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셔서 얼마나 안도가 되던지 몰라요.
세로즐은 신경쓰지 말고 근래에 오래 서 있었나 많이 걸었나 물어보시고.
항생제 이틀 처방받고 ,이틀후에 오라고 하시길래 진짜죠? 하고 다시 물었어요.ㅎㅎ
"흑색종은 아니죠? 네 걱정마세요.."
밤에 잠 설치고 어제 발톱 본 순간부터 아무것도 못 먹어서 한 술뜨고 글 올립니다.
새벽에 댓글 달아 주신 분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짙은 색의 매니큐어나 패티규어는 자제해야겠어요.
이번에 검색하면서 손톱과 발톱의 이상이 대단히 중요하다는것을 알았어요.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