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냄새 없애는 비누 추천요
매우 건강하신 편이라 자주 샤워도 하시고 깔끔하신데
손주들이 (노인)냄새 난다고 하네요.
누구나 늙으면 나는 냄새...
이 냄새 없애거나 약화시키는 비누 없을까요?
아버지께서 바디워시 쓰는 거 싫어하시고
꼭 비누로 씻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1. @@
'22.6.24 8:35 AM (222.104.xxx.4)아이리쉬 스프링 비누 강추, 여름에 특히,
24시간 체취를 없애 준대요 , 여름에는 저도 써요 ㅎㅎ
미국 제품인데 , 검색하면 저렴하게 살수 있어요 , 남자들 체취 잘 잡아줘요2. .....
'22.6.24 8:40 AM (221.160.xxx.220)목뒤랑 귀 뒷부분 전체
깨긋이 닦으시면 돼요3. ...
'22.6.24 8:41 AM (125.177.xxx.182)남자향 나는 바디워시 사다드리세요.
비누로 씻으면 금방 몸 냄새 돌아오죠4. ㅠㅜ
'22.6.24 8:41 AM (112.155.xxx.85)목뒤 귀 뒤부분의 문제가 아니에요
몸 자체에서 뿜어나오는 노인냄새가 있어요
제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니 조짐이 보여서 걱정이에요5. .....
'22.6.24 8:42 AM (116.126.xxx.155)헤이브로 올인원 쿨링바
남편 쓰는 비누인데 체취도 없애고 청량감이.있어 시원해지는 느낌이라 여름에 좋아요~
근데 옷 세탁도 신경쓰셔야할거예요
그냥 빨면 체취가 베여요6. ...
'22.6.24 8:46 AM (122.32.xxx.199)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탕속에서 땀흘려 노폐물 빠지면 훨씬 나을거에요. 하루 두갑씩 담배피시던 친정아버님은 매일 탕목욕을 하셔서인지 담배냄새가 안났어요.
7. 반신욕
'22.6.24 8:52 AM (211.243.xxx.85)집에 욕조가 있으면 욕조에 반신욕 하시면 좋아요.
그리고 옷은 잠깐이라도 한번 입으면 무조건 다시 빨고 남자들 액취 없애는 전용세탁세제가 있어요. 세탁기에 빨래 할 때 그거 사용하시면 돼요.
세제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8. 호르몬 특유취
'22.6.24 8:55 AM (211.243.xxx.85)세제는 엘지생활건강
테크 호르몬 특유취제거 세제입니다9. ᆢ
'22.6.24 8:58 AM (58.140.xxx.107)체취비누 저장합니다
10. ㅇ
'22.6.24 9:00 AM (116.42.xxx.47)나이들면 몸안에서 나오는 냄새를 없앨수가 있나요
원글님이 자주 들여다보고
이불세탁 청안 청소 환기 시키는 노력 말고는..
건강하지 않을때 냄새는 더 심하죠11. 저장
'22.6.24 9:01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저장합니다
알려주신것 감사해요12. 흠
'22.6.24 9:10 AM (58.120.xxx.107)바디워시 쓰면 피부 건조해져서 노인분들 못 써요
13. 하늘바라기
'22.6.24 9:13 AM (73.225.xxx.49)Irish Spring bar soap......
14. 답답.........
'22.6.24 9:16 AM (218.156.xxx.16) - 삭제된댓글개인위생 문제가 아니고 호르몬의 문제라 씻는걸로 해결이 안돼요
물론 사람마다 정도가 달라서 어떤 사람은 잘 씻는정도로 해결이 되겠지만
호르몬이 심한 사람들은 안되죠15. dlfjs
'22.6.24 9:30 AM (180.69.xxx.74)매일 구석구석 잘 씻소 운동하고 빨래하면 덜해요
이불빨래 환기 등 자주하고요
남자 혼잔 어쩔수 없어요16. ‥
'22.6.24 9:43 AM (218.156.xxx.161)노인냄새 없애는 비누
17. 탕목욕
'22.6.24 9:44 AM (115.21.xxx.164)해야 냄새 안나요
18. ..
'22.6.24 9:48 AM (183.78.xxx.100)탕목욕. 침구류 세탁.
19. ..
'22.6.24 9:59 AM (1.233.xxx.223)아이리쉬 스프링 비누가 종류가 다양한데
어떤걸 사나요?20. ...
'22.6.24 10:10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집청소도 한몫하는거 같아요.
저희 시아버지 80대 중반 시어머니 80인데요. 두 분 체취도 전혀 안나고 집에서 노인 냄새도 안나요.21. 채취비누
'22.6.24 10:13 AM (180.67.xxx.153)저장해요.ㄱㅅ
22. 딸내미
'22.6.24 10:18 AM (223.38.xxx.54)친정아버지께서 평소 체취가 있으시고
런닝셔츠가 금방 누래지거든요.
삶고 해도 금방 도로 누래지고 체취 나고..
친할아버지도 늘 속옷 금방 누래지고 그러셨는데
어쩜 그리 똑같은지....23. ^^
'22.6.24 10:20 AM (223.62.xxx.55)냄새제거비누 저장.
감사합니다^^24. w네
'22.6.24 2:31 PM (112.152.xxx.59)냄새제거비누저장합니다
25. ...
'22.6.24 3:07 PM (211.212.xxx.185)세제 사기전에 최소 매주 통목욕부터 해보시라고 하세요.
26. 나이들면
'22.6.25 12:22 AM (211.108.xxx.182) - 삭제된댓글나오는 호르몬때문에 어쩔 수 없이 특유의 냄새가 난대요.
그게 일명 노인냄새.
잘 씻어야 하기도 하고 귀뒤쪽도 특히 잘 씻어야 합니다.
꼼꼼하게 전체를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 외에도
지방산 농도를 낮춰야 해서 평소에 물을 많이 마셔야 하고
몸에 쌓이는 노폐물이 잘 배출되도록 꾸준히 운동도 해줘야 합니다.27. 나이들면
'22.6.25 12:25 AM (211.108.xxx.182)나오는 호르몬때문에 어쩔 수 없이 특유의 냄새가 난대요.
그게 일명 노인냄새.
잘 씻어야 하기도 하고 귀뒤쪽도 특히 잘 씻어야 합니다.
꼼꼼하게 전체를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 외에도
지방산 농도를 낮춰야 해서 평소에 물을 많이 마셔야 하고
몸에 쌓이는 노폐물이 잘 배출되도록 꾸준히 운동도 해줘야 합니다.
침구 특히 자주 세탁하고 집에 그 체취가 베이지 않도록 환기도 자주 시켜줘야 합니다
할 게 많네요.
나이들수록 더 청결히 하지 않으면 자연스레 날 수밖에 없는 어쩔 수 없는 냄새입니다. ㅠㅠ28. 그리고
'22.6.25 12:32 AM (211.108.xxx.182) - 삭제된댓글이미 냄새가 벤 옷, 침구는 아무리 빨아도 냄새가 안 진다네요.
가구에도 냄새가 배니 너무 오래된 가구는 버리는 것도 그 냄새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특히 의외로 플라스틱 가구가 냄새가 잘 밴다고 하네요.29. 그리고
'22.6.25 12:34 AM (211.108.xxx.182)이미 냄새가 밴 옷, 침구는 아무리 빨아도 냄새가 안 진다네요.
가구에도 냄새가 배니 너무 오래된 가구는 버리는 것도 그 냄새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특히 의외로 플라스틱 가구가 냄새가 잘 밴다고 하네요.
비누든 바디제품리든 상관없으니 거품 내서 꼼꼼히 씻으시면 될 거예요. 잘 씻으시는 분이면 옷, 침구, 가구나 벽지에 밴 냄새가 문제일 확률이 높아요.30. 코부리
'22.6.26 11:31 PM (211.202.xxx.18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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