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민주당 박지현씨의 그동안의 사태를 보며,
어제 밤부터 아침까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박지현의 행동을 최대한 객관적인 마음으로 들여다 보았다.
첫번째, 그녀는 불꽃추적단이라는 단체에서 N번방을 추적하고 세상에 알리는 일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 과정에서 그녀는 가해 남성들의 거짓과 위선, 뻔뻔함을 목도해왔을 것이다.
그런 그녀는 아무래도 남성에 대한 지독한 불신과 피해여성에 대한 일방적인 연민을 갖게 되었을 수 있다고 보여진다. 특히 그녀는 온전한 여성의 편은 아니었다. 남성들의 목소리는 불신을 한다 해도 소위 개딸이라 불리는 지지층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조차 외면한 것은 그의 시각이 철저하게 피해여성에게 집중되어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문제는 남성들에 대한 불신이 지나치게 커서 여성들이 자신을 피해자라 주장하면 앞뒤 가리지 않고 모든 이성을 접어둔 채 귿즐을 옹호하고 편들며 그들이 지목한 남성을 공격하고 사냥하는 일에 최적화되버렸다는 것이다.
그녀는 최강욱의원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그의 신념이나 의지따위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고 그저 피해(라고 말하기에도 좀 이상한)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일부 여성보좌관들의 주장이 절대 선이라고 믿고 자신이 마치 무너져가는 세상을 구원하는 어벤져스의 일원이라도 된 것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어쩌면 그녀에 대한 가장 호의적인 생각일 것이다.
두번째, 그녀는 사실 여성이든 인권이든 그 어떤 것보다 자신이 더 중요한 이기적인 사람일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형태로든 자신이 부각되었고 그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지만 노련한 정치판에서 그녀가 느꼈을 장벽의 높이는 실로 거대했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렇게 노심초사하던 그녀에게 기회가 왔고 그런 그녀에게 진실은 중요하지 않았을 것이기에 자신의 모든 역량을 최강욱을 무너뜨리는 일에 쏟아부어 승부수를 던지고 있는 것이라 보여진다.
이것은 다른 정치인들보다 조금 더 순수함을 지니고 있어야 했고 세상이 그녀에게 바랐던 기대를 철저하게 짓밟는 행위로 상대의 급소를 물고 늘어지는 하이에나와 같은 행태라 여겨지기에 만약 그녀의 진심이 이것이라면 그녀는 어떤 형태로든 대한민국의 정치판에서 사라져야 할 암적존재가 되는 것이다.
세번째, 이것은 설마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주변의 소위 수박이라 불리던 이들이 합세하여 함께 하는 것을 보고 유추한 것인데 그들과 처음부터 한 패였거나 그간의 과정에서 그들의 부추김에 넘어가 그들이 원하는 대로 전방에서 칼춤을 추는 망나니가 된 것이 아닐까 하는 것이다.
결국,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또는 나쁘게 생각해도 그녀는 정치판에 어울리거나 합당하지도 않고 국민에게 도움이 되기는 커녕 피로감과 정치에 대한 혐오만 키우는 역대급 빌런 중에 한 명이 되어버렸음이 자명해졌다.
민주당이 다져온 기득권을 붙들고 자신의 욕망만 유지하려는 이들과 함께 한 그녀,
조중동과 국힘이 지지발언을 해주고 있는 그녀,
극소소의 여성을 제외한 대다수의 여성들로부터도 외면받는 그녀는 이제 또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걱정이고 염려가 된다.
부디 그녀의 치기 어린 행동과 혹은 그릇된 욕망의 발현이 세상을 어지럽히는 일에 쓰이는 일이 멈춰지길 간절히 바래본다.
이대로라면 그녀는 이준석이나 국힘 어떤 의원들보다 대한민국을 망가뜨리는 빌런급 정치인이 될 확률이 작지 않기 때문이다.
그건 대한민국 정치사 뿐 아니라 그녀 개인에게도 대단히 불행한 일일 것이다.
끝으로 유튜버 빨간아재 박효석님의 포스팅 마지막 워딩을 전해드립니다.
"끝으로 박지현 전 위원장께 묻습니다.
그대가 동료 의원의 정치인생을 좌지우지할 만큼
충분한 식견과 자격을 갖추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대의 귀에 대고 편향된 사고를 속삭이는 이는 없었습니까?
그대를 비판하는 목소리에 더 압도적인 힘을 자랑하며 굴복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한 적은 없습니까?
n번 방을 추격하다 스스로 남혐에 갇혀버린 건 아닙니까?
사람이 사람을 향해 하는 일입니다.
그 만큼 신중해야 하는 일입니다.
이 사건은 오로지 그대가 키우고 그대가 끌고 왔습니다.
대선 무렵 그대를 가리켜 ‘소중한 자산’이라고 했던 제 자신을 원망합니다.
그대가 사과를 요구해 조국 전 장관은 거듭 사과했습니다.
이제, 그대가 ‘#그대가조국’을 보고 감상평을 해야 할 순서입니다."
규림dream~☆
1. 탄원서/청원서
'22.6.22 10:12 AM (122.32.xxx.159)최강욱 의원 당원자격 정지 6개월 징계처분에 대한 철회 탄원서 (비당원가능)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H2-FzoZ3BlpdjUyPnyTI3q0nqu5Y31trNXa...
박지현 징계요구안( 당원만 가능)
https://docs.google.com/forms/u/0/d/1-RUwycfU2KHVg6QO4ukPnF_NsfC6v1-MHHlP2z5Uc...2. 흥냐
'22.6.22 10:13 AM (1.235.xxx.28)그냥 어리석고 무지하고 경험없는 사회 초짜가 완장차고 뒤에 누구 믿고 까부는거에요.
3. ....
'22.6.22 10:14 AM (39.7.xxx.121)박원순,안희정 같은 성폭행범 옹호하더니
이젠 성희롱범도 옹호하네요.
그러니 만진당 소리나 듣지 ㅉㅉ
최딸딸 데리고 잘해 보세요.4. ㅇㄹㅇ
'22.6.22 10:14 AM (211.184.xxx.199)jtbc가 미투로 망조를 보이기 시작하더니
민주당은 페미로 망할 듯5. 모르겠고
'22.6.22 10:15 AM (221.149.xxx.179) - 삭제된댓글초등학생보다 딸려 보입니다.
2차 심판이란 단어 쓰던데 심판이란건 민주당에서 쓰는 단어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임시정부에서도 내부에 적이 있었 듯
민주당 내에도 수박인지? 있겠죠. 자꾸 뉴스거리 제공해
민주당 깍아내리는 디저트제공하는 자 박지현 인권위가
그러한 듯6. ..
'22.6.22 10:16 AM (116.39.xxx.78)동감합니다. 백번 옳은 말씀입니다.
7. 최강욱 합당조건
'22.6.22 10:18 AM (203.247.xxx.210)국회의원 3선 초과 금지
비례대표 열린 공천제 당헌제정
이었다는데
민주당 고인물이 박지현 비례대표 날아간다 부추긴 건 아닌가?8. 그냥
'22.6.22 10:19 AM (182.216.xxx.172)그냥 부족해요
빨리 내보내야 해요
지금 민주나 국짐이나
저러고 있을때인가요?
윤가 폭정엔 아무소리 안하고 있는 당대표가
국민 삶을 보살핀다는 쪽으로 내다보면
저짓 못하고 있어요
중요사안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어요
민주나 국짐이나
지금 지들이 싸우고 있을때인가요?
대통령 폭정에 대해 우려하고
국민 민생경제에 대해
말 할때죠
분란거리만 만드는 어린애 올려놓고
정치 할만큼 한 사람들이
거기에 동조하는거
솔직히 한심해 보여요
뭐가 중한지도 모르고 있는 것들
대텅이 태평성대노릇을 하고 있으니
야당도
태평성대인줄로 착각하고 있는것 같아요9. ㅇ므
'22.6.22 10:20 AM (210.217.xxx.103)박지현 좋아함. 응원함.
민주당 개혁시켜줄 거임.10. 박지현
'22.6.22 10:20 AM (183.101.xxx.133) - 삭제된댓글박지현 진짜 왜 저럴까요..........
아무런 상식이 없는 거 같아요.......11. 세상에
'22.6.22 10:20 AM (112.166.xxx.27)짤짤이 언급을 성추행으로 만드는 그 멘탈도 정말 갑이지만
그 짤짤이로 최강욱위원을 죽이려는 그 심리는 정말 이준석을 저리가라에요12. 심각한건
'22.6.22 10:23 AM (183.101.xxx.133) - 삭제된댓글녹취록 같은 직접 증거가 없다는데 징계했다는 거죠.
----------------------------------------------------
김진애 전 의원님 인스타글 전문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p/CfFkD5yBMKz/?utm_source=ig_web_copy_link
[최강욱 의원의 윤리심판원 재심 청구는 당연한 권리입니다.
윤리심판원의 발표 내용이 납득하기 어려운 것은,
객관적인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는 것 때문)
1. 윤리심판원의 심의 결정을 기다리자고 사전 단죄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고 월요일에 글을 썼다.
2. 윤리심판원은 세 가지 이유로 중징계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석연찮은 내용이다. (괄호 안)
첫째. 성희롱성 발언이 있었다는 결론이다.
(그런데 증거는 없다. 녹음도 녹취도 없다. 당사자인 최강욱/김남국은 홀짝치기 놀이인 짤짤이라고 해명했고 그러나 오해를 빚을 수도 있던 농담이라고 사과까지 했다. 당시 줌미팅에 참여했던 보좌진들의 증언이 엇갈린다. 도대체 어떤 근거로 성희롱성 발언이라 결정했는가? 이것은 당원도 시민들도 알 권리가 있다. 간접 증언이나 확증 편향 증언, 정황 증언만으로는 부족하다.)
둘째 최강욱 의원이 사후 계속 부인했고 2차 가해가 있었다는 설명이다.
(본인이 사실관계를 지속적으로 밝히는 게 무슨 문제가 되나? 관련 보좌진들에게 설명하고 해명하는 것이 2차 가해라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이 의문을 풀어주는 게 윤리심판원 본연의 업무다. )
셋째. 비대위가 문제를 제기했던 중대 사안이라는 판단이다
(그 비대위 위원장이 누구였나? 비대위가 문제 제기했던 사안이니 중대하고 가중처벌이 된다는 게 합리적인 논거인가? 비대위가 무오류하다는 것인가? 설득력 없는 설명이다.)
3. 이번 판정은 앞으로도 유사 사안의 판단에 근거로 쓰이게 된다.
무척 중요한 일이다. 성희롱 근절 목표도 중요하지만 섣부른 낙인 찍기에 악용될 수 있는 위험을 직시해야 한다. 증거가 없이, 특정인(들)의 주장만으로 단죄하고, 특히 높은 직위에 있는 사람이 사전에 단죄하면 성립된다는 식이면, 누가 누구를 어떻게 믿을 수 있을 것인가?
4. 다른 이슈들을 끌고 들어오지 말라.
성 관련 이슈가 자칫 경쟁자를 제거하거나 개혁 성향의 정치인 흠집 내기로 쓰인다는 오해를 불러오고, 그러한 불쾌한 설 자체가 민주당의 대승적 발전에 도움이 안된다.
***
윤리심판원은 재심에 더욱 충실하게 임해야 하며 그 결과를 밝히는 데 더욱 성의를 보여야 하며 최강욱 의원도 더 적극적으로 해명과 설득에 나서야 한다. 이 케이스는 정치권의 발전 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발전에도 아주 중요하다. 우리 사회가 다양한 상황에서의 성 규범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13. 민주당
'22.6.22 10:23 AM (182.216.xxx.172)차라리 민주당 당원투표로 결정하라 해요
뭐가 중한지도 모르는
한심한 것들
미치겠짓만 하는 국짐 대텅에
지들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있는 저것들
정말
지금 심정으로는
새로운 당이 하나 생겼으면 좋겠어요
국민을 보고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꿰뚫어 보는
정말 똑똑한 국민을 리드해갈수 있는
더똑똑한 정치인들이 모인당요
국민노릇하기
정말 너무 힘든 시기 입니다14. ....
'22.6.22 10:25 AM (211.221.xxx.167)최딸딸이는 그냥 의원직 박탈형이나 나왔으면
조국한데 조작자료 줬으면서 뻔뻔하게 남탓이나하고
청문회도 말아먹고 민주당 망신주고
성비위 사건이나 일으키는 놈
뭐가 잘했다고...15. 딴지펌
'22.6.22 10:25 AM (183.101.xxx.133) - 삭제된댓글https://www.ddanzi.com/free/739466011
타켓이 왜 최강욱 의원인지 알러드릴께요.
예전 딴지에서 읽은 글중에 무릎을 탁 쳤던 글이 있었어요..
근데.. 그 글을 다시 찾지 못하겠네요..
기억나는대로 올려보면..
정치인은.. 선거가 최대 관심사예요..
특히나 국회의원은 총선이 베스트죠..
앞으로 4년을 더 벌어먹느냐..아니면 백수 생활이냐..
결정이 나는거니깐요.
지금 민주당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은..
바로 다음 총선을 위한 사전 포석이죠..
(물론 이것은 국민의 힘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음 당대표는 총선 공천권을 쥐고 있습니다.
근데.. 최강욱 의원은 당대표 출마를 할 것도 아닌데 왜??
최강욱 의원의 미스터리는.. 열린민주당과의 합당 과정을 돌이켜 봐야합니다.
당시 7개항을 제시했고.. 거의 대부분 받아들여졌고 당원 투표로 합당이 추인되었을거예요..
눈에 띄는게.. 2개항이 있네요..
# 국회의원 3선 초과 금지..
# 비례대표 열린 공천제 당헌제정
첫번째것은.. 고인물들에 발등의 불이라면..
두번째것은 새로 뱃지 달아볼려는 자들에게 발등의 불이겠죠..
최강욱 의원이 그대로 남아있다면.. 차기 당대표가 결정이 되고 나서..
이 사안에 대해서 심각하게 논의가 진행이 될 예정일겁니다..
그리고, 최강욱 의원은 이 부분은 열린민주당의 당원들에게 약속을 했던것인만큼..
절대로 굽힘이나 타협없이 관철할려고 할것이구요..
박지현씨 같은 정치초년병도.. 뱃지 한번 달아보고 싶을겁니다..
그런데.. 지역구는 겁이 좀 나겠죠..
앞순번의 비례대표 자리 하나 받고 싶을겁니다..
근데.. 그게 열린 공천제라고 하면서.. 권리당원의 투표로 비례대표 후보를 결정한다.. 라고 하면..
발등의 불입니다.. 택도 없죠..
지방선거를 자신의 헛짓꺼리로 날려버렸는데.. 어딜 감히..
최강욱 의원을 물고 뜯는것은..
걍.. 열린 공천제를 막고 싶은겁니다..
자기도 뱃지 한번 달아보고 싶은거예요..
지금 수박들의 난리가..
차기 총선 공천을 받고싶어서 그러는것처럼..
이 사안에.. 페미니 뭐니 하는거.. 그건 핑계일 따름입니다.
아주 순수한 욕망의 발로일뿐..
----------------------------------
최강욱 의원님의
# 국회의원 3선 초과 금지..
# 비례대표 열린 공천제 당헌제정16. 저도
'22.6.22 10:28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최강욱의원님은 일당 백이라고 생각해요
어중인지 떠중인지도 모르겟는것들이
진보가 무엇인지도 모르는것 같은것들이
자리 꿰고 앉아서 회색으로 만들어 놓고 있는것들
다 쫓아내고
진보적이고 애국적인 젊은 새 인물들 뽑아야
민주당이 살 길이라고 생각합니다17. ㅡㅡㅡㅡ
'22.6.22 10:36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이재명이 모셔왔죠.
18. 국회의원
'22.6.22 10:44 AM (221.149.xxx.179)3선을 해도 필요한 일꾼은 남겨두어야죠.
박지현 당장 나가라!19. ᆢ
'22.6.22 10:51 AM (118.32.xxx.104)내보내요 빨리
어차피 페미에 기대면 안돼요20. 공감합니다!
'22.6.22 10:52 AM (219.254.xxx.188)원글님 격하게 공감합니다!
제발 이 분은 최소한
조국의 시간을 보기라도 했는지 의문이 들 정도이네요!21. 둘 다
'22.6.22 10:55 AM (211.110.xxx.107)서명했어요.
22. 완료
'22.6.22 11:04 AM (210.99.xxx.198)서명완료!!
내가 10년 이상 당비내며 지켜온 민주당이에요
이대로 망가지게 인둘거에요23. ..
'22.6.22 11:11 AM (211.55.xxx.3)박지현을 보면 주진우기자가 떠오르면서 한동훈과 윤석열이 이어서 떠오릅니다.
다스취재와 n번방추적의 뒷배경에 검찰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주진우도 마치 자신이 모든취재를 다한듯 9부능선 다왔다고 큰소리 치더니 한동훈,윤석열과 호형호제..ㅠ24. 권인숙이
'22.6.22 11:15 AM (163.139.xxx.177)이재명한테 소개했죠.
민주당 꼴페미들이 당먹을려고 뱃지준다고
조종하는거아닌가싶네요.
저대로두면 정의당꼴납니다.
옆에 붙어있는 사람들보니 여성의당에서 왔더군요.
꼴페미들 안쳐내면 다음은 한동훈이 대통령입니다25. 저도
'22.6.22 11:17 AM (163.139.xxx.177)이재명 싫어하지만 투표한 사람으로서..
이재명이 후보시절 이사람저사람 소개받으면
이슈몰이때문에 넣을수밖에 없어요.
안그럼 안도와주고 누구처럼 골프나치러다니거든요.
박지현 이재명쪽이라면
친이재명인 최강욱한테 왜그러겠어요?26. ...
'22.6.22 11:33 AM (59.8.xxx.133)박지현 응원합니다
27. ...
'22.6.22 11:59 AM (220.117.xxx.153)원글에 동감합니다
박지원 응원은 국짐인듯....28. 박지현
'22.6.22 12:03 PM (121.136.xxx.252)응원합니다. 최강욱이 민주당을 수렁으로 빠뜨리고 있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아니 거짓말도 정도껐해야지 끝까지 우기는 저...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박지현 화이팅입니다
29. 꼴페미들
'22.6.22 12:38 PM (222.228.xxx.7)응원많이 나왔네요.^^
잘못듣고 빼액하는거 병이에요.
정신과치료가 시급합니다30. 아무리 그래도
'22.6.22 1:52 PM (36.38.xxx.24)최강욱이 온라인 회의에서 딸딸이라는 말을 할만큼 눈치코치 없는 사람은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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