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는 벌 안받나요?
죄인 만들고
역지사지가 안되는
나르시시스트는 벌 안받나요
1. llll
'22.6.27 9:22 PM (116.123.xxx.207)그런사람 진짜 무서워요
가족이 그러면 노답2. …
'22.6.27 9:22 PM (125.191.xxx.200) - 삭제된댓글그 사람마음은 이미 지옥입니다..
평생 행복이란게 없는 사람이라서요;3. ..
'22.6.27 9:31 PM (14.63.xxx.5)나르시스트 마음이 왜 지옥이에요.
주변 사람이 지옥이지.
지는 맘 편하죠.
이정도면 멋진 나, 이정도면 예쁜 나,
착하고 멋지고 우월하고 정의로운 나에 빠져 있는데
본인이 왜 지옥이에요.
그걸 보는 주변인이 지옥이지4. 아
'22.6.27 9:38 PM (125.191.xxx.200)어느 유튜브에서 봐서요.
자기 마음이 괴롭기 때문에 겉으로 더 행복한척 잘난척 하는거라고.
그 거짓을 믿어주는 사람들보고 좋아하는 것 뿐이라고요.
그런 사람에겐 무관심이 제일 최고의 복수라고 하던데요..5. 000
'22.6.27 9:38 PM (222.119.xxx.191)나르시스트는 죄책감도 없이 더 잘 살고 행복해합니다
6. ....
'22.6.27 9:39 PM (39.119.xxx.3) - 삭제된댓글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절대 나르시시스트가 될 수 없어요
그 사람들은 계속 생존을 위해 투쟁하며 사는거에요 누군가를 갉아먹으며
주변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 본인도 행복한 사람이죠
착취당하는 거랑은 다른거 아시죠?7. ..
'22.6.27 9:4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그들에게 놀아나지 않게 멀리 피하고 깊은 대화 안하고 무시가 최선이래요.
가능한 떠나는게 최선이라고8. ..
'22.6.27 9:49 PM (14.63.xxx.5)나르시스트는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뭐 대화 많이 해보면 중증 나르시스트는
정제된 영화적 화법, 본인을 뭔가에 대입한듯한
부자연스러움이 있겠지만 좀 더
빠르게 아는 방법은 없을까요?
정말 저런 사람은 가까이 두면 피곤할것 같아서
피하고싶어요. 괜히 나도 모르게 나는 나쁜 사람, 가해자
될것만 같아요9. ..
'22.6.27 9:55 PM (106.101.xxx.35) - 삭제된댓글나르시시스트는 에코이스트를 알아본대요
그런 이에게만 그런 식으로 대하는거죠
첨엔 서로에게 매력을 느낀다고..ㅠ10. ....
'22.6.27 9:57 PM (122.34.xxx.35)나르시시스트는 기본적으로 우울증이 있습니다(정신과 의사가 한 말). 미칠듯이 극단적인 나르시시스트 엄마...오늘 대화 내용입니다.
나: 엄마 우울증 있잖아.
엄: 내가? 나처럼 밝은 사람이 어딨어? 세상 사람들한테 물어봐라. 나처럼 밝은 사람이 있나.
나: 나는 어렸을 때부터 알았는데. 엄마 조울증 있었어.
엄: 내가? 무슨....
나: 정 그러면 병원 가서 확인해보던가.
엄: 나 같은 사람이 병원을 왜 가니? 보나마나 절대 아니지...
실제로는 저희 엄마 진짜 미친듯이 나르시시스트여서 제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우울증 걸리고 평생을 고생하고 있어요.
나르시시스트는 본인이 우울증인지도, 조울증인지도, 본인 마음이 지옥인지도 모릅니다. 성찰 능력이 없다는 게 나르시시스트의 큰 특징이에요.
그러니 지가 뭐가 괴롭겠어요.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죽어나가지.11. 종국엔
'22.6.27 10:07 PM (175.119.xxx.110)자멸하지 않나요?
12. ...
'22.6.27 10:34 PM (106.102.xxx.146)나르시시스트는 자기 힘든 걸 그때 그때 다 풀고 살아요. 스트레스가 엄청 큰 것처럼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것처럼 맨날 얘기하지만 실상 그 스트레스는 주변 사람들이 다 받아 안게 되죠.
13. ㅇㅇ
'22.6.27 11:21 PM (1.239.xxx.159)주변인들이 못 견디고 다 떠나잖아요
그게 벌인 듯 해요14. 주변에
'22.6.28 12:03 AM (123.199.xxx.114)사람이 없어요.
가스라이팅해서 유약한 사람이 걸릴수는 있는데
나르시스트가 돈떨어지면 다 떠나죠.
회사도 자주 옮겨다녀요
거기에다 쫄보랍니다.
회피성향도 강하고 허세도심하고15. 음...,
'22.6.28 12:49 AM (223.38.xxx.11)성찰 능력이 없다는 게 나르시시스트의 큰 특징이에요.
2222222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55315 | 스페인 교포 간담회 8 | 롱드레스 | 2022/06/30 | 3,805 |
| 1355314 | 카레를 지금 완성했는데 냉장고 언제넣나요 2 | 카레 | 2022/06/30 | 1,297 |
| 1355313 | 대통령은 절대 고개를 숙이지 않아요 18 | 하.. | 2022/06/30 | 5,543 |
| 1355312 | 임윤찬 도대체 왜 이러는건데? ㅋㅋㅋ 10 | ㆍㆍ | 2022/06/30 | 7,800 |
| 1355311 | 뭐가 맞아요? 1 | … | 2022/06/30 | 718 |
| 1355310 | 지금 미국 주식 내리꽂내요 32 | ... | 2022/06/30 | 8,339 |
| 1355309 | 여러분 심야괴담회 시작했어요. 2 | ........ | 2022/06/30 | 1,478 |
| 1355308 | 헤어질 결심 보신분들 질문있어요 (스포있어요) 7 | ... | 2022/06/30 | 3,335 |
| 1355307 | 왜 배우자프로그램 오페라부턴 참여못했을까요? 24 | .. | 2022/06/30 | 6,158 |
| 1355306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정말 재밌네요. 27 | ㅇㅇ | 2022/06/30 | 7,180 |
| 1355305 | 5번 보세요 일본의 생체실험 731부대 6 | ㅇㅇ | 2022/06/30 | 1,914 |
| 1355304 | 의대생 본과때는 많이 힘든가요? 8 | mm | 2022/06/30 | 3,843 |
| 1355303 | 펌 과학방역 근황.jpg 3 | 걱정 | 2022/06/30 | 2,050 |
| 1355302 | 튀김우동에 들어가는 고명 이름 아시나요 ㅠㅠ 8 | 검색어 | 2022/06/30 | 4,753 |
| 1355301 | 드라마 이브 연출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10 | ㅇㅇ | 2022/06/30 | 4,928 |
| 1355300 | 나는 이해가 안 가는게..... 11 | 나는 | 2022/06/30 | 5,760 |
| 1355299 | 칼국수가 너무 먹고싶어요ㅜ 12 | 아카시아 | 2022/06/30 | 3,095 |
| 1355298 | 혹시 거니 옷 색갈이랑 스타일을 법사가 정해주는거 아닐가요 8 | 너무 | 2022/06/30 | 2,145 |
| 1355297 | 김한규의원이 전하는 양산 소식.jpg 40 | 사진참좋습니.. | 2022/06/30 | 5,531 |
| 1355296 | 잠시 소강상태.. 4 | 궁금이 | 2022/06/30 | 2,442 |
| 1355295 |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9 | 버버리 | 2022/06/30 | 2,024 |
| 1355294 | 경제수석 중국수출 호황 끝났다 발언 18 | 어이상실 | 2022/06/30 | 3,823 |
| 1355293 | 5쌍 중 1쌍은 연상연하 | ㅇㅇ | 2022/06/30 | 1,085 |
| 1355292 | 골프 라운딩 시 골프옷 입고 가시나요? 14 | ㅇㅇ | 2022/06/30 | 6,080 |
| 1355291 | 징크스의 연인 3 | .. | 2022/06/30 | 2,4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