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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되는 벙거지 패션

.... 조회수 : 11,752
작성일 : 2022-06-22 11:30:23
밥 먹으러 왔는데 옆테이블 여성분들.
연배는 대략 71년~72년생 느낌인데..
왜 다 벙거지 모자를 쓰고 다니실까요.
여기 등산쪽도 아니고 나름 이 지역에서는 괜찮늠 동네에요.
요새는 썬캡 아줌마들은 없어졌는데
벙거지들이 유행인것 같아요.
IP : 118.235.xxx.63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2 11:32 AM (59.15.xxx.96)

    옆자리 사람 패션도 이해하면서 밥먹어야 하나요..

  • 2. ..
    '22.6.22 11:33 AM (106.101.xxx.250)

    저도 그 모자있어요. 72년생.


    지금 속초 놀러왔는데 휴게소부터 나이불문하고 다 그모자에요. 애기들도. 중년 여성들도. 하이디소녀같은 플레어치마 입기도하고 젊은 아가씨들은크롭티 폭넓은바지입고.

  • 3. 벙거지
    '22.6.22 11:34 AM (222.234.xxx.222) - 삭제된댓글

    모자가 왜요? 그냥 평범한 패션 아닌가요?

  • 4. ㅇㅇ
    '22.6.22 11:34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저도 가끔 쓰는데요
    딱 가리기 좋아요
    눈까지 그늘이고
    마스크쓰면 얼굴 안타고요
    일단 그모자쓰면 머리신경안써도
    됩니다
    남파공작원 같아서 그렇지
    막쓰기 편해요

  • 5. ....
    '22.6.22 11:34 AM (211.221.xxx.167)

    한번 써보세요.
    가볍고 편해요.

  • 6. ...
    '22.6.22 11:35 AM (220.116.xxx.18)

    이해하지 마세요
    그냥 사세요
    그게 뭐라고 원글은 이해해야하고 그거 쓴 사람은 원글의 이해가 필요한 것도 아닌데요

  • 7. 참내
    '22.6.22 11:36 AM (223.38.xxx.5)

    청담동에 과일장사가 스피커로 과일판다고, 여기 청담동이라고 짜증내던 모가수가 떠오르네요. 지랄도 가지가지

  • 8. ㅇㅇ
    '22.6.22 11:36 AM (118.42.xxx.5) - 삭제된댓글

    왜쓰긴요 유행이니까요

  • 9. 청소년도
    '22.6.22 11:37 AM (211.206.xxx.180)

    쓰던데 멀리서 보고 아주머니인 줄

  • 10. ....
    '22.6.22 11:37 AM (118.235.xxx.63)

    다들 날씬하고 예쁜 분들이고 옷도 예쁘게 입으셨는데 그 모자를 쓰면 그냥 남파공작원 처럼 못생겨지고 후줄근해보여요. 그런데 그 모자 쓰는 분들은 대략 그 나이 또래. 그분들끼리는 그게 예뻐보이는지, 나도 나이 더 먹게 되면 그게 쓰게 될지 도통 이해 안되요.. 20대들 사무실 헤어롤이나 레깅스 출근복 같은 느낌이에요.

  • 11. ...
    '22.6.22 11:37 AM (1.241.xxx.220)

    남의 패션이 이해가 안간다는 님도 이해가 안가네요.
    이해하고 자시고할게 뭐있나요.
    더구나 잘사는 동네랑 유행이 뭔상관인가....

  • 12. .....
    '22.6.22 11:39 AM (118.235.xxx.63)

    그리고 82쿡은 진짜 그 나이 분들이 대세이신지 참 예민하시네요. 20대들 헤어롤이나 레깅스에 극혐하시는 분들이 말이죠.

  • 13. 요즘
    '22.6.22 11:39 AM (222.234.xxx.222)

    햇빛도 뜨거우니 양산 대신 썼나보죠. 기미 생기는 것보다 나아요.

  • 14.
    '22.6.22 11:39 AM (211.245.xxx.178)

    그 벙거지도 있고 썬캡도 있어요.
    얼굴 햇빛 가리는 용도로 아주 좋아요.

  • 15. ,,,
    '22.6.22 11:40 AM (118.32.xxx.168)

    요즘 30-50대 아주머니들이 많이 쓰고 다니던데요 유행인 듯

  • 16. 그냥
    '22.6.22 11:40 AM (124.111.xxx.108)

    흰머리 가리는 용도로 생각해주세요.
    뭘 그리 잘못했다고 혼나야하기는.

  • 17. T
    '22.6.22 11:40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벙거지가 헤어롤,레깅스와 견줄 아이템인가요?
    헐..

  • 18. ㅋㅋ
    '22.6.22 11:40 AM (223.62.xxx.226)

    더 어린척 ㅋㅋㅋ
    벙거지, 남파공작원에서 나이 다 나옵니다.
    이해 안 되면 어쩌겠어요? 할 수 없죠.
    젊은(?) 원글은 그럼 이번 여름엔 언더붑으로 가든지요.
    그리고 벙거지(??)는 이미 수년차. 이제야 그걸 보고서 호들갑이라뇨. 나이 다 보여요~~^^

  • 19. 굳이
    '22.6.22 11:41 AM (121.67.xxx.227)

    왜 이해를 하려 하시는지..

  • 20. 아마
    '22.6.22 11:41 AM (125.128.xxx.85)

    양산은 귀찮고 햇빛은 덜 받을수 있고
    덤으로 얼굴의 단점도 가려주니까 ~
    애들 초딩때 운동회하면 저도 썼는데...

  • 21. ...
    '22.6.22 11:41 AM (220.116.xxx.18)

    20대는 원글처럼 남 눈 신경 안써요
    원글이야말로 할매급 꼰대예요
    20대 애들한테 똑같이 말해봐요
    왜 남일에 참견하냐고 한소리 들을걸요?

  • 22. ..........
    '22.6.22 11:42 AM (218.156.xxx.16)

    남이 쓴 모자 갖고
    글까지 써가며 이해가 되네안되네...

    난 원글이 같은 사람이 더 이해 안됨

  • 23. ㅇㅇ
    '22.6.22 11:42 AM (223.53.xxx.184)

    패션을 이해하고 말고 할 필요 없을 듯. 그 사람은 그게 이쁘거나 편하다고 생각하니 장착한 것임.

  • 24. 아니
    '22.6.22 11:42 AM (121.132.xxx.211)

    저도 그런모자 좋아하진않지만
    짧은 상의에 레깅스입은거에 비할바가 되겠어요?

  • 25. 꼰대는
    '22.6.22 11:43 AM (211.36.xxx.66) - 삭제된댓글

    이해가 안 되니 이해하려 하지마세요.

  • 26. ㅇㅇ
    '22.6.22 11:43 AM (14.39.xxx.44)

    레깅스랑 며칠전 교복 짧은걸로 할마시들 성토대회 열었는데 벙거지에 대해서는 완전 온도차가 느껴지네요 ㅋㅋㅋ
    그 너른 아량으로 레깅스랑 헤어롤도 이해하지말고 좀 그냥 사시길.....

  • 27. ..
    '22.6.22 11:43 A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벙거지모자 안어울려서 못써요. ㅠ

  • 28. 집에 있더라
    '22.6.22 11:44 AM (114.201.xxx.27)

    패션을 누리는게 아니고
    그냥 있는거 쓰고 다녀요.

    햇빛가리개용으로...양산보다 낫네요.

  • 29. ..
    '22.6.22 11:45 A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ㅎㅎㅎ 남파공작원 오랜만에
    들어요. 근데 벙거지 모자 이쁜데요. 전 안어울려서.

  • 30. . .
    '22.6.22 11:45 AM (118.235.xxx.21) - 삭제된댓글

    구찌 팬디 로에베
    다 요새 벙거지 밉디다
    20만원대 헬렌카민스키 너도나도쓰니
    50~100만원짜리로 옮겨가겠다는데
    이해하고말게 뭐있나요?
    유행인데다가 얼굴가리고 이쁘기까지한데~

  • 31. ...
    '22.6.22 11:46 AM (1.241.xxx.220)

    레깅스 헤어롤은 이해하면서 벙거지 이해못하는게 더 이상;;;;; 아닌 척하려다보니 산으로 가시네...
    전 차라리 레깅스, 헤어롤이야 tpo가 있으니 논란이 있을 수 있겠가 싶은데요.

  • 32. 아마
    '22.6.22 11:46 AM (125.128.xxx.85)

    헤어 스타일 대충대충이여도 되고
    탈모인 사람은 휑한 곳도 안 보여줄수 있으니
    그 연령대가 좋아하겠네요~

  • 33. 벙거지가
    '22.6.22 11:46 AM (222.234.xxx.222)

    상의 짧은 레깅스, 헤어롤만큼 흉하진 않잖아요??
    비교하기엔 좀..

  • 34. ..
    '22.6.22 11:47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그 또래인데 흰머리에 탈모에 아직 늙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기로에 서 있는 슬픔 아시려나..

  • 35.
    '22.6.22 11:47 AM (219.249.xxx.181)

    저 오늘 모임에 벙거지 쓸까 했는데....
    지난 모임때도 벙거지 모자 썼더니 동생뻘 애가 남즐은 마스크 쓴 얼굴이 나은데 누난 벗는게 훨 이쁘다고....ㅎㅎ
    저 50대 초반요.

  • 36.
    '22.6.22 11:48 AM (117.111.xxx.1)

    레깅스 싫은 거나, 벙거지 싫은 거나 똑같죠.
    버킷햇도 예쁜 거 많은데.

  • 37. ..
    '22.6.22 11:51 AM (14.33.xxx.93) - 삭제된댓글

    프라다도 요새 모자를 엄청 밀어요
    특히벙거지
    프라다는 너무 나 프라다~하게
    로고가 박혀있는거빼면
    가격도 적당하고 컬러, 디자인도 다양

  • 38. 에휴
    '22.6.22 11:52 AM (125.128.xxx.85)

    후줄근하고 안 세련돼 보이고
    더 늙은 느낌 줄 수 있거든요. 남파공작원 소리 첨 듣지만 ㅎ
    모자 선택과 스타일링을 잘 하면
    실용적인 패션이죠.

  • 39. ㅎㅎ
    '22.6.22 11:52 AM (211.245.xxx.178)

    벙거지는 촌스러운거고 레깅스는 흉한걸로 합시다.
    촌스러울거냐 흉할거냐는 각자의 선택으로 둡시다.
    전 삼십년전부터 벙거지를 써온지라...ㅎㅎ
    삼십년동안 촌스러웠던..ㅠㅠ ㅎㅎ

  • 40. ..
    '22.6.22 11:57 A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

    기미 보단 벙거지. 30대 때는 절대 이해 못하죠. 형광등만 봐도 기미 올라오는 나이 ㅠㅠ

  • 41. ...
    '22.6.22 11:58 AM (220.74.xxx.109)

    넉살이 쓰면 힙하다고 찬양할꺼면서

  • 42. ..
    '22.6.22 11:58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벙거지가 헤어롤,레깅스와 견줄 아이템인가요?
    헐..222222

  • 43. 참 별걸다
    '22.6.22 12:00 PM (122.254.xxx.150)

    어쩜그리 참견도 많고 관심도 많고
    어쩔수가 없는건가?
    벙거지 쓰는게 왜요??????

  • 44. ㅇㅇ
    '22.6.22 12:01 PM (119.194.xxx.243)

    이쁘고 촌스러움의 기준은 누가 정해주는 게 아니고
    본인이 좋으면 하는 거죠.
    저도 벙거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누가 쓰고 다니면 그런가보다 하고 말아요.
    모두가 내 기준과 같지는 않아요.

  • 45. 수요일
    '22.6.22 12:04 PM (1.235.xxx.148) - 삭제된댓글

    벙거지 모자 챙이 좁아서 남녀노소 불문 실내에서도 많이 쓰던걸요.

    울나라 패션은 아직까지 개성이 없어요.

    여성분들 끼리끼리 모여있으면 모두 다 비슷한 옷과 가방 게다가 머리스타일도 비슷.

    그런데 나름 괜찮은 동네는 어딥니꽈?

  • 46. ㅇㅇ
    '22.6.22 12:05 PM (118.235.xxx.111)

    나름 괜찮은 동네..
    이런 생각 너무 유치하지 않나요?

  • 47. ㅇㅇ
    '22.6.22 12:05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전 오로지 썬캡이거나 양산이거나 예요
    비싼 왕골 썬캡아니고 스포츠 썬캡이요
    많이 쓰면 유행이구나 하고 말죠
    근데 넉살이 벙거지 쓴다고 누가 힙하다 그래요 ㅋㅋㅋ
    아줌마 언니라고 맨날 놀림받는데

  • 48. 둥둥
    '22.6.22 12:09 PM (118.235.xxx.236) - 삭제된댓글

    남의 패션을 뭔 이해까지 ㅎㅎ

  • 49. 벙거지
    '22.6.22 12:13 PM (1.216.xxx.163)

    추레해보이는건 사실

  • 50. 남이 봤을때
    '22.6.22 12:13 PM (175.197.xxx.163)

    님도 이상한 패션일 수 있어요 ㅋㅋ 남이사 쓰고다니던 말던 ㅋ

  • 51. 남이
    '22.6.22 12:20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뭐라고 하던지 말던지 관심없고 10년째 벙거지 써요
    양산 들고 다니는거 피곤하고 햇빛은 가리고 싶어서요
    그럼 어떤 모자를 써야하는거에요?

  • 52.
    '22.6.22 12:23 PM (1.234.xxx.84)

    카민스키류 밀짚모자는 챙이 눌릴까 가방에 넣을 때도 신경쓰이는데 벙거지는 대충 접거나 말아서 가방에 쓱 넣으면 되니까 편해요.
    또 요새는 꾸안꾸 대세라 언뜻보면 못나 보이는데 알고보니 오~ 하는 경우 많죠.

  • 53. 남이 봤을때
    '22.6.22 12:23 PM (175.197.xxx.163)

    그리고 꼭 자기는 대단한사람 마냥 남들 쳐다보고 판단하고.. 젤 별볼일 없는 사람들이 하는짓 같아요 ㅋ

  • 54.
    '22.6.22 12:25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님이 이해 안해줘도 되유

  • 55. ..
    '22.6.22 12:32 PM (223.33.xxx.62)

    아줌마들 벙거지 모자에 에르메스 슬리퍼 ᆢ당분간 국룰

  • 56.
    '22.6.22 12:36 PM (106.101.xxx.205)

    아니 언제는 나이먹고 야구모자 쓴것도 꼴보기 싫다고들 하더니
    몰 쓰면 욕 안할껀데요?

  • 57.
    '22.6.22 12:36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안경 쓴 사람 이해가 안되요. 렌즈끼지 왜 안경 써요??
    이러는 사람 나올 듯.

  • 58. ㅇㅇ
    '22.6.22 1:02 PM (80.89.xxx.213)

    호텔 가니까 청소년 자녀둔 엄마 벙거지 많이 쓰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벙거지 백만원대에여 셀린느 프라다 그런거 ㅎㅎ

  • 59. ㅎㅎ
    '22.6.22 1:05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벙거지 모자 쓰고 싶어 쓰나보죠.
    원글이가 이해하든 말든 아무도 관심없음.

  • 60. 10대가
    '22.6.22 1:07 PM (117.111.xxx.66)

    썼는데, 멀리서 40대인 줄.
    날도 더운데, 엄마 코디를 그대로 했나 싶고 세상 없어 보이긴 했음.

  • 61.
    '22.6.22 1:28 PM (223.33.xxx.61)

    원글이야말로 할매급 꼰대예요
    22222222222222222

    좀 덜 세련된 할머니신가보다..ㅎ

  • 62. 이런
    '22.6.22 1:39 PM (182.216.xxx.172)

    꼰대들은 얼마나 심심하면
    남이 뭘 입었나 뭘썼나?
    이러고 다닐까요?

  • 63. ......
    '22.6.22 2:07 PM (61.98.xxx.105)

    연예인들이 얼굴 가리려고 벙거지 모자에 선글래스 쓰는 경우 많았잖아요. 그래서 젊은 층이 피부과 시술 받거나 하면서 자연스럽게 따라하고.. 그 다음 전 연령 층으로 유행처럼 퍼진 것이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요즘 이쁘고 멋지면서 저렴한 가격대의 버킷햇 엄청 많더라구요. 써보니 여러모로 참 편하던데요. 저는 강력 추천~

  • 64. 양산
    '22.6.22 2:32 PM (112.171.xxx.246)

    저는 양산보다 벙거지 모자가 훨씬 세련되고 꾸안꾸 같아요. 그리고 편해요.

  • 65. 71,72?
    '22.6.22 2:39 PM (1.238.xxx.39)

    이 정도까지 연령대를 특정할수 있다는 것은 원글님도 비슷한 나이대이기 때문이죠.
    벙거지에 남파공작원 단어도 그렇고요.
    더운데 모자쓴것이 문제인지
    옷 잘 입고 모자 써서 싫으신건지
    왜 그러시는지 알수가 없네요.
    친구도 아닌데 남이 뭘 입던??
    원글님은 얼마나 세련되게 뭘 입고 신고 들었는지 궁금하네요.

  • 66.
    '22.6.22 3:15 PM (121.183.xxx.85)

    전 헬렌카민스키 쓴 젊은 엄마들도 웃겨요 몰개성

  • 67. ㅇㅇㅇ
    '22.6.22 4:33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Mz세대에게 그거 유행이죠 ㅎㅎㅎ 저는 원래도 즐겨 써서 유행에 반갑게 동참중입니다. 젊었을 때 생각도 나고~ 이거 쓰고 다니면 맘으로 안봐요 젊게 봐주는것도 감사 ㅎㅎㅎ
    원글님도 써보세요
    핼렌카민스키쓰고 댕김 딱 제나이로 보는데 벙거지 쓰면 젊게 봐줘요.

  • 68. ...
    '22.6.22 5:46 PM (211.44.xxx.81)

    유행이기도 하지만, 햇빛도 얼굴도 잘 가려줍니다.

  • 69. ..
    '22.6.22 7:34 PM (14.33.xxx.93) - 삭제된댓글

    유행한지가 벌써언젠데 이해하고말게 어디있나요
    벙거지는 없어보이고
    버킷햇이면 세련되 보이는지?ㅋ

    40대부터는 중절모느낌 벙거지도 많이쓰구요
    저는 프라다류의 각잡힌건 안어울려서
    구찌랑 버버리 쓰고 다니는데
    일단 잘어울려서 맘에들고
    왠만한 정장자켓류에도 어울려요
    워낙에 모자를 좋아해서 사계절 내내
    패션템인데

    패션의완성은 신발이고
    최고의 악세사리는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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