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주당 양기대 의원 성추행 의혹 폭로 기자 '무혐의'

조회수 : 1,477
작성일 : 2022-06-21 09:55:27


아 정말 화납니다

민생과 나라는 전혀 생각안하고

박모양을 이용해 정적만

쳐내는데 골몰하는 민주당 비개혁파분들

이러니 대선,지선 다 질 수밖에

없죠

양대기씨 이번 판결낸 위원분주의 하나라죠 왜 이런분이 윤리위윈에?

최강욱씨도 6개월이면

양대기씨 이분은 제명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경기도 광명시 사시는 분들

담 총선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양대기씨 [단독] 민주당 양기대 의원 성추행 의혹 폭로 기자 '무혐의'
최훈민 기자 jipchak@imaeil.com

매일신문 입력 2021-04-06 22:21:21 수정 2021-04-07 06:17:29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경기 광명시을)이 자신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한 기자를 상대로 고소한 사건이 무혐의 처분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양기대 의원은 법원에 재정신청까지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수원고등법원은 지난 1월 7일 양기대 의원이 낸 재정 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양기대 의원은 자신에게 성추행 의혹을 제기한 기자를 상대로 지난해 허위 사실 공표에 따른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재정 신청이란 고소 사건이 검찰 단계에서 무혐의 처분되면 법원에 다시 한 번 혐의점을 찾아봐 달라고 요청하는 제도이다.
경기 지역 한 언론사는 양기대 의원이 광명시장으로 있던 2013년 한 부하 직원의 집에서 벌어진 술자리에서 부하 직원의 아내를 껴안는 등의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부하 직원의 아내 역시 당시 광명시 근무 공무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양기대 의원은 해당 보도와 관련해 즉각 고소했다. 검찰은 1차로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 양기대 의원은 재차 항고했지만 기각 당했다. 그 뒤 양기대 의원은 법원에 재정 신청을 했지만 이마저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은 양기대 의원이 낸 재정 신청에 대해 "수원고등검찰청 확인 결과, 술자리에 참석했던 목격자가 2019년 가을쯤 언론에 제보를 했고, 피해자로 지목된 여성의 남편인 광명시 전 공무원은 '양기대 의원이 자신의 아내에게 행한 행위에 대해 상당히 불쾌해 했다'고 했다"며 "이 보도는 피해자로 지목된 여성의 남편이나 당시 주변 인물을 상대로 취재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했기 때문에 허위의 인식이나 비방의 목적이 있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기각 사유를 밝혔다.
======================================================
피해자로 지목된 사람에게 2차 가해를 졸라 해댄 주제에...
https://www.ddanzi.com/free/739443054


IP : 211.207.xxx.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준석성상납은?
    '22.6.21 9:59 AM (64.234.xxx.36)

    왜 조사가 안이뤄지나요?
    민주당은 이렇게 속전속결인데

  • 2. 와우
    '22.6.21 10:01 AM (211.246.xxx.242)

    민주당이 성추행당 맞나보네요
    최강욱에 양대기에 또 박누구도 있죠?
    줄줄이 나오네요 아주
    저러니 최강욱 딸딸이가 이해되는 구나
    민주당 지지자들 국짐당 욕하는거 아해가 안가네요.
    국짐당하고 또깥으면서 왜 욕해?
    이준석 성매매는 왜 욕해?ㅋ

  • 3. ㅡㅡ
    '22.6.21 10:04 AM (118.47.xxx.9)

    예상하건대
    이글에는 댓글이 적을 것 같네요.
    선택적 분노, 조롱자들이잖아요.

  • 4. ..
    '22.6.21 10:26 AM (117.111.xxx.95) - 삭제된댓글

    이준석이 민주당이면 민주당은 당파괴 됐어요
    시끄럽게 굴지말고 입닥쳐요
    권성동도 있는주제에

  • 5.
    '22.6.21 3:05 PM (125.189.xxx.187)

    저 정도면 도덕성 60점은 받겠네.
    더 분발해서 다음 대선 때 후보로 나오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825 모임 이름을 못 정하겠어요 ~ 57 은행나무 2022/08/01 5,728
1359824 중문신청 잘한걸까요? 11 ㅇㅇ 2022/08/01 2,644
1359823 상사들은 부하 직원들이 짝사랑 해서 8 궁금 2022/08/01 3,772
1359822 출근할때 입을옷이 마땅치않아도 스트레스 안받는분 계세요? 6 1ㅇㅇ 2022/08/01 3,128
1359821 한여름밤의 꿀, 노래 산이 때매 이제 싫은데 3 노래 2022/07/31 1,960
1359820 놀리지마시구ㅜ 진짜궁금해요 ㅜ명품옷착용출국 25 단벌 2022/07/31 9,784
1359819 유모차에 있던 아기가 사라졌어요.... 24 이런... 2022/07/31 22,014
1359818 영화 페인티드 베일 어디서 볼 수 있나요? 5 페인티드베일.. 2022/07/31 1,786
1359817 (19금?) 사이좋은(?) 리스부부 (펑!) 71 ... 2022/07/31 23,994
1359816 방방이 시스템에어컨 좋아요 8 요즘 2022/07/31 4,259
1359815 아까 본 아빠와 딸 31 ..... 2022/07/31 9,243
1359814 권성동까지 줄줄이 사퇴..여당 지도부 붕괴-펌 14 누구그림인가.. 2022/07/31 6,234
1359813 고급샴푸 쓰면 오히려 트러블 9 샴푸 2022/07/31 1,923
1359812 미우새 보시는분 있나요? 8 리강아쥐 2022/07/31 4,623
1359811 이번에 입시에서 11 ㅇㅇ 2022/07/31 2,700
1359810 우리 대부분 윤김 부부한테 속고있는 거같음ㅠ 4 진지한 의문.. 2022/07/31 3,309
1359809 국방부 해체한 윤석열 가만 둡니까 13 민심은 천심.. 2022/07/31 3,130
1359808 어릴때부터 눈치를 보고살면 7 오이 2022/07/31 3,178
1359807 인천공항 공항버스 운행하나요?! 5 dkz 2022/07/31 1,874
1359806 골반이 큰데.. 4 ㅇㅇ 2022/07/31 2,943
1359805 50주부...집 나가서 떠돌며 살수 있을까요 115 잘될꺼야! 2022/07/31 31,585
1359804 펨코 근황.JPG 7 어머나 2022/07/31 3,485
1359803 코로나로 열 오래간 아이는 며칠이나 갔나요? 1 .. 2022/07/31 1,529
1359802 펌)조기입학 관련 다음 베스트 댓글 7 순애야술깼니.. 2022/07/31 4,563
1359801 대화가 어려운데 결혼할 수 있을까요. 43 ... 2022/07/31 10,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