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휴가기간 집에만 있으면 후회할까요?

.... 조회수 : 3,081
작성일 : 2022-06-21 19:49:26
차 없고요.
휴가기간은 3일정도입니다.
내향적인 사람이라 어디 번잡한데 다녀오면 힘든 성향이에요.
호캉스 알아보다...호텔비용,사먹는 비용 하니까 그마저도 왜 가야 하나 싶어서
그냥 시들해지네요.
그래도 돈을 써야 기억에 남고 할텐데요..
지금은 에어컨 틀고 집에서 맛있는거 시켜.혹은 해먹고
책,넷플릭스 볼까 싶은데..지나고 나면 후회하겠죠?
아울렛도 안가본지 한참이라 가보고 싶은데..딱히 살게 없기도 해요.
우울증인가요?

IP : 123.142.xxx.2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에서
    '22.6.21 7:51 PM (112.173.xxx.131)

    쉬는게 편해요 저도

  • 2. ..
    '22.6.21 7:58 PM (210.178.xxx.233)

    서울이신지?
    서울이고 휴가기간이 피크휴가철이라면
    집애서 쉬면서ㅠ맛난거 먹는게 개이득

  • 3. 사실
    '22.6.21 7:58 PM (14.32.xxx.215)

    휴가기간은 너무 덥고 사람많고 비싸고 뭐든 최악이죠

  • 4. ...
    '22.6.21 8:09 PM (122.199.xxx.7) - 삭제된댓글

    애들 없으면 집에서 쉬는게 진짜 휴가죠.
    애 있으면 한번은 다녀와야하니 울며겨자먹기로 휴가 가는거예요.

  • 5. 한적한
    '22.6.21 8:13 PM (211.178.xxx.150)

    그래도 하루이틀은 한적한 지방에가셔서 바람이라도 쐬세요.

  • 6. 저흰
    '22.6.21 8:14 PM (121.165.xxx.112)

    남들 휴가 갈때 안갑니다.
    덥고 비싸고 인간들에게 치이고..
    그게 무슨 휴가입니까?
    집에서 에어컨 켜놓고 조용히 읽고 싶은 책 읽다가
    자다가 맛있는거 사먹고 쉬는게 진정한 휴가죠.

  • 7. .....
    '22.6.21 8:18 PM (121.130.xxx.171)

    저는 몇년전부터 그렇게 휴가 보냅니다.
    휴가 직전에 대청소 싹 하고 먹고싶은거 다 사다 놓은후
    휴가 당일부터 집에 틀어박혀서 안나가요.
    집에 틀어박혀 뒹굴거리는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해서
    시간 가는거 아까워서 밖에 못나가겠어요.

  • 8. dlfjs
    '22.6.21 8:35 PM (180.69.xxx.74)

    3일이면 집이 나아요
    덥고 피곤하고
    집에서 맛있는거 먹고 쉬세요

  • 9. ...
    '22.6.21 8:38 PM (118.37.xxx.38)

    휴가 피크기에는 서울시내 텅텅 비어요.
    인사동이나 삼청동 성북동 같은데 가도
    사람 많지 않고 좋아요.

  • 10. ..
    '22.6.21 9:00 PM (218.53.xxx.129)

    나중에 늙으면 나가고 싶어도 못나가요 ㅜㅜ
    가까운 뷰 카페라도 가시던가 하새요
    휴가때 집콕하며 먹방이랑 독서 할거 같지만
    정작 눈에 집안일만 밟히더라구요

  • 11. ㅇㅇ
    '22.6.21 9:19 PM (49.175.xxx.63)

    여자혼자여행 이런 거 검색하면 당일치기 여행 많아요 비안오고 너무 습해지기전에 어디라도 다녀오세요

  • 12.
    '22.6.22 9:43 AM (211.57.xxx.44)

    저라면

    경복궁 등 궁궐 투어
    광화문 쪽 돌며 교보문고, 카페 투어

    인사동 투어

    KTX나 고속버스 타고 관광지투어(경북 영주 가서 부석사 보고오는것도 좋아요 전 겁이 많아서 가본곳만 다녀요..ㅎㅎ)


    전 얼마전 기차타고 안동 다녀왔어요
    미리 블로그 섭렵해서
    시내버스 차 시간 맞춰서
    안동역,시내 버스 타고 안동박물관,옆에 있는 다리 구경만 하고 왔어요. 애들이 있어서 ㅠㅠ
    시골은 차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확인을 미리해서 계획표대로 움직였어요
    차 시간이나 정류소가 어딘지 애매했던 부분은 해당지역 시청 교통과 쪽에 문의하면 친절히 알려주세요

    당일치기 여행도 고려해보세요
    서울이면 강릉,양양쪽도 좋을거예요

    책 한권, 좋은 음악이 있으면
    어디든
    참 좋아요

    코에 바람 한번 넣으면 그것 참 좋드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6206 즤 즤 즤 즤 12 @@ 2022/06/21 4,687
1346205 머리 꼬매면 머리감기 안되나요? 6 리강아지 2022/06/21 5,895
1346204 최강욱 의원 탄원서 해주세요 35 ㅇㅇ 2022/06/21 1,829
1346203 석열아, 되지도 않을 5 ,,,, 2022/06/21 2,507
1346202 나의 아저씨 해방일지가 너무 강렬해서 21 .. 2022/06/21 5,834
1346201 소논문은 안들어가지만 1 고딩맘 2022/06/21 1,136
1346200 담주에 한동훈 미쿡 간다는데... 18 ㅇㅇㅇ 2022/06/21 4,331
1346199 돼지고기 가격이 너무 올랐어요. 14 물가상승실화.. 2022/06/21 4,623
1346198 업소녀가 많다는건 믿기지가 않아요. 26 ,,,,,,.. 2022/06/21 8,033
1346197 어쩐지 남자들 성생활을 너무 알더라구요 3 ㅇㅇ 2022/06/21 7,560
1346196 검정 원피스는 더워보이나요? 9 여쭤봅니다... 2022/06/21 3,824
1346195 결혼 안한게 아니라 못한 노처녀는 행복한 유부녀 질투나나요? 15 결혼 2022/06/21 8,390
1346194 韓우주로켓 아이러니..정작 도움준 건 美 아닌 러시아였다 22 ... 2022/06/21 4,669
1346193 지금 노는언니 보는데... 이상화 20 @@ 2022/06/21 22,018
1346192 카레 냉장고에 3일정도 보관해도 괜찮겠죠? 3 2022/06/21 2,627
1346191 식당에서 조선족 쓰는 이유는? 29 빠빠시2 2022/06/21 7,272
1346190 펌 국회의원은 양산에 와서 아무도 지켜주지 않는다 8 ㅠㅠ 2022/06/21 1,724
1346189 역대최초 범죄자출신 0부인이 서울의소리 또 날렸네요 13 콜명신탄핵 2022/06/21 3,560
1346188 자녀가 있어도 싱글이라고 호칭하나요? 21 ㅇㅇ 2022/06/21 2,885
1346187 노래지지않는 마늘 찧는?도구가 뭘까요 1 땅지 2022/06/21 1,061
1346186 에버랜드 지하철 막차시간 4 ㅠㅠ 2022/06/21 1,623
1346185 이케아에서 뚜벅이로 장보면 3 새살림 2022/06/21 3,313
1346184 '의대 입학' 전수조사"..특별법 발의 24 ..... 2022/06/21 5,036
1346183 성시경이 부른 장기하의 부럽지가 않어 7 시경이 2022/06/21 5,116
1346182 같은 글을 몇개나 올리는건가요? 5 너무한거아닌.. 2022/06/21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