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 희생하는 사람 없으면 흐지부지 되는거
1. 우와
'22.6.28 3:49 PM (112.154.xxx.63)저도 비슷한 일 경험있어요
취미동아리였는데 1 2 3 회장하고 4번이 자기는 바빠서 안된다고 하길래, 회장이라고 시간을 아주 많이 뺏기는 건 아니고
처음부터 합의한 거에 그동안 다 봐놓고 그러길래
저희는 그냥 접었어요
얼마전에 4번 분이 1-3번 중 한명에게 다시 안하냐고 연락왔다더라구요2. ㅇㅇ
'22.6.28 3:50 PM (106.101.xxx.204)그런분들에게는 회장말고 다른 허드렛일을 맡기시죠
천성이 리더쉽없는 사람이있어요3. 규칙
'22.6.28 3:53 PM (125.142.xxx.167)칙이 없으니 중구난방이죠.
리더가 중요해요. 규칙을 딱 세우고 어기면 칼같이 페널티 줘요.
리더가 단호해야 모임이 오래 유지됩니다.4. 윗님
'22.6.28 3:54 PM (27.1.xxx.45)그렇게 해왔는데 어느 순간 지치네요. 잔소리 하기도 싫구요.
5. 회장
'22.6.28 3:56 PM (198.90.xxx.30)모임 이끌어갈 회장 없으면 어떤 모임이든 그렇게 됩니다. 회장 총무는 월급나오는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는 것이구요. 그런 모임에 꼭 토 다는 사람들 한 두명 있구요.
리더가 중요하다고 해도, 리더는 귀찮으니 안 하고 모든일에 토 달고 자기보다 나이 어리다고 무시하는 인간 하나 있으면 팀 자체가 힘들어요. 근데 이런 멤버는 절대 탈퇴는 안 해요6. 어휴
'22.6.28 4:12 PM (112.155.xxx.85)카톡 답장이나 빨리 주면 얄밉지나 않죠
몇 명 되지도 않은 모임에 확답을 요청하는 공지를 올렸는데
못 봤다면서 하루 지나서 답장 주기도 하고 그런 사람도 있어요
그러면서 자기 급할 땐 득달같이 카톡에 글 올려서 도와달라 하고.
직장 다니는 것도 아니면서 무슨 카톡을 하룻동안 확인도 못한다는 건지.7. dlfjs
'22.6.28 4:37 PM (180.69.xxx.74)그냥 깨야죠
아이들 다 대학가고나니 흐지부지 되대요8. 하나
'22.6.28 4:44 PM (61.109.xxx.211)깨려고요 7년정도 이어온 모임인데 회장이 일을 안해요
바쁘면 다른 사람에게 넘겨라 했는데도 틀어쥐고 넘기지도 않고
요번 모임도 제가 알아보고 있어요 회비에서 경조사도 챙기고 있는데
그거는 좋아하더라구요 시아버지 상을 당해서 문상가고 했더니...
모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하네요
아니 난 싫은데9. , ,
'22.6.28 4:50 PM (211.36.xxx.187) - 삭제된댓글차려주는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장소가 맘에 안든다
시끄럽다 룸으로정해라
대로변에 식당잡고
조용하고 음식은 맛있고
가성비있고 이런데 없냐고
항상 말만 많고
예약하려고 카톡 보내면 읽씹
전화하면 내가 답하려고 폰을 손에 들고 사는 사람도 아니고 라네요ㅎㅎ
식욕은 많아서 남 배려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수저는 않놓고 배불러죽겠다면서 끝까지 먹고 고기굽는 곳가면 구경만하고 날름날름 굽는족족 먹어대고
안주하려고 시킨 갈비찜은 하나씩 쏙쏙 가져가서 거의 다먹고 염치가 없고
다들 돌아서면 입에 올리는데
출석은 열심히 식욕도 엄청
다른사람들은 대화중
혼자 열심히 먹는중
개인 한그릇 아니면
양이 적은 사람은 제대로 못 먹어요
많이 시키는데도
갑상선수술 당뇨라 조심해야해
살빼고 오더니 왠걸 어느샌가 또 식욕이
막 쓸어담아요
그런이가 죽어도 총무는 안한대요
저는 총대놓고 총무바뀌니 좋아요
총무가 집까지 태우러 두세번 갔더니 당연히 태워주길 바래요
거리도 좀 되는데 껌도 하나 안사면서요
일박으로 놀러가면 누구는 뭐뭐 사가자 하잖아요 손에 들기싫으니 항상 난 마음만 함께하께 이럽니다10. 그냥
'22.6.28 5:09 PM (112.164.xxx.103) - 삭제된댓글1,2,3, 이서 만나면 됩니다,
11. 완장차는짓은
'22.6.28 5:28 PM (123.199.xxx.114)바보짓이에요.
뺀질이들이 또 말이 많아요.12. ...
'22.6.28 5:45 PM (211.226.xxx.65)진짜 모임에서 무임승차하는 사람들 많아요.
그런 사람들이 말은 제일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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