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이 주택이였는데 새로 건물을 지어 올리면서
창문을 열기가 곤란해졌어요
옆 건물은 가림막을 설치했지만
창문을 열기가 곤란해졌어요
옆 건물은 가림막을 설치했지만
막상 편하게는 못 열겠더라구요
방법이 없는지 찾아보다가
82에서 누군가 통기맨이라는걸 알려줘서
속는 셈 치고 구입해서 창문에 설치했는데
환기는 덜 되지만
밖에서 보일까 걱정도 없고
비와도 비가 안 들이치더라구요
비와도 비가 안 들이치더라구요
장마철에 창문 닫기 싫어서
장마오기전에 몇개 더 사서 창문에 설치했더니
며칠째 장대비가 쏟아지는데도
장마오기전에 몇개 더 사서 창문에 설치했더니
며칠째 장대비가 쏟아지는데도
비 들어칠 걱정없이 창문을 열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ㅎ
이거 강추합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