틀고 셋이 더운 줄 모르고 살았네요.
    그 방이 다행히 바람 길목 에 있던 집이라
    우리 방 담벼락 뒤에 평상이 있었는데 노인분들이 늘 계셨거든요.

    딱 1년 살고 아파트 입주했어요.

    방들 바닥재가 종이여서 기름 먹인다고 남편과 헉 헉 대며 씨름
    했는데 기억들 나시나요?

  • 15. ㅇㅇ
    '22.6.30 8:55 PM (39.7.xxx.152)

    칵테일 사랑, 일과 이분의 일, 백일째 만남, 사랑할수록, 이 노래들 많이 들었고요.
    매우 덥고 가물다가 오랜만에 비 쏟아진 날짜도 아직 기억해요. 8월 16일이었어요.

  • 16. ..
    '22.6.30 8:57 PM (58.121.xxx.201)

    대전 엑스포 구경 갔는데 더워도 너무 더웠어요
    그때 구경한 우주세계 완전 신세계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4d 였던거죠

  • 17. 직장
    '22.6.30 9:00 PM (112.154.xxx.39)

    직장다닐때 였는데 대기업이였는데 에너지 아낀다고 점심시간에는 사무실 불껐던거 기억나요
    에어컨 나와서 시원한 사무실이였는데 94년 역대급 찜통 더위라 사무실도 더웠는데 국가에서 전력사용량 급증으로 사무실 온도를 일정온도로 맞추라고 해서 너무 더웠던 기억이 있어요 점심시간에 구내식당이 가장 시원하고 디저트 먹던 그옆 버거킹이나 일반 카페들은 진짜 시원해서 일하다 지하내려가 잠깐씩 간식 먹고 왔던 기억이 있어요

  • 18. 잘될거야
    '22.6.30 9:00 PM (39.118.xxx.146)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졌던
    지독히 더운 94년

  • 19. 임신중
    '22.6.30 9:06 PM (112.157.xxx.2)

    이었는데 회사 다녔거든요.
    무쟈게 더웠어요.
    은행가려고 건물을 나서면 찜통
    95년생 아들이 스물여덣이네요

  • 20. ...
    '22.6.30 9:08 PM (112.153.xxx.143)

    94년 고3 때 김일성 죽은 것보다 그 더위가 잊혀지지 않아요. 선풍기 두 대 있던 교실, 뉴스에서는 맨날 도로에 달걀 깨서 익은 거 보여주던...

  • 21. ..
    '22.6.30 9:13 PM (223.38.xxx.37)

    전 외고준비한다고 독서실에서 공부만 하던 시절이에요. 독서실 공부하다 점심먹으러 집왔는데 김일성 죽었다는 속보보고 동생이랑 둘이 집에 있다가 전쟁날까봐 무서워했었던 기억이 나요.

    집안 형편 어려워 학원 못다니고 혼자 공부하다가 나보다 공부못하는 애들이 외고란 곳을 지원한다 해서 그때 외고 처음 들어보고 엄마가 그해 4.5월경 영어학원에 보내주셨는데 엄마는 은마상가서 김구우시며 고생하시고 영업도 다니시고.. 아빠는 돈만 까먹으시고..엄마가 고생하며 버신 피같은 돈인걸아니 학원서 배운거는 200% 내것으로 만들어 계속 공부했었네요. 가요.영화 그런 것들 관심하나없이 엄마에게 보답하는 일은 공부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정말 공부만 했었네요. 불쌍하네요 그 시절 여유없던 내가.

  • 22. ㅁㅁ
    '22.6.30 9:20 PM (119.192.xxx.220)

    전 대학 1학년이라ㅜ첨으로 알바를 했는데
    종로에 에어컨 없는 분식집에서 일을 해서
    저녁되면 제 몸에서 쉰내가 나더라구요 ㅠㅠ

  • 23. .....
    '22.6.30 9:27 PM (106.102.xxx.154)

    왜이렇게 마음이 아련할까요. 94년 여름...

  • 24. ㅎㅎ
    '22.6.30 9:35 PM (221.143.xxx.13)

    그해 6월에 큰 아이가 태어났어요
    몸이 약한 탓인지 전 그닥 더운 줄 모르겠는데 아이가 더워 보채더군요
    옥상에 돗자리 깔고 잠을 자고 했어요. 덕분에 어깨로 산후풍이 와서 요즘도
    한여름에도 어깨를 이불로 감싸고 잡니다만
    제게도 잊을 수 없는 94년입니다

  • 25. 아멜
    '22.6.30 9:38 PM (211.198.xxx.169)

    버스에서 한번, 길가다 2번. 눈앞이 하얘지면서 또는 까매지면서 기절직전이라 좌석양보해달라 하고 앉아 기절. 길에선 보도석에 잠시 앉아 기절상태.
    눕진 않았는데 눈앞도 안보이고 소리도 안들리는 상태였어요.
    94년 그 해 여름만 그랬던걸 보면 그게 일사병인가 싶어요. 저 더위도 안타는데 이상해요. 그닥 덥지도 않았거든요.

  • 26.
    '22.6.30 9:42 PM (115.86.xxx.45)

    저는 생애 최초 유럽 배낭여행갔어요.
    외국이 처음이고, 배낭여행 첨인데 유럽이라니.
    여권,유레일패스,우리는 지금 유럽으로 간다 책한권들고 핸드폰도, 예약도 없이 간 한달간의 유럽 배낭 여행은 20대의 나에게 자신감을 준 스페셜한 추억이네요.
    참,준비하는동안 김일성 사망소식 저도 생각나네요.

  • 27. 그해
    '22.6.30 9:47 PM (112.153.xxx.148)

    학교에선 한시간 마칠 때마다 학부형이 아이스크림 보내줘서 다 물고 수업했네요. 엽기적인1994년여름.

  • 28. 곰숙곰숙
    '22.6.30 9:47 PM (180.66.xxx.132)

    제 인생에서 제일 행복한 시간들이었어요 1994년 ㅜㅜ 초등학교 4학년때, 함께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던 친구들과 참 신나게 놀았네요 김일성 죽던 날 학교 끝나고 더우니깐 신한은행가서 시원하게 땀만 식히자고 했는데 티비에 크게 자막으로 김일성 사망 이라고 나와서 울면서 집으로 뿔뿔이 달려갔어요 11살이 뭘 안다고 전쟁날까 봐 집으로 달려갔는지 ... 94년 드라마는 사랑을 그대 품안에 참 좋아했어요 11살 눈에도 차인표가 참 멋있게 보였나 봅니다 동네 언니들하고 구로 애경백화점에 촬영 구경간다고 용돈 천원가지고 지하철 타고 갔던 게 생각나요 그때 언니들은 어떻게 알았을까? 새삼 궁금해지네요 안그래도 오늘 갑자기 드라마 M 이야기가 나와서 80년대생 동기랑 이야기하다가 옆에 있던 94년생이 '그게 뭐에요?' 하길래 .. '생후 한 달짜리는 모르는 드라마가 있었다! 내가 니 엠이다!' 아줌마 개그 해줬네요 과거로 단 하루만 돌아갈 수 있다면 94년 오늘로 돌아가서 엄마 아빠 동생이랑 한 상에 둘러앉아 밥 먹고, 후식으로 자두 먹고, 티비 같이 보고 싶네요

  • 29. 미투
    '22.6.30 9:54 PM (182.228.xxx.65)

    저 24살 직장에서 은따로 고통받고 오해 ,구설수
    억울함~~거제 해변 바닷가 친구랑 둘이서
    휴가간 일 ~~ 통영쪽 마리나리조트가 그땐 새
    건물이었어요.
    그해만큼 힘들었던 한 해는 없었지요ᆢ

  • 30. ...
    '22.6.30 9:56 PM (58.226.xxx.17)

    부산은 그당시 부산대가 핫했죠
    주말에 지하철에 내려서 부산대 올라가는 그 방향에
    사람이 빼곡하게 있었는데

    근데 지금 부산대 앞은 썰렁합니다

  • 31. 음..
    '22.6.30 10:28 PM (1.252.xxx.104)

    저 중2때. 집돌이집순이 3남매 시원하게 보내라고 엄마가 형편도 넉넉하지않았고 완전 자린고비인데 에어컨 달아주셨던해네요. 울동네에서 울집만 에어컨있었던듯해요~

  • 32. ..
    '22.6.30 10:35 PM (121.132.xxx.148)

    와~ 저도 김일성 사망을 뉴스로 보며 그날이 토요일이었고 학교 끝나고 와서 점심을 컵라면 먹으며 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 33. 이따금
    '22.6.30 10:43 PM (61.73.xxx.149)

    여름이면 94년 여름을 소환하는 글이 올라오는데 저도 자게 들어왔다가 항상 답글을 달곤 한답니다
    매년 여름 어김없이 94년 여름이 내인생에서 최고 더운 여름이었다를 외치는 1인 입니다.
    그해 10월 5일 지금 29살이 된 아들을 낳았어요.
    달력의 달과 임신한 개월이 같이 가는거죠..3월이면 3개월 5월이면 5개월 이런식으로
    7월에 김일성 사망 10월 5일 아들을 낳고 일주일인가?후에 성수대교 붕괴...ㅠㅠ
    아이를 낳고도 얼마나 더운지 찬물로 계속 목욕을 했으니까요.
    주위에 더위 얘기하다보면 어쩌다 94년 더위를 기억하는 분들이 계시긴 하네요.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시원한 지역에 살고 있답니다.ㅎㅎ

  • 34. ㅇㅇ
    '22.6.30 10:50 PM (218.39.xxx.173)

    너무 더웠어요 대학졸업하고 잠실1단지에서 언니하고 살던때인데 여름방학 이라 지방에서 사촌동생이 알바하느라 같이 지났는데 자다가 너무 더워서 벽을 집어보며 차가운 곳을 더듬었어요ㅠㅠ

  • 35. -;;
    '22.6.30 10:57 PM (222.104.xxx.4)

    92학번인데 저는 3학년때 칵테일바 알바중이었는데 낮에 너무 더워서 일찍 가서 있었던 ㅎㅎ
    주택이라 이층집이었는데 너무너무 더워서 온식구가 다 한방에 에어컨 켜고 잤어요 ㅋㅋ
    동갑 남편은 재수해서 군복무 중이었다네요 , 정말 죽을뻔 했다고 , 완전무장하고 훈련 .뉴스에달걀 깨서 익는거 보여줬어요 .
    대프리카 체온이었어요 38,39도 막 이랬는데 .

  • 36. 추억
    '22.6.30 10:58 PM (121.146.xxx.31)

    저는 그때 고3이였구요
    비오는 토요일 여름날 학원 가는길에
    조용한 길목이라
    칵테일 사랑 들으며 박자맞춰 살짝 흔들흔들~ 노래도 조금씩 따라부르며 ....음악에 흠뻑 취해 걸어가다 비가 그친듯하여 위를 올려다 보는데 졸업생 강사선생님이 건물베란다에서 보고 있었던거죠~보이니까 보셨겠죠ㅜㅜ~완전 그날 이불킥~~~~~~~
    반전?으론
    뒤늦게 졸업 후 말씀해주시길 그날 마음에 들어왔다고...그렇게 저의 첫사랑은 시작되었네요

  • 37. ㅡㅡㅡ
    '22.6.30 11:03 PM (14.45.xxx.213)

    그리운 1994... 저 89학번 24살
    응사가 인생 드라마..

  • 38. ....
    '22.6.30 11:09 PM (39.7.xxx.228)

    전 그때 종로학원에서 재수하고 있었는데 학원 에어컨이 엄청 빵빵해서 더운 줄도 모르고 긴팔입고 공부하며 여름을 났어요. 사람들이 94년 여름 기록적으로 더웠다 해도 공감을 못하는....

    그와는 별개로 94년 당시 종로학원 원장이 김형석 교수님 팬이었는지 가끔 학원 방송을 통해 훈화 말씀 비슷하게 강의해주셨는데 그때도 이미 은퇴한 명예교수 할아버지였는데 아직도 살아계시며 활동하시는게 넘 신기해요. 얼마 전에 재수할 때 친구들 만나 김형석 교수님 얘기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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