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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진짜 보는 여자도 질리게 만드네요ㅜㅜ

ㅜㅜ 조회수 : 8,259
작성일 : 2022-06-27 22:21:00
일라이 잡고싶은마음 온국민이 느끼는데ㅡㅡ
거기에 자존심세우고 떠보고 너는 민수아빠니 같이살아야지
말투 하나하나 사람 질리게해요ㅜㅜ
애 붙잡고 아빠가 이제갔어ㅜㅜ하고 우는것도 애를 진짜 사랑하는것같지도않고
IP : 59.15.xxx.19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27 10:22 PM (121.151.xxx.152)

    엄마의 감정을 저렇게 고스란히 아이에게 노출하는게 좋아보이지는 않아요

  • 2. ..
    '22.6.27 10:25 PM (118.235.xxx.190)

    에휴.. 애 마음은 어떨까..
    어른이 되가지고 애붙들고 그러고싶을까.
    사실 민수 잘 키웠다. 하시는데
    민수 보면 엄마 눈치 슬금슬금 보고
    아빠한테 하는 행동도 다 엄마 눈치보며
    하는 행동 같아요.
    아이라도 타고난 촉이 있잖아요
    내가 이렇게 해야 엄마가 좋아하겠지 하는거요.
    좀 모자라도 아빠쪽이 정서적 안정감 느끼며 살기엔
    나아보이지만 그건 그쪽 사정이니 뭐.

  • 3. ...
    '22.6.27 10:25 PM (211.193.xxx.182)

    그놈의 엄마 엄마 엄마
    윗님들 엄마도 사람이고 여자예요
    같은 여자로서 말씀들 너무 심하게 하네요

  • 4. ㄱㄱㄱ
    '22.6.27 10:28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윗님지인?

  • 5. ...
    '22.6.27 10:32 PM (109.147.xxx.215)

    엄마로서 이해는 갑니다. ㅠㅠ 그런데 애앞에서 통곡하는 건 좀 자제해야 할 것 같아요 ㅠㅠ

  • 6.
    '22.6.27 10:34 PM (107.77.xxx.122) - 삭제된댓글

    여자이고 사람 아닌 엄마 있어요? 그런데 자연수같이 구는 엄마 있어요? 극도로 이기주의자에요. 자기 이미지 메이킹하는데 민수 이용하는 거 보면 앞으로 민수 등에 빨대는 예약이에요

  • 7. 허걱
    '22.6.27 10:35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애 붙잡고 아빠가 이제갔어ㅜㅜ하고 우는것
    ㅡㅡㅡㅡㅡㅡ
    세상에. 애한테 뭔 짓이래요

  • 8. .....
    '22.6.27 10:39 PM (39.7.xxx.57)

    민수 일라이가 키우는 게 아이 정서에 훨씬 나을 거 같네요

  • 9. 안 본 사람
    '22.6.27 10:43 PM (121.163.xxx.33)

    한번도 안 봤고
    궁금하지 않아요.
    내 문제 만으로도 속이 복닥복닥

    근데 이 이혼한 부부는
    무플보다 나은 관심들을
    오래 받네요.
    꽤 오래 출연하겠어요.
    이상하다.이해 안된다 는 시청자들
    이해시키고
    납득도 시켜야해서요

  • 10. 그러게요
    '22.6.27 11:08 PM (123.199.xxx.114)

    민수마음에 아빠를 미워하게 만드는 마음을 심어주는
    연수씨 그러지 말아요.

    독립적으로 굳세게 사세요.
    민수를 생각해서 씩씩하게
    엄마를 통해서 세상을 배우는데

  • 11. ㅠㅠ
    '22.6.27 11:09 PM (203.243.xxx.56)

    거짓 논란이 있는 사람을 출연시키는 방송이 더 문제인듯..
    세간에 오르내리니 시청률도 높아질테고
    인기인이 되어 방송사 바꿔가며 계속 나올듯..

  • 12. ...
    '22.6.27 11:50 PM (63.210.xxx.149) - 삭제된댓글

    아이는 앞으로 엄마가 울까봐 나이에 맞는 응석 못 부리는,빨리 어른이 되어버리는 아이로 자랄거 같아서 안스러워요

  • 13.
    '22.6.28 1:50 AM (118.221.xxx.212)

    민수보면 7살 아이같지 않게
    애어른같아요..어휘 구사하는거 봐도
    애가 범상치 않아보여요..

  • 14. 아이가
    '22.6.28 5:04 AM (1.241.xxx.216) - 삭제된댓글

    너무 겉으로만 성장하면
    자기속을 본인도 모르게 큽니다
    늘 남 눈치보고 배려해야하고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아야하고 남이 편안해야 본인도 편안하지요
    통곡하는 엄마가 아니라 저 나이면 아빠 갔다고 우는 아들을 엄마가 달래고 안심시켜야 하는 상황이네요 안타깝습니다 아이가

  • 15.
    '22.6.28 7:03 AM (58.231.xxx.119)

    엄마는 노력했는데 아빠는 다르다
    그럼 아이는 엄마는 같이 살려고 노력했는데
    아빠는 그 노력도 모르고 같이 살기 싫어하는구나로 받아들이게 표현하네요

  • 16. 어휴
    '22.6.28 7:39 AM (218.48.xxx.98)

    민수진짜 얼굴다노출되고 미국서 자라는게 낫겠어요
    엄마 저런정신상태로 무슨 애를키워요
    애가 애같지않아요
    알마나 눈치보며 큰건지.

  • 17. …….
    '22.6.28 9:05 AM (107.77.xxx.98) - 삭제된댓글

    (118.221 님 초치는 건 아니고요, 그냥. 평범한 아이에요.
    순하고 마음이 따뜻한. 저번에 화면에서 보면 일라이가 ㅁㅅ 숫자 세는 거 가르치던데, 7살 아이가 20까지 밖에 모르진 알죠.
    엄마가 학습을 전혀 안 시킨 것 같더라구요.
    7살이면 한글 떼고 책 읽은 나이인데.

    일라이가 잘 돌볼것 같아요

  • 18. ...
    '22.6.28 9:47 AM (182.231.xxx.124)

    교육환경으로도 미국이 더 좋은데 근데 또 일라이 재혼하면 민수는 전처아들이라 대접못받을테고
    여러모로 민수가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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