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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개방 한 달 후유증 심각.. 넘치는 관람객에 훼손 '시간문제'

조회수 : 3,863
작성일 : 2022-06-25 14:29:35
청와대 개방 한 달 후유증 심각.. 넘치는 관람객에 훼손 '시간문제'

서두른 개방, 무질서 시민.. 골병드는 靑
개방 첫날에 불상 앞 불전함 훼손
취식·음악회·콘텐츠 촬영 등 봇물
녹지원 손상.. 연풍문은 쓰레기장
사태 수습에 문화재청도 안간힘
발굴 조사·연구 가능성 무궁무진
"풀 한포기까지 중요" 우려 불구
개방 한 달 넘겨 문화재위원 답사
"중장기적 관점서 관람 추진해야"
https://news.v.daum.net/v/20220625130608972

IP : 125.181.xxx.21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25 2:29 PM (125.181.xxx.213)

    https://news.v.daum.net/v/20220625130608972

  • 2. 00
    '22.6.25 2:32 PM (118.235.xxx.130)

    무질서하다 그런 인간들만 가나 보네여

  • 3. 사진보니
    '22.6.25 2:35 PM (23.240.xxx.63)

    처참하더만요..
    화장실은 쓰레장에 여기저기 사람들이 막 휘젖고 다니고 아무데나 앉아서 먹고..
    그냥 개판 ㅠㅠ

  • 4. ㅇㅇ
    '22.6.25 2:37 PM (119.194.xxx.243)

    다음 대통령은 청와대 용산 선택없이
    그냥 용산으로 계속 가는걸까요?

  • 5. ㅇㅇ
    '22.6.25 2:44 PM (110.12.xxx.167)

    개방을 하더라도 충분히 준비하고 해야죠

    선진국 대열에 들어선 한국이 무슨 망신인지

    명색이 역대 대통령의 집무실이었던곳을 화장실 휴게실 하나
    안짓고 덜렁 개방이라니요
    윤석열의 이벤트 쇼맨쉽때문에 역사성과 명성이 있는곳을
    난장판 쓰레기장으로 만드는 졸속 행정
    이정부의 성격을 보여주죠

  • 6. ㅠㅠ
    '22.6.25 2:53 P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경복궁 바로앞 직장인입니다.
    출근길 3호선 경복궁역에 내려 “아! 요 있네! 청와대 가는길 표지판!!” 하면서 일행들과 신나게 걸어가는 노인들 보면 느낌 와요.

    경건한 마음도 없고, 조심스러운 마음도 없이 관람하시겠구나
    청와대가 훼손되고 망가지는데 1달도 안걸리겠구나 느낌 딱 와요

  • 7. ...
    '22.6.25 2:57 PM (121.124.xxx.141)

    미친 윤 천공말 듣고 저리 했겠지. 청와대는 대통령이 집무하는 곳인데 준비없이 무당말 듣고 쓰레기장을 만들었네 좀 알아서 내려오길 바란다

  • 8. 노인들좀
    '22.6.25 3:01 PM (121.154.xxx.40)

    자중했으면 좋겠어요

  • 9. ㅇㅇ
    '22.6.25 3:02 PM (110.12.xxx.167)

    그렇게 정성스럽게 가꾼 정원에 함부로 들어가서
    음식물 먹고 쓰레기 버리고 가고
    망가지는거 한순간이겠어요

    요즘 공원 잔디밭에 앉아서 도시락 까먹는 사람들이 있나요
    다들 조용히 산책하고 돌아오죠
    수목원 서울숲 이런데 전부요
    왜 청와대만 음식물 들고가서 먹는 문화가 됐는지
    어이없어요

  • 10.
    '22.6.25 3:05 PM (117.111.xxx.59) - 삭제된댓글

    당연히 음식물 못먹게 해야지 뭔 짓인가요?

  • 11. ㄱㄱ
    '22.6.25 3:12 PM (124.216.xxx.136)

    세금으로 지어진곳인데 저리 방치하다니 한심하네요

  • 12. ...
    '22.6.25 3:18 PM (112.154.xxx.59)

    굥이 일부러 청와대 모욕하고 있는거죠. 문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청와대 역사 전체를 모욕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천벌 받기를.

  • 13. ㅇㅇ
    '22.6.25 3:22 PM (183.96.xxx.184) - 삭제된댓글

    굥한텐 기대할거 없고
    이건 문화재청이 책임져야 할 문제
    굥 눈치보고 뱌벼댄 문홰재청 윗선
    다 짤라야해요

  • 14. ㅇㅇ
    '22.6.25 3:30 PM (223.33.xxx.161)

    그게 뭐라고
    단지 대통령 근무하던 곳 아닌가?
    너네 유일신문재인 있었다고 국보라도 되냐?

  • 15. ㅜㅜ
    '22.6.25 3:34 PM (121.190.xxx.189)

    창경궁이 창경원 됐었던게 떠올라요.

  • 16. 노인대학
    '22.6.25 3:46 PM (39.7.xxx.6)

    부산 사시는 시어머니 노인대학에서 7월말에 청와대 관람간뎁니다.
    어디서 지원을 하는지 일인당 일이만원만 내면 된데요.
    10시간 가까이 버스 타고
    땡볕에 청와대라니 어이없고 걱정이 앞서네요.
    저쪽은 조직력과 자금력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청와대 간다는 노인들이 꽤 있어요.
    무슨 수령님 생각 방문하는 모습 같네요.

  • 17. 노인대학
    '22.6.25 3:47 PM (39.7.xxx.6)

    생각 -> 생가

  • 18. ..
    '22.6.25 4:21 PM (1.227.xxx.201)

    전세버스로 엄청 실어나르더라구요

  • 19. 가지마세요
    '22.6.25 4:34 PM (223.38.xxx.32)

    천공법사가 청와대에 귀신이 드글드글하다고
    몇년 지나서 가라고 했어요
    가지마세요~~~~~~~~~~~~~~~~~~

  • 20. 예전
    '22.6.25 5:56 PM (124.111.xxx.108)

    예약하고 신원조회하고 경복궁 주차장에서 버스타고 청와대 가서 관람할 때는 정말 경건한 마음이었는데요. 이렇게 망가지나요?
    참 사람들도 소중하게 다룰 것이지 왜 그럴까요?

  • 21. ...
    '22.6.25 10:52 PM (222.108.xxx.250)

    좋빠가 무조건 열고 봐!! 세금으로 짓고 유지해온 공간인데 너무 막무가내로 열어제껴 망가지는 중. 여론 안좋으면 관리업체 하나 지정하겠죠 다누림 환경 뭐 이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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