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는 꼭 밥먹고나면
내가 사료 한두알이라도 흘려놨을까 그러는건지 단한번의 예외없이 가서 확인하고 저한테 돌아오거나 물먹으러 가더라구요.
다른집 강아지들도 이러나요? 너무 귀여워서요 ㅎㅎ
1. ^^
'22.6.28 10:54 PM (125.178.xxx.135)쫌 더 먹고싶어 그런 거 아닐까요.
2. dd
'22.6.28 10:55 PM (146.70.xxx.30) - 삭제된댓글우리 강아지님은 밥을 깨작거려서 남기기도 하고 그래요
대신에 밥먹고 주는 간식은 악착같이 더 많이 먹으려고 해요.ㅎㅎ
간식달라는 등쌀에 하루에도 몇번식 시달립니다3. ㅋ
'22.6.28 10:57 PM (118.47.xxx.9)울 집 애도 가끔 그래요.
더 먹고 싶은 것 같은데
체중 늘면 안되서...4. ..
'22.6.28 11:00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사료통 앞에 한두개 흘려 놓으면 안될까요..
아마 그 아이는 밥 먹고 사료통 가서 흘려진 한두개 더 먹는게
삶의 재미 낙 일거예요5. 우리
'22.6.28 11:00 PM (61.254.xxx.115)강쥐는 다먹으면 꼭 저를 찾아와요 얼굴 띡바로 보면서 트름하고요
다먹었다고 감사인사하는거래요~그럼 오구오구 다먹었냐고 칭찬해주니 이쁨받는거 같아서 오는것 같더라고요~6. ㅎㅎㅎ
'22.6.28 11:03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사료통 앞에 한두개 흘려 놓으면 안될까요..
아마 그 아이는 밥 먹고 사료통 가서 흘려진 한두개 더 먹는게
삶의 재미 낙 일거예요22227. 아
'22.6.28 11:04 PM (99.228.xxx.15)그럴까요? 이게 왠 득템이냐 하겠네요 ㅎㅎ
개불출같지만 저희개 너무 착한거같아요. 밥이든 간식이든 너무 잘 먹는데 단한번도 짖거나 조르지않고 때되면 켄넬로 알아서 들어가서 기다려요. 제가 못알아채면 켄넬문을 발로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나 여기있어 존재감 과시하고요 ㅎㅎ
그래도 못알아들으면 와서 제 무릎에 고개얹고 가만히 쳐다봐요. 뭐 요런 착한 귀염둥이가 있는지.8. ㅋ
'22.6.28 11:48 PM (220.94.xxx.134)저희강쥐는 밥이든 간식을 먹으면 방에 있는 제게 와서 얼굴한번 보고 나가요 ㅋ
9. Cc
'22.6.29 8:48 AM (58.227.xxx.169)우리 강아지는
밥 다 먹으면 거실 가로질러 쉬하러 가는데
가는동안 쇼파에 앉은 제 얼굴을 끝까지 보고 가요
패드에 쉬 잘하면 간식 주니까요
쉬했어? 아는척 해주면 웃으면서 뛰어와요10. 켄넬차기 ㅎ
'22.6.29 10:16 AM (116.41.xxx.141)아니 저런 양반강느님이 있나 ㅎㅎ
헨젤과그레첼놀이하게 몇개 흘려주시는걸로 333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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