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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재밌고,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

ㅇㅇ 조회수 : 5,496
작성일 : 2022-06-30 01:46:22
저는 솔로몬의 반지, 여름으로 가는 문 , 나를 부르는 숲, 키친 ,방구석미술관 등등 생각나네요
장르는 관계없구요 (회화책도 좋아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106.102.xxx.14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30 1:54 AM (14.52.xxx.133)

    부서진 사월(노벨문학상 후보에 자주 거론되는 알바니아 작가 작품)
    문명화 과정(서양 중세인들의 행위양식과 심리,사회구조의 연관성과 그 변화에 대한 역사사회학적 분석)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

  • 2. ㅇㅇ
    '22.6.30 1:56 AM (106.102.xxx.14)

    추천 감사합니다~^^

  • 3. 또로로로롱
    '22.6.30 2:01 AM (218.155.xxx.132)

    제인에어(4번 읽었어요 ㅎㅎ)
    달의 궁전
    여름은 오래 그 곳에 남아

  • 4.
    '22.6.30 2:20 AM (118.32.xxx.104)

    우왕 콘라드로렌츠 솔로몬의 반지
    저도 좋아하는 책요~

  • 5. 와~
    '22.6.30 2:21 AM (211.215.xxx.21)

    부서진 사월 을 여기서 보네요~ 한참 전에 읽었는데 명예살인이라는 이질적이고 생경한 관습에 관한, 근데 번역이 참 많이 엉망이라서 잘 읽혀지지가 않았던 기억이 나요.

  • 6. ㅇㅇ
    '22.6.30 2:35 AM (211.36.xxx.163)

    여름은 오래...
    지금 읽으면 딱이겠어요
    감사합니다

  • 7. ㅇㅇ
    '22.6.30 2:36 AM (211.36.xxx.163)

    누가 인터뷰에서 자기는 솔로몬의 반지를 좋아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으로 사람을 평가한다고 했는데
    기억은 안나네요 ㅋ
    반갑습니당

  • 8. 온더로드
    '22.6.30 2:53 AM (59.5.xxx.180)

    좋은 책 추천 감사해요!

  • 9. 추천
    '22.6.30 3:01 AM (39.114.xxx.84)

    조개줍는 아이들 1권 2권

  • 10. ㅇㅇ
    '22.6.30 3:01 AM (211.36.xxx.163)

    아 조개줍는 아이들
    추억의 책 ^^

  • 11. 댓글
    '22.6.30 3:03 AM (211.206.xxx.180)

    저도 감사히 보겠습니다.
    원글님 질문 감사해요. 지우지 말아주세요.

  • 12. ㅇㅇ
    '22.6.30 3:09 AM (211.36.xxx.163)

    네네~^^
    댓글 많아졌음 좋겠네요
    애들 여름방학동안 댓글의 책들 다 빌려서 한번씩보고
    그중에 구입해서 두고두고 읽으려구요~

  • 13. 책좋아
    '22.6.30 3:17 AM (61.73.xxx.121) - 삭제된댓글

    김초엽 소설가와 김원영 변호사가 쓰고 대담한
    리처드 파워스
    그리고 경제알못인 저의 첫 경영경제서 송병건교수의

    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14. 책좋아
    '22.6.30 3:19 AM (61.73.xxx.121)

    김초엽 소설가와 김원영 변호사가 쓰고 대담한, 사이보그가 되다
    리처드 파워스의, 새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그리고 경제알못인 저의 첫 경영경제서 송병건교수의, 난처한 경제이야기

    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15. ...
    '22.6.30 4:17 AM (98.246.xxx.165)

    대중적 인기는 별로 없지만
    A.S. 바이어트의 "소유."
    정말정말 재밌었어요.

  • 16. ..
    '22.6.30 5:19 AM (73.195.xxx.124)

    '조개줍는 아이들 '을 재밌어 하신다면,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쥬디스 크란츠) 도 재밌을 것임.

  • 17. ...
    '22.6.30 5:32 AM (125.177.xxx.182)

    다들 책 많이 있으신다..

  • 18. ,,,
    '22.6.30 5:35 AM (70.79.xxx.254)

    재미있고 두고 두고 읽고 싶은 책.

  • 19. 감사
    '22.6.30 5:45 AM (125.176.xxx.215)

    책 추천 고마워요

  • 20. ..
    '22.6.30 6:01 AM (58.140.xxx.194)

    책 추천 감사합니다.
    저도 생각해볼게요.

  • 21. ㅇㅇ
    '22.6.30 6:18 AM (211.36.xxx.163) - 삭제된댓글

    다 찾아서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미리보기로 조금씩 보다보니 밤을 꼴딱 ㅜㅜ

    책장에 꽂아두고픈 책들 또 많이 추천부탁드려요
    특히 미니멀리즘 하시는 분들 책장 궁금합니다 ㅋ

  • 22. ㅇㅇ
    '22.6.30 6:19 AM (211.36.xxx.163)

    다 찾아서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미리보기로 조금씩 보다보니 밤을 꼴딱 ㅜㅜ

    책장에 꽂아두고픈 책들 또 많이 추천부탁드려요
    특히 미니멀리즘 하시는 분들 책장 궁금합니다 ㅋ
    도저히 못버리고 남겨진 책들요 ^^

  • 23.
    '22.6.30 6:32 AM (175.210.xxx.151)

    마가렛쇼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일기~

    그림도 글도 아름다워요

  • 24.
    '22.6.30 6:47 AM (175.210.xxx.151)

    루이제린저의
    고원에 심은 사랑~

  • 25. ditto
    '22.6.30 7:04 AM (125.143.xxx.239)

    책 추천 감사합니다^^

  • 26. dd
    '22.6.30 7:10 AM (210.179.xxx.177)

    책 추천 감사합니다.
    책 읽고 싶어지네요~~

  • 27. ㅇㅇ
    '22.6.30 7:29 AM (116.127.xxx.215)

    양정무의 미술이야기 6권까지 나왔는데 자주보고 있어요

  • 28. ^^
    '22.6.30 7:44 AM (223.39.xxx.59)

    그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 29. 최근에
    '22.6.30 7:49 AM (211.253.xxx.243)

    최근에 읽은책중에 파워오브독
    영화로도 나왔는데 저는 책이 더 좋았어요

  • 30. ..
    '22.6.30 8:04 AM (39.118.xxx.118)

    책추천 감사해요

  • 31. ..
    '22.6.30 8:09 AM (222.235.xxx.143) - 삭제된댓글

    저장

    감사합니다

    은희경 새의 선물

  • 32. ㅇㅇ
    '22.6.30 8:11 AM (61.101.xxx.67)

    책추천 저정해요

  • 33. 동고비
    '22.6.30 8:13 AM (116.126.xxx.208)

    이슬아의 나는 울 때마다 엄마의 얼굴이 된다 가볍게 추천합니다

  • 34.
    '22.6.30 8:45 AM (59.7.xxx.183)

    저도 추천드리고싶은데 이제 책을 읽기 시작해서 감사한마음으로 추천책만 저장합니다~

  • 35. 어후
    '22.6.30 8:50 AM (223.39.xxx.73)

    제인에어라니.....

  • 36. 감사
    '22.6.30 9:06 AM (117.111.xxx.111)

    고민중인데 위의 책들 읽어볼게요

  • 37. 김부장
    '22.6.30 9:08 AM (211.226.xxx.184)

    김부장이야기
    책이 술술 읽혀요
    독서라곤 핸드폰 문자밖에 없는 남편도 재밌다고 도서관에 2권 예약 걸어놨어요

  • 38. ..채
    '22.6.30 9:09 AM (223.62.xxx.146)

    책 추천 감사합니다

  • 39. 저도
    '22.6.30 9:16 AM (61.253.xxx.59)

    사랑의 역사(니콜 크라우스), 나는 고백한다(자우메 카브레),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신형철), 시옷의 세계(김소연),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박민규), 바깥은 여름(김애란)

  • 40. rkatk
    '22.6.30 9:35 AM (118.221.xxx.151)

    이런 글 좋아요~

  • 41. ..
    '22.6.30 9:55 AM (210.218.xxx.49)

    마당 깊은 집

  • 42. ..
    '22.6.30 10:37 AM (168.78.xxx.129)

    추천 감사합니다~

  • 43. 물고기는
    '22.6.30 10:39 AM (116.41.xxx.141)

    존재하지않는다....최근책
    상도 엄청 받았던 과학 심리 르뽀 추적 역사 스릴러 장르라 해야하나
    한번에 읽히는 책 ????

  • 44. ....
    '22.6.30 10:47 AM (211.217.xxx.3)

    아니 저 위에 제인에어 추천하신 분에게
    어휴 제인에어라니 라고 쓰신 분 너무 무례하시네요!
    분야를 안가리신다 했으니 저는
    위험한 과학책 추천

  • 45.
    '22.6.30 10:49 AM (39.7.xxx.44)

    삼미수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헐리우드키드의 생애, 카스테라, 성석제 소설들

  • 46. dawn5533
    '22.6.30 10:49 AM (211.206.xxx.191)

    감사합니다.
    책을 한동안 멀리했더니 무슨 책을 읽어야할 지 몰라 힘들었는데..
    오늘 아침에 비(rain) /신시아바넷 주문했어요.
    이 글 저장해놓고 또 주문해야겠어요.
    삭제하지마세요~~

  • 47. 아고타
    '22.6.30 10:59 AM (61.253.xxx.84) - 삭제된댓글

    저의 세계에서는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을 읽은 사람과 아닌 사람으로 나뉩니다. 뭐 어느쪽이 더낫다 좋다가 아니라 그냥그렇게 나뉠 수 밖에 없어요.^^

  • 48. 게으름쟁이
    '22.6.30 11:29 AM (27.122.xxx.71)

    Anne 12권짜리.
    어릴땐 1,2권이, 나중엔 길버트랑 결혼해서 애들 키우는게, 지금은 아이들이 커서 세계대전 나가 전사하는 게...
    다 재미있고, 공감하고 좋아요.

  • 49. 또로로로롱
    '22.6.30 11:52 AM (218.155.xxx.132)

    어후님,
    제인에어 읽어보셨어요?
    왜 어후 하셨는지 궁금해서요.

  • 50. 제인
    '22.6.30 12:28 PM (110.70.xxx.83)

    에어가 왜요?
    저도 밤새워서 읽은 몇 안되는 책이에요
    남의 취향에 어휴거리는 거 참 별로네요 ㅉㅉ

  • 51. ....
    '22.6.30 1:23 PM (118.36.xxx.201)

    제인에어가 왜요? 22222
    제인에어, 오만과 편견 같은 작품들 두고 두고 읽어도 재밌는 책이에요.

    먼 북소리, 프라하의 소녀시대, 앵무새 죽이기, 죽음의 수용소에서 추천합니다.

  • 52. ..
    '22.6.30 1:26 PM (1.237.xxx.58)

    나중에 찬찬히 봐야겠어요 책과 너무나도 멀어져 있었네요

  • 53. 시어머니
    '22.6.30 1:58 PM (58.127.xxx.56)

    저희 시어머니 80넘으셨는데 안나카레리나를 수도 없이 읽으십니다.
    저는 사드리고 아직 안 읽었다는…..
    벽돌도 그런 벽돌이 없더군요.

  • 54. 또로로로롱
    '22.6.30 2:06 PM (218.155.xxx.132)

    저도 안나카레니나 두번 읽었어요.
    그 책 읽을 땐 그 책만큼 재밌는 드라마가 없더라고요.

  • 55. 남겨진책들
    '22.6.30 2:35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시간이멈춰선파리의고서점(버킷리스트:죽기전에꼭가보고싶어요)
    건지감자껍질파이북클럽(영화로도좋아요)
    고슴도치의우아함(영화도좋은데 전 책이더좋아서 생각날때마다 또 읽어도 재밋어요)
    세평의행복,연꽃빌라((일하지않습니다...막연하게 독신이라면 이렇게살아도괜찮겠다싶은/개인주의가 강해서일수도있고 사는게넘피곤하니 더늦기전에파이어족이되고싶기도하고)

  • 56. 남겨진책들
    '22.6.30 2:37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시간이멈춰선파리의고서점(버킷리스트:죽기전에꼭가보고싶어요)
    건지감자껍질파이북클럽(영화로도좋아요)
    고슴도치의우아함(영화도좋은데 전 책이더좋아서 생각날때마다 또 읽어도 재밋어요)
    세평의행복,연꽃빌라
    일하지않습니다(위에 연꽃빌라와같은작가책으로 이어지는이야기)막연하게 독신이라면 이렇게살아도괜찮겠다싶은/개인주의가 강해서일수도있고 사는게넘피곤하니 더늦기전에파이어족이되고싶기도하고)

  • 57. ㅇㅇ
    '22.6.30 5:04 PM (211.36.xxx.198)

    와 부자된 기분이네요~^^
    감사합니다 ♡
    저는 저장해뒀지만 다른 분들위해 댓글 놔둬주심 감사하겠습니당

  • 58. happyyogi
    '22.6.30 5:16 PM (123.111.xxx.49)

    지와 사랑, 스키니 비치, 법정스님 글,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베르나르 베르베르 개미, 헬렌니어링 책, 아무것도 못버리는 사람,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연금술사, 초인생활, 요가난다

  • 59. 원글님
    '22.6.30 5:41 PM (114.204.xxx.68)

    덕분에 좋은 책 많이 알아갑니다
    감사드려요^^

  • 60. ㅇㅇ
    '22.6.30 8:00 PM (125.179.xxx.236)

    저도..아무것도 못버리는 사람, 오만과 편견도
    버리지못하고 계속 끼고 있는 책들이에요
    보고 또 보고 ~

  • 61. ㅇㅇ
    '22.6.30 8:01 PM (125.179.xxx.236) - 삭제된댓글

    해피요기님
    저랑 취향 많이 비슷하신듯 ^^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저두요!

  • 62. 2022여름의
    '22.7.1 7:57 AM (123.111.xxx.223)

    82쿡 추천도서 리스트

  • 63. 꽃다지
    '22.7.1 9:32 AM (118.43.xxx.175)

    재밌고 두고두고 읽고싶은책 덩달아 저도 감사합니다.

  • 64. 저도
    '22.7.2 12:56 AM (211.209.xxx.224)

    책추천 감사합니아

  • 65. 소나기
    '22.7.2 4:23 PM (180.70.xxx.26)

    책추천 감사합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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