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하철에서 손톱 깎는 여자가 다 있네요
살다살다 저런 여자 처음 봐요.
진짜 멀쩡한 여자인데
무선이어폰 꽂고 애니메이션 보면서
노약자석에 떡 하니 다리 꼬고 앉아서
손톱깎고 있어요.
대구 1호선 안심방면인데
20대 후반이나 30대초쯤 됐겠네요.
진짜 역대급이에요.
1. 헐
'22.6.21 5:37 PM (117.111.xxx.175) - 삭제된댓글멀쩡해보이는 미친 ㄴ이네요
중국녀자일지도.2. 둥둥
'22.6.21 5:37 PM (110.70.xxx.247) - 삭제된댓글아.,. 도대체 어떻게 살아왔으면 저런 행동을 할까요?
공중도덕은 개나 줘버리는건가요?3. ...
'22.6.21 5:38 PM (106.101.xxx.32)피하세요
쳐다보지도말고
미친사람같아요;;;4. 못배운..
'22.6.21 5:41 PM (39.7.xxx.238) - 삭제된댓글저는 버스 안에서 가위 들고 끝부분 상항 머리카락 한 올 한 올 찾아서 자르는 여자 본 적 있어요
5. 원글
'22.6.21 5:42 PM (223.56.xxx.22)진짜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요.
전혀전햐 이상한 느낌 1도 없어요.
깔끔하게 아래위 블랙으로 차려입고
까만숄더백에 음료담는 귀여운 에코백
헐
지금 보니 바지 위로 깎은 것들 하얗게
눈처럼 떨어져있네요;;;;6. 129
'22.6.21 5:45 PM (106.102.xxx.218)ㅎ ㅏ.
7. ㅇㅇ
'22.6.21 5:45 PM (116.127.xxx.253)저도 본 적 있어요.
지하철은 아니고 지상철 구간 ㅎㅎ
이제 집안에서 할 일의 경계가 사라지나봐요.
남편이 매주 회사 사무실에서 손톱깎는사람이 있다고 해서
참 특이하다 생각했는데, 그 팀장님은 양반이었..8. ...
'22.6.21 5:45 PM (221.150.xxx.194)짱깨 아니에요? 조선족이나,
진짜 별의별 인간들이 다 있네요9. ..
'22.6.21 5:46 PM (211.185.xxx.181) - 삭제된댓글주로 중국여자들이 그래요
10. ㆍ
'22.6.21 5:53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저도 중국인 아니면 조선족
버스 정류장 의자에 앉아 발톱도 깎고
ㅡ11. 중국여자일듯
'22.6.21 5:53 PM (175.223.xxx.47)대구에 중국 유학생 엄청 많이 들어와있던데
대구 사는 친구가 대학가 원룸 운영하는데 중국애들때매 정신병 걸릴거 같다고12. ...
'22.6.21 5:55 PM (152.99.xxx.167)중국인일거예요
예의나 공중도덕 개념이 없어요
동영상 찍어서 얼굴지우고 올리시지..13. ..
'22.6.21 5:59 PM (59.14.xxx.232)짱개에 500원걸어요.
50평생 지하철에서 손톱깍는 사람 본적없어요.
짱개들 들어오고 1호선2호선에서 별꼴을 다봅니다.
목소리 큰건 애교수준일정도.14. 원글
'22.6.21 6:05 PM (223.53.xxx.127)그럴수도 있겠네요.
대구 지하철 생긴이래로 첨 봤어요.15. ...
'22.6.21 6:05 PM (211.237.xxx.4)저도 짱개에 500원 걸어요 222 외국 살 때 보면 꼭 중국여자들이 저러더라구요. 진짜 싫어요.
16. ~~~~
'22.6.21 6:09 PM (223.33.xxx.228)신호대기중에 맞은편 축제차 창문밖으로 몸이 반쯤나와있어 뭐지?봤더니 손톱깎는 중이였다는
17. ...
'22.6.21 6:09 PM (116.45.xxx.4)호주 식당에서도 중국 여자가 손톱 깎는 거 봤어요
18. 더러운것들
'22.6.21 6:20 PM (1.237.xxx.142)똥을 아무데서나 싸듯이
손톱이 튀니 집밖에서 깍는다는것이 지하철이고 그런가보죠19. ..
'22.6.21 6:23 PM (175.113.xxx.176)중국사람들은 왜 그렇게 밖에서 손톱을 깍나요.?? 한국사람은 진짜 아닐것 같아요. 저도 대구지하철 종종 타는데 전 한번도 못본거 보면 중국사람일것 같아요. 한국사람이 그행동하면 어디 정신 좀 나간거죠 .
20. .....
'22.6.21 6:29 PM (183.98.xxx.115) - 삭제된댓글중국뉴스로 듣고 보던 걸 우리나라에서 보게 된게,
중국인 유입이 늘어난 영향도 있다고 봐요.
공공장소에서 온갖 혐오행동을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에휴...21. 외국지하철에서
'22.6.21 6:36 PM (101.184.xxx.74)중국인들 손톱 깎는 광경 흔히 봤어요
22. 아리동동
'22.6.21 6:46 PM (117.111.xxx.143)중국에선 아가씨들이 기차에서 발톱도 깍기도 해요;;
23. 백퍼
'22.6.21 6:56 PM (218.50.xxx.119)조선족이나 중국인
24. ㅇㅇ
'22.6.21 7:03 PM (175.223.xxx.25) - 삭제된댓글중국사람들 신호대기중에 창밖으로 손톱 깎아요 장소 가리지 않아요 집구석에선 뭐하고 밖에서 그러는지
25. ..
'22.6.21 7:35 PM (116.39.xxx.162)짱개(일본이 중국 비하로 지은 단어)
조선족도 아닌 20대 아가씨가 버스에서
그러는 거 봤음.
째려 보니 주춤하긴 하대요.26. 짱깨녀 분명
'22.6.21 7:59 PM (175.120.xxx.134)중국인일거예요
예의나 공중도덕 개념이 없어요
동영상 찍어서 얼굴지우고 올리시지..22227. 곧
'22.6.21 10:36 PM (211.200.xxx.116)길에 똥도 싸겠네요
지네나라에선 일상이니28. 근데
'22.6.22 7:21 AM (219.249.xxx.146)그시간이면 1호선 엄청 붐빌 때인데
믿기지 않네요
노약자석에 어른들도 자리 없어서 일반석에 앉으셔야 할 시간인데 아무도 지적 안해요?
제가 딱 그시간 지하철을 타서요
안심행 종점쪽으로 가면 붐비는 게 다른가요?29. 원글
'22.6.22 8:41 AM (223.32.xxx.152) - 삭제된댓글자리 많이 비어 있던데요.
퇴근하고 롯데 율하에 교환할게 있어서 갔던거에요.
할일없이 거짓으로 글 쓰는 사람 아니니 의심 넣어두세요.
그리고 요즘 사암들 함부로 뭐라고 안해요.
지하철에서 일어나는 일들 못보셨나요?
바로 옆자리 할아버지도 그냥 흘끔 보시고는
모른척 하시던걸요.30. 원글
'22.6.22 8:42 AM (223.32.xxx.152)자리 많이 비어 있던데요.
퇴근하고 롯데 율하에 교환할게 있어서 갔던거에요.
할일없이 거짓으로 글 쓰는 사람 아니니 의심 넣어두세요.
그리고 요즘 사람들 함부로 뭐라고 안해요.
지하철에서 일어나는 일들 못보셨나요?
얼마전에도 어떤 여자가 아저씨 머리 휴대폰으로
내려찍는 사건 있었잖아요.
바로 옆자리 할아버지도 몇번 흘끔 보시고는
모른척 하시던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