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호칭 어렵죠
1. dfd
'22.6.21 1:25 PM (211.184.xxx.199)안나빠요
사모님 어머님 이호칭이 거슬려요2. 누구냐
'22.6.21 1:26 PM (210.94.xxx.89)사모님, 언니, 어머님이 더 듣기 싫어요,
병원은 환자분.
피트니스는 회원님,
학원은 수강생님,
나머지 다 고객님, 손님
깔끔.3. 진짜 깔끔
'22.6.21 1:27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병원은 환자분.
피트니스는 회원님,
학원은 수강생님,
나머지 다 고객님,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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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하나 제대로 직원 교육 시키는 가게주인들 없나봐요.4. hap
'22.6.21 1:28 PM (175.223.xxx.148)그냥 고객이라는 관계가 편해요.
한국은 사모님,사장님이라고
뭔가 상하관계급 호칭이나
이모,삼촌,언니,오빠 친척급
호칭으로 뭔가 질척대는 느낌?
깔끔하게 서비스 받는 관계 외에
뭘 더 바라는건지...5. 호칭
'22.6.21 1:28 PM (121.155.xxx.30)어머님 소리가 젤 듣기 거슬려요
6. ㅁㅇㅇ
'22.6.21 1:31 PM (125.178.xxx.53)고객님이 표준이죠
관공서나 이런곳은 선생님7. ㅇㅇ
'22.6.21 1:35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고객님으로 통일하세요.
대학병원 예약하는데도 고객님 하던데요 뭘8. ㅇㅇ
'22.6.21 1:41 PM (222.100.xxx.212)고객님이 제일 나아요 사모님은 무슨요.. 어머니 아줌마가 제일 기분 나쁘구요.. 나이가 들었으니 그렇게 보이는건 아는데 그래도 아줌마 어머니는 아닌거같아요
9. 저도
'22.6.21 1:51 PM (122.32.xxx.124)어머님 사모님 싫어요. 고객님도 좀 웃겨요. 아무데나 님짜 붙이고.. 적당히 생략하고 웃는 얼굴로 말 걸어주면 좋겠어요.
10. 짜증나
'22.6.21 1:52 PM (14.39.xxx.125)고객님이 제일 나아요 22222
뭐하러 어머니 사모님 사장님 하며 질척대는지 원
도우미 이모님 청소 여사님도 웃겨요11. 상관없어요
'22.6.21 1:56 PM (121.162.xxx.174)고객님, 사모님, 어머니 다 상괌없어요
언니 이모가 극혐이지.
14후퇴때 잃어버린 친족이냐?12. 상관없어요
'22.6.21 1:57 PM (121.162.xxx.174)여사님
전 안 웃겨요
가난하지 않으면 여사님, 가난해보이면 안 여사님
그게 웃기죠13. sstt
'22.6.21 2:12 PM (125.178.xxx.134)사모님 어머님 다 너무 싫어요 그냥 고객님 손님이라고 불렀음 좋겠네요
14. ..
'22.6.21 3:21 P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사장이나 직장상사 와이프 부를 때가 제일 애매해요.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