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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속 수지 새로운 모습이네요

안나 조회수 : 4,786
작성일 : 2022-06-26 15:18:15
수지는 밝은 역보다는 이런역이 더 잘어울리는것 같아요.
성숙해보이고 깊이있어보여요
스타트업같은 밝고 가벼운 역보다는 안나에서처럼 삺에 찌들고(?) 우울한듯한 연기가 잘어울려요.
근데 안나는 넷플릭스처럼 한꺼번에 전편 다 안올리고
일주일에 2편씩 올리는건가요?
총 몇부작인가요?
IP : 110.70.xxx.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넷플도
    '22.6.26 3:35 PM (112.147.xxx.180)

    넷플도 전편 다 안올린데요
    앞으로는
    보고 탈퇴하고 그래서요

  • 2. ..
    '22.6.26 3:38 PM (110.70.xxx.40)

    앞으로 넷플도 그런다고요?
    넷플은 몰아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바뀐다니 아쉽네요

  • 3.
    '22.6.26 3:40 PM (119.64.xxx.28)

    한방에 몰아보기 좋아하는 저는
    완결되면 가입하고 봐야겠네요

  • 4. ㅇㅇㅇ
    '22.6.26 3:43 PM (120.142.xxx.17)

    8부래요.

  • 5. ㅇㅇ
    '22.6.26 3:49 PM (58.234.xxx.21)

    그동안 참 작품선택을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님 아이돌 출신의 수지 이미지 때문에
    밝고 이쁘고 무난하지만 그저그런 역할만 들어왔던건지
    화장기 하나 없이 초췌하고 우울한 모습이 수지가 맞나 싶을 정도로 임팩트가 있네요
    그동안 이런 배우를 너무 가볍고 소비했다는 느낌

  • 6. 향긋씽긋
    '22.6.26 4:10 PM (211.207.xxx.218) - 삭제된댓글

    정말 수지맞아?했어요. 발랄보다 이런역할이 더어울리다니. 의외네요.

  • 7. 22222
    '22.6.26 4:17 PM (110.70.xxx.40)

    그동안 참 작품선택을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님 아이돌 출신의 수지 이미지 때문에
    밝고 이쁘고 무난하지만 그저그런 역할만 들어왔던건지
    화장기 하나 없이 초췌하고 우울한 모습이 수지가 맞나 싶을 정도로 임팩트가 있네요
    그동안 이런 배우를 너무 가볍고 소비했다는 느낌
    22222222222222222

  • 8. 하나
    '22.6.26 6:47 PM (112.171.xxx.126)

    이런역활 너무 잘 소화하고 넘 깨끗하고 예쁘네요.
    연기가 많이 늘었네요. 날 너무 덥고 습한데 눈내리는 장면보니 시원하고 좋아요.
    연출도 좋고 드라마 다음이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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