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백만원어치 옷 사보고 싶어요

dd 조회수 : 4,402
작성일 : 2022-06-27 14:59:07
여름옷 이거 저거 원피그 블라우스 자켓등등요
맘에 드는거 이거저거 사려니 백만원 훨씬 넘겠더라구요

옷값 참 만만치 않네요

백만원  큰돈이죠 . .

IP : 220.73.xxx.18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7 3:00 PM (70.191.xxx.221)

    사세요. 그런데, 가격 높은 건 하나 두개 사도 백만원 넘어요.
    살 만큼 사면 시들해져요.

  • 2. 30대
    '22.6.27 3:00 PM (1.235.xxx.108)

    초반에 명품옷,가방 샀는데 1년 지나니까 질려요
    ㅎㅎㅎ

  • 3. 아..저..
    '22.6.27 3:05 PM (125.143.xxx.211)

    살 만큼 사면 시들해 지는 시기는 언제일까요..
    뭐 이리 사고 싶은 옷이 많은지..

  • 4. 코트
    '22.6.27 3:05 PM (121.154.xxx.40)

    하나에 백만원 줬어요

  • 5. 비법
    '22.6.27 3:08 PM (58.234.xxx.21)

    저는 매달 꾸준히 조금씩 사서 그런가 질리거나 시들해지지가 않네요
    한번에 왕창 사야 되나봐요 ㅋ

  • 6. ㅇㅇ
    '22.6.27 3:25 PM (182.216.xxx.211)

    백만 원으로 옷 한풀이 못함…

  • 7. 백화점에서
    '22.6.27 3:32 PM (121.128.xxx.101)

    백만원으로는 한풀이라니요

    한이 더 쌓일듯

    0을 더 붙여야 했음.

  • 8. 나도
    '22.6.27 3:35 PM (61.74.xxx.147)

    저도 백아닌 천만원어치 옷사보고싶어요.
    금액 생각안하고 막 사대고 싶네요... 희망사항

  • 9.
    '22.6.27 3:39 PM (112.167.xxx.92)

    명품옷을 꼴랑 하나가 몇백이구만 로드샵 100으로 여러개 사놓면 일단 입을껀 많자나요 일단은 뭐가 됐든간에 구비를 해놔야 어느때고 입고 나갈수가 있다는거 저기 뭐야 돈 아낀다고 절절되고 꼴랑 청바지에 티쪼가리로 그러지마요 그까짓꺼 백이 뭐라고 못사나

  • 10. 영통
    '22.6.27 3:39 PM (211.114.xxx.32)

    2년에 걸쳐 1000 만원어치 옷 샀어요.
    백화점에서 조금. 인터넷에서도 보세에서도..
    갱년기 들어가려던 시기였나..
    마지막으로 미에 대한 욕구가 폭발..
    옷이 충분히 많으니 계절 다가와도 불안하지 않아요.
    이제 당분간 옷 살 마음은 없어요.
    ..사고 싶은 마음이면 그 마음 잠시 따르세요. 너무 길게는 노우. 돈이 확실이 샙니다.

  • 11. ...
    '22.6.27 3:41 PM (106.241.xxx.125)

    사세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12. 천만원도
    '22.6.27 3:52 PM (175.209.xxx.204)

    모자를텐데..허접 티셔츠 몇개만 사도 이삼십만원 금방이던데

  • 13. ㅎㅎㅎ
    '22.6.27 3:55 PM (222.109.xxx.155)

    천만원 갖고도 부족해요

  • 14. 실행
    '22.6.27 4:15 PM (61.39.xxx.223)

    하고 고싶은 거 해봐야 미련이 안 남아요.
    무리한 거 아니면 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411 저는 이제 늙었나 봐요 8 호호맘 2022/06/28 3,640
1354410 어릴때부터 자기길 찾아가는 사람 부러워요 11 ㅇㅇ 2022/06/28 2,778
1354409 주옥순 등 4명 베를린서 ‘소녀상 철거’ 시위에 독일인들 분노 8 ㅇㅇㅇ 2022/06/28 1,328
1354408 김종국은 9 부인에겐 2022/06/28 3,297
1354407 2명 룸싸롱130만원이면 둘다 2차나간걸까요? 7 동동이 2022/06/28 6,862
1354406 TPU 도마 김치 물들은거 어떻게 없애요? 1 ... 2022/06/28 788
1354405 지워지지 않는 흔적들.. 4 가난 2022/06/28 1,483
1354404 지하철 노선 검색이 잘 안되는데요. 3 쥐쥐 2022/06/28 556
1354403 새 팀장이 오면 기존 팀원을 싫어하나요? 7 ㅇㅇ 2022/06/28 1,249
1354402 피아노 연주회등 잘 아시는 분들 도움 좀 주세요. 7 2022/06/28 937
1354401 美유행 오미크론 변이 101건 늘어..'남아공발' 154건 추가.. 5 스페인으로가.. 2022/06/28 2,153
1354400 칙칙한 발 페디큐어 색상 추천좀 11 여름 2022/06/28 2,183
1354399 (포토) 김건희 여사 출국 패션 '발찌' 눈길 22 진이마미 2022/06/28 6,358
1354398 종이의 집 국장역 4 ㅇㅇ 2022/06/28 1,186
1354397 먹방의 고전, 원조는 이거에요. 4 ㅇㅈ 2022/06/28 2,146
1354396 종합소득세 환급 받으셨나요?(환급 받으면 빌려준 돈 준다고 해서.. 11 .. 2022/06/28 2,052
1354395 사기 당한건가요? 8 도와주세요 2022/06/28 2,612
1354394 벌거벗은 임금님 행차요~ 14 콜걸 2022/06/28 2,505
1354393 냉파 방법 중 하나인데요 6 2022/06/28 2,798
1354392 [사설] 한일관계 개선 빌미로 ‘위안부 합의’ 복원 안 돼 4 !!! 2022/06/28 855
1354391 사람들이 10년 20년 전보다 더 돈돈 거리지 않나요? 13 돈밝힘 2022/06/28 2,627
1354390 전기사용량 대국민 사기.jpg 31 속여먹기 2022/06/28 3,676
1354389 45살 여자 만성 체끼 어찌 안될까요 33 ..... 2022/06/28 3,310
1354388 눈도 못뜬 아기 고양이 주웠어요 28 복권살까요?.. 2022/06/28 4,204
1354387 스페인 투어 일정 ㅋㅋㅋㅋ 19 김명신 2022/06/28 4,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