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석열은 원전도 선진국과 달리 거꾸로 가는군요

여유11 조회수 : 1,968
작성일 : 2022-06-24 20:17:11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278875?sid=100

원전 녹색기술 될 수 없다"… EU의회 상임위, '택소노미 배제' 의결




탈원전이 세계 흐름, 원전 발전량 19% → 10%로 줄어

이성호 소장은 전 세계적으로 원자력 발전량이 19%까지 올라갔다가 지난해 10%까지 줄어들었다며 세계적 흐름이 탈원전으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지난해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도입량이 신규 도입량 중에서 82%를 찾지했다"며 전 세계적으로 2020년도에 80%였고, 2021년도에는 82%를 차지해 이미 대세가 재생에너지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IP : 14.49.xxx.9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4 8:18 PM (121.124.xxx.141)

    빙하타고 내려왔다더니 맞구만ㅋ

  • 2. ........
    '22.6.24 8:23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문재인 대통령이 원전을 주력 기저 전원으로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고 돌연 말을 바꾸면서 정치권과 산업계, 지역사회, 국민들의 날 선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현안 점검회의에서 “우리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은 신규 원전 건설 중단, 수명이 다한 노후 원전의 수명 연장 금지 등을 2084년까지 장기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라며 “원전이 지속 운영되는 향후 60여 년 동안은 원전을 주력 기저 전원으로서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 다만 적절한 가동률을 유지하면서 원전의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같은 문 대통령의 말바꾸기에 정치권과 지역 시민단체, 산업계, 시민 등의 비판 공세가 거센 상황이다.

    우선 원전업계와 전문가들은 '어처구니 없다'는 입장이다.


    한 원전부품업체 관계자는 "5년간 탈원전을 밀어붙이며 업계를 고사위기에 빠뜨려 놓고 대선 10일을 앞두고 갑자기 친원전 발언을 하는 것 자체가 어처구니 없다" "정부가 원전 건설과 운영 일정을 늦춰 놓고 이제 와서 다른 목소리를 낸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저널리즘(https://www.ngetnews.com)

  • 3. 그러게요
    '22.6.24 8:23 PM (106.101.xxx.34) - 삭제된댓글

    후손 생각하면 못 그럴것 같은데

  • 4. ******
    '22.6.24 8:23 PM (112.171.xxx.154)

    빙하 타고 내려온 이는 귀엽기라도 했지......

  • 5. ㅇㅇ
    '22.6.24 8:26 PM (118.235.xxx.64) - 삭제된댓글

    저인간이 빙하타면 빙하가 붕괴될걸요

  • 6. 윤은
    '22.6.24 8:28 PM (221.142.xxx.166)

    빙하깨고 나온 듯.

  • 7. ********
    '22.6.24 8:31 PM (112.171.xxx.154)

    북극곰 넌 뭐 했지?
    저 놈부터 어떻게 하지

  • 8. 촌스럽죠
    '22.6.24 8:36 PM (211.201.xxx.144)

    선진국과 반대로 가는 쌍팔년도 경제개념,국제감각, 외교폭망

  • 9. 미친거죠
    '22.6.24 8:39 PM (221.140.xxx.130) - 삭제된댓글

    선진국과 반대로 가는 쌍팔년도 경제개념,국제감각, 외교폭망

    222222222222222

  • 10. ...
    '22.6.24 8:59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정치 8개월짜리를 대통으로 뽑아 놨으니...ㅠㅠ
    뒷감당은 국민이 하는 건데...경제3고가 심각해 질텐데...
    이시국에 원전을 입에 올리는 윤재앙을 우짤꼬..?

  • 11. 에휴
    '22.6.24 9:02 PM (118.235.xxx.146) - 삭제된댓글

    일본 후쿠시마에 방사능 유출이 없었다는 똥멍충이를 뽑아놓은 2번지지자들

  • 12.
    '22.6.24 9:03 PM (61.98.xxx.18)

    더 미친것같은건 원전 안전중시를 버리라고 한것..
    발암공원 말려도 임시 공개하더니.. 국민의 안전엔 관심이없다는거..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48172.html

  • 13.
    '22.6.24 9:29 PM (118.32.xxx.104)

    큰일이에요

  • 14. 거의
    '22.6.24 10:35 PM (221.143.xxx.13)

    대부분의 국가들이 2030까지 탄소배출 저감 목표가 있을 정도로
    화석연료는 이제 퇴출 대상입니다
    우리만 거꾸로 가다가는 수출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가 있어요
    이미 EU같은 기구는 탄소배출저감에 규격을 못 맞춰야 무역거래 가능한 체제를 운영하는 분야가
    있을 정도로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원전타령 하고 있으니 진심 걱정이네요

  • 15. 역사
    '22.6.24 10:42 PM (61.74.xxx.212) - 삭제된댓글

    우리만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 있네요 . 에휴.

  • 16. ...
    '22.6.24 11:32 PM (117.111.xxx.74)

    친환경 하다가
    작년 환경이슈로 에너지부족하여
    러시아가 전쟁 일으켰죠
    친환경 정책의 결과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잖아요
    그리고 유럽은
    다가오는 겨울이 두려워
    이제 그만 전쟁 끝내고 싶어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162 뮤지컬 1세대들도 캐스팅 갑질 있었군요 10 내로남불 2022/06/24 4,113
1353161 가수 이적이 30분 만에 만들었다는 노래… 충격이네요 100 거짓말거짓말.. 2022/06/24 27,831
1353160 분양아파트 계약후 취소하려면 ㅇㅇ 2022/06/24 990
1353159 김호영씨 걱정되고 힘을 실어주고 싶어요 7 ㅇㅇ 2022/06/24 3,525
1353158 대전에서 서울 출퇴근하려고 하는데 집을 어디 얻어야하나요? 1 대전서울 출.. 2022/06/24 2,297
1353157 S&P500지수, 3800 넘으면 4100까지 랠리 가능.. 1 반등은 어디.. 2022/06/24 2,125
1353156 z플립폰 줄생기는거 신경 안쓰이나요?? 2 .. 2022/06/24 1,781
1353155 같이 먹으면 맛있는 음식 나열해봐요 23 2022/06/24 4,139
1353154 외국 영화보면 집 내부에서 신발 신잖아요. 8 때인뜨 2022/06/24 3,143
1353153 (펌)오늘 표창장 재판참관기 11 ㄴㄷ 2022/06/24 2,374
1353152 현 정권이 싫은 이유가 13 언론 2022/06/24 2,859
1353151 토스 오픈 뱅킹을 했더니 ㅇㅇ 2022/06/24 2,765
1353150 유튜브에서 일라이 지연수 영상 보면 여기만 일라이에 호의적이네요.. 25 .. 2022/06/24 6,235
1353149 가만히 있는데 어지러워요 2 ㅇㅇ 2022/06/24 1,624
1353148 초5 아들, 이거 2차성징 시작일까요? 4 2022/06/24 3,122
1353147 손절할때… 8 손절 2022/06/24 3,949
1353146 문통이 키운 한 사람이 있는데 그가 바로 17 친구가 2022/06/24 6,811
1353145 집매매후 인테리어 문제 2 매매 2022/06/24 2,309
1353144 일라이는 완전 돌아섰네요 44 . . . 2022/06/24 21,149
1353143 강쥐 있는 워킹맘 에브리봇무선 물걸레청소기요~ 7 지혜를모아 2022/06/24 1,437
1353142 지연수 좀 특이해요 11 내가보기엔 .. 2022/06/24 7,497
1353141 윤석열 말에 노동부 당황 12 여유11 2022/06/24 5,066
1353140 춈미는 결국 성공 했네요 11 2022/06/24 16,951
1353139 연애의 발견이란 드라마 재미있나요? 6 ..... 2022/06/24 1,563
1353138 중3남아가 엄마따라와서 공부하겠다는거 어찌해요??? 4 2022/06/24 2,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