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번듯한 일이란게..

화욜 조회수 : 1,893
작성일 : 2022-06-28 07:42:02
뭘까요?
육체노동 아니고 자기자리 컴퓨터있고
앉아서 하는 진입장벽높은
당연히 최저임금 아닌...
양질의 일자리는 좁은게 당연하겠죠
IP : 211.58.xxx.2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28 7:43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어디가서 사기안치고
    정당하게 자기밥벌이함
    그게 번듯한일이라고 봅니다

  • 2. 요즘은
    '22.6.28 7:43 AM (118.235.xxx.134)

    정년까지 길어야하니까 그런 직업 찾자면 얼마 없죠

  • 3. 공직
    '22.6.28 7:47 AM (219.249.xxx.53)

    공무원 공기업 또는 중소기업 사무직 정도
    일 강도 낮고 가늘고 길게
    진입장벽이 높지는 않지만
    급여가 소시민 평범한 삶의

  • 4. 공직
    '22.6.28 7:52 AM (219.249.xxx.53)

    요즘 맞벌이로 급여 부부합산 700에서 800받아도
    애 둘 키우고 대도시에서 살면
    물려 받지 않는 이상 허리띠 조르며 살아야 해요
    대출 갚고 교육비에 때 마다 그래도 옷 좀 사 입고
    자가용 굴리고 하면
    돈 많이 주는 곳은 주는 만큼 내 영혼 갉아 넣으며
    다닌다 생각 하셔야 해요
    아니면 아주공부를 잘했거나 길게 했거나

  • 5. 나름
    '22.6.28 7:53 AM (106.102.xxx.222)

    육체노동 이라도, 특정한 기술 요하는, 일감 줄 서서 밀린, 고액 일당 이라면, 당연히 번듯한 일 이지요
    셀프 인테리어 하다 보니까요
    감각 뛰어나고, 마감 꼼꼼 하기로 유명한 기술자 분들은요
    정말 대기 수요가 길고, 일당도 헉 소리 나더라고요

  • 6. ㅎㅎ
    '22.6.28 8:36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본인능력으로 사기 안치고 일해서 정당히 먹고 사는게 번듯한 일이죠.

  • 7. 쉽게
    '22.6.28 9:07 AM (121.152.xxx.90) - 삭제된댓글

    오랜만에 봰 부모님 친구분이 너는 요즘 뭐하냐 물으시면 짧게 설명가능한 직업, 직장

  • 8. ㅇㅇ
    '22.6.28 9:52 AM (118.235.xxx.178)

    대부분의 사람이 생각하는 번듯한 직장은
    웬만한 4년제 대학은 나와야 들어 갈 수 있는 직장.
    공기업, 중견기업 이상이거나 7급 공무원 이상.
    남들에게 말 하면 쉽게 무시 하지 않을 곳이죠.

    식당 서빙이나 청소일 하면서 사기 안 치고 정당하게 살아도 그 일을 번득한 직장이라고 생각해줄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너무 이상적인 생각이죠 그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317 회사에 나쁜 기억을 집에서까지 가져가서 스트레스 받아요 6 회사 2022/06/28 1,649
1348316 매스틱검 먹고 잔기침 한달 하던게 싹 나았어요.. 8 .. 2022/06/28 3,048
1348315 도시락가방 2개씩 4 ㄱㄴ 2022/06/28 1,941
1348314 군포 모고등학교 학폭 사건 좀 봐주세요. 19 ... 2022/06/28 5,138
1348313 펌 빙그레 주가 오른이유 ㄷㄷㄷ 5 ........ 2022/06/28 4,348
1348312 무선선풍기 바람이 약하지않나요? 7 ㅇㅇ 2022/06/28 1,647
1348311 외국어 소리내어 읽으면.먆이 더듬 거리는건 왜 그럴까요? 6 .. 2022/06/28 1,725
1348310 번듯한 일이란게.. 5 화욜 2022/06/28 1,893
1348309 바람심한날 운전해도 괜찮죠? 13 v v v 2022/06/28 2,371
1348308 쉬어야되는데..번아웃되었나봐요 2 쉬어야되는데.. 2022/06/28 2,327
1348307 오세훈 부인 소유 극단이 세종대 연습실을 무단 사용 중이라는 보.. 8 갑질+엄마찬.. 2022/06/28 4,006
1348306 살뺐는데 날씬해보이진 않네요 63 좌절 2022/06/28 15,650
1348305 해외에서 입덧 중인데 한국 음식 미치게 먹고 싶어요 18 2022/06/28 3,510
1348304 아침 공복 상태에도 아랫배가 볼록 나왔다면 13 ㅡㅡ 2022/06/28 8,853
1348303 물가가 장난아니니 생활습관도 바뀌네요 25 물가 2022/06/28 25,376
1348302 부모님 병원비 17 ㅠㅠ 2022/06/28 6,260
1348301 비오고 바람부는 날씨 사실 좋아해요 12 **♡ 2022/06/28 3,409
1348300 마음의 상처 6 .. 2022/06/28 2,932
1348299 자식이 뭐라고 ㅠㅠ 31 서럽 2022/06/28 8,655
1348298 새 드라마 미남당 15 서인국 2022/06/28 6,017
1348297 하루도 다리뻗고 푹 자본적이 없어요. 6 과부하 2022/06/28 4,729
1348296 육아가 힘든 일이긴 하지만 25 궁금이 2022/06/28 5,284
1348295 편의점 갔는데 물가가 5 ㅇㅇ 2022/06/28 4,079
1348294 비바람치는데 에어컨 실외기땜에 창문열어놓거든요 6 ㅇㅁ 2022/06/28 4,110
1348293 2찍들에대한 편견이 안가셔서 47 ㅇㅇ 2022/06/28 2,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