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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말해야겠다, 옥주현 인성"..갑질 의혹 반박글 등장

ㅇㅇ 조회수 : 6,968
작성일 : 2022-06-26 07:36:55
다음은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 전문

'황태자루돌프'에 함께했던 스태프입니다

10년 전 함께했던 스태프의 글을 읽고 '황태자루돌프'에 참여했던 스태프로서 관련된 사실을 이야기하고자 글을 씁니다.

'황태자루돌프' 초연 당시 작품을 위해 다함께 고군분투하며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어느 파트의 어떤 포지션을 담당했던 스태프인지는 모르겠으나 어떤 이슈나 문제가 있었는지 되묻고 싶어졌습니다.

대본은 다른 기획사 또는 다른 공연 스태프이든 하다못해 팬들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거라고 제출하는 것은 신빙성이 떨어지네요. 루돌프 초연에 참가한 스태프가 맞으시다면 이런 글을 올리지도 않겠지만 확실한 증거를 대보시죠? 10년 전 일을 이렇게 잘 기억하신다면 이것도 기억하시겠네요. 루돌프 쫑파티 회식장소가 어디였나요?

스태프와 배우는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거지, 스태프는 배우를 돕기 위해 존재하는 역할이 아닙니다. 상하관계도 아닐뿐 더러 자기 소신을 발언할 수 없는 공간도 아닙니다. 스태프와 배우는 동등한 입장이며 같이 공연을 만들어갑니다. 그걸 못 느끼셨다면 공연 한두 개 알바로 한 스태프셨나요? 그렇다면 스태프와 배우 관계가 단순히 갑과 을로 보일 수도 있다고 이해됩니다.

'황태자루돌프' 당시에도 모두가 자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초연 작품의 경우 모두가 몰입하는 에너지가 재공연 보다 더욱 섬세하고 큽니다. 그 과정을 누군가는 예민함으로, 누군가는 열정으로 받아들였을 수도 있습니다. 10년 전을 돌아 보고 그 당시를 논하기에는 모두가 발전하고 노력하던 시절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때 우리와 같은 마음으로 공연을 함께 열심히 만들었던, 지금도 열심히 공연을 하고 있는 스태프라면 알 겁니다. 혹여나 남아있는 상처가 있다 한들 옥주현 배우나 함께했던 스태프들을 통해서 충분히 직접 말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걸요. 10년 전도 지금도 스태프들은 옥주현 배우로 인해서 피해를 받으면서 일하고 있는 바보들이 아닙니다. 그렇게 일했다면 본인이 바보 같은 거죠.

작품에 참여하는 모두 피해를 본 것처럼 이야기하는 부분을 개인의 생각이었다고 인정하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그리고 성추행 얘기하시는데 그런 주장은 경찰서 가서 해야 될 사항 아닌가요? 이런 식으로 여론몰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루돌프 초연 때 옥주현이 갑질했다고 하셨는데 그럼 다른 배우의 갑질은 없었나요? 저보다 더 잘아시는 듯하니 여쭤봅니다. 또한 루돌프 때의 대부분의 스태프들은 지금까지도 같이 작업하고 배우들과 소통한지 10년이 넘은 스태프들도 많습니다. 한 마디로 가족 같은 분위기입니다.

지금의 옥주현 배우 또한 성장하고 있고 지나간 상황이나 사건들의 이야기가 나왔을 때 미안했다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도 많이 봤습니다. 지나간 일에 대해 기꺼이 사과하고 대처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일방적인 공격성 글은 참여했던 모두를 을로 포장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글을 올린 스태프의 글은 지금 현역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의 글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마치 특정 일을 한두 달 해보고 그 직업의 특성을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하고 말하는 건 아닌 것 같네요.

또한 본인이 미흡하고 일 못해서 배우에게 피해준 적은 없는지, 그걸로 받은 컴플레인을 계속 개선시키지 못하는 능력 부족으로 배우에게 충분한 도움이 되지 못했던 건 아닌지도 묻고 싶습니다. 10년 전 루돌프를 하셨으니 적어도 나이가 30대 중반이실 텐데 본인의 말과 글에 책임을 져야 할 나이라 생각됩니다.어떠한 팩트나 사건본인을 밝힐 수도 없지만 일방적으로 사실을 알고 있다라고 유도심문하듯 갑질을 하는 글로 보여집니다.

그 당시 옥주현 배우가 사 오는 간식이나 선물은 가진 자가 해야 하는 당연함이라고 기억하고 있다면 혹은 그 정도는 당연하다고 여긴다면 과거의 타인을 팩트 하나 말하지 않으며 욕하기 전에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현역에 일하는 스태프라면 말해주고 싶네요. 자기 목소리는 자기가 내는 겁니다. 지금은 2022년입니다. 스스로 약자가 되고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시길.

https://entertain.v.daum.net/v/20220626060401900


IP : 175.223.xxx.5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26 7:37 AM (175.223.xxx.56)

    https://entertain.v.daum.net/v/20220626060401900

  • 2. 0000
    '22.6.26 7:40 AM (116.45.xxx.74)

    82도 마녀사냥 그만좀 하세요

  • 3. ...
    '22.6.26 7:41 AM (125.252.xxx.31)

    좋은글입니다. 이곳 82도 마찬가지입니다. 알지도 못하고 본적도 없는 사람을 어쩜 그리도 까대는지.

  • 4. ㅇㅇ
    '22.6.26 7:58 AM (112.150.xxx.31)

    알지도못하고 본적도 없는 사람 까대는게 82쿡입니다.
    이재명 굥 까댈때도 알아서 까댄거 아닙니다
    이러다 또잠잠해져요

  • 5. ..
    '22.6.26 7:58 AM (70.191.xxx.221)

    지겹네요. 옥장판

  • 6.
    '22.6.26 8:05 AM (77.241.xxx.18) - 삭제된댓글

    이 글 막바지에 주연 배우가 사오는 간식과 선물은 당연하더냐는 식의 문구 상당히 불쾌하던데요..스탭의 본분이 배우들 공연 지원하는게 맞긴 한데..서로 프로답게 존중하면서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지금 논란 된 배우는 존중이 부족하다는데서 말이 나오는거. 그깟 간식 안먹고 말지. 사람 거지 취급하나 싶기도 하고..상대의 부당한 대우 지적할 수 있는 분위기도 아닌데 니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해봐, 부당하면 그때 말하지 그랬어란 글밖에 더되요?

  • 7.
    '22.6.26 8:10 AM (218.150.xxx.219)

    불편을 느낀 스테프도 있을 수 있죠

  • 8.
    '22.6.26 9:18 AM (121.151.xxx.111)

    반박 글에 충분히 공감되네요.

  • 9. ㅇㅇ
    '22.6.26 9:26 AM (118.235.xxx.31) - 삭제된댓글

    10년 전을 돌아 보고 그 당시를 논하기에는 모두가 발전하고 노력하던 시절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혹여나 남아있는 상처가 있다 한들 옥주현 배우나 함께했던 스태프들을 통해서 충분히 직접 말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걸요. 10년 전도 지금도 스태프들은 옥주현 배우로 인해서 피해를 받으면서 일하고 있는 바보들이 아닙니다. 그렇게 일했다면 본인이 바보 같은 거죠.

    ——

    모두가 발전하고 노력하는 시기에 일어난 일은
    봐줘야 하는 거면 박정희 독재 비판도 하면 안 되지요

    또 지금도 말 못하고 변함없이 핍박받으며
    일한다면 그건 피해자 잘못이다
    완전 개소리인데요?

    구조적 문제 무시하고 개인의 일탈로 접근하는 점에서
    설득력도 없고 옹호가 됩니다

    이 이슈 관심없지만 가관이네요

  • 10. 그럼
    '22.6.26 9:26 AM (58.143.xxx.27)

    마타하리
    황태자 루돌프

    또 어디서 스텝 말나오는 거죠?

  • 11. ㅇㅇ
    '22.6.26 9:27 AM (118.235.xxx.197) - 삭제된댓글

    10년 전을 돌아 보고 그 당시를 논하기에는 모두가 발전하고 노력하던 시절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혹여나 남아있는 상처가 있다 한들 옥주현 배우나 함께했던 스태프들을 통해서 충분히 직접 말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걸요. 10년 전도 지금도 스태프들은 옥주현 배우로 인해서 피해를 받으면서 일하고 있는 바보들이 아닙니다. 그렇게 일했다면 본인이 바보 같은 거죠.

    ——

    모두가 발전하고 노력하는 시기에 일어난 일은
    봐줘야 하는 거면 박정희 독재 비판도 하면 안 되지요

    또 지금도 말 못하고 변함없이 핍박받으며
    일한다면 그건 피해자 잘못이다
    완전 개소리인데요?

    주연배우 권력이라는
    구조적 문제 무시하고 피해자의 일탈로 접근하는 점에서
    설득력도 없습니다

    이 이슈 관심없지만 가관이네요

  • 12. ㅇㅇ
    '22.6.26 9:32 AM (118.235.xxx.101) - 삭제된댓글

    10년 전을 돌아 보고 그 당시를 논하기에는 모두가 발전하고 노력하던 시절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혹여나 남아있는 상처가 있다 한들 옥주현 배우나 함께했던 스태프들을 통해서 충분히 직접 말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걸요. 10년 전도 지금도 스태프들은 옥주현 배우로 인해서 피해를 받으면서 일하고 있는 바보들이 아닙니다. 그렇게 일했다면 본인이 바보 같은 거죠.

    ——

    모두가 발전하고 노력하는 시기에 일어난 일은
    봐줘야 하는 거면 박정희 독재 비판도 하면 안 되지요

    또 지금도 말 못하고 변함없이 핍박받으며
    일한다면 그건 피해자 잘못이다
    완전 개소리인데요?

    주연배우 권력이라는
    구조적 문제 무시하고 피해자의 일탈로 접근하는 점에서
    설득력도 없습니다

    주연배우에 대해서는 구조적으로 그럴 수 있다
    스태프에 대해서는 개인으로서 니가 잘못이다
    접근방식이 편파적이고 비대칭적입니다

    옥씨가 사과도 했다는 거 보면 잘못한 것도 많은 게
    사실이겠고요

    스태프는 주연배우가 베푸는 과자나 음료수에
    감읍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인권과 예의를 지켜주면 됩니다

    이 이슈 관심없지만 가관이네요

  • 13. ㅇㅇ
    '22.6.26 9:34 AM (118.235.xxx.23) - 삭제된댓글

    10년 전을 돌아 보고 그 당시를 논하기에는 모두가 발전하고 노력하던 시절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혹여나 남아있는 상처가 있다 한들 옥주현 배우나 함께했던 스태프들을 통해서 충분히 직접 말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걸요. 10년 전도 지금도 스태프들은 옥주현 배우로 인해서 피해를 받으면서 일하고 있는 바보들이 아닙니다. 그렇게 일했다면 본인이 바보 같은 거죠.




    지금의 옥주현 배우 또한 성장하고 있고 지나간 상황이나 사건들의 이야기가 나왔을 때 미안했다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도 많이 봤습니다. 지나간 일에 대해 기꺼이 사과하고 대처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일방적인 공격성 글은 참여했던 모두를 을로 포장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 당시 옥주현 배우가 사 오는 간식이나 선물은 가진 자가 해야 하는 당연함이라고 기억하고 있다면 혹은 그 정도는 당연하다고 여긴다면 과거의 타인을 팩트 하나 말하지 않으며 욕하기 전에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

    모두가 발전하고 노력하는 시기에 일어난 일은
    봐줘야 하는 거면 박정희 독재 비판도 하면 안 되지요

    또 지금도 말 못하고 변함없이 핍박받으며
    일한다면 그건 피해자 잘못이다
    완전 개소리인데요?

    주연배우 권력이라는
    구조적 문제 무시하고 피해자의 일탈로 접근하는 점에서
    설득력도 없습니다

    주연배우에 대해서는 구조적으로 그럴 수 있다
    스태프에 대해서는 개인으로서 니가 잘못이다
    접근방식이 편파적이고 비대칭적입니다

    옥씨가 사과도 했다는 거 보면 잘못한 것도 많은 게
    사실이겠고요

    스태프는 주연배우가 베푸는 과자나 음료수에
    감읍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인권과 예의를 지켜주면 됩니다

    이 이슈 관심없지만 가관이네요

  • 14. ㅇㅇ
    '22.6.26 9:50 AM (118.235.xxx.113) - 삭제된댓글

    10년 전을 돌아 보고 그 당시를 논하기에는 모두가 발전하고 노력하던 시절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혹여나 남아있는 상처가 있다 한들 옥주현 배우나 함께했던 스태프들을 통해서 충분히 직접 말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걸요. 10년 전도 지금도 스태프들은 옥주현 배우로 인해서 피해를 받으면서 일하고 있는 바보들이 아닙니다. 그렇게 일했다면 본인이 바보 같은 거죠.




    지금의 옥주현 배우 또한 성장하고 있고 지나간 상황이나 사건들의 이야기가 나왔을 때 미안했다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도 많이 봤습니다. 지나간 일에 대해 기꺼이 사과하고 대처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일방적인 공격성 글은 참여했던 모두를 을로 포장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 당시 옥주현 배우가 사 오는 간식이나 선물은 가진 자가 해야 하는 당연함이라고 기억하고 있다면 혹은 그 정도는 당연하다고 여긴다면 과거의 타인을 팩트 하나 말하지 않으며 욕하기 전에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

    모두가 발전하고 노력하는 시기에 일어난 일은
    봐줘야 하는 거면 박정희 독재 비판도 하면 안 되지요

    또 지금도 말 못하고 변함없이 핍박받으며
    일한다면 그건 피해자 잘못이다
    완전 개소리인데요?

    주연배우 권력이라는
    구조적 문제와 과도한 갑질이라는 개인적 문제가 결합된 사태를,
    스태프의 일탈로 접근하는 점에서
    설득력도 없습니다

    주연배우에 대해서는 구조적으로 그럴 수 있다,
    성장하는 중이라, 예민한 외중이라 그럴 수 있다,
    스태프 니가 잘못이다
    접근방식이 편파적이고 비대칭적입니다

    옥씨가 사과도 했다는 거 보면 잘못한 것도 많은 게
    사실이겠고요

    스태프는 주연배우가 베푸는 과자나 음료수에
    감읍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인권과 예의를 지켜주면 됩니다

    이 이슈 관심없지만 가관이네요

  • 15. ㅇㅇ
    '22.6.26 9:52 AM (118.235.xxx.143) - 삭제된댓글

    10년 전을 돌아 보고 그 당시를 논하기에는 모두가 발전하고 노력하던 시절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혹여나 남아있는 상처가 있다 한들 옥주현 배우나 함께했던 스태프들을 통해서 충분히 직접 말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걸요. 10년 전도 지금도 스태프들은 옥주현 배우로 인해서 피해를 받으면서 일하고 있는 바보들이 아닙니다. 그렇게 일했다면 본인이 바보 같은 거죠.




    지금의 옥주현 배우 또한 성장하고 있고 지나간 상황이나 사건들의 이야기가 나왔을 때 미안했다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도 많이 봤습니다. 지나간 일에 대해 기꺼이 사과하고 대처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일방적인 공격성 글은 참여했던 모두를 을로 포장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 당시 옥주현 배우가 사 오는 간식이나 선물은 가진 자가 해야 하는 당연함이라고 기억하고 있다면 혹은 그 정도는 당연하다고 여긴다면 과거의 타인을 팩트 하나 말하지 않으며 욕하기 전에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

    모두가 발전하고 노력하는 시기에 일어난 일은
    봐줘야 하는 거면 박정희 독재 비판도 하면 안 되지요

    또 지금도 말 못하고 변함없이 핍박받으며
    일한다면 그건 피해자 잘못이다
    완전 개소리인데요?

    주연배우 권력이라는
    구조적 문제와 과도한 갑질이라는 개인적 문제가 결합된 사태를,
    스태프의 일탈로 접근하는 점에서
    설득력도 없습니다

    주연배우에 대해서는 구조적으로 그럴 수 있다,
    성장하는 중이라, 예민한 와중이라 그럴 수 있다,
    스태프 니가 잘못이다
    접근방식이 편파적이고 비대칭적입니다

    옥씨가 사과도 했다는 거 보면 잘못한 것도 많은 게
    사실이겠고요

    스태프는 주연배우가 베푸는 과자나 음료수에
    감읍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인권과 예의를 지켜주면 됩니다

    이 이슈 관심없지만 가관이네요

    그런데 저 옹호글은 정말 당시 스태프가 적은 글 맞나요?
    옥씨 매니저인 줄…

  • 16. ㅇㅇ
    '22.6.26 9:54 AM (118.235.xxx.143) - 삭제된댓글

    10년 전을 돌아 보고 그 당시를 논하기에는 모두가 발전하고 노력하던 시절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혹여나 남아있는 상처가 있다 한들 옥주현 배우나 함께했던 스태프들을 통해서 충분히 직접 말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걸요. 10년 전도 지금도 스태프들은 옥주현 배우로 인해서 피해를 받으면서 일하고 있는 바보들이 아닙니다. 그렇게 일했다면 본인이 바보 같은 거죠.




    지금의 옥주현 배우 또한 성장하고 있고 지나간 상황이나 사건들의 이야기가 나왔을 때 미안했다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도 많이 봤습니다. 지나간 일에 대해 기꺼이 사과하고 대처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일방적인 공격성 글은 참여했던 모두를 을로 포장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 당시 옥주현 배우가 사 오는 간식이나 선물은 가진 자가 해야 하는 당연함이라고 기억하고 있다면 혹은 그 정도는 당연하다고 여긴다면 과거의 타인을 팩트 하나 말하지 않으며 욕하기 전에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

    모두가 발전하고 노력하는 시기에 일어난 일은
    봐줘야 하는 거면 박정희 독재 비판도 하면 안 되지요

    또 지금도 말 못하고 변함없이 핍박받으며
    일한다면 그건 피해자 잘못이다
    완전 개소리인데요?

    주연배우 권력이라는
    구조적 문제와 과도한 갑질이라는 개인적 문제가 결합된 사태를,
    스태프의 일탈로 접근하는 점에서
    설득력도 없습니다

    주연배우에 대해서는 구조적으로 그럴 수 있다,
    성장하는 중이라, 예민한 와중이라 그럴 수 있다,
    스태프 니가 잘못이다
    접근방식이 편파적이고 비대칭적입니다

    옥씨가 사과도 했다는 거 보면 잘못한 것도 많은 게
    사실이겠고요

    스태프는 주연배우가 베푸는 과자나 음료수에
    감읍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인권과 예의를 지켜주면 됩니다

    이 이슈 관심없지만 가관이네요

    그런데 저 옹호글은 정말 당시 스태프가 적은 글 맞나요?
    바보 운운하는 어휘 선택이 참…

  • 17. ...
    '22.6.26 10:18 AM (14.49.xxx.247)

    스태프들이 충분히 말할수있는 환경이었다??
    확실한가요?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맞는건 인정.
    지금 현재 우리나라 공연판에서 주연배우와 스태프들이 서로 의견을 조율하는 게 가능한가요?? 정말로??

  • 18. ???
    '22.6.26 10:19 AM (110.70.xxx.250) - 삭제된댓글

    성추행은 또 뭔가요??

  • 19. ㅡㅡ
    '22.6.26 10:53 AM (49.1.xxx.9)

    눈물의 쉴드네요.

  • 20. ..
    '22.6.26 10:56 AM (49.181.xxx.18)

    이거 인증이 팬조공짤에 본문 뉘앙스며 스태프 아닌 느낌에다 처음 글 올린 아이피가 유명한 디씨 옥주현팬 어그로 아이피라 원글 올라온 곳에선 조작이라고 안믿는 사람 많아요. 스태프 인증 제대로 못했어요

  • 21. ??
    '22.6.26 10:59 AM (175.223.xxx.96)

    쉴드 어지간하네요
    진짜이든아니든 글에어이없네요
    무슨스텝들을 한순간바보로만들어버리네요
    그리고 억울함을말을할수있다구요
    사회생활안해보신분같네요 에휴~~^

  • 22.
    '22.6.26 11:30 AM (14.33.xxx.46)

    직장생활해본 사람으로서 공감이 안되네요.연예계에서 스태프들이 어떤 대접을 받고 일했었는지 기사로 접해봐서 다 아는데 뮤지컬계는 그런게 없었다고 할수 있을지..이글을 쓴 사람은 직급이 높고 전에 올린글은 직급이 낮은 사람이 올린거겠죠.당신들이야 면전에서 떠들어대도 꿀릴게 없었나본데 그들은 다를 수도 있었다고는 생각못하나요.직접 말도 못하고 뒤에서 글이나 올리는 바보로 만들어 버리니 좋나요.직장생활에서도 직급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이 어떤 차이가 나는지 다들 알잖아요.이런글 올릴수록 반감만 더 생기는데 그런 생각은 왜 못하는지 참 갑갑하네요.

  • 23. 이와중에 간식
    '22.6.26 12:07 PM (106.101.xxx.72)

    스태프는 주연배우가 베푸는 과자나 음료수에
    감읍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인권과 예의를 지켜주면 됩니다22222222

  • 24. 간식 먹여줬으니
    '22.6.26 12:44 PM (223.38.xxx.174)

    감사한줄 알아라는게 결론같아요.
    글이 묘하게 기분 나쁘네요.
    쉴드 실패.

  • 25. ㅡㅡ
    '22.6.26 1:12 PM (14.0.xxx.128)

    그럼 원로 1세대 뮤지컬 선배들과 동료들이
    왜 그런 글을 올리고 있는걸까요?
    그건 익명도 아니고 누가 라이크했는지 다뜨는데?
    그들은 스탭도 아니고 기득권이나 다름없는데
    굳이 성명서를 낸건 문제가 심각하다는 얘기겠죠

  • 26. 12
    '22.6.26 1:17 PM (39.7.xxx.133)

    모두가 발전하고 노력하는 시기에 일어난 일은
    봐줘야 하는 거면 박정희 독재 비판도 하면 안 되지요
    또 지금도 말 못하고 변함없이 핍박받으며
    일한다면 그건 피해자 잘못이다
    완전 개소리인데요?
    주연배우 권력이라는
    구조적 문제와 과도한 갑질이라는 개인적 문제가 결합된 사태를,
    스태프의 일탈로 접근하는 점에서
    설득력도 없습니다
    주연배우에 대해서는 구조적으로 그럴 수 있다,
    성장하는 중이라, 예민한 와중이라 그럴 수 있다,
    스태프 니가 잘못이다
    접근방식이 편파적이고 비대칭적입니다
    옥씨가 사과도 했다는 거 보면 잘못한 것도 많은 게
    사실이겠고요
    스태프는 주연배우가 베푸는 과자나 음료수에
    감읍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인권과 예의를 지켜주면 됩니다
    이 이슈 관심없지만 가관이네요 222222222222222222

  • 27. 175.223
    '22.6.26 3:15 PM (112.147.xxx.180)

    Ip주소 외우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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