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임에 희생하는 사람 없으면 흐지부지 되는거

샤롱 조회수 : 3,123
작성일 : 2022-06-28 15:43:51
모임에 무임승차하려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지각하면서 늘 같은 핑계
당일 취소
회장 돌아가면서 하기로 해서 1,2,3 했는데
4,5,6이 자기네는 못한대요. 누군 시간이 남아서 했는지
본인은 모임에 기여하는 바 하나도 없으면서
오랜 기간동안 이끌어 갔는데 정말 지치네요.
IP : 27.1.xxx.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22.6.28 3:49 PM (112.154.xxx.63)

    저도 비슷한 일 경험있어요
    취미동아리였는데 1 2 3 회장하고 4번이 자기는 바빠서 안된다고 하길래, 회장이라고 시간을 아주 많이 뺏기는 건 아니고
    처음부터 합의한 거에 그동안 다 봐놓고 그러길래
    저희는 그냥 접었어요
    얼마전에 4번 분이 1-3번 중 한명에게 다시 안하냐고 연락왔다더라구요

  • 2. ㅇㅇ
    '22.6.28 3:50 PM (106.101.xxx.204)

    그런분들에게는 회장말고 다른 허드렛일을 맡기시죠
    천성이 리더쉽없는 사람이있어요

  • 3. 규칙
    '22.6.28 3:53 PM (125.142.xxx.167)

    칙이 없으니 중구난방이죠.
    리더가 중요해요. 규칙을 딱 세우고 어기면 칼같이 페널티 줘요.
    리더가 단호해야 모임이 오래 유지됩니다.

  • 4. 윗님
    '22.6.28 3:54 PM (27.1.xxx.45)

    그렇게 해왔는데 어느 순간 지치네요. 잔소리 하기도 싫구요.

  • 5. 회장
    '22.6.28 3:56 PM (198.90.xxx.30)

    모임 이끌어갈 회장 없으면 어떤 모임이든 그렇게 됩니다. 회장 총무는 월급나오는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는 것이구요. 그런 모임에 꼭 토 다는 사람들 한 두명 있구요.

    리더가 중요하다고 해도, 리더는 귀찮으니 안 하고 모든일에 토 달고 자기보다 나이 어리다고 무시하는 인간 하나 있으면 팀 자체가 힘들어요. 근데 이런 멤버는 절대 탈퇴는 안 해요

  • 6. 어휴
    '22.6.28 4:12 PM (112.155.xxx.85)

    카톡 답장이나 빨리 주면 얄밉지나 않죠
    몇 명 되지도 않은 모임에 확답을 요청하는 공지를 올렸는데
    못 봤다면서 하루 지나서 답장 주기도 하고 그런 사람도 있어요
    그러면서 자기 급할 땐 득달같이 카톡에 글 올려서 도와달라 하고.
    직장 다니는 것도 아니면서 무슨 카톡을 하룻동안 확인도 못한다는 건지.

  • 7. dlfjs
    '22.6.28 4:37 PM (180.69.xxx.74)

    그냥 깨야죠
    아이들 다 대학가고나니 흐지부지 되대요

  • 8. 하나
    '22.6.28 4:44 PM (61.109.xxx.211)

    깨려고요 7년정도 이어온 모임인데 회장이 일을 안해요
    바쁘면 다른 사람에게 넘겨라 했는데도 틀어쥐고 넘기지도 않고
    요번 모임도 제가 알아보고 있어요 회비에서 경조사도 챙기고 있는데
    그거는 좋아하더라구요 시아버지 상을 당해서 문상가고 했더니...
    모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하네요
    아니 난 싫은데

  • 9. , ,
    '22.6.28 4:50 PM (211.36.xxx.187) - 삭제된댓글

    차려주는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장소가 맘에 안든다
    시끄럽다 룸으로정해라
    대로변에 식당잡고
    조용하고 음식은 맛있고
    가성비있고 이런데 없냐고
    항상 말만 많고
    예약하려고 카톡 보내면 읽씹
    전화하면 내가 답하려고 폰을 손에 들고 사는 사람도 아니고 라네요ㅎㅎ
    식욕은 많아서 남 배려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수저는 않놓고 배불러죽겠다면서 끝까지 먹고 고기굽는 곳가면 구경만하고 날름날름 굽는족족 먹어대고
    안주하려고 시킨 갈비찜은 하나씩 쏙쏙 가져가서 거의 다먹고 염치가 없고
    다들 돌아서면 입에 올리는데
    출석은 열심히 식욕도 엄청
    다른사람들은 대화중
    혼자 열심히 먹는중
    개인 한그릇 아니면
    양이 적은 사람은 제대로 못 먹어요
    많이 시키는데도
    갑상선수술 당뇨라 조심해야해
    살빼고 오더니 왠걸 어느샌가 또 식욕이
    막 쓸어담아요
    그런이가 죽어도 총무는 안한대요
    저는 총대놓고 총무바뀌니 좋아요
    총무가 집까지 태우러 두세번 갔더니 당연히 태워주길 바래요
    거리도 좀 되는데 껌도 하나 안사면서요
    일박으로 놀러가면 누구는 뭐뭐 사가자 하잖아요 손에 들기싫으니 항상 난 마음만 함께하께 이럽니다

  • 10. 그냥
    '22.6.28 5:09 PM (112.164.xxx.103) - 삭제된댓글

    1,2,3, 이서 만나면 됩니다,

  • 11. 완장차는짓은
    '22.6.28 5:28 PM (123.199.xxx.114)

    바보짓이에요.

    뺀질이들이 또 말이 많아요.

  • 12. ...
    '22.6.28 5:45 PM (211.226.xxx.65)

    진짜 모임에서 무임승차하는 사람들 많아요.
    그런 사람들이 말은 제일 많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501 리프팅 레이저 하나만 추천 부탁드려요 17 ㅠㅠ 2022/06/28 4,774
1354500 요즘 부산 남포동 볼 거리 있을까요?? 5 부산 2022/06/28 1,553
1354499 오브제 식세기인데 꼭 린스를 사용해야 하나요? 5 오브제 2022/06/28 1,533
1354498 비혼이든 기혼이든 냅둬유 11 ㅇㅇ 2022/06/28 2,910
1354497 시험관 이식 앞두고 있어요 격려부탁드려요 20 ㅎㄴㄴ 2022/06/28 2,642
1354496 식은고구마는 먹겠는데 감자는 18 방법 2022/06/28 3,634
1354495 드라마 ost 조관우-상어를 사랑한 인어 2 뮤직 2022/06/28 1,179
1354494 네이버 맞춤법? 2 맞춤법 2022/06/28 1,374
1354493 혹시 지인이 볼까봐 글 내용 삭제했습니다. 2 사랑 2022/06/28 2,495
1354492 스페인 국영방송 TVE 반 나토시위, 2시간30분 생중계ㄷㄷㄷ 3 분위기 2022/06/28 1,369
1354491 냉동에 1년 넣어둔 아이스크림 먹어도 되겠죠? 5 aa 2022/06/28 2,186
1354490 가슴이나 얼굴말고 원하는 부위만 살을 뺄 수 없나요? 3 원하는 부위.. 2022/06/28 1,623
1354489 당뇨에 연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자주 먹는거 괞찮나요? 3 쭈희 2022/06/28 4,795
1354488 농담 아니고 정말 일정들이 다 취소 무산된단 말인가요? 111 .... 2022/06/28 25,515
1354487 경찰서에서 전화올 때.보이스피싱 3 .. 2022/06/28 1,661
1354486 진짜 피곤한 시어머니 22 ㅇㅇ 2022/06/28 8,567
1354485 고등1 혼공하기 좋은 과목은 영어와 수학 중 뭘까요?? 4 고등 2022/06/28 1,421
1354484 교민만찬도 취소? 16 ... 2022/06/28 7,090
1354483 윤은 생각보다 위험한 인물이네요. 9 ... 2022/06/28 4,809
1354482 오늘 나토...결정 보고 맘 다집니다. 6 ..... 2022/06/28 5,489
1354481 나이만 맞으면 막갖다붙이는 사람들 5 ㅇㅇ 2022/06/28 2,235
1354480 오아시스 만원쿠폰 왔네요 20 ㅇㅇ 2022/06/28 3,331
1354479 ㅅ ㅅ주식 내일 더 빠지는거죠 5 Vkkhgg.. 2022/06/28 5,546
1354478 단일화로 0.7프로 승리 이끈 안철수 12 안철수 2022/06/28 2,522
1354477 남주혁 학폭 의혹 추가 폭로됐네요 86 ㅇㅇ 2022/06/28 27,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