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하는 초밥 성공하시던가요?

.... 조회수 : 2,306
작성일 : 2022-06-21 09:17:41
초밥 좋아하지만 넘 비싸요.
1인분 이만원이니...

초밥소스와 회 사다가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초밥집 맛 나던가요?

괜찮은 초밥소스 추천 부탁드릴게요.
초대리 괜찮나요?
뭘 사야할까요


IP : 210.223.xxx.65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시노코
    '22.6.21 9:24 AM (106.102.xxx.203) - 삭제된댓글

    스시노코 사다가 하세요
    와사비도 그냥 시판 똑 짜 넣고요
    연어나 스테이크 초밥 정도는 쉬워요

  • 2. ㅇㅇㅇ
    '22.6.21 9:24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직접 만들어 드시면 아 이래서 초밥이 2만원이구나 하실거에요
    밥 간이 맞고 회가 맛있다고해서 초밥이 맛있는건 아니더라구요.

  • 3. ....
    '22.6.21 9:25 AM (210.223.xxx.65)

    119님 그럼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ㅠㅠ
    파헤치고 싶어요. 엉엉. 넘비싸요. 가서 먹으면....

  • 4. ...
    '22.6.21 9:25 AM (1.241.xxx.220)

    전 그냥 단촛물 만들어서 밥에 버물버물...
    그리고 회 남은거 가끔 그렇게 먹고요. 코코 연어로... 연어 재우는 법 찾아서... 재워서 잘라서 초밥 만들어 먹고 그래요. 남는 연어는 냉동해놨다가 포케 만들어먹고

  • 5. ....
    '22.6.21 9:26 AM (210.223.xxx.65)

    첫 댓님 스시노코는 소스 이름인가요. 검색해볼게요.

  • 6. 근데
    '22.6.21 9:28 AM (210.217.xxx.103)

    요즘 뭘 먹어도 그정도는 할텐데 그렇게 좋아하는거 오마카세 가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사 먹으면 안 ㄴ되나요

  • 7. 초밥
    '22.6.21 9:29 AM (223.53.xxx.224)

    단촛물 넉넉히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고
    대충 밥 버물버물
    수저로 한술씩 뜨거나
    다이소 초밥틀에 누르거나 ᆢ

    삶은 문어
    연어 광어회
    묵은지 ᆢ
    와사비 살짝~

    맛있어요

  • 8.
    '22.6.21 9:32 AM (111.118.xxx.161)

    지마켓이나 쿠팡에 초밥재료 팔던데 ... 그런건 어떨까요? 저도 집초밥 도전해보려구요. 저도 초밥 비싸다고 생각하는 일인

  • 9. ㅐㅐ
    '22.6.21 9:32 AM (14.52.xxx.196)

    밥을 진짜 잘해야되지 않나요?
    스시집 장인들 영상보면
    밥에 정성을 엄청 쏟더라고요

    올릴 회야 싱싱하면 되겠지만
    밥이 어려울듯

  • 10. ..
    '22.6.21 9:32 AM (211.185.xxx.181) - 삭제된댓글

    별로 안 어려워요. 저는 일식요리 배울때 배웠는데 연어나 참치 사다가 해보세요. 처음에는 새우나 문어 사다 연습해보시고요.유튜브 찿아보면 만드는 법이 나올것 같은데요

  • 11.
    '22.6.21 9:42 AM (175.197.xxx.81)

    계란초밥도 같이 꼭 해보세요

  • 12. ㅇㅇㅇ
    '22.6.21 9:45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초밥을 좋아하는 이유가 밥이 맛있고 회가 맛있고
    입에서 샤르르 풀어지면서 어우러지는 그 맛이 좋아서 맛있게 느끼잖아요.
    밥도 초밥용으로 잘 지어야되고 초대리 조합도 맞춰야되고
    또 밥 쥐는것도 기술이고요~
    집에서 한 초밥은 딱 횟집가면 내주는 밥위에 회얹어먹는 그정도죠
    이 정도도 만족하고 내가 만들어서 이정도면 맛있다 하고 먹으면 뭔들 맛없겠어요~
    다만 파는 초밥을 기대하고 만들면 2만원주고 사먹는게 역시 맛있구만 한다는거죠..ㅋㅋ

  • 13. ㅇㅇㅇㅇ
    '22.6.21 9:47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초밥을 좋아하는 이유가 밥이 맛있고 회가 맛있고
    입에서 샤르르 풀어지면서 어우러지는 그 맛이 좋아서 맛있게 느끼잖아요.
    밥도 초밥용으로 잘 지어야되고 초대리 조합도 맞춰야되고
    또 밥 쥐는것도 기술이고요~
    집에서 한 초밥은 딱 횟집가면 내주는 밥위에 회얹어먹는 그정도죠
    이 정도도 만족하고 내가 만들어서 이정도면 맛있다 하고 먹으면 뭔들 맛없겠어요~
    그리고 가성비를 생각하면 당연히 집에서 회 사다가 만들어 먹는게 낫죠
    다만 전문점에서 만들어 파는 초밥 기대하고 만들면
    아~ 몇만원씩 돈주고 사먹는게 역시 맛있구만 한다는거죠ㅋㅋ

  • 14. ㅇㅇㅇㅇ
    '22.6.21 9:48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초밥을 좋아하는 이유가 밥이 맛있고 회가 맛있고
    입에서 샤르르 풀어지면서 어우러지는 그 맛이 좋아서 맛있게 느끼잖아요.
    밥도 초밥용으로 잘 지어야되고 초대리 조합도 맞춰야되고
    또 밥 쥐는것도 기술이고요~
    집에서 한 초밥은 딱 횟집가면 내주는 밥위에 회얹어먹는 그정도죠
    이 정도도 만족하고 내가 만들어서 이정도면 맛있다 하고 먹으면 뭔들 맛없겠어요~
    그리고 가성비를 생각하면 당연히 집에서 회 사다가 만들어 먹는게 낫죠
    다만 전문점에서 만들어 파는 초밥 기대하고 만들면
    아~ 몇만원씩 돈주고 사먹는게 역시 맛있구만 한다는거죠ㅋㅋ
    초밥집 맛 나던가요? 라고 하신 것에 대한 답을 드린거지
    집에서 만들어 먹기 힘든 음식이라고 답한건 아니랍니다~!

  • 15. ㅡㅡㅡㅡ
    '22.6.21 9:50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도전해 보세요.
    연어 계란말이 정도는 충분히 가능해요.
    고슬밥 해서 단촛물 버무리면 됩니다.

  • 16. ...
    '22.6.21 10:01 AM (58.148.xxx.236)

    그래서 초밥 먹고싶을때는
    지역 쿠우쿠우 큰 곳 가요
    큰 곡은 퀄리티 좋아요 2만2천, 3천 인가...

  • 17.
    '22.6.21 10:03 AM (119.203.xxx.70)

    밥을 정말 고슬고슬하게 하고 단촛물만 맞추면 연어초밥은 간단해요.

    근데 연어 초밥 만들 때 밥을 정말 조금만 쥐세요.

    여자 손으로 밥을 조금 쥐어서 양손으로 쥐어 세손가락에 맞추면 그럭저럭 연어 초밥집 맛 나요.

  • 18. 근데
    '22.6.21 10:05 AM (106.101.xxx.220)

    초밥소스 사서 밥양념했더니
    분명 적당량 넣었는데 밥이 뜨거울땐 너무 질척거리더니
    식으니까 돌덩이가 되던데요..
    양념장을 식은밥에 넣어야 했던걸까요?
    김밥 밥양념 할때처럼 뜨거울때 양념했다 식혀서 만들면 될줄 알았더니 망했어요ㅠ

  • 19. ..
    '22.6.21 10:07 AM (211.58.xxx.162) - 삭제된댓글

    시판재료 이용하시면 둘마트 정도는 나옵니다
    단촛물 웬만한 마트 큰곳에는 다 있어요
    전 귀찮아서 하나 샀어요 꼬마병으로 사도 오래써요

    대신 시판재료 새우나 다른재료 품질이 좋지는 않아요
    회납품하는 노량진에 계신분이 거기 재료는 별로라고 하셨지요

    밥 고슬하게 해서 단촛물 뿌려 저어주고 와사비 바르고
    회나 새우삶아서 얹어 먹으면 실컨먹어요

    전 애들이 어릴때 초밥 좋아해서 많이 해먹었어요

  • 20. ...
    '22.6.21 10:08 AM (118.235.xxx.198)

    햇반으로 하면 편해요.
    단촛물 만들어 짓이겨지지ㅜ않게 잘 비비고 우니 올려먹으면 맛있어요.

  • 21. gg
    '22.6.21 10:09 AM (210.217.xxx.103) - 삭제된댓글

    ㅇㅇㅇㅇ
    '22.6.21 9:48 AM (119.205.xxx.107)
    초밥을 좋아하는 이유가 밥이 맛있고 회가 맛있고
    입에서 샤르르 풀어지면서 어우러지는 그 맛이 좋아서 맛있게 느끼잖아요.
    밥도 초밥용으로 잘 지어야되고 초대리 조합도 맞춰야되고
    또 밥 쥐는것도 기술이고요~
    집에서 한 초밥은 딱 횟집가면 내주는 밥위에 회얹어먹는 그정도죠
    이 정도도 만족하고 내가 만들어서 이정도면 맛있다 하고 먹으면 뭔들 맛없겠어요~
    그리고 가성비를 생각하면 당연히 집에서 회 사다가 만들어 먹는게 낫죠
    다만 전문점에서 만들어 파는 초밥 기대하고 만들면
    아~ 몇만원씩 돈주고 사먹는게 역시 맛있구만 한다는거죠ㅋㅋ
    초밥집 맛 나던가요? 라고 하신 것에 대한 답을 드린거지
    집에서 만들어 먹기 힘든 음식이라고 답한건 아니랍니다~



    2222222

  • 22.
    '22.6.21 10:10 AM (112.150.xxx.31)

    밥을 누가 쥐냐에따라 초밥의 질감차이가 어마어마하고 그게 맛으로 연결되더라구요.
    우연히 들어간 일본 초밥집에서 딱봐도 대가로 보이는 분이 만들어주시는데
    입에들어간밥알이 쫘악 펼쳐지면섬땡글 거리는데 초밥이 회가 중요하기도하지만 밥하나로 레벨이 달라지는걸 경험했어요.
    오마카세 유명한곳가도 그렇게 감동받은적 없었는데

  • 23.
    '22.6.21 10:19 AM (198.52.xxx.39)

    초밥배우는데 10년씩 걸려서 가게차리던데 사시미면 몰라도
    초밥이 집에서 셀프로 해서 먹을맛은 아니라고 봅니다 솔직히 집에서 만드는 초밥 다 진짜 맛없어요 ㅠ

  • 24. ㅇㅇ
    '22.6.21 10:21 AM (118.243.xxx.56)

    밥,,쌀이 중요해요
    돈 내고 스시집에서 사 먹는거랑 비교하지 마시고요,,,초밥 장인이랑 비교는 불가
    그냥 일반 주부들이 비싸서 집에서 먹는다 할때
    좋은 쌀에 촛물 잘 섞어서 하면
    싸구려 스시집에서 먹는 것 보다 훨 맛있어요,,,마구 들어감,,,,ㅎㅎ
    그리고 밥은 뜨거운 밥이 아닌 한 김 식힌 밥에 촛물 넣으세요
    뜨거운 밥에 넣으면 질척거려요,,,부채로 밥 식으라고 드라마에서도 부채질 하더라구요,,,
    촛물은 마트에서 파는걸로 해도 충분합니다

  • 25. gg님...
    '22.6.21 10:27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22 의견 공감은 감사하지만...
    아이피 박제는 지워주시면 안될까요...
    ㅠㅠ 죄지은 것도 없는데 괜히 싫더라구요 ㅠㅠ

  • 26. say7856
    '22.6.21 10:34 AM (121.190.xxx.58)

    스시노코 저도 사봐야겠어요.

  • 27. 솔직히
    '22.6.21 10:37 AM (58.121.xxx.222)

    연어나 스테이크 초밥은
    쿠우쿠우나 엔간한 초밥집보다 맛있던데요ㅡ.ㅡ
    단 재료가 중요해요.
    전에 가끔 트레이더스나 코스트코 연어 사다 해먹었는데
    (요즘은 아니고요)
    재료 신선할때(연어 신선도가 조금씩 다르더라고요)는
    어지간한 초밥집 보다 집초밥이 훨씬 맛있어요.
    스테이크 초밥도 비슷.
    광어나 기타 다른 생선은..이상하게 집초밥 별로던데

  • 28. 밥을 할때
    '22.6.21 10:43 AM (211.246.xxx.151) - 삭제된댓글

    대나무 찜솥에 보자기 깔고 쌀과 찰밥 대략 3:1 씻어담고 소금과 설탕으로 간하심 돼요. 나중 고슬밥에 식초 손으로 흩뿌리둣 해서 밥 뒤적여 섞어주고요.
    새우나, 문어, 한치, 빙어 나옴 횟집 가서 회떠다 저런식으로 해서 드심 손님들 몇명 초대해도 배터지게 맛있게 깨끗하게 실컷 먹어요.

  • 29. 밥을 할때
    '22.6.21 10:43 AM (211.246.xxx.151) - 삭제된댓글

    대나무 찜솥에 보자기 깔고 쌀과 찰밥 대략 3:1 씻어담고 소금과 설탕으로 간하심 돼요. 나중 고슬밥에 식초 손으로 흩뿌리둣 해서 밥 뒤적여 섞어주고요.
    새우나, 문어, 한치는 쉽고
    방어나 도미 나옴 횟집 가서 회떠다 저런식으로 해서 드심 손님들 몇명 초대해도 배터지게 맛있게 깨끗하게 실컷 먹어요.

  • 30. 초밥
    '22.6.21 10:50 AM (211.203.xxx.48)

    저희 애들이 회전초밥집에 가면 한정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만들어요.
    밥 지을 때 다시마 넣고 밥물잘 잡아서 신경을 쓰구요
    단촛물 만들어서 전자렌지 1분 돌려서 하루 숙성시키면 훨씬 부드러워요
    광어나 연어사서 80개정도 만들어야 온가족 먹은 듯해요
    참고로 아이 둘은 초등학생입니다 ^^ ;;

  • 31. 자주
    '22.6.21 11:25 AM (211.110.xxx.60)

    해먹어요. 후토마끼해도 맛있고..

    밥은 쌀을 여러번씻어야하고 물기도 잘 빼야함 쌀불려서하면 절대 안됨

    초대리는 사지말고 많이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고쓰면 편해요.

  • 32.
    '22.6.21 11:37 AM (210.94.xxx.156)

    쌀종류,밥짓기 기술이
    젤 중요해요.

  • 33. 연어초밥
    '22.6.21 12:17 PM (39.124.xxx.210)

    잘 해먹어요. 하루 전날 횟감용으로 사다가

    긁은 소금으로 덮어두었다 씻어내고

    다시마로 덮어 김냉에 숙성시켜요

    저도 유트브보고 따라한건데 다시마 숙성하면

    연어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 34. ㅇㅇ
    '22.6.21 2:07 PM (180.230.xxx.96)

    저도 초밥 좋아해서
    코스트코 연어 사다놓고 가끔 해먹어요
    단촛물 비율 대강 맞춰서 해메어요
    그래도 사먹는건 넘 비싸 해먹는데 전 맛있어요
    초밥집 맛까진 아니어도..

  • 35. 옴마
    '22.6.21 9:44 PM (116.120.xxx.27)

    초밥 좋아하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는게
    훠얼씬 깔끔한 맛이에요

    좋아하는 재료도
    신선한거 쓰고요

    솔직히 뷔페초밥은
    전부 수입냉동산이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056 솔로 옥순 영식에게 순자 죽 만들어 달라고ᆢ 9 2022/06/24 3,865
1347055 앞집 할머니가 아줌마라고 부를때마다 기분이 상해요. 21 2022/06/24 6,348
1347054 하소연한 친구.. 4 .... 2022/06/24 2,110
1347053 한없이 슬픈 하루하루 11 ety 2022/06/24 3,427
1347052 대통령실 공사 맡은 업체, 119억 원 규모 허위 세금계산서 발.. 16 여유11 2022/06/24 2,454
1347051 군 급식제도 수의 계약? 6 .. 2022/06/24 1,191
1347050 보통 걷기운동하시는 분들 몇시간 걸으세요? 20 .. 2022/06/24 3,602
1347049 대박 냄비와 프라이팬 득템했어요. 20 ... 2022/06/24 5,659
1347048 엄마와 이모가 주식을 동시에 들어갔는데요 ㅋ 8 참내 2022/06/24 5,757
1347047 임윤찬의 기사가 궁금하신분들을 위해 12 초절기교 2022/06/24 2,473
1347046 갑자기 냄새나는 것도 의심해봐야 해요 8 .... 2022/06/24 5,095
1347045 비트 큰거 두개나 있어요 6 뭐해먹을까요.. 2022/06/24 1,144
1347044 오늘의 한줄 1 .... 2022/06/24 662
1347043 제가 톡에서 차단한 사람이 단톡방에 있으면 ? 3 차단 2022/06/24 3,654
1347042 전세 갱신권 4년뒤에 쓸수있나요? 4 ㅇㅇ 2022/06/24 1,472
1347041 나이들면 안검하수 정도는 하시나요? 2 ... 2022/06/24 1,897
1347040 이거 피싱전화가 맞나요? 4 sowe 2022/06/24 1,236
1347039 아들이 손흥민정도되면 19 ㅇㅇ 2022/06/24 3,278
1347038 아기고양이 무참히 살해,초등학교근처에 걸어놨다네요. 14 미친것들처벌.. 2022/06/24 2,377
1347037 걱정많은 성격은 어찌 다스릴수 있을까요? 17 2022/06/24 2,417
1347036 주가가 왜 떨어지냐니 13 트위터 2022/06/24 2,791
1347035 천공인지 뭔지 워딩이 너무 구시대적이고 촌스러워요 10 ........ 2022/06/24 1,870
1347034 민주당 비개혁파가 주장하는 집단 지도체제에 대한 타로 리딩입니다.. 4 진실은뭘까요.. 2022/06/24 552
1347033 이케아 구경가는데... 뭐 보고 올까요 14 엄마 2022/06/24 2,667
1347032 양육.. 어디까지가 아이 고유의 특성으로 이해해야 하고 넘어가야.. 9 양육 2022/06/24 1,446