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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앤디성격 놀랐어요

apehg 조회수 : 9,208
작성일 : 2022-06-23 12:26:05
얼마전 안싸우면 다행이야 보고

너무 조용하다

안좋은거 얼굴에 너무 드러난다 했거든요



동상이몽 보니 진짜 조용하고 어두운 성격이네요

그나마 재잘대는 밝은? 철없는? 아내만나서

그래도 잘만났다 싶은데



여자가 너무 귀하게 컸는지

달걀후라이 못하는것도 신기하고

완전 아빠처럼 잔소리하고 무표정하고 진지한

앤디모습도 숨막히더라구요



요리 백날 해줘도 저런 남편 힘들듯요

자신의 틀안에서 움직여야하는



여자는 너무 자유로운 영혼이고
IP : 125.186.xxx.13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23 12:30 PM (218.158.xxx.101)

    앤디 너무 지쳐보이던데요
    와이프 세상 피곤한 스타일로 보여서.
    어디 좀 모자란가 생각까지;;;

  • 2. ...
    '22.6.23 12:31 PM (106.102.xxx.254) - 삭제된댓글

    전 앤디 예전부터 우울이 약간 깔린 성격으로 봤는데.. 성격도 예능 나와도 조용한 편이잖아요. 끼는 있어서 하트춤 같은거 판 깔리면 잘하긴 하지만..

  • 3. 저도
    '22.6.23 12:32 PM (49.161.xxx.218)

    와이프가 세상 피곤한스타일로 보이던대요
    진짜 어디가 모자란가 ... 저도했어요

  • 4. 방송
    '22.6.23 12:37 PM (112.154.xxx.39)

    컨셉인가 싶게 계란 깨는거 보고는 ㅠㅠ
    저나이되도록 아무리 주방음식 안해봐도 계란을 못깨나요?

  • 5.
    '22.6.23 12:49 PM (116.42.xxx.47)

    설정 아니면 오래 못가겠네 싶던데요
    말멀미 시청자도 느끼는데
    옆에 있는 당사자는 진짜 죽을맛일듯
    여자분 감정기복이 널뛰듯 오르락내리락 무서워요

  • 6.
    '22.6.23 12:52 PM (223.38.xxx.211) - 삭제된댓글

    아주 예전에 성현아랑 사귀고 성현아 마약 걸리고 그이후 앤디 자살시도도 있지 않았었나요?

  • 7. 말로만 들어도
    '22.6.23 12:58 PM (211.211.xxx.96)

    계란후라이도 못하는 여자 정상인가요???

  • 8. ..
    '22.6.23 1:01 PM (117.111.xxx.213)

    앤디도 너무 무뚝뚝
    골목식당에 나오던 시크하고
    딱부러지던 성격이 자기성격인가봐요

  • 9. ..
    '22.6.23 1:02 PM (117.111.xxx.213)

    앤디도 우울이 약간 깔린 성격은 맞아보어요

  • 10. 근데
    '22.6.23 1:06 PM (116.42.xxx.47)

    아내분 아침 생방 할때 전날 머리 안감고 그 머리로
    방송 한다는거 너무 충격적이에요
    아침 방송하는 아나들은 다 그런건지
    오 아나도 머리 안감는다고 한참 말 많더니...

  • 11. ...,
    '22.6.23 1:12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앤디는 끝까지 참는 성격 같아요.
    적당히 참고 솔직해야 오래가요.
    책임감 강하고 야무진 성격이면 지금의 와이프와도 잘 맞아보여요. 큰일이나 위기에는 앤디에게 힘이 되어줄 성격입니다.
    살림은 차차 늘긴 늘겠고 아이 키우기에는 좋은 성격이죠.
    오래 살면 서로 적당히 닮아가요.

  • 12.
    '22.6.23 1:19 PM (180.65.xxx.224)

    중학생 아들도 계란 깨는거 한번보면 저거보다는 잘하지싶던데요
    그 여자도 좀 과잉이긴했어요

  • 13.
    '22.6.23 1:41 PM (49.175.xxx.11)

    못 깰수도 있지 않나요. 24살 우리집 애도 아직까지 못깨요ㅠ

  • 14. ㅇㅇ
    '22.6.23 1:42 PM (211.246.xxx.19)

    앤디 너무 말없고 무뚝뚝해서 놀랬어요.
    세상 재미없는 ..그와이프는 과하고

  • 15. ..
    '22.6.23 1:47 PM (114.206.xxx.114)

    어쩜 그리 극과 극이 만났는지ᆢ처음엔 서로의 다름에
    끌렸을지라도 시간이 지날 수록 서로에게 지쳐갈 듯
    해요ㅠㅠ

  • 16. ...
    '22.6.23 1:48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앤디 조용하지만 강한 사람으로 알아요
    성격도 그룹에서 막내지만 모나지 않아서
    가교 역할도 잘하구요
    연상이 어울리지 않으실까 싶었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을 챙길 여유도 생기셨구나 싶데요
    밝은분 만나셨으니 행복하게 사셨으면...
    아기를 낳아도 좋은 아빠가 되실것 같아요

  • 17. ㅇㅇ
    '22.6.23 1:55 PM (39.7.xxx.219) - 삭제된댓글

    못 깰수도 있지 않나요. 24살 우리집 애도 아직까지 못깨요ㅠ

    --댁의 아이가 중심이고 기준인가요?
    댁의 아이 못 하는게 판단의 기준이 되야 하는게 웃기네요

    24살 되도록 그거 못 하면 모자른거죠 자랑아니에요

  • 18. ㅇㅇ
    '22.6.23 2:02 PM (39.7.xxx.219)

    못 깰수도 있지 않나요. 24살 우리집 애도 아직까지 못깨요ㅠ

    ---댁의 아이가 중심이고 기준인가요?
    댁의 아이 못 하는게 판단의 기준이 된다는게
    웃기네요

    24살 먹은 성인이....그거 자랑 아니에요
    24된 딸 있으면 연세도 있는 분일텐데
    솔직히 쓰자면 충격 받을까봐 이만 줄입니다.

  • 19.
    '22.6.23 2:02 PM (116.42.xxx.47)

    아침은 꼭 먹고 출근해야 하면 본인이 일어나 준비해야지
    아침 점심 저녁을 다 준비해야하는 앤디는 무슨 벌칙도 아니고
    보고만 있어도 숨막혀요
    신혼이니까 아직은 맞춰주겠지만
    저게 쌓이고 쌓여 터지는거죠

  • 20. ㅇㅇ
    '22.6.23 2:31 PM (112.152.xxx.69)

    24살이 계란 못깨는건 병신

  • 21.
    '22.6.23 3:02 PM (27.1.xxx.45)

    와이프가 그늘이 없고 밝아요.
    앤디가 잘 고른듯요.

  • 22. ㅠㅠ
    '22.6.23 3:11 PM (110.70.xxx.23)

    잠깐만 봤는데도
    여자가 세상 피곤한 스타일이던데
    손담비 다음으로 매력 1도 없이 보였어요 ㅜ

  • 23. ..
    '22.6.23 3:19 PM (223.38.xxx.153)

    여자 보는 기준이 뭘까 하고 생각해봤어요
    그 나이 까지 안 갔으면 연예인에다 여자 많이 봤을 거 같은데..
    24살에 달걀 못 깰 수도 있는데 표현이 귀여운 척 곱게 자란 척 모르는 척 과장되고.. 리액션도 성인 여자 같지 않은데 앤디가 리액션 때문에 해주고 싶다고 칭찬하더라구요
    쓰다보니 어려서 좋아한 것 같기도..

  • 24. ㅇㅇ
    '22.6.23 3:24 PM (180.230.xxx.96)

    정말 아무리 뭘 안하고 살았다해서
    어찌 달걀 하나를 못깰까요
    둘이 너무 안맞던데
    그렇다고 그걸 다 좋게 보는것도 아니고
    멀미난다잖아요
    벌써 그러면 평생을 어찌 살까 싶어요

  • 25. 앤디
    '22.6.23 5:09 PM (125.182.xxx.65)

    너무 지쳐보이고 힘들어 보이던데요.
    둘이 어쩌다 맺어진건지.언제까지 참을수 있을까요?

  • 26. 에구
    '22.6.26 12:22 AM (49.175.xxx.11)

    남의집 애한테 병신이라고 말하는 사람 제정신인지.
    달걀 깨는거만 무섭다 못깨는것일뿐.
    다른건 다 잘하는 멀쩡한 애예요.
    뭐 판단의 기준이라 말한것도 아니고 그냥 우리애도 못깬다
    얘기한것뿐인데 다들 왜이래요ㅠ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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