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산책 어떻게 하시나요?

산책 조회수 : 2,042
작성일 : 2022-06-23 20:01:39
대소변을 밖에서 해요 어찌해야할지…
이렇게 비올때도 나가시나요?
IP : 106.101.xxx.21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비
    '22.6.23 8:04 PM (125.187.xxx.44)

    입혀서 나가셔야죠
    어쩌나요

  • 2. 찰리호두맘
    '22.6.23 8:04 PM (122.43.xxx.156)

    요즘 댕댕이들 우비 잘 나와요 하나 장만하세요
    그래도 다리랑 배는 어쩔수 없어요 ㅠㅠ

  • 3. dlfjs
    '22.6.23 8:17 PM (180.69.xxx.74)

    그런경운 아침 저녁 365일 나가요

  • 4. ..
    '22.6.23 8:20 PM (203.226.xxx.70)

    전에 녀석이 실외배변 했는데 비 한 방울이라도 맞는걸 끔찍이 싫어했죠
    차 타고 다리 밑에 가서 하곤 했습니다

  • 5. .....
    '22.6.23 8:24 PM (121.130.xxx.171)

    우리개는 우산쓰고 안고 나가서 나무 아래에 데려가서 볼일 보게 해요.
    우리동네에 공원이 있는데 나무 여러그루 있는 곳 아래에 가면 비가 좀 막아집니다.
    나뭇잎이 우산 역할을 해줘서 잠깐 내려놓을 정도는 되더라고요.
    젖는거 감수하고 이 방법 사용중이에요.
    우리개는 비오는날은 아예 걸으려 하질 않아서
    안고나가서 배변만 시키고 다시 안고 와요.

  • 6. 종일
    '22.6.23 8:28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똥을안싸고 있어요ㅠ

  • 7. ㅇㅇ
    '22.6.23 8:34 PM (222.234.xxx.40)

    그냥 비맞고 빨리 돌면 응아도 빨리 나오더라고요
    아침에 비맞고서 배변하고 ,

    (저희 아기는 하루 3회 산책이 몸에 배어서)

    낮에는 우산쓰고 안고서라도 콧바람 쐬어줘야 되네요

  • 8. 바닥
    '22.6.23 8:47 PM (115.139.xxx.146)

    저희개도 젖은 바닥은 절대 안걸으려고해서
    지하주차장 데리고 내려가요
    키친타월 통째로 한개하고 물티슈 큰거 한통 비닐봉투
    준비해가서 깨끗이 닦고와요
    환경에겐 미안하지만 이런날은 좀 펑펑 쓰게되네요
    이럴땐 실내배변이 좋은듯해요

  • 9. ..
    '22.6.23 8:48 PM (125.142.xxx.69)

    비오니까
    개도 물에 젖는 거 안좋아해서 그런가
    빨리 누네요

    저는 그냥 평소 자주 누는 곳에 빨리 데려가요

  • 10. 우비
    '22.6.23 9:04 PM (116.37.xxx.165) - 삭제된댓글

    오늘 아파트에서 강아지 우비 입은거 처음 봤어요. 너무 귀여워서 깜짝 놀랐어요 ㅋㅋ

  • 11.
    '22.6.23 10:00 PM (99.228.xxx.15)

    실외배변견 키우시면 강아지 견주 둘다 우비필수죠.
    그리고 아침에 제일먼저 하는일이 시간별 일기예보확인이에요. 최대한 눈비 피해서 나가려구요.
    비오면 강아지도 비맞기싫어서 금방 배변해요.

  • 12.
    '22.6.23 10:01 PM (99.228.xxx.15)

    제발 실외배변견 키우시면서 비온다고 안나가지마세요. 안누는게 아니라 종일 참는거에요. 걔네들.

  • 13. 멍이들
    '22.6.23 10:45 PM (220.89.xxx.232)

    올인원 비옷은 절대 입히지 마세요.
    그거 바람도 안통하고 진짜 더워요.

    배 가리는거 하나만 하거나
    가오리 스타일로 입히세요.

    그리고 비옷 입으면 얼음 되어서
    안걷는 애들도 많아요.
    저희 멍이도 얼음되고요.

    우산도 무서워해서
    저는 우비 입고
    멍이는 개모차 태워서
    산책로까진 태워서 가고
    나무랑 흙길 나오면 내려서 일봐요.

    집에오면 모래 흙 난리나죠 ㅋㅋㅋ

  • 14.
    '22.6.24 3:52 AM (118.223.xxx.158)

    365일 나기는데요.잠깐 비 안오는 타이밍이 있어요. 거의 항상 그랬어요. 그때 다녀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485 위기수준 1천300원 뚫은 환율…뉴노멀 될수도 상단 1350원선.. 11 어휴 2022/06/24 2,477
1351484 이재명은 대선때 왜 안철수에 공을들였을까 17 뜬금없이 2022/06/24 1,745
1351483 지팡이 같은 장우산 거슬립니다.. 28 2022/06/24 8,287
1351482 옥주현 까는 거 좀 웃기지 않나요? 46 ... 2022/06/24 8,695
1351481 비싼 돈 주고 먹었더니…'하겐다즈'서 발암물질 발칵, 韓도 검사.. 3 진짜 2022/06/24 3,641
1351480 피검사했는데 칼슘과다래요 10 과유불급 2022/06/24 4,409
1351479 방문학습지 선생님한테 간식이나 물 항상 드리시나요? 11 ........ 2022/06/24 4,814
1351478 공인중개사 공부해 볼 만 할까요? 3 공인중개사 2022/06/24 2,944
1351477 라면 중독, 면중독 10 스낵면 2022/06/24 3,618
1351476 왼쪽배통증..산부인과 이상없다는데ㅠ 6 .. 2022/06/24 2,100
1351475 최강욱 녹취록 들었다는 분들 링크좀 걸어주세요. 27 00 2022/06/24 2,651
1351474 국민청원 폐지한대요 20 2022/06/24 3,290
1351473 애정결핍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15 ㅇㅇ 2022/06/24 5,755
1351472 일본 군가 백종원 프로는 2 .. 2022/06/24 2,020
1351471 누리호 진짜 대단하네요. feat. 뉴스공장 6월 23일자 5 요레 2022/06/24 2,554
1351470 최강욱 의원, 쌍디귿으로 말했다 29 ... 2022/06/24 3,626
1351469 산청 맛있는 거 먹고파요. 여행중 2022/06/24 1,428
1351468 나치포로 노동시간 주 98시간(우리는 주 92시간) 9 2022/06/24 2,165
1351467 정확한 지적입니다. 31 as 2022/06/24 7,809
1351466 펑합니다 13 ㅠㅠ 2022/06/24 3,760
1351465 포켓몬스터 수저셋트는 어디서 팔까요? 웃음의 여왕.. 2022/06/24 771
1351464 배역을 위해 근육 만든 이유리 10 ㅇㅇ 2022/06/24 4,967
1351463 2인가족(싱글맘 중2) 식비 3 ... 2022/06/24 3,343
1351462 이 새벽에 덜덜덜 진동. 뭘까요. 12 진짜 2022/06/24 4,918
1351461 btv 패션엔 이라는 채널에서 연애시대 하는데 5 지금 2022/06/24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